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X-104 R-JaJa (Club-M 1/100)
제품 개요 제 작 사 : Club-M 제작년도 : 2001 년 스 케 일 : 1/100 부 품 수 : 약 120개, 고정식 레진캐스트 키트 제품정가 : 3000 엔 부품 살펴 보기 오래된 건담 아이템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아마도, 굉장히 좋아하실 듯한 아이템 입니다. AMX-104
제품 개요 제 작 사 : Club-M 제작년도 : 2001 년 스 케 일 : 1/100 부 품 수 : 약 120개, 고정식 레진캐스트 키트 제품정가 : 3000 엔 부품 살펴 보기 오래된 건담 아이템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아마도, 굉장히 좋아하실 듯한 아이템 입니다. AMX-104
손은 모자라고 붙잡고 있어야 할 건 있고… 모형 작업을 하다 보면 접착제가 마르는 시간처럼 한동안 꼬옥~ 붙잡고 있어야 하는 녀석들이 생길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비행기의 동체라거나 자그맣더라도 단단하게 붙였으면 하는 녀석들이 그 주인공입니다. 그렇다고 접착제가 마를때까지 기다리고 있을수는 없는 법… 이럴때 붙잡기 전용 제3의 손을 등장시켜 내 손의 바쁨을계속 읽기
고품질 광택의 마무리 자동차 모형이나 기타 광이 번쩍번쩍해야 하는 모형을 만들때 기본적인 것은 역시나 부드러운 도색과 함께 컴파운딩을 이용한 미세한 단차를 없애는 작업이 가장 중요합니다. 하지만 그러한 작업까지 모두 하고 나서도 광택이 2% 모자란다고 생각되신다면 이 제품을 한번 사용해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컴파운딩은 표면의 미세 요철을 깎아내고 고른 빛의 반사를계속 읽기
제품 개요 제품명 : Mortar Headd Clouds Schatze 스케일: 1/100 제품형태 : 레진 캐스트 키트 제조사 : Volks (보크스) 원형제작 : 오타자문 (The Zoukei-Mura (조형촌) F.S.S. Project Team) 사이즈: 250 × 140 발매일: 1997. 03 가격: 19800엔 부품 살펴 보기 스피드 미라쥬의 후속버젼이며 칼라링은 스피드 미라쥬는 백색에 붉은 줄무늬인데 반해계속 읽기
진동이 적을수록 좋은 전동공구 제품 모형 작업을 하다 보면 전동공구가 있으면 참 편리할 때가 있다. 예를 들면 베이스에 고정핀을 박을 구멍을 낸다거나 특정 부위를 성둥 썰어내거나 갈아내기 위해서 사용하기에는 하나쯤 있으면 편리할 때가 있다. 하지만 그다지 많이 사용되는 제품은 아니므로 아주 나중에 여유가 생길때 장만하도록 하자. 이 제품은 국산 제품으로계속 읽기
제품 개요 제품명 : Secret of Blue Water – Nautilus 제조사 : Bandai (반다이) 스케일 : 1/700 제품 형태 : 인젝션 키트 부품 살펴 보기 이것은 반다이 에서 1990년 당시 일본 NHK 에서 방송한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 (The Serect of Blue Water)’에서 나온 노틸러스호를 모형화한 제품입니다. 발매된지 10년이 넘은 제품인데..계속 읽기
제품 개요 제품명 : Summon Guardian 제조사 : Sol Model 스케일 : 1/9 (제품을 만들 당시에 기록해 뒀던 것은 1/8이었는데 현재는 1/9 스케일이라고 공식 홈페이지인 솔모형 제품 안내 페이지에 올라와 있네요. 아마 계속 복제되면서 원형이 축소되는 현상때문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한편으로는 실제로 일러스트 한장으로 출발한 제품이기에 정확한 스케일이라는 개념이 없는게 정상이라계속 읽기
제품 개요 부품 살펴 보기 생산된지 무려 10여년이나 지난 키트를 우연히 모형점에서 주워 들었다. 박스 포장도 아닌 비닐종이에 키트 부품 한벌과 설명서 한 페이지가 들어있다. 요즘 나오는 키트들처럼 아주 미세한 부분까지는 재현되어 있지 않지만 타미야의 전성시대에 만든 제품인지라 품질은 아주 만족스럽다. 솔직히 어정쩡한 상태의 조악한 레진 키트보다는 백 배 낫다.계속 읽기
제품 개요 부품 살펴 보기 박스 입니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좋아하는 구성 입니다. 멋진 일러스트도 그렇고 왠지 이런 ‘누런색’ 박스가 전 좋더군요. ^^ 여담하나, 일명 SF3D 라고도 하고 Ma.K 라고도 하고, Maschinen Krieger 라고도 하는데 어떤게 정식 명칭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일어를 모르는 관계로… 여하튼.. 홍대 부근 책방을 기웃 거리다가 관련 자료집을 발견하고는계속 읽기
개인정보 처리방침 (Privacy Policy)는 Magazine Lume를 사용하여 디자인되었습니다. 워드프레스로 구동됩니다. ©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