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하는 것만으로도 현실에 다가가는 것이다.
몽상과 디지털 사이 3M, 3M Touch Systems, Projected Capacitive, 멀티터치 스크린 기술, 상상, 상상공학, 윈도 7, 인터페이스, 터치 시스템스, 터치스크린, 프로젝티드 커패시티브, 현실화, 휴먼 인터페이스 View Comments
얼마전 상상공학이라는 내용과 관련해 포스팅한 적이 있습니다.
최근의 영화들이야 학계를 비롯한 수많은 기술진들에 의해 기술 검증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상상력 자체는 매우 고귀한 것임에 틀림없습니다.
우선 상상을 하게 되면 좀 더 디테일한 무언가가 빠진것이 없는지 고민하게 되고...
그 이후에는 현재 있는 기술 또는 앞으로 개발될 것으로 소문나 있는 기술들을 점검하게 되며...
개발 소식은 들리지 않더라도 꼭 필요한 기술이라면 스스로 개발할 방법을 찾아내게 됩니다.
즉, 상상을 하는 것만으로도 점차 현실화의 가능성은 커지게 되는 것이지요.
물론 이러한 인터페이스 방식에 대한 것은 훨씬 이전부터 상상되고 누군가에 의해 개발되고 있었겠지만 일반인들에게 가장 친숙하게 알려지게 된 것은 마이너리티 리포트를 통해서이니 앞으로도 '마이너리티 리포트 인터페이스' 또는 '멀티터치 인터페이스' 라고 불리우겠군요.
일본 오다이바의 건담도 언젠가는 실제로 움직이는...
또는 주변에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센싱해서 그쪽으로 고개를 돌려주는 서비스를 하는 날도 멀지 않아 보입니다.
최근의 영화들이야 학계를 비롯한 수많은 기술진들에 의해 기술 검증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상상력 자체는 매우 고귀한 것임에 틀림없습니다.
우선 상상을 하게 되면 좀 더 디테일한 무언가가 빠진것이 없는지 고민하게 되고...
그 이후에는 현재 있는 기술 또는 앞으로 개발될 것으로 소문나 있는 기술들을 점검하게 되며...
개발 소식은 들리지 않더라도 꼭 필요한 기술이라면 스스로 개발할 방법을 찾아내게 됩니다.
즉, 상상을 하는 것만으로도 점차 현실화의 가능성은 커지게 되는 것이지요.
물론 이러한 인터페이스 방식에 대한 것은 훨씬 이전부터 상상되고 누군가에 의해 개발되고 있었겠지만 일반인들에게 가장 친숙하게 알려지게 된 것은 마이너리티 리포트를 통해서이니 앞으로도 '마이너리티 리포트 인터페이스' 또는 '멀티터치 인터페이스' 라고 불리우겠군요.
일본 오다이바의 건담도 언젠가는 실제로 움직이는...
또는 주변에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센싱해서 그쪽으로 고개를 돌려주는 서비스를 하는 날도 멀지 않아 보입니다.
손가락 입력 인식 `개발자용 멀티터치 키트`
길재식 기자 osolgil@dt.co.kr | 입력: 2009-06-10 20:05
쓰리엠의 자회사인 터치 시스템스(3M Touch Systems)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 7 플랫폼과 호환되며 손가락을 통해 최대 10개의 독립적인 입력을 인식할 수 있는 개발자용 멀티터치 키트를 발표했다.
미래사회의 모습을 실감나게 표현한 SF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를 보면 열 손가락을 모두 사용해서 영상을 자유자재로 처리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 기술이 바로 `멀티터치 스크린 기술'이다.
지난 6월 5일까지 미국 텍사스 주 샌안토니오에서 개최된 `SID 디스플레이 위크 2009' 에서 처음 공개된 쓰리엠 터치 시스템스의 멀티터치 개발자 키트는 16:10의 화면비율과 1440 x 900 해상도를 지원하는 19인치 LCD 모니터 형태로 제공되며, 쓰리엠의 프로젝티드 커패시티브(Projected Capacitive) 기술이 적용됐다.
한국쓰리엠 터치 시스템스 강정훈 팀장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 7 플랫폼이 멀티터치를 지원함에 따라 풀 멀티터치 디스플레이에 대한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윈도 7 기반의 애플리케이션에 멀티터치 기능을 구현하고자 하는 소프트웨어 개발자들도 늘어나는 추세"라며 "이 키트는 19인치의 넓은 화면을 통한 멀티터치 하드웨어 개발 플랫폼으로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개발 단계에서 멀티터치를 직접 시연하고자 하는 개발자들에게 유용한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길재식기자 osolg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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