• 실눈뜨고 댓글하나 달고 다시 취침(일찍깨신분들은 꿀홀리데이 me2mobile) #

이 글은 모델에이드님의 2010년 1월 3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0/01/31 23:30 2010/01/31 23:30

이 글은 모델에이드님의 2010년 1월 3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0/01/30 23:30 2010/01/30 23:30
  • 굿모오뉭(금모닝? me2mobile) #
  • 오래간만에 지하철 앉아서 출근하니 밀린 일이나 해보실까~(역시 온돌좌석은 침대만 못하지만 그래도 이 시간에 매우 소중하다 me2mobile) #
  • 드디어 교주님의 신년교시를 다 들었네요. 역시 교주님은 기계만 완성한게 아니라 사용자의 사용 습관까지 다 준비해 두셨어.(프로젝터랑 손쉽게 연결한다고 했는데 그 부분은 어찌될지 모르겠지만 당에서 된다니 잘 되겠죠. 그나저나 아이팟과 아이폰의 차이를 경험했다면 899달러짜리 복권당첨이 필수로군요. 자~ 내일은 로또 추첨일. 전 1등필요없구요. 899 달러짜리 숫자7개가 필요해요. 잇힝) #

이 글은 모델에이드님의 2010년 1월 2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0/01/29 23:30 2010/01/29 23:30
Xpress Engine 1.4 버전을 설치 후 테스트 진행중입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비직관적인 부분이 많아 설정 하나하나가 지뢰밭같은 느낌이로군요.

이렇게 비직관적이라 말씀드리는 이유는 어쩌면 불명확한 선택의 갈림길이 너무 많기 때문일텐데 이를테면 위키의 편집기 설정에 2개가 각각 2개씩의 선택 사항이 뜨는 관계로 4번이나 테스트를 해 보고서야 감을 잡을 수 있었던 것과 같은 부분이 단적인 예가 되겠군요.

쉽지 않은 업로드와 손쉬운 설치를 거쳐 어떤 형태로 작동하는지를 보기 위해서도 많은 시행착오를 거칠 수 밖에 없을 것만 같습니다.

요즘들어 왜 이리 손쉽게... 머리에서 생각나는대로 작동되는 녀석들을 만나기 이렇게 어려운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이전에 제로보드를 한번도 사용해보지 않았기에 발생할 수 있는 혼돈스러움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이미 적응한 사람이 아니면 한눈에 파악하기 힘들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이미 충분히 비직관적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튼 테스트는 쭈욱 계속 될 것이고, 조만간 원하는 것을 만들고야 말 것입니다.
2010/01/29 14:51 2010/01/29 14:51

이 글은 모델에이드님의 2010년 1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0/01/28 23:31 2010/01/28 23:31
드디어 Xpress Engine 1.4 버전이 정식으로 릴리즈되었군요.

공지 위치는 http://www.xpressengine.com/18652787 가 되겠습니다.

이제부터 다시 설치하고 운영 테스트를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시간은 모자라고 할 일은 태산이지만 할 건 해야겠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0/01/28 19:47 2010/01/28 19:47

이 글은 모델에이드님의 2010년 1월 26일에서 2010년 1월 27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0/01/27 23:30 2010/01/27 23:30

이 글은 모델에이드님의 2010년 1월 2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0/01/26 23:31 2010/01/26 23:31

이 글은 모델에이드님의 2010년 1월 24일에서 2010년 1월 2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0/01/25 23:30 2010/01/25 23:30
  • 아웅~~~~ 꿀모오닝 일요일은 행복하구만요 ㅋㅋㅋ(꿀모오닝 me2mobile) #

이 글은 모델에이드님의 2010년 1월 2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0/01/24 23:30 2010/01/24 23:30

이 글은 모델에이드님의 2010년 1월 2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0/01/23 23:32 2010/01/23 23:32

이 글은 모델에이드님의 2010년 1월 2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0/01/22 23:30 2010/01/22 23:30

이 글은 모델에이드님의 2010년 1월 2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0/01/21 23:30 2010/01/21 23:30

이 글은 모델에이드님의 2010년 1월 2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0/01/20 23:32 2010/01/20 23:32
  • 오늘도 햄볶는 하루를 만들어 보아요(굿모닝 me2mobile)
  • 그래도 날이 좀 풀려서 다행이네요. 비오면 빙판이 살짝 녹았다가 아이스링크가 될테니 트리플엑셀 연습해둬야겠어요.
    뒤통수 깨지기 좋은 날??? by 잭필드스포츠닷컴 에 남긴 글
  • Patrick Boivin 이 쌀암의 애니메이션은 매우 매우 매우 매우 매우 매우 매우 매우 매우 매우 매우 매우 매우 매우 매우 매우 매우 매우 매우 매우 매우 매우 매우 매우 매우 매우 매우 매우 매우 매우 매우 매우 매우 매우 매우 매우 매우 매우 매우 훌륭하다(일단은 북마크 유튜브는 집에서 속도 좀 제대로 나올때 몰아서 감상)
  • 현대카드 발급받아본적도 없지만 이런 열정적인 현장을 만드는 주체라는 생각을 하면 지금 쓰는 카드와 결별하고 갈아타고 싶어지기도 한다.(그린데이 내한공연 아~ 광고에 나온 적 있는 공연기획도 한다던 그 아빠의 작품인가?)
  • 하아 요즘 미투질도 못하고 트윗질도 못하고… 신경써야 할건 태산인데 정작 나를 위해 배분할 시간은 없는 느낌이다(집에 가서 밥도 먹고 손톱도 깍아야지. 언제 이렇게 자란게야 me2mobile)
  • 환경의 제약으로 항상 접속해 있을 수 없던 네트웍에 언제나 빠르게 연결해 주는 신묘한 물건
    '스마트폰'이라는 것을 몇 개의 키워드로 정의한다면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미투데이 현인들의 본질적인 정의가 궁금합니다. ^^ by KL 에 남긴 글

이 글은 모델에이드님의 2010년 1월 1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0/01/19 23:30 2010/01/19 2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