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드락 (Woodrock)
베이스를 만들 때 이것만한 재료도 드물죠 스티로폼의 일종이지만 강한 압력으로 압축되었기 때문에 자잘하게 부서지지 않고 표면이 매끄러우며 강도도 높아서 디오라마 건물 제작에 쓰임새가 높습니다. 두께는 1mm, 2mm, 3mm, 5mm, 8mm, 10mm 까지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습니다.
베이스를 만들 때 이것만한 재료도 드물죠 스티로폼의 일종이지만 강한 압력으로 압축되었기 때문에 자잘하게 부서지지 않고 표면이 매끄러우며 강도도 높아서 디오라마 건물 제작에 쓰임새가 높습니다. 두께는 1mm, 2mm, 3mm, 5mm, 8mm, 10mm 까지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습니다.
모형용 아크릴 도료의 대표 주자 미술용 아크릴 도료는 색상 선택의 폭이나 제품의 종류가 상당히 많은 반면 모형용 아크릴 도료는 그다지 많은 종류가 발매되고 있지 않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군제의 수성 호비칼라(왼쪽)와 타미야 아크릴릭 페인트(Acrylic paint, 오른쪽)이 그나마 가장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좀 깨끗하게 닦고 찍을걸 그랬죠~ ^^;;;) 아크릴 도료는계속 읽기
커터칼과는 다른 느낌의 칼 – 디자인 나이프 일명 아트 나이프, 즉 미술용 칼이라는 말로도 사용하지만 주로 디자인 작업에서 피스 테이프를 자를 때 쓰는 칼을 말합니다. 커터 나이프가 몸쪽으로 칼날을 당기면서 작업하는 반면 디자인 나이프는 몸 바깥쪽으로 밀어내는 작업에 더 편리하도록 칼날의 방향이 만들어져 있다. 물론 쥐는 방법에 따라 당기는 방식으로도계속 읽기
아크릴 커터를 잘 사용하기 위해서는 많은 연습이 필요합니다. 아크릴 커터라는 제품의 기능을 나타내는 이름으로 유추해 볼 때 아크릴 판을 자르기 위한 목적으로 개발된 것처럼 보이나 물성만 약간 다를 뿐 비슷한 판재를 잘라내면 되므로 플라스틱 판을 잘라낼 때에도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아크릴의 물성이 플라스틱에 비하면 조금 딱딱한 편이기에 딱딱한계속 읽기
이것만으로도 모형 조립은 충분히 끝낼수 있다 문구용으로 흔히 사용하는 커터 칼 (원래 커터 나이프라고 해야 맞겠지만 쉽게 사용하는 말이 커터 칼이므로 커터 칼이라고 하자)로 보통 칼날 끝을 조금씩 부러뜨려 가면서 날카로운 칼 끝을 사용할 수 있는 칼을 말합니다. 모형용으로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어야 한다는 환상때문에 소홀히 하기 쉬운 도구이지만 날이계속 읽기
어느 집에나 니퍼 하나씩은 다 있겠지만 모형용은 조금 다르다 니퍼의 종류는 굉장히 다양한데 보통은 날이 있는 부분의 절단면의 형태를 기준으로 구분한다고 생각하면 쉽습니다. 흔히 니퍼하면 떠오르는 이미지의 그 제품은 대각선형 커팅 니퍼(Diagonal Cutting Nipper)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본래 금속제 철사등을 자르는 펜치처럼 생긴 도구를 뜻하는 말이지만, 최근에는 모형용이 많이 발매되고 있습니다.계속 읽기
모형 자체에는 잘 사용하지 않지만 베이스 접착에는 꽤나 유용합니다. 제품 설명만으로는 투명 부품을 붙여도 될수 있을 정도라고 하는데 웬지 의심스러운 부분이 없지 않습니다. 하지만 어떠랴~ 커다란 부품을 통째로 붙여야 할 경우라면 자그마한 모형용 접착제의 붓을 이용하는 것보다는 훨씬 효율적일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드는 제품입니다만 그렇다고 의심의 눈초리가 완전히 사라진 것은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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