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스킨 변경중...
스킨이 일반 스킨이 아니라 CSS 로 만들어진다 기능 함수들이 해독 불가능해서 은근히 시간 많이 걸리는군요.
그냥 심플하게 나오는 레이아웃이 있으면 그걸 토대로 헤더와 푸터만 붙여서 쓸텐데 레이아웃 특성상 그렇게 나오는 것도 없을테고...
천상 공부해가며 연구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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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 related to 'ModelAid 고민/XpressEngine'
- 2010/02/11 Xpress Engine 레이아웃 스킨 변경중
- 2010/01/29 Xpress Engine 테스트 진행중 만난 입구의 복병
- 2010/01/28 Xpress Engine 1.4 버전 릴리즈
Xpress Engine 1.4 버전을 설치 후 테스트 진행중입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비직관적인 부분이 많아 설정 하나하나가 지뢰밭같은 느낌이로군요.
이렇게 비직관적이라 말씀드리는 이유는 어쩌면 불명확한 선택의 갈림길이 너무 많기 때문일텐데 이를테면 위키의 편집기 설정에 2개가 각각 2개씩의 선택 사항이 뜨는 관계로 4번이나 테스트를 해 보고서야 감을 잡을 수 있었던 것과 같은 부분이 단적인 예가 되겠군요.
쉽지 않은 업로드와 손쉬운 설치를 거쳐 어떤 형태로 작동하는지를 보기 위해서도 많은 시행착오를 거칠 수 밖에 없을 것만 같습니다.
요즘들어 왜 이리 손쉽게... 머리에서 생각나는대로 작동되는 녀석들을 만나기 이렇게 어려운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이전에 제로보드를 한번도 사용해보지 않았기에 발생할 수 있는 혼돈스러움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이미 적응한 사람이 아니면 한눈에 파악하기 힘들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이미 충분히 비직관적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튼 테스트는 쭈욱 계속 될 것이고, 조만간 원하는 것을 만들고야 말 것입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비직관적인 부분이 많아 설정 하나하나가 지뢰밭같은 느낌이로군요.
이렇게 비직관적이라 말씀드리는 이유는 어쩌면 불명확한 선택의 갈림길이 너무 많기 때문일텐데 이를테면 위키의 편집기 설정에 2개가 각각 2개씩의 선택 사항이 뜨는 관계로 4번이나 테스트를 해 보고서야 감을 잡을 수 있었던 것과 같은 부분이 단적인 예가 되겠군요.
쉽지 않은 업로드와 손쉬운 설치를 거쳐 어떤 형태로 작동하는지를 보기 위해서도 많은 시행착오를 거칠 수 밖에 없을 것만 같습니다.
요즘들어 왜 이리 손쉽게... 머리에서 생각나는대로 작동되는 녀석들을 만나기 이렇게 어려운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이전에 제로보드를 한번도 사용해보지 않았기에 발생할 수 있는 혼돈스러움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이미 적응한 사람이 아니면 한눈에 파악하기 힘들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이미 충분히 비직관적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튼 테스트는 쭈욱 계속 될 것이고, 조만간 원하는 것을 만들고야 말 것입니다.
드디어 Xpress Engine 1.4 버전이 정식으로 릴리즈되었군요.
공지 위치는 http://www.xpressengine.com/18652787 가 되겠습니다.
이제부터 다시 설치하고 운영 테스트를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시간은 모자라고 할 일은 태산이지만 할 건 해야겠죠~

공지 위치는 http://www.xpressengine.com/18652787 가 되겠습니다.
이제부터 다시 설치하고 운영 테스트를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시간은 모자라고 할 일은 태산이지만 할 건 해야겠죠~

Tags: Xpress Engin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