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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는
아무도 마음 문을 열지 않는다.

최대한 낮추고 최대한 섬기는
자세로 다가가야 한다 .
 
마음을 움직이는도구는 마음뿐이다.

- 작가미상 -
 

높은 분,
위대한 분,
도움을 받고 싶은 분,
닮고 싶은 분들과
 
친해지려면
 
일단 자신을 그들앞에서
 
숙이는 법을 배우십시오.
 
그들 앞에서
 
고개를 들면 들수록
 
그들과 멀어지게 될 것입니다.
 
꾸벅 (머리숙이기)
2008/08/25 01:21 2008/08/25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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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형 오늘에야 모델에이드 가봤어...

    80%...

    그리고 샌드백처럼 때려달라....


    웃기지마 형;... 난 샌드백이 아니라 핵폭탄을 던져줄테야...(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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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사람들도 초능력자가 될 수 있는 것들을 바라겠지만...

그것까지는 아니더라도 평범한 사람들도 시스템의 힘으로 뭔가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시절이 드디어 다가오려나 봅니다.

현재까지 구성된 내용은 간단한 버튼 몇개를 대신하는 정도의 기능뿐이지만 시간이 조금만 더 지나면 뭔가 할 수 있는 영역이란 너무너무나 넓어지지 않을까 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야심차게 내놓은 서피스가 무려 천만원이나 하는 비용을 지불하고도 허접하고 보잘것 없는 기능을 선보이고 있는게 현실입니다만 대략 몇년 후에는 뭔가 그럴싸한 것을 훨씬 가격 착하게 서비스하게 될 거라는 것도 예상되는 상황입니다.

그렇다면 이 아이마인드 또한 그런 대열에 들게 되지 않을까요?

일반 유저에게는 그다지 상관없을 듯한 디자인과 인터페이스겠지만 국방이나 재난 관련처럼 시차가 곧 생명과 연결되는 대규모 인프라를 구동하는 부분이라면 이런 시스템이 안정적이고 할 수 있는 영역만 많다면 낼롬 적용해 보는 것 또한 나쁘지 않을 것 같군요.

몇 년 후 이 블로그의 검색 칸에 아이마인드라고 입력했을 때 이런 글도 있었다는 것이 기록으로 보이겠지요.
그때는 더 세련되고 더 막강한 기능의 아이마인드라는 것을 보면서 검색할 수 있었으면 좋겠군요.

화이팅~


마음으로 조정하는 리모콘 나왔다

기사입력 2008-04-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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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움직임도, 거추장스러운 리모콘 연결장치도 필요 없는 획기적인 리모콘이 개발, 출시될 예정이다. 

1일 일간 텔레그라프 등 영국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마음을 읽는 리모콘'은 대만의 전자 회사가 개발한 종류로 정식 이름은 '아이-마인드(I-mind)'다.

머리에 쓰는 헤드셋 형태의 이 리모콘에는 눈동자의 움직임 등 얼굴 근육의 변화 및 뇌파를 포착할 수 있는 20개의 센서가 부착되어 있다.

최첨단 항공 기술 및 마인트 컨트롤 게임기 제작에 사용된 기술을 바탕으로 개발되었다는 '아이-마인드 리모콘'을 착용하면 눈동자, 눈썹, 귀 등 얼굴 미세한 움직임에 따라 볼륭을 조절할 수 있는 것은 물론 특정 가수, 앨범을 '마음먹은 대로' 선택할 수 있다고 언론은 전했다. 

'윙크'를 통해 볼륨을 조정(왼쪽 눈동자 윙크는 볼륨 다운, 오른쪽은 볼륨 업)할 수 있고, 눈동자를 강하게 움직이면 다음곡으로 넘어갈 수 있다는 것이 제조 회사 측의 설명.

음악을 감상할 때 더 이상 MP3 플레이어를 바라 볼 필요도 없고, 손가락 터치도 필요 없는 획기적인 리모콘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마음을 셋팅, 조절하기 위한 '약간의 연습'이 필요하다고 언론은 덧붙였다. 

비좁은 전철, 버스를 타고 출퇴근하는 이들에게 이 제품이 특히 유용할 것이라는 게 언론의 부연 설명.

(사진 : 헤드셋 형태의 '아이-마인드' 리모콘 / 언론 보도 화면)

김경훈 기자

2008/04/02 22:45 2008/04/02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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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여, 언제나 제가 이룰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갈망하게 하소서!

- 미켈란젤로 -
 

자신이 이룰 수 있는 것보다
작은 것을 갈망하면 마음의 평화를 얻는 대신
꿈과 비전은 잃게 됩니다.
 
따라서
마음의 평화를 얻고 싶은 자는
자신이 이룰 수 있는 것보다 작은 것을 갈망하면 될것이요
 
성공을 얻고 싶은 자는
자신이 이룰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갈망하면 됩니다.
 
어느 것도 정답은 없습니다.
 
단지 당신이 무엇을 원하느냐에 따라
갈망하는 것도 달라질 뿐입니다.
 
무엇을 원하십니까?
 
그럼 그것을 갈망하십시오.
 
수세기 전 미켈란젤로는 8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하나의 작품에 자신이 할 수 있는것보다
더 많은 것을 갈망했습니다.
 
그의 위대한 갈망이 느껴지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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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켈란젤로의 최후의 심판


2008/02/01 08:51 2008/02/01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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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에 무심코 TV 를 켜 두었다가 보게 된 프로그램이 있다.

워커홀릭, 러브홀릭 같은 단어들이 친숙해졌지만 그것의 깊은 내면 상태까지는 알지 못했던터라 그래 한번 봐 두자~ 하는 마음으로 프로그램을 봤는데 무척이나 흥미로웠다.

관심있는 분이라면 SBS 사이트를 방문해서 한번 다시 보기로 확인하기 바란다.


* SBS 스페셜 바로 가기 : http://wizard2.sbs.co.kr/resource/template/contents/07_review_detail.jsp?vProgId=1000126&vVodId=V0000311936&vMenuId=1002036&vVodCnt1=00105&vVodCnt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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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스페셜 - [나의 마음, 중독에 빠지다]

방송 : 2007년 12월 2일(일) 밤11시 5분연출 : 장경수 / 작가 : 원종우


▶ 코미디언 김미화와 함께 떠나는 '중독탈출여행'

'나의 마음 속 숨겨진 중독' 찾기
언제부터인가 Well-being이 우리의 삶에 중요한 키워드로 자리 잡으면서 ‘잘 먹고 잘 사는 법’에 대한 관심과 욕구가 날로 커져가고 있다. 특이한 것은 우리가 삶의 질을 추구하면서 시작한 골프, 운동, 다이어트 등이 골프 중독, 운동 중독, 다이어트 중독이란 중독현상과 동시에 등장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처럼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이, 중독은 우리 생활 속에 급속히 스며들어 우리 사회와 삶의 일부가 되어 가고 있다. 본 프로그램에서는 생활 속에 스며든 여러 가지 중독 중에서도 우리 삶과 에너지의 원천 이라 할 수 '일'(Workaholic)과 '사랑'(Loveholic)에 중독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코미디언 김미화씨의 고백, 내 안의 중독'
자신의 이름을 내건 TV토크쇼 진행자. 라디오 시사 프로그램 MC. 각종 사회 단체의 홍보 대사. 새로운 타이틀에 끊임없이 도전하고 있는 코미디언 김미화씨. 일을 통해 슬픔을 딛고 다시 재기 할 수 있었다고 말하는 김미화씨는 자신에게 일이란 삶의 고통을 잊게 해 주는 방패같은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냉정한 방송계의 현실과 단독 MC라는 책임감, 시사 전문 MC라는 이미지에 대한 부담감으로 점점 일 자체에 매몰되어 간다는 김미화씨의 고백을 통해 우리 일상 속에 숨겨진 중독의 실체를 돌아본다.

▶ 한국 직장인의 50%가 ‘일중독(Workaholic)’?

- 나는 일중독이 아닌데?
- 워커홀릭은 좋은 거잖아?
- 일중독 없으면 어떻게 우리 사회가 돌아가겠어?


올해 초, 한 취업사이트가 직장인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놀랍게도 조사대상 직장인의 51.2%가 자신을 일중독자로 생각하고 있었다. 나이로는 30~40대가 가장 많았고 기업행태별로는 대기업 직장인들이 가장 많았다.

Well-being 바람과 여가문화의 확산 분위기에도 불구하고 한편에서는 왜 일중독이 확산되는 것일까? 현대인에게 일이란 무엇이고, 일중독은 개인과 가정에 결국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본 프로그램에서는 현대사회의 초미의 관심사가 된 ‘일’과 ‘일중독’에 대해 본격적 이고 심층적으로 탐구한다.

▶ '사랑중독(Loveholic)'.. 사랑은 원래 중독이다?

드라마의 단골소재가 되어버린 사랑에 목숨을 건 연인들과 그들의 로맨스는 진부하지만 시대를 초월해 여성들을 열광시킨다. ‘남궁연의 고릴라디오’ 등 라디오 프로그램의 연애상담코너와 케이블TV의 남녀심리 분석 토크쇼는 항상 인기를 누린다. 왜 이렇게 사람들은 사랑에 열광할까?

최근 미국 룻거스대학의 헬렌피셔 박사는 ‘미칠 듯’ 사랑에 빠진 젊은 남녀를 대상으로 연인을 생각할 때 일어나는 두뇌반응을 살펴봤다. 그 결과 뇌 속에 있는 도파민 시스템의 작동이 코카인 중독에서 보이는 것과 동일한 현상을 보이는 것을 발견했다. 강렬한 사랑을 하면 약물중독에 빠졌을 때와 똑같은 뇌의 작동이 이뤄진다는 것이다.하지만 일정 기간이 지나면 뇌는 정상적인 상태로 되돌아오고, 미칠 듯한 사랑은 평온한 관계로 질적인 변화를 꾀하게 된다. 그래서 평생 사랑하는 부부관계가 가능 한 것이라고 연구팀은 설명한다.

건강한 사랑은 삶의 에너지원이지만, 중독의 시대에는 ‘사랑’조차도 변질 되고 있다.

자신의 심리적 결핍과 마음의 공허감을 타인과의 관계에 의존해 보상받으려 하면서 관계에 더욱 집착하게 되고 그 결과 서로를 파괴하는 ‘잘못된 사랑’이 사회전반에 만연되고 있고, 자신이 '사랑중독'에 빠졌는지도 모른 채 많은 연인들이 서로에게 상처를 주며 관계에서의 실패를 반복하고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진단이다.

▶ 어떤 중독도 ‘뇌’ 속에선 같다

작년 하버드 의대 정신과 Howard J. Shaffer 교수는 다양한 중독을 하나의 증후군 으로 보는 ‘Addiction Syndrom Model'을 발표했으며, 미국정신의학회는 현대의 다양한 중독현상에 맞추어 약물, 알코올, 니코틴 등의 물질중독과 섹스, 인터넷, 일, 사랑, 관계 등의 행위중독을 합친 새로운 개념의 중독이론을 준비 중에 있다.

약물 또는 특정한 행위를 했을 때 모든 중독자의 뇌 속의 VTA(쾌감중추)에서 쾌감과 행복감을 느끼게 하는 도파민 호르몬을 분비한다. 모든 중독행위는 각기 다르지만 이렇듯 모두 '쾌감중추의 자극’과 '도파민 분비'로 귀결되는 것이다.

▶ 마음의 Well-being, 중독에서의 해방

인간의 가장 근원적인 행위인 ‘일’과 ‘사랑’에 중독돼가는 현대인들. 이 프로그램은 우리 일상 속에 ‘숨겨진 중독’의 실체를 밝히고, 이를 통해 삶의 건강성을 지켜내기 위한 해답을 찾고자 한다.

우리는 ‘우리 안에 있는 중독’ 또는 ‘숨겨진 중독’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2007/12/03 08:44 2007/12/03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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