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0. 새로 만드는 스프레이 부스 – Work Station
다시 시작해 보려고 하니… 노안이 더 심해지기 전에 모형 작업을 다시 시작해 보려고 하니 예전에 비해 필요한 것이 더 늘어날 수 밖에 없네요. 예전에는 주변이 어두워도 잘 보였고, 자그마한 부품을 붙일 때도 정확한 위치를 확인할 수 있었고, 도색할 색을 확인하는 것도 그다지 어렵지
HILDA Valkyrie (Aradia miniatures 75mm)
제품 개요 제품명 : Hilda Valkyrie (힐다 발키리) 제조사 : Aradia miniatures 스케일 : 제품 높이 75mm 급 컨셉: Stefano Moroni 조형사: Alberto Acquaviva 박스 아트 1: Sergio Calvo Rubio 박스 아트 2: Marko Miladinovic 제품 형태 : 레진 피규어 이 제품은 Aradia miniatures 의 Hyperborea (하이퍼보레아)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Hyperborea 는 그리스인들의 상상력을 자극한 고대 전설 중 하나로
Master of Poisoned Talons – Orlena (DM Stash 32mm)
제품 개요 제품명 : Master of Poisoned Talons – Orlena (독발톱의 달인 – 오를레나) 제조사 : DM Stash 스케일 : 제품 높이 75mm 급 제품 형태 : 3D 프린팅용 데이터 (STL 파일) 클래스: 도적 종족: 티플링 미니처 유형: NPC 테이블탑 크기: 중형 DM Stash 라고 하는 회사는 최근 지속적으로 소개하고 있는 Kythaela, Elf Sorceress (The Beholder Miniatures
Celathyn – Heir of Elven Hope (DM Stash 32mm)
제품 개요 제품명 : Celathyn – Heir of Elven Hope (셀라틴 – 엘프 희망의 후계자) 제조사 : DM Stash 스케일 : 제품 높이 32mm 급 제품 형태 : 3D 프린팅용 데이터 (STL 파일) 클래스: 드루이드, 파이터, 팔라딘 미니어처 유형: NPC 종족: 엘프 테이블탑 크기: 중형 DM Stash 라고 하는 회사는 이미 Garyck of Cinta Mar – Infernal
Wolf Children 늑대 아이 작업 구상 (Resin)
작업 개요 이 작품을 만들어 보려고 하는 이유는 눈물을 그렁거리며 Wolf Children 이라는 애니메이션 영화를 본 이유가 가장 크겠지만 그 다음 소소한 이유로는 애니메이션의 한 장면이자 영화 포스터 이미지인 이 그림의 배경에 해당하는 풀밭을 만들어 보고 싶은 구상이 떠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하면 풀밭을 잘 만들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B4. 풀밭 만들기에서도 다루고 있긴 하지만
A6. 메탈 트랜스퍼 작업
건식 데칼의 일종인 메탈 트랜스퍼 프라모델을 만들다 보면 “이건 그냥 스티커랑은 다르네?” 싶은 데칼을 한 번쯤 만나게 되기도 합니다. 특히 반다이 건담 프라모델에서 이런 다양한 시도들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 진화 과정을 보자면… 일반 스티커에서 시작해서 습식 데칼을 거쳐 건식 데칼까지 시도하다 메탈 트랜스퍼라고 하는 녀석들까지 키트 내에 포함시켜 주는 경우가 생겼습니다. 원래 인쇄 산업에서도
Barbarian Queen – (CA 3D Studios 75mm)
제품 개요 제품명 : Barbarian Queen (바바리안 퀸) 제조사 : CA 3D Studios 스케일 : 제품 높이 75mm 급 제품 형태 : ABS 재질 3D 프린팅 / 3D 프린팅용 데이터 (STL 파일) 원형 제작자 : Daniel Moudatsos (다니엘 모우다초스) 이 제품은 Daniel Moudatsos라고 하는 3D 원형제작자가 디자인한 3D 캐릭터를 원형으로 3D 프린팅해 판매되는 제품입니다. 다니엘의 작품을
A5. 건식 데칼 작업
건식 데칼??? 판박이라고 생각하면 쉽습니다. 프라모델을 어느 정도 만들다 보면 한 번쯤 이런 고민을 해 보게 됩니다. “마킹은 많은데, 습식 데칼은 필름 자국이 남는데다 작업이 번거롭고… SD 건담의 눈 스티커는 너무 장난감 같고… 뭔가 더 깔끔한 방법 없을까?” 그럴 때 자연스럽게 관심이 가는 것이 바로 건식 데칼(Dry Transfer Decal)입니다. 어쨌거나 최근에 발매되는 제품중에 건식 데칼이
A4. 습식 데칼 작업
습식 데칼를 비롯한 다양한 데칼들의 작업에 대한 개략적인 설명은 A0. 데칼 작업의 이해, 작업을 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실수와 대처 방법에 관해서는 A1. 데칼 작업에서 자주 하는 실수, 데칼 작업을 잘 하기 위해서 미리 살펴보고 준비해야 할 것들에 관해서는 A2. 데칼 작업 전에 필요한 사전 작업, 그리고 A3. 좋은 습식 데칼의 조건과 A8. 데칼
A8. 데칼 작업 후의 마무리
데칼까지 붙이면 작업이 모두 끝난 것일까? 데칼 작업이 모두 끝나고 나면 많은 분들이 자연스럽게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이제 붙일 건 다 붙였으니까 거의 끝난 거 아닌가?” 하고요. 실제로 붙이는 작업까지 모두 마무리된 것은 맞긴 맞습니다. 실제로 책상 위에 올려두고 보면, 이미 충분히 멋있어 보이기도 합니다. 패널라인도 들어가 있고, 각종 마킹도 빼곡하게 붙어 있고, 사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