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퀴들이 미친나?
세상 이야기 2MB, 각오해라, 뉴라이트, 미친거 아냐?, 선전포고 View Comments
이름만 딱 들어도 100분 토론 나와서 '수구꼴통' 소리를 듣는다고 하던 얘들 아닌가?
근데 지들끼리 모여서 무슨 단체를 또 만들어?
대체 너희들 명함은 몇장씩인거냐?
너희들 명함 다 합쳐서 교집합으로 내면 인원수랑 똑같은 조직이 있는거 아냐?
한넘이 회장님 하시고... 다른넘이 이사 하시다가...
다른 조직이면 이사랑 회장이랑 직함 바꾸고 말야...
근데 너희가 말하는 진보가 정말 내가 알고 있는 진보냐?
혹시 '진정한 보수'를 줄여서 진보라고 적은거 아냐?
그리고 글을 읽다보니 조만간 뉴라이트가 2MB 와 정면으로 한판 뜨려고 하나 보구만...
그런걸 신문에 대놓고 광고하면 공안정국인지라 너희 쥐도 새도 모르게... (아~ 쥐는 알겠다) 잡혀간다~
메일로 적어도 검열받는 판에 그걸 신문에 대고 광고를 해 대다니...
너흰 미친게 맞다
근데 지들끼리 모여서 무슨 단체를 또 만들어?
대체 너희들 명함은 몇장씩인거냐?
너희들 명함 다 합쳐서 교집합으로 내면 인원수랑 똑같은 조직이 있는거 아냐?
한넘이 회장님 하시고... 다른넘이 이사 하시다가...
다른 조직이면 이사랑 회장이랑 직함 바꾸고 말야...
근데 너희가 말하는 진보가 정말 내가 알고 있는 진보냐?
혹시 '진정한 보수'를 줄여서 진보라고 적은거 아냐?
그리고 글을 읽다보니 조만간 뉴라이트가 2MB 와 정면으로 한판 뜨려고 하나 보구만...
그런걸 신문에 대놓고 광고하면 공안정국인지라 너희 쥐도 새도 모르게... (아~ 쥐는 알겠다) 잡혀간다~
메일로 적어도 검열받는 판에 그걸 신문에 대고 광고를 해 대다니...
너흰 미친게 맞다
조중동 광고낸 뉴라이트 “우리가 진보”
‘자유주의 진보연합’ 창립식…진보정당 “뉴라이트로 장사 안되니까 속임수”
2009년 07월 16일 (목) 11:11:28 류정민 기자 ( dongack@mediatoday.co.kr)
뉴라이트 출신 인사들이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등에 광고를 내고 ‘진보’를 간판으로 내건 ‘자유주의진보연합’ 창립식을 알렸다.
‘자유주의진보연합은’은 16일 오후 한국언론회관에서 창립식을 열기로 했다. 자유주의진보연합에는 임헌조 전 뉴라이트전국연합 사무처장, 최진학 뉴라이트 전국연합 정책실장, 변철환 뉴라이트전국연합 대변인, 김종규 전 한국청년회의소 인천지부 수석 부회장, 이용원 동서디지털방송 대표이사 등이 공동 대표로 참여한다.
자유주의진보연합은 조중동에 낸 신문광고에서 “민주당 진보신당 민주노동당 민주노총 전교조 진보연대가 진보입니까”라고 물으며 “자유주의가 진정한 진보”라고 주장했다.
▲ '자유주의진보연합'은 16일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에 지면에 광고를 내고 출범을 알렸다.
자유주의진보연합은 “대한민국은 심각한 용어혼란에 빠져 있다. 주민들을 굶겨죽이면서도 핵무기와 미사일 개발에 광분하고 있는 김정일 집단과 그들의 꼭두각시가 되어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정체성을 부인하는 종복주의 세력, 2007년 대선과 작년 총선 결과에 불복하는 세력들이 바로 용어 혼란을 부추기는 주범”이라며 “이 땅에서 ‘진보’를 자처하는 세력들은 역사 발전을 가로막는 ‘수구’ (이제서야 조금 자수를 하는구나. 역사 발전을 가로 막는 것들을 수구라고 한다. 그중에서도 말도 안되는 논리로 지껄이는 꼴통들을 수구꼴통이라고 한다. 지금까지 수구꼴통이라고 하면 누구 누구의 얼굴이 떠 오르는지 너도 한번 생각해 봐라. 혹시 네 얼굴이 먼저 떠 오르는거 아니냐?)라고 주장했다.
자유주의진보연합은 창립선언문에서 “진보를 가장한 허황된 급진세력들로부터 이제 ‘진보’를 되찾아 와야 한다”면서 “좌파들이 만들어 놓은 낡은 프레임을 깨고 선진한국의 문턱에서 표류하고 있는 대한민국을 개혁시키는데 앞장서겠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100분토론에 나와서 나는 보수다~ 라고 떠들던 얘들이 개혁에 앞장서겠다고? 뭘 얼마나 바꿀 생각인데? 그냥 더 고백해~ 진보와 보수 두개 다 하면... 결론적으로 네가 하고 싶은대로 해도 진보의 의견이자 보수의 의견이 되는 그런 관계라고...)”고 밝혔다.
자유주의진보연합은 “자유에 역행하는 진보의 적들과는 일전을 불사할 것이다.(지금 이 나라의 언론 톤압, 노동운동 탄압, 교육민주화 탄압등에 앞장서고 있는 2MB 랑 정면으로 붙어보자는 것인가? 멋진데?) 이러한 노력들이 북한을 해방하고 통일선진조국을 건설해 낼 것이라고 우리는 확신한다. 자유주의는 늙지 않는다. 언제나 젊다”고 주장했다. (정말 멋진데~ 너희 원래 북한은 지구에서 사라져야 할 집단~정도로 생각하잖아 북한은 국가도 아니라고 미디어에서 떠들어대는 얘들이 보수단체인 너희였잖아)
뉴라이트전국연합 정책실장을 지낸 최진학 공동 대표는 “‘진보’란 보수자유주의자만이 가질 수 있는 유일한 단어”라며 “진정한 ‘진보’와 대립각을 세우는 행동을 일삼으면서 스스로를 ‘진보’라고 참칭하는 세력들에게서 ‘진보’라는 단어를 되돌려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미친거 아냐? 논평을 거부하겠다~ 케로~)
진보정당은 뉴라이트 출신 인사들이 진보를 내걸고 새 출발을 하는 배경에 의문을 제기했다. 우위영 민주노동당 대변인은 “전형적인 수구집단이 진보를 도용하고 나오는 것인데 진보라는 이름을 갖고 싶은 욕망의 표현인 것 같다”면서 “껍데기만 진보라고 하면 진보이고, 진보를 도용한다고 진보라고 할 수 있겠느냐”고 지적했다.
김종철 진보신당 대변인은 “진보주의의 가장 큰 덕목이 자신과 반대되는 사람이나 세력을 제거해야 할 대상으로 간주하지 않는 것이다. 경쟁 상대를 제거해야 할 세력으로 간주하는 게 바로 수구적인 모습이다. 진정으로 진보를 표방하고 싶다면 다른 이들의 생각에 열린 자세를 가지라”면서 “뉴라이트로 장사가 안 되니까 이름만 살짝 바꿔서 국민에게 속임수로 다가가려는 게 아닌가”라고 말했다.
최초입력 : 2009-07-16 11:11:28
댓글0 Comments (+add yours?)
트랙백1 Tracbacks (+view to the desc.)
Trackback Address :: http://www.modelaid.com/macblog/ceo/trackback/837
-
Subject: 모델에이드의 생각
Tracked from modelaid's me2DAY
2009/07/16 18:05
뉴라이트가 미쳤나봐~2MB에게 정면으로 도전하겠다고 신문에 광고를 냈데~


back to top
Recent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