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 뭔가 바뀌었는데?? 아닌가??...^^;; 여튼 간만에 인사 올립니다.
뭐야, 미투데이만 하고 글도 없고 사진도 없고~ 쳇쳇쳇.
바쁜 거에요? 바쁜 척하는 거에요? 아님 게임하느라 정신이 없는거죠? 그렇겠죠..ㅋ
전 아주 잘 살고 있습니다. 한달 지나니 적응 완료. 베트남 사람들이 와서 길 물어 보네요.ㅋ
와보니 막상 할일이 너무 많아,(누가 시킨 일은 아니지만 아시다시피 전 일벌리는 걸 좋아라 해서..홍홍)
센터내에 박혀있는 쓸만한 캠코더를 꺼내 보지도 못했네요.
뭐라도 좀 찍고 다녀야 하는데,, ㅋㅋ
요즘은 인터넷 세상의 힘의 마음껏 즐기는 중입니다.
나름 국제개발 관련 정보들을 모으고 공부하는데.
전공자는 아니지만, 대학 다니는 것 만치 웹속에서 이것저것 공부하고 있어요.
시작이지만, 인터넷 속의 그 방대한 자료들이란 정말 큰 도움들이 되네요.
세로운 세상을 사는 느낌입니다. 다행히 베트남 제가 있는 곳은 인터넷 속도도 쓸만해서 좋아요.^^
한차는 어찌 지내시는 지요?
날도 곧 풀리겠다. 광합성도 자주 하시고. ㅋ
건강 잘 챙기시고, 또 들를꼐용. 안녕~^^
안녕하세요.
모델에이드의 한호성입니다.
최근에 사회적기업에 대해 조금씩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연결해주신다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아직까지 미흡한 사이트지만 저도 조금씩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이 있으므로 자주 들러서 많은 분들과 함께 이야기를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요즘 한창 인기를 얻고 있는 개그 프로중에 '밥묵자~' 가 기억나는 개그 프로가 있습니다.
거기에서 엄마가 '뭘 쳐 씨부리싸~노~' 라고 말하는 장면이 있지요.
대운하 이야기를 듣고 있노라면 '뭘 쳐 씨부리싸~노~' 라고 얘기해 주고 싶습니다.
토론회같은데는 다소 어울리지 않는 용어인 것도 알지만 대운하 어쩌구 저쩌구 경제가... 물류가... 물량 없으면 만들면 되지... 따위라고 말하는 인간들에게 반대측 패널이 통쾌하게 한마디 날려주셨으면 합니다.
'뭘 쳐 씨부리싸~노~'
라구요...
헛...
나야 몸도 마음도 바쁘기 그지없어서 그렇다고 하지만...
너는 그럼 아니되잖앗~
버럭~!!!
물론 현철이가 많이 바쁜척을 하기 때문에 그런걸거라 생각되지만 그래도 자주 들러주고 격려해주고 토닥거려주고 말 안들으면 때려주고... 그래야 하는것임이야~
조만간 들러야지 들러야지 하면서도 시간이 없어서 제대로 그러지 못해서 가슴아프지만
엉??? 뭔가 바뀌었는데?? 아닌가??...^^;; 여튼 간만에 인사 올립니다.
뭐야, 미투데이만 하고 글도 없고 사진도 없고~ 쳇쳇쳇.
바쁜 거에요? 바쁜 척하는 거에요? 아님 게임하느라 정신이 없는거죠? 그렇겠죠..ㅋ
전 아주 잘 살고 있습니다. 한달 지나니 적응 완료. 베트남 사람들이 와서 길 물어 보네요.ㅋ
와보니 막상 할일이 너무 많아,(누가 시킨 일은 아니지만 아시다시피 전 일벌리는 걸 좋아라 해서..홍홍)
센터내에 박혀있는 쓸만한 캠코더를 꺼내 보지도 못했네요.
뭐라도 좀 찍고 다녀야 하는데,, ㅋㅋ
요즘은 인터넷 세상의 힘의 마음껏 즐기는 중입니다.
나름 국제개발 관련 정보들을 모으고 공부하는데.
전공자는 아니지만, 대학 다니는 것 만치 웹속에서 이것저것 공부하고 있어요.
시작이지만, 인터넷 속의 그 방대한 자료들이란 정말 큰 도움들이 되네요.
세로운 세상을 사는 느낌입니다. 다행히 베트남 제가 있는 곳은 인터넷 속도도 쓸만해서 좋아요.^^
한차는 어찌 지내시는 지요?
날도 곧 풀리겠다. 광합성도 자주 하시고. ㅋ
건강 잘 챙기시고, 또 들를꼐용. 안녕~^^
휘리릭
헛~~~~
휙휙휙~~~
도망가야지 슝슝
헛... 일헌...
잡으러 또 뛰어가야하는고만~ 휙휙휙~
차장님 블로그 들어오면, 한숨만 나와요.
세상밖, 여기 있는게 참 행복하다는 생각만 더더욱 드네요.
구려...웩.!!
얘야~
지금 한국에 있다는게 제일 구린거란다~
한국밖... 거기 있을 수 있다는 게 마냥 부럽구나~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ㅋㅋ
특정 플랫폼에 종속되지 않기 위해 서체 설정은 가급적 하지 않고 운영중입니다.
그.리.고...
ㅠㅠ
주제가 원래 좀 그렇습니다.
커흑~ orz...
헛....
맥에서 볼때는 서체가 그다지 상관없어 보였는데 윈도우에서 보니 글자 읽기가 좀 난해하구만요.
스타일시트 점검 들어가봐야겠습니다.
^^;;;
꺄악! 모델에이드 근 10년 차 눈팅족(소소한 활동 없는 거나 마찬가지...)
샌드백 두들기려는데 징계상태에서는 글을 쓸 수 없답니다..
최근 들어서 부풀어오른 간덩이 덕에 여기까지 와서 글을 쓰는 기염을...
하여간 호성햄 화이팅!!
ps.아직 제 공구함엔 모델에이드 시트지가 붙어있다고요 엣헴!!
(루리도 달룡도 가지를 않아서 저에게 모형커뮤니티는 에이드 뿐)
ps2.사진기도 마땅치 않았고, 찍을 용기 1g도 없었지만 취미로나마 즐긴 탓에 미숙하지만
군생활 중에 무려 투스타님께 UH-60선물할 기회가 있어서 한달 동안 만들어서
증정 후 휴가를 받은 적이 있었습니다. 사단장님도 승진해서 60타는 직급으로...
군대 다녀온 후로 성격이 바뀌어서일까요.. 전 같으면 눈팅만 했을 텐데 지금은 이런 밑도 끝도 없는 글까지 쓰게 되는군요. ㅎㅎㅎ
ps3.아차 중요한 이야기를... 저는 비스타 64bit이고 그냥 익스플로러와 불여우를 쓰고 있습니다. 인증 할 때 404에러가 나서 진행불가 랍니다.
- 덧글에서 방영록으로 이전 -
^^
안녕하세요.
출장다녀오느라 제대로 확인도 못하던 차에 댓글로 적으셨다가 방명록으로 이전해 주셨군요.
그나저나 샌드백게시판에서 404 에러가 발생하는건가요?
the M 게시판 공개 버전이 조만간 나올듯한 분위기인지라 딱히 손보고 있지 않았는데 더 신경써서 공개 여부를 살펴봐야겠군요.
일단 공개 버전이 나오는대로 다시 오픈해서 정상적으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s. 군생활은 많은 부분에서 변화를 가져오곤 하지요~
사람 사는 것이 늘 그렇듯 명확하게 나쁜 쪽으로의 변화가 아니라면 충분히 즐길만한 가치가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
사회혁신기업 메타블로그를 운영하려는 sopoong입니다.
저희 메타블로그에 Mac CEO님의 블로그를 연결하려고 합니다.
허락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현재 테스트중인 주소는 http://sopoong.net/bloglounge/ 인데,
조만간 http://sopoong.net/ 으로 옮길 예정입니다.
자주 오셔서 덕담도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모델에이드의 한호성입니다.
최근에 사회적기업에 대해 조금씩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연결해주신다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아직까지 미흡한 사이트지만 저도 조금씩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이 있으므로 자주 들러서 많은 분들과 함께 이야기를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호성오라방~(--)(__)
매번..현철오빠네..다녀가실때마다..엇갈리는것이..
크크묘한인연인가보아요..^^
가로수길에 사진찍으러 나오실때 우연히 한번..뵙기를...희망하며..
ㅎㅎㅎ
즐거운 점심시간되셔요^^
내가 원래 들고 나는 것을 티나지 않게 하는데 일가견이 있느니...
ㅋㅋㅋ
내가 현철이 볼때마다 정신차리게 때리고 있는데...
그래도 가끔 정신줄 놓을지 모르니 너도 만날때마다 정신차리게 때려주고 그래~
아싸~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오홀홀~
자원이 방래로구먼...
전화번호나 잘 기록해 두고, 해외 취업이라니 당황스럽긴 하지만 축하해줘야겠구먼...
조만간 쐬주나 마셔주시자구~
Mac CEO 님 안녕하세요.
자존심지키기 블로그의 장작가입니다.
운하를 추진하려는 움직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운하에 대해 소신을 가진 분들의 블로그에 다니며, 운하 반대 움직임을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이번에 한강과 낙동강을 걸으면서 직접 몸으로 강을 느끼신 분들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 이야기를 '운하 백지화 종교환경회의 카페 http://cafe.daum.net/xwaterway '에 올리고 있습니다.
강물과 바람과 갈대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한번 들어보시렵니까?
그 49일째 이야기 -> http://cafe.daum.net/xwaterway/4pnq/35
요즘 한창 인기를 얻고 있는 개그 프로중에 '밥묵자~' 가 기억나는 개그 프로가 있습니다.
거기에서 엄마가 '뭘 쳐 씨부리싸~노~' 라고 말하는 장면이 있지요.
대운하 이야기를 듣고 있노라면 '뭘 쳐 씨부리싸~노~' 라고 얘기해 주고 싶습니다.
토론회같은데는 다소 어울리지 않는 용어인 것도 알지만 대운하 어쩌구 저쩌구 경제가... 물류가... 물량 없으면 만들면 되지... 따위라고 말하는 인간들에게 반대측 패널이 통쾌하게 한마디 날려주셨으면 합니다.
'뭘 쳐 씨부리싸~노~'
라구요...
네 ^^
저도 경상도 사람이라 그 말이 확 떠오릅니다.
운하를 하겠다는 입에 대고는 '뭘 쳐 씨부릿싼노~'하면서 신발이나 확 쑤셔넣으면 좋겠습니다. ;;;
너무 과한가요?
오호~^^ (- -)(_ _)오라방~안녕하셔요~안부~인사왔습니당~잘지내시죵?
마몰오빠~블로그서 보그왔어용~ㅎㅎㅎ여기저기..첨..남기는글이라..긴장..ㅡㅡ;;;
오라방~요즘 통~모습을..뵐수가없으니..ㅎㅎㅎ어서..쨔잔..하고~나타나시지요~~
실은...저도..요즘은..예전같이..작업실에...드나들지않아..히히
궂은 하루겠쥐만...금욜이니~마음만은 가뿐!사뿐~~~총총총
헛...
나야 몸도 마음도 바쁘기 그지없어서 그렇다고 하지만...
너는 그럼 아니되잖앗~
버럭~!!!
물론 현철이가 많이 바쁜척을 하기 때문에 그런걸거라 생각되지만 그래도 자주 들러주고 격려해주고 토닥거려주고 말 안들으면 때려주고... 그래야 하는것임이야~
조만간 들러야지 들러야지 하면서도 시간이 없어서 제대로 그러지 못해서 가슴아프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