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Leave your greetings to me right here!
-
이지
2010/01/13 11:57
휘리릭
-
유리
2009/06/13 20:11
차장님 블로그 들어오면, 한숨만 나와요.
세상밖, 여기 있는게 참 행복하다는 생각만 더더욱 드네요.
구려...웩.!!-
Mac CEO
2009/06/13 21:37
얘야~
지금 한국에 있다는게 제일 구린거란다~
한국밖... 거기 있을 수 있다는 게 마냥 부럽구나~
-
-
주성민(nezard)
2009/03/28 16:09
꺄악! 모델에이드 근 10년 차 눈팅족(소소한 활동 없는 거나 마찬가지...)
샌드백 두들기려는데 징계상태에서는 글을 쓸 수 없답니다..
최근 들어서 부풀어오른 간덩이 덕에 여기까지 와서 글을 쓰는 기염을...
하여간 호성햄 화이팅!!
ps.아직 제 공구함엔 모델에이드 시트지가 붙어있다고요 엣헴!!
(루리도 달룡도 가지를 않아서 저에게 모형커뮤니티는 에이드 뿐)
ps2.사진기도 마땅치 않았고, 찍을 용기 1g도 없었지만 취미로나마 즐긴 탓에 미숙하지만
군생활 중에 무려 투스타님께 UH-60선물할 기회가 있어서 한달 동안 만들어서
증정 후 휴가를 받은 적이 있었습니다. 사단장님도 승진해서 60타는 직급으로...
군대 다녀온 후로 성격이 바뀌어서일까요.. 전 같으면 눈팅만 했을 텐데 지금은 이런 밑도 끝도 없는 글까지 쓰게 되는군요. ㅎㅎㅎ
ps3.아차 중요한 이야기를... 저는 비스타 64bit이고 그냥 익스플로러와 불여우를 쓰고 있습니다. 인증 할 때 404에러가 나서 진행불가 랍니다.
- 덧글에서 방영록으로 이전 --
Mac CEO
2009/03/28 23:47
^^
안녕하세요.
출장다녀오느라 제대로 확인도 못하던 차에 댓글로 적으셨다가 방명록으로 이전해 주셨군요.
그나저나 샌드백게시판에서 404 에러가 발생하는건가요?
the M 게시판 공개 버전이 조만간 나올듯한 분위기인지라 딱히 손보고 있지 않았는데 더 신경써서 공개 여부를 살펴봐야겠군요.
일단 공개 버전이 나오는대로 다시 오픈해서 정상적으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s. 군생활은 많은 부분에서 변화를 가져오곤 하지요~
사람 사는 것이 늘 그렇듯 명확하게 나쁜 쪽으로의 변화가 아니라면 충분히 즐길만한 가치가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
-
-
sopoong
2009/02/26 12:25
사회혁신기업 메타블로그를 운영하려는 sopoong입니다.
저희 메타블로그에 Mac CEO님의 블로그를 연결하려고 합니다.
허락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현재 테스트중인 주소는 http://sopoong.net/bloglounge/ 인데,
조만간 http://sopoong.net/ 으로 옮길 예정입니다.
자주 오셔서 덕담도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Mac CEO
2009/03/02 01:06
안녕하세요.
모델에이드의 한호성입니다.
최근에 사회적기업에 대해 조금씩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연결해주신다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아직까지 미흡한 사이트지만 저도 조금씩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이 있으므로 자주 들러서 많은 분들과 함께 이야기를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ㅎㅎ호성오라방~(--)(__)
매번..현철오빠네..다녀가실때마다..엇갈리는것이..
크크묘한인연인가보아요..^^
가로수길에 사진찍으러 나오실때 우연히 한번..뵙기를...희망하며..
ㅎㅎㅎ
즐거운 점심시간되셔요^^-
Mac CEO
2009/01/05 16:26
내가 원래 들고 나는 것을 티나지 않게 하는데 일가견이 있느니...
ㅋㅋㅋ
내가 현철이 볼때마다 정신차리게 때리고 있는데...
그래도 가끔 정신줄 놓을지 모르니 너도 만날때마다 정신차리게 때려주고 그래~
아싸~
-
-
장작가
2008/04/02 02:00
Mac CEO 님 안녕하세요.
자존심지키기 블로그의 장작가입니다.
운하를 추진하려는 움직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운하에 대해 소신을 가진 분들의 블로그에 다니며, 운하 반대 움직임을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이번에 한강과 낙동강을 걸으면서 직접 몸으로 강을 느끼신 분들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 이야기를 '운하 백지화 종교환경회의 카페 http://cafe.daum.net/xwaterway '에 올리고 있습니다.
강물과 바람과 갈대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한번 들어보시렵니까?
그 49일째 이야기 -> http://cafe.daum.net/xwaterway/4pnq/35-

Mac CEO
2008/04/02 10:17
요즘 한창 인기를 얻고 있는 개그 프로중에 '밥묵자~' 가 기억나는 개그 프로가 있습니다.
거기에서 엄마가 '뭘 쳐 씨부리싸~노~' 라고 말하는 장면이 있지요.
대운하 이야기를 듣고 있노라면 '뭘 쳐 씨부리싸~노~' 라고 얘기해 주고 싶습니다.
토론회같은데는 다소 어울리지 않는 용어인 것도 알지만 대운하 어쩌구 저쩌구 경제가... 물류가... 물량 없으면 만들면 되지... 따위라고 말하는 인간들에게 반대측 패널이 통쾌하게 한마디 날려주셨으면 합니다.
'뭘 쳐 씨부리싸~노~'
라구요... -
장작가
2008/04/02 22:12
네 ^^
저도 경상도 사람이라 그 말이 확 떠오릅니다.
운하를 하겠다는 입에 대고는 '뭘 쳐 씨부릿싼노~'하면서 신발이나 확 쑤셔넣으면 좋겠습니다. ;;;
너무 과한가요?
-
-
오호~^^ (- -)(_ _)오라방~안녕하셔요~안부~인사왔습니당~잘지내시죵?
마몰오빠~블로그서 보그왔어용~ㅎㅎㅎ여기저기..첨..남기는글이라..긴장..ㅡㅡ;;;
오라방~요즘 통~모습을..뵐수가없으니..ㅎㅎㅎ어서..쨔잔..하고~나타나시지요~~
실은...저도..요즘은..예전같이..작업실에...드나들지않아..히히
궂은 하루겠쥐만...금욜이니~마음만은 가뿐!사뿐~~~총총총-
MacCEO
2007/03/06 00:33
헛...
나야 몸도 마음도 바쁘기 그지없어서 그렇다고 하지만...
너는 그럼 아니되잖앗~
버럭~!!!
물론 현철이가 많이 바쁜척을 하기 때문에 그런걸거라 생각되지만 그래도 자주 들러주고 격려해주고 토닥거려주고 말 안들으면 때려주고... 그래야 하는것임이야~
조만간 들러야지 들러야지 하면서도 시간이 없어서 제대로 그러지 못해서 가슴아프지만
-
-
언제나 새로운 것에, 한결같은 취미생활에 여념이 없으신 한호성씨에게 무한한 감탄과 함께 응원의 박수를 보내드리는 바입니다. 아멘.
-
MAC CEO
2006/07/26 15:46
핫... 사용하는 단어들을 보니 '왕언니'시로구랴. 내 요즘은 심히 기력이 쇠하여 예전처럼 열정적으로 살아가지는 못하고 있지만 언젠가 박카스 한병 원샷하고 일어나리라 다짐하고 있구랴~ 그때쯤이면 이래 저래 바빠지겠지만 지나온 시절을 돌아보니 바쁘게 살때가 제일 재미있었던 때가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하게 되는구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