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목차 (Table of Contents)

제품 개요
제품명 : Sd영문 : Super Deform 또는 Super Deformation 원형을 과감하게 변형시켰다는 일본식 신조어로 로보트나 인형의 신체 비례를 과장 또는 축소하여 그리거나 만든 것. 더 보기.Kfz.184 Elephant
제조사 : Trumpeter
스케일영문 : Scale 실물을 모형으로 축소시킨 축적을 말합니다. 모형용으로 널리 사용되는 스케일은 대표적으로 미터스케일과 인치스케일이 있는데, 미터스케일은 미터법을 기준으로 한 축척으로 AFV 모형의 주류인 1/35 스케일이 이에 속합니다. 이에 비해 인치 스케일은 1/12, 1/24, 1/32, 1/48, 1/72 등 분모가 4 의 배수로 되는 것이 큰 특징인데, 이것은 '1 피트 = 12 인치' 단위를 주로 사용하는 서양에서부터 발달된 스케일이기 때문입니다. 자동차 모형의 1/24, 비행기 모형의 1/32, 1/48, 1/72 스케일이 인치 스케일의 주류라 할 수 있습니다. 더 보기 : 1/72
제품 형태 : 인젝션 키트대량 생산을 위해 금형으로부터 사출 공법으로 생산되는 제품 성형 방법을 인젝션이라고 하는데 그러한 방식으로 생산된 키트를 인젝션 키트라고 말합니다. 흔히 볼 수 있는 플라스틱 사출물로 구성된 키트라고 볼 수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22. 인젝션 키트의 생산 방식과 이해 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더 보기
부품 살펴 보기
전차라기보다는 자주포의 성격이 강해 전차전의 지원 사격 역할로 활용된 Sd영문 : Super Deform 또는 Super Deformation 원형을 과감하게 변형시켰다는 일본식 신조어로 로보트나 인형의 신체 비례를 과장 또는 축소하여 그리거나 만든 것. 더 보기.Kfz.184 Elephant 입니다. Ferdinand 라고도 불리우죠.
정확하게 서술하자면 Porsche Tiger Tank 섀시(Sd영문 : Super Deform 또는 Super Deformation 원형을 과감하게 변형시켰다는 일본식 신조어로 로보트나 인형의 신체 비례를 과장 또는 축소하여 그리거나 만든 것. 더 보기.Kfz. 184) “Elephant” “Ferdinand”에 장착된 독일 SP 돌격포/구축전차 8.8cm(3.5″)라고 할 수 있겠네요. (German SP Assault Gun/Tank Destroyer 8.8cm(3.5″) Mounted on Porsche Tiger Tank chassis (Sd영문 : Super Deform 또는 Super Deformation 원형을 과감하게 변형시켰다는 일본식 신조어로 로보트나 인형의 신체 비례를 과장 또는 축소하여 그리거나 만든 것. 더 보기.Kfz. 184)”Elephant” “Ferdinand”)
차체는 Tiger 계열을 사용했고 1943년도에 약 90 여대가 생산된 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자세한 사양이라면…
- 주포 : 8.8cm PaK43/2 L/7
- 엔진 : Maybach HL12OTRM, V-12, gas, 640 hp
- 속력 : only 12.5 mph
- 항속거리 : 93 miles
- 승무원 : 6 명
- 중량 : 66.9 tons
정도가 되겠군요.
이번 키트조립을 통해서 만들 수 있는 제품중 완제품의 형태가 아닌 조립을 위한 부속등이 포함되어 있는 것을 키트라고 합니다. 모형에서는 인젝션 키트, 레진 캐스트 키트, 소프트 비닐 키트 등으로 사용되고 있고, 학습용 전자제품을 제작하기 위한 2석 라디오 키트, 태양열 자동차 키트 등으로 사용되는 용어입니다. 더 보기 리뷰에는 저렴한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풍부한 내용물로 뿌듯함을 전해주는 트럼페터 제품입니다.

도색 예의 측면 일러스트입니다.
후방 지원의 역할이었으므로 아주 험난한 웨더링을 하지 않더라도 그다지 고증에 어긋날 것 같지 않은 관계로 일러스트 정도로 깔끔하게 만들어도 충분할 것만 같습니다.
물론 전방에서 보병들의 각종 생활 용품(?)까지 주렁주렁 달고 다니지 않아도 그다지 상관없을 것 같구요~ ^^
자주포의 성격이 강한 관계로 비례상 포신이 무척이나 길고 포탑이 한참 뒷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티이거 베이스를 사용했다고는 하지만 상판의 느낌이 완전히 달라져서인지 티이거의 향기는 그다지 진하지 않은듯 하군요.
어쨌거나 관련된 자료가 그다지 많지 않은 녀석인 관계로 박스 아트에 있는 그림 하나라도 쉽게 넘어가지 말도록 합시다.

전면과 후면의 도색 예입니다.
일러스트에서 보듯이 뭔가 주렁주렁 달아 놓을 공간조차 없습니다.

상면의 도색 예입니다.
위에서 봐도 역시 티이거의 향기는 희미합니다.

바퀴와 서스펜션이 있는 부품입니다.
역시 캐터필러와 함께 하는 녀석들은 바퀴와 캐터필러만 붙이고 나면 큰 덩어리의 작업은 끝나나 봅니다.
박스를 열면 무심코 먼저 집어들게 되는 녀석들은 바로 이 부품들입니다.
디테일도 나름 잘 살아있고 (바퀴 옆면의 볼트철판등을 조이거나 접합할 때 쓰는 것으로서 보통 리벳은 둥근머리, 볼트는 6각 머리인 경우가 많습니다. 모형을 제작할 때 자작 또는 개조시에 이런 볼트나 리벳 머리를 재현해야 할 경우가 많은데, 보통 다른 키트에 새겨진 리벳 머리를 예리한 칼로 잘라 이식하는 방법이 많이 쓰인다. 요즘은 이런 볼트나 리벳 머리만을 런너에 새긴 별매 부품도 발매되고 있습니다. 더 보기) 무엇보다 감동은 이 작은 녀석에 서스펜션이 살짝 재현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베이스 구상까지 한다면 적당한 범위에서는 베이스와의 밀착이나 연출이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서스펜션과 스프로켓 휠의 확대 사진입니다.
스프로켓 휠의 내부는 조립하면 잘 보이지 않는 부분임에도 자잘한 볼트철판등을 조이거나 접합할 때 쓰는 것으로서 보통 리벳은 둥근머리, 볼트는 6각 머리인 경우가 많습니다. 모형을 제작할 때 자작 또는 개조시에 이런 볼트나 리벳 머리를 재현해야 할 경우가 많은데, 보통 다른 키트에 새겨진 리벳 머리를 예리한 칼로 잘라 이식하는 방법이 많이 쓰인다. 요즘은 이런 볼트나 리벳 머리만을 런너에 새긴 별매 부품도 발매되고 있습니다. 더 보기 자국이 표현되어 있습니다.

로드 휠과 서스펜션의 축 부분을 확대한 사진입니다.

일러스트에서 확인했듯이 뭔가 자잘한 부품은 필요가 없을 듯한 구조이지만 런너의 가운데 부분에는 그런 자잘한 부품들이 가득 차 있습니다.
생략과 단순화가 미덕인 미니 스케일에서 이런 부품들은 약간의 만행인듯 합니다.

좀 더 확대해서 보시죠.
하지만 차체 후면 외에는 그다지 설명할 길이 없군요. ^^;;;

오른편의 포신은 조금 휘어져 보이지만 실은 카메라의 왜곡일뿐 실제 부품은 반듯합니다.

차체 상판에 들어가는 이런 저런 부품들입니다.

실제 만행은 여기서부터입니다.
서스펜션도 살아있으니 연결식 캐터필러가 당연~하다고 느낄수도 있겠지만 스케일을 잊지 말도록 합시다. 1/72입니다. ㅠㅠ
1/35 스케일의 캐터필러도 귀차니즘이 만연한 세상에서는 축복이라 할 수 없거늘 1/72 에서 연결식이란… ㅡ,ㅡ;;;;
그래도 약간의 배려라면 반듯하게 붙여야만 하는 부분들은 한 덩어리로 뽑아뒀다는거죠.
캐터필러를 보면 뭔가 베이스를 그럴듯하게 만들어주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됩니다.

캐터 필러 확대 사진입니다.
감상만 하는 것은 No Stress 입니다.

차체 상판의 터렛입니다. (일명 포탑)
부품의 상태도 깔끔하고 그다지 많이 신경쓰지 않아도 될 것처럼 잘 빠져 있습니다.

포탑의 뒷부분입니다.

차체 하부입니다.
서스펜션이 붙는 곳은 이미 형태가 잡혀 있지만 그래도 서스펜션의 각도를 조절하기에는 무리가 없습니다.
각각 두쌍의 바퀴가 하나의 서스펜션에 붙어서 자리를 잡게 됩니다.

와중에 에칭 부품도 들어 있습니다.
이정도라면 너무나 착한 가격이라는 말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데칼과 옵션 로프입니다.
이걸로 간략하게 박스 오픈 형태의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설명서 살펴 보기
안타깝지만 설명서 사진을 찍지 못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