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품 개요
제품명 : WW.II Ground Vehicle Set (지상 차량 세트)
제조사 : Academy (아카데미)
스케일실물을 모형으로 축소시킨 축적을 말합니다. 모형용으로 널리 사용되는 스케일은 대표적으로 미터스케일과 인치스케일이 있는데, 미터스케일은 미터법을 기준으로 한 축척으로 AFV 모형의 주류인 1/35 스케일이 이에 속합니다. 이에 비해 인치 스케일은 1/12, 1/24, 1/32, 1/48, 1/72 등 분모가 4 의 배수로 되는 것이 큰 특징인데, 이것은 ‘1 피트 = 12 인치’ 단위를 주로 사용하는 서양에서부터 발달된 스케일이기 때문입니다. 자동차 모형의 1/24, 비행기 모형의 1/32, 1/48, 1/72 스케일이 인치 스케일의 주류라 할 수 있습니다. 더 보기 : 1/72
제품 형태 : 인젝션 키트대량 생산을 위해 금형으로부터 사출 공법으로 생산되는 제품 성형 방법을 인젝션이라고 하는데 그러한 방식으로 생산된 키트를 인젝션 키트라고 말합니다. 흔히 볼 수 있는 플라스틱 사출물로 구성된 키트라고 볼 수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다시 시작하는 모형 강좌 의 22. 인젝션 키트의 생산 방식과 이해 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더 보기
가격 : 3,500 원
부품 살펴 보기
비율은 맞지 않지만 건담 RX-79 육전형과 어울릴 수 있는 차량을 찾던 중 발견하게 된 키트조립을 통해서 만들 수 있는 제품중 완제품의 형태가 아닌 조립을 위한 부속등이 포함되어 있는 것을 키트라고 합니다. 모형에서는 인젝션 키트, 레진 캐스트 키트, 소프트 비닐 키트 등으로 사용되고 있고, 학습용 전자제품을 제작하기 위한 2석 라디오 키트, 태양열 자동차 키트 등으로 사용되는 용어입니다. 더 보기
키트조립을 통해서 만들 수 있는 제품중 완제품의 형태가 아닌 조립을 위한 부속등이 포함되어 있는 것을 키트라고 합니다. 모형에서는 인젝션 키트, 레진 캐스트 키트, 소프트 비닐 키트 등으로 사용되고 있고, 학습용 전자제품을 제작하기 위한 2석 라디오 키트, 태양열 자동차 키트 등으로 사용되는 용어입니다. 더 보기리뷰의 마지막에 넣은 애니메이션의 한 장면을 연출하기에 적당해 보이는 차량이라는 생각으로 구입은 했지만 실제로 제작을 하려고 보니 운전석에 태울 사람들을 구할 수 없었다~ ㅠ.ㅠ
모형점 서너군데를 둘러봤지만 예전에 많았던 1/72 크기의 인형들이 이제는 생산되지 않는 것인지 도대체가 구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아마도 당분간은 창고에서 잠을 자게 될 운명인가보다~
하지만 역시나 훌륭한 점은 1/72 차랑에 엔진까지 얹을 정도로 훌륭해진 아카데미의 제품 생산 능력이다. 이제는 결코 외국에 뒤지지 않는 세계적인 모형 회사가 된 것이 분명하다.

미군 다용도 경차량
키트조립을 통해서 만들 수 있는 제품중 완제품의 형태가 아닌 조립을 위한 부속등이 포함되어 있는 것을 키트라고 합니다. 모형에서는 인젝션 키트, 레진 캐스트 키트, 소프트 비닐 키트 등으로 사용되고 있고, 학습용 전자제품을 제작하기 위한 2석 라디오 키트, 태양열 자동차 키트 등으로 사용되는 용어입니다. 더 보기에 포함되어 있는 차량중 첫번째는 미군의다용도 경차량이다.
일명 짚차라고 불리우던 것이 바로 그것인데 모델러에게는 케네디 짚이라고 많이 알려져 있는 차량이다.
부품의 구성으로 본다면 1/35와 별로 차이가 없다.
디오라마모형 또는 인형을 일정한 베이스 위에 만든 배경에 적절히 배치하여 하나의 ‘장면’을 만들어 내는 것을 뜻합니다. 즉, 알기 쉽게 예를 들면 야외, 시가, 실내등의 배경에 차량이나 인형을 놓고, 인형의 표정과 포즈를 적절히 만들어 어떤 상황을 표현하는 것을 말합니다. 더 보기를 구성할 때 사용하기 좋으라는 의미인지 엔진까지 신경써서 재현해 두었으므로 본닛을 열고 차를 수리하도록 해도 좋을 것이다.

미군 다용도경차량의 다른 부품
차체 하부와 바퀴등의 부품이 붙어 있다.
한번에 부품을 보여드리지 못하는 것은 길이가 너무나 길기때문에 부품을 들여다 볼 수 없기때문이므로 비록 두장으로 나뉘었더라도 오른편과 왼편을 보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해주기 바란다.
처음에 1/72 의 박스를 열때까지만 해도 상당히 부품이 작을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실제로 보니 큼직한 부품들이 널려있다.
흔히 볼 수 있는 중형 차량정도가 원래 크기임을 감안할 때 다른 키트조립을 통해서 만들 수 있는 제품중 완제품의 형태가 아닌 조립을 위한 부속등이 포함되어 있는 것을 키트라고 합니다. 모형에서는 인젝션 키트, 레진 캐스트 키트, 소프트 비닐 키트 등으로 사용되고 있고, 학습용 전자제품을 제작하기 위한 2석 라디오 키트, 태양열 자동차 키트 등으로 사용되는 용어입니다. 더 보기들 (비행기나 메카닉)등과 함께 놓아도 그다지 어색하지 않을 정도의 크기이다. (물론 사진 촬영의 앵글에 따른 원근감만으로 따질때 그렇다는 것이다. 반대쪽 앵글에서 보면… ^^;)

이것이 바로 미군 다용도경차량의 엔진이다.
완벽 디테일을 자랑하지는 않지만 이런 종류가 디오라마모형 또는 인형을 일정한 베이스 위에 만든 배경에 적절히 배치하여 하나의 ‘장면’을 만들어 내는 것을 뜻합니다. 즉, 알기 쉽게 예를 들면 야외, 시가, 실내등의 배경에 차량이나 인형을 놓고, 인형의 표정과 포즈를 적절히 만들어 어떤 상황을 표현하는 것을 말합니다. 더 보기나 비네트원래는 연극 공연에서 ‘막’을 나타내는 단어지만 모형에서는 아주 작은 규모의 디오라마를 뜻합니다. 보통 인형 1~2 명에 그 주위 환경을 약간 만들어주는 정도의 작은 디오라마를 비네트라고 합니다. 더 보기에 올라가는 것임을 감안한다면 훌륭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포인트로 작용할 수 있을것이다.

엔진과 함께 놀라움을 주는 것은 계기판에 새겨진 계기류이다.
스케일실물을 모형으로 축소시킨 축적을 말합니다. 모형용으로 널리 사용되는 스케일은 대표적으로 미터스케일과 인치스케일이 있는데, 미터스케일은 미터법을 기준으로 한 축척으로 AFV 모형의 주류인 1/35 스케일이 이에 속합니다. 이에 비해 인치 스케일은 1/12, 1/24, 1/32, 1/48, 1/72 등 분모가 4 의 배수로 되는 것이 큰 특징인데, 이것은 ‘1 피트 = 12 인치’ 단위를 주로 사용하는 서양에서부터 발달된 스케일이기 때문입니다. 자동차 모형의 1/24, 비행기 모형의 1/32, 1/48, 1/72 스케일이 인치 스케일의 주류라 할 수 있습니다. 더 보기을 생각하면 저정도 튀어나온 정도면일반적으로 설계도를 의미하지만 모형 용어로서는 실물의 사면도 또는 어느 일정 방향에서의 모습을 스케일에 맞게 축소해 그린 것을 뜻합니다. 해외 잡지등에서 자주 볼 수 있고, 보통 전차나 비행기의 도면인 경우가 많습니다. 더 보기 실물에서는 상당히 많이 튀어나오겠지만 모형 자체의 모형다운 과장이라고 생각하면 그다지 큰 문제는 되지 않을 것이다. (어쩌면 실물에서도 엄청나게 많이 튀어나와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역시나 전사지를 붙이는 것보다는 + 몰드몰드는 원래 의미는 금형으로 플라스틱 제품을 생산하는 작업을 뜻하지만 프라모델에서는 제품 표면에 새겨진 정밀한 디테일을 지칭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선명한 몰드가 매력적인 키트라고 표현하는 식이죠. 금형이나 몰드 본래의 뜻은 특수 강철로 만든 거푸집을 의미합니다. 모든 플라스틱 제품은 이 속에 열을 가해 녹인 플라스틱을 주입하여 굳힌 다음 빼낸 것입니다. 프라모델은 모두 이 금형으로 생산되고 이 금형을 얼마나 잘 만드느냐에 따라 그 품질이 결정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국내 금형 기술의 발달해 최근에는 외국 모형 회사로부터 금형 제작을 의뢰받아 금형을 제작한 후 의뢰한 외국 회사에서 그 금형으로 생산해 외국 제품으로 만들어져 국내로 유입되는 형태의 제품들도 간간히 만날 수 있습니다. PlayPlastic Injection Molding
(플라스틱 사출 성형) 조금 더 긴 이야기지만 재미있게 금형과 러너, 접합선 등을 이해할 수 있는 영상이므로 한 번 봐 두면 좋을 듯 합니다. 더 보기로 튀어나온 계기판들이 훨씬 보기에 좋다.

미군에게 케네디 짚이 있었다면 독일군에게는 큐벨바겐이 있었다.
그정도로 범용으로 제작되어 실전에 투입된 것이 바로 이 차량이다.
큐벨바겐 특유의 동체 옆선도 잘 표현되어 있으므로 1/72 독일 공군기를 제작한다면 한대쯤 옆에 세워보는 것도 좋으리라.

큐벨바겐의 차체하부와 엔진부품
큐벨바겐에도 엔진이 재현되어 있다.

큐벨바겐의 차체 하부 확대 사진
작은 키트조립을 통해서 만들 수 있는 제품중 완제품의 형태가 아닌 조립을 위한 부속등이 포함되어 있는 것을 키트라고 합니다. 모형에서는 인젝션 키트, 레진 캐스트 키트, 소프트 비닐 키트 등으로 사용되고 있고, 학습용 전자제품을 제작하기 위한 2석 라디오 키트, 태양열 자동차 키트 등으로 사용되는 용어입니다. 더 보기에 바닥까지 신경써서 제작한 아카데미에 박수를 보낸다.
정확도에 있어서 어느정도 달라졌다고 하더라도 (물론 정확하다면 일어서서 박수를…) 그런 것에 시비를 거는 것 보다는 사고 차량을 재현할 수도 있는 키트조립을 통해서 만들 수 있는 제품중 완제품의 형태가 아닌 조립을 위한 부속등이 포함되어 있는 것을 키트라고 합니다. 모형에서는 인젝션 키트, 레진 캐스트 키트, 소프트 비닐 키트 등으로 사용되고 있고, 학습용 전자제품을 제작하기 위한 2석 라디오 키트, 태양열 자동차 키트 등으로 사용되는 용어입니다. 더 보기를 제작해 준 점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그러나 역시 문제는 여기에 태울 운전자나 탑승자를 구하기가 여간 힘든게 아니라는 점이다.

차량중 마지막을 장식하는 것은 앞쪽은 오토바이처럼… 뒷쪽은 장갑차처럼 생긴 케텐크라드이다.
소량의 물자 수송이나 전장의 험난한 지형을 달리는데는 아주 훌륭한 역할을 수행하던 차량이다.
스케일실물을 모형으로 축소시킨 축적을 말합니다. 모형용으로 널리 사용되는 스케일은 대표적으로 미터스케일과 인치스케일이 있는데, 미터스케일은 미터법을 기준으로 한 축척으로 AFV 모형의 주류인 1/35 스케일이 이에 속합니다. 이에 비해 인치 스케일은 1/12, 1/24, 1/32, 1/48, 1/72 등 분모가 4 의 배수로 되는 것이 큰 특징인데, 이것은 ‘1 피트 = 12 인치’ 단위를 주로 사용하는 서양에서부터 발달된 스케일이기 때문입니다. 자동차 모형의 1/24, 비행기 모형의 1/32, 1/48, 1/72 스케일이 인치 스케일의 주류라 할 수 있습니다. 더 보기이 스케일실물을 모형으로 축소시킨 축적을 말합니다. 모형용으로 널리 사용되는 스케일은 대표적으로 미터스케일과 인치스케일이 있는데, 미터스케일은 미터법을 기준으로 한 축척으로 AFV 모형의 주류인 1/35 스케일이 이에 속합니다. 이에 비해 인치 스케일은 1/12, 1/24, 1/32, 1/48, 1/72 등 분모가 4 의 배수로 되는 것이 큰 특징인데, 이것은 ‘1 피트 = 12 인치’ 단위를 주로 사용하는 서양에서부터 발달된 스케일이기 때문입니다. 자동차 모형의 1/24, 비행기 모형의 1/32, 1/48, 1/72 스케일이 인치 스케일의 주류라 할 수 있습니다. 더 보기인지라 실내장식은 없지만 키트조립을 통해서 만들 수 있는 제품중 완제품의 형태가 아닌 조립을 위한 부속등이 포함되어 있는 것을 키트라고 합니다. 모형에서는 인젝션 키트, 레진 캐스트 키트, 소프트 비닐 키트 등으로 사용되고 있고, 학습용 전자제품을 제작하기 위한 2석 라디오 키트, 태양열 자동차 키트 등으로 사용되는 용어입니다. 더 보기에 포함된 각종 악세서리를 이용해서 적당히 꾸며주면 그다지 썰렁해 보이지는 않을 것이다.

케텐크라드 뒷바퀴의 캐터필러에는 복잡한 이중 구조의 바퀴가 장착되어있다.
하지만 이 부분을 한방에 처리함으로써 그다지 복잡하지 않게 처리한 부분이다.
조금 뻣뻣한 감이 없지는 않지만 그래도 캐터필러가 이정도면일반적으로 설계도를 의미하지만 모형 용어로서는 실물의 사면도 또는 어느 일정 방향에서의 모습을 스케일에 맞게 축소해 그린 것을 뜻합니다. 해외 잡지등에서 자주 볼 수 있고, 보통 전차나 비행기의 도면인 경우가 많습니다. 더 보기 상당히 부드럽게 잘 표현된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아카데미의 제품은 외국의 제품에 비해 악세서리가 풍부하게 들어있다는 아주 훌륭한 장점이 있다.
악세서리 별매품을 이용하느니 아카데미의 키트조립을 통해서 만들 수 있는 제품중 완제품의 형태가 아닌 조립을 위한 부속등이 포함되어 있는 것을 키트라고 합니다. 모형에서는 인젝션 키트, 레진 캐스트 키트, 소프트 비닐 키트 등으로 사용되고 있고, 학습용 전자제품을 제작하기 위한 2석 라디오 키트, 태양열 자동차 키트 등으로 사용되는 용어입니다. 더 보기를 하나 장만하는 것이 좋다는 농담이 있을 정도로 아카데미의 악세서리 인심은 후하다.
왼편에 보이듯이 지상 장비들에 가득 싣고도 남을 만큼 충분한 악세서리가 있으므로 작품을 구성할 때 잘 활용하도록 하자.

미군 차량의 본닛은 엔진을 볼 수 있도록 투명 부품으로도 마련되어있다. 이 말은 이 차량만으로도 훌륭한 작품이 될 수 있다는 의미이다.
도전하고 싶으신 분은 엔진 디테일업에 도전해 보시기 바란다.
그리고 아카데미 제품의 또 다른 특징… 아카데미에서도 모형용 접착제를 생산해서 별도로 판매하고 있지만 키트조립을 통해서 만들 수 있는 제품중 완제품의 형태가 아닌 조립을 위한 부속등이 포함되어 있는 것을 키트라고 합니다. 모형에서는 인젝션 키트, 레진 캐스트 키트, 소프트 비닐 키트 등으로 사용되고 있고, 학습용 전자제품을 제작하기 위한 2석 라디오 키트, 태양열 자동차 키트 등으로 사용되는 용어입니다. 더 보기마다 모형 하나 제작할 수 있을 정도의 접착제를 포함시켜두고 있다.
역시 인심이 후한 국내 제품만의 장점이 돋보이는 부분이다.
설명서 살펴 보기

설명서는 옆에 보이는 것의 반씩 접혀있지만 괜히 웹페이지만 늘어나는 것 같아 두페이지씩 올리도록 한다.
차량에 대한 제원과 키트조립을 통해서 만들 수 있는 제품중 완제품의 형태가 아닌 조립을 위한 부속등이 포함되어 있는 것을 키트라고 합니다. 모형에서는 인젝션 키트, 레진 캐스트 키트, 소프트 비닐 키트 등으로 사용되고 있고, 학습용 전자제품을 제작하기 위한 2석 라디오 키트, 태양열 자동차 키트 등으로 사용되는 용어입니다. 더 보기의 부품 구성을 보여주고 있다. 실제 차량의 크기는 3 ~ 3.7 미터정도라고 적혀져 있으니 디오라마모형 또는 인형을 일정한 베이스 위에 만든 배경에 적절히 배치하여 하나의 ‘장면’을 만들어 내는 것을 뜻합니다. 즉, 알기 쉽게 예를 들면 야외, 시가, 실내등의 배경에 차량이나 인형을 놓고, 인형의 표정과 포즈를 적절히 만들어 어떤 상황을 표현하는 것을 말합니다. 더 보기를 꾸밀때 근처의 나무들이나 기타 베이스 구성에 기준으로 사용해도 될 것이다.
즉, 직경이 1 미터 정도 되는 나무라면 이 차량의 1/3 정도의 폭을 가지면 된다는 식으로 작업하면 된다는 것이다.

비록 1/72 지만 디테일은 뿌듯할 만큼 충분히 재현되어있다. (어쩌면 저의 보는 눈이 너무 낮은 것일지도…)
설명서 아랫쪽에는 제작에 관한 각종 기호에 대한 설명과 색상등이 지정되어있다. 아랫쪽의 동그라미 기호는 모두 제작에 관련된 것이고, 삼각형 부분은 모두 색상 지정에 관한 것이다.
무려 5개국어로 번역되어 있는 설명서이니만치 다른 나라에서 이 모형을 만드는 모델러라도 이것과 같은 설명서를 보게 된다.

미군의 다용도 차량의 제작 설명이 끝나고 큐벨 바겐과 케텐크라드의 제작 설명으로 넘어간다.
역시나 부품이 적은만큼 케텐크라드의 제작 역시 간단하다.

전체적인 색지정이 되어있는 부분이다.
작은 모형일수록 시선을 끌기 때문에 신경써서 칠해주면 좋은 시각적 포인트로 작용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참고 자료

WW.II Ground Vehicle Set 를 사게 된 것은 구입 당시에 제작하고 있던 MG Gundam RX-79[G] (Injection) 육전형 건담에서 볼 수 있었던 한 장면 때문이었다.
비록 스케일실물을 모형으로 축소시킨 축적을 말합니다. 모형용으로 널리 사용되는 스케일은 대표적으로 미터스케일과 인치스케일이 있는데, 미터스케일은 미터법을 기준으로 한 축척으로 AFV 모형의 주류인 1/35 스케일이 이에 속합니다. 이에 비해 인치 스케일은 1/12, 1/24, 1/32, 1/48, 1/72 등 분모가 4 의 배수로 되는 것이 큰 특징인데, 이것은 ‘1 피트 = 12 인치’ 단위를 주로 사용하는 서양에서부터 발달된 스케일이기 때문입니다. 자동차 모형의 1/24, 비행기 모형의 1/32, 1/48, 1/72 스케일이 인치 스케일의 주류라 할 수 있습니다. 더 보기은 다르지만 영화의 한 장면을 연출하기에는 무리가 없을정도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람없이 빈 차만 가기에는 너무나 썰렁한 설정이므로 실제 키트조립을 통해서 만들 수 있는 제품중 완제품의 형태가 아닌 조립을 위한 부속등이 포함되어 있는 것을 키트라고 합니다. 모형에서는 인젝션 키트, 레진 캐스트 키트, 소프트 비닐 키트 등으로 사용되고 있고, 학습용 전자제품을 제작하기 위한 2석 라디오 키트, 태양열 자동차 키트 등으로 사용되는 용어입니다. 더 보기의 제작은 나중으로 미루도록 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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