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개요
제품명 : England Knight
제조사 : Phantom (한국)
제품 형태 : 레진 캐스트 키트참조 : 개라지 키트 (Garage Kit) 더 보기
스케일실물을 모형으로 축소시킨 축적을 말합니다. 모형용으로 널리 사용되는 스케일은 대표적으로 미터스케일과 인치스케일이 있는데, 미터스케일은 미터법을 기준으로 한 축척으로 AFV 모형의 주류인 1/35 스케일이 이에 속합니다. 이에 비해 인치 스케일은 1/12, 1/24, 1/32, 1/48, 1/72 등 분모가 4 의 배수로 되는 것이 큰 특징인데, 이것은 ‘1 피트 = 12 인치’ 단위를 주로 사용하는 서양에서부터 발달된 스케일이기 때문입니다. 자동차 모형의 1/24, 비행기 모형의 1/32, 1/48, 1/72 스케일이 인치 스케일의 주류라 할 수 있습니다. 더 보기 : 54 mm
제작자 : 한호성
제작 시기 : 2000년 11월
부품 다듬기 / 가조립

England Knight 부품을 깨끗이 삶아서 군살을 떼어낸 상태.
부품은 몇조각 안되지만 워낙 작은 부품들이므로 정성스럽게 다듬도록 하자.
이제부터 차근차근 색칠에 방해되지 않을 정도의 조각까지는 붙이도록 하자.

이런 인형류를 만들때 가장 먼저 조립해 나가야 할 것은 역시나 하체부분이다.
몸의 균형을 잡아주는 기준점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그냥 순간접착제로 붙여버려도 되지만 그래도 역시나 철심을 박아줘야 안심이 된다.
철심을 박고 부품을 포갠 다음 순간접착제를 이용해 접착한다.

하체와 몸통을 접착한 상태
하체가 약간 갈라져 보인다. 이 부분은 나중에 퍼티구멍을 메우거나 또는 어떤 일정한 형태로 조형할 때 쓰이는 도구로서 다음과 같은 종류가 있습니다. 래커 퍼티 (플라스틱 퍼티) 가장 일반적인 퍼티로서 튜브에 들어있는 것을 짜서 쓰게 되어 있습니다. 주로 그리 크지 않은 틈새를 메우는데 사용되고, 건조하면서 수축이 심하게 되므로 2 ~ 3 일 이상 충분히 건조시킨 후에 다시 작업을 해야 합니다. 에폭시 퍼티 주제와 경화제를 같은 비율로 섞어 지점토처럼 쓸 수 있는 퍼티. 주로 큰 구멍을 메우거나 플라판으로 만들기 힘든 곡면이 많은 부품을 조형해서 만드는데 쓰인다. 래커 퍼티처럼 수축이 심하지는 않지만 수축이 아주 없는 것은 아니다. 폴리에스터 퍼티 래커 퍼티가 경화하면서 수축하는 결점을 보완한 제품으로 에폭시 퍼티와 마찬가지로 주제, 경화제를 혼합하게 사용되어 있습니다. 점도는 래커 퍼티와 에폭시 퍼티의 중간 정도입니다. 더 보기를 이용해서 적당히 (완전히 막으면 통치마가 되므로 적당히…) 틈을 메우도록 할 예정이다.
베이스는 사진 촬영을 위해 잠시 사용했을 뿐 접착하지는 않은 상태이다.

망토를 미리 접착해버리면 하체 뒷부분과 팔부분을 칠하기 어려울 것이므로 접착하지 않도록 한다1).
대신 철심으로 중심을 잡아둔다. 나중에 철심위치에 맞춰놓고 순간접착제만 한 방울 떨어뜨리면 된다.
망토 부분에 구멍이 두개 뚫린 것은 위치를 잘못잡았기 때문인데 별로 신경쓸거 없다.

망토와 머리를 접착하고 (물론 철심을 박았다.) 상체와 맞춰본다.
베이스와 접착하지 않았지만 혼자 서있는 것이 갸륵하지 않은가~

그러나 아직 안심하지는 말자 팔 부분은 끼워넣고 나니 옷사이에 약간의 틈이 발생하는 것이 보인다.
이 부분은 미리 접착하지 않을 것이지만 틈새를 메워버리도록 하자.
치마와 목 부분의 약간 벌어진 틈은 플라스틱 퍼티참조 : 퍼티 (Putty) 더 보기로 이미 메웠다.

나중에 붙일 부분이지만 형태를 잡아줘야 하므로 플라스틱 퍼티참조 : 퍼티 (Putty) 더 보기로는 약간 무리가 있는 작업이다.
에폭시 퍼티에폭시 수지를 주성분으로 만든 퍼티 더 보기를 약간 빚어 뒷면에 붙여두고 망토와 맞춰본다. 그러면 망토와 딱 맞는 부분만 남고 나머지는 옆으로 밀려나니까 말이다.
그 후에 밀려난 부분만 갈아내 주면 빈틈이 없게 된다.

망토와 몸통을 잘 밀착시키면 양쪽팔에 보이는 것처럼 조금씩 밀려나온다.
이 부분만 처리하도록 하자. 어차피 몸통 뒷면에 있는 부분은 순간접착제에 의해 접착되고 나면 든든한 보강재의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니 말이다.

가조립만사불여튼튼이라고 양산 제품이라 하더라도 가조립해 보고 접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키트의 부품이 잘 맞는지 확인하기 위해 임시로 맞대어 보거나 붙여보는 것을 가조립이라고 합니다. 이 과정은 말 그대로 임시로 조립해 보는 과정이기에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추후 분해하는데 지장이 없다면 부분적으로 접착을 하기도 합니다. 최근에 생산되는 키트는 품질이 좋아 가조립을 해가며 부품이 제대로 맞는지 확인할 필요가 거의 없지만 오래전에 발매된 키트나, 비행기 혹은 배처럼 큰 부품이 있는 경우에는 접착제를 바르기 전에 가조립을 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큰 부품일수록 수축 등의 이유로 부품의 변형이 많기 때문입니다. 가조립 후에 동반되는 작업은 다시 분해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분해 편의성을 위해 인젝션 키트의 경우에는 C형 가공을 하기도 합니다. 더 보기이 모두 끝났고 서페이서모형을 만들다 보면 색칠전에 눈에 보이지 않던 작은 흠집들이 색칠을 하고나서야 비로소 눈에 띄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작은 흠집을 메워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 서페이서 입니다. 즉, 조립후 서페이서를 바르고 고운 샌드페이퍼로 갈아내면 모형에 있는 작은 흠집들을 없앨수 있습니다. 또한 옅은 회색인 경우가 많아 밑도장의 효과도 얻을수 있습니다. 보통 캔스프레이식을 쓰게 되지만, 붓으로 바르도록 병에 든 것도 있습니다. 또한 플라스틱 퍼티를 래커 시너에 녹인 ‘액체 퍼티’도 서페이서로서 매우 유용합니다. 더 보기를 뿌린 상태
몸통 부품을 보면 에폭시 퍼티에폭시 수지를 주성분으로 만든 퍼티 더 보기가 어떻게 붙어 있는지 알 수 있다.
철심이 있는 부분도 친절하게 굳어있다. 나중에 저 방향만 맞춰서 끼워주면 조립끝이다.
손에 들고 있을 투구는 색칠하기 편하도록 클립을 이용해 받침대를 만들었다.
베이스 만들기

이제 이 기사에 맞는 베이스를 만들도록 하자. 왼쪽은 이 이야기의 무대가 될 나무판이다. 지점토가게에서 1,500원 정도면일반적으로 설계도를 의미하지만 모형 용어로서는 실물의 사면도 또는 어느 일정 방향에서의 모습을 스케일에 맞게 축소해 그린 것을 뜻합니다. 해외 잡지등에서 자주 볼 수 있고, 보통 전차나 비행기의 도면인 경우가 많습니다. 더 보기 구입할 수 있는 MDF 나무 토막이다.
기사 혼자 서 있으면 너무 썰렁(?)할 것 같고 아무런 이야기도 없으므로 이야기를 만들어 보도록 하자.
요즘 읽고 있는 책중에 반지전쟁이라는 판타지 소설이 있다. 거기에 보면 마족 (오르크) 의 습격으로 위대한 기사가 숨지고 동료들이 돌무덤을 만들어 주는 부분이 나온다.
이런 스토리야 중세 혹은 판타지를 배경으로 만들어진 스토리라면 아무데서나 볼 수 있는 것이기에 앞에 돌무덤을 세우기로 한다. (안세울줄 알았져~ ^^;)
작전 계획은 돌무덤과 나무 십자가를 만들고 거기에 투구를 바치는 늙은 기사로 설정하도록 한다.

이젠 무대를 만들 차례다.
가루 석고 를 물에 개고 (워낙 작은 베이스이므로 그냥 필름통을 이용하도록 하자. ^^) 하나는 완전히 건조시켜 돌무덤을 만들 준비를 하고 조금 더 준비해서 바닥면을 준비하도록 하자.

석고를 어느정도 채우고 잠시 쉬어가는 시간이다.
한꺼번에 너무 많이 부으면 한 방에 땅을 처리해야 한다는 작업시간에 대한 부담도 생기거니와 혹시나 모를 기포2) 에 대한 걱정 때문이다3).
그리고 돌 무더기가 쌓여야 할 부분은 바닥 석고가 굳은 다음에 그 위에 다시 석고를 부어서 만들도록 한다.
그림에 보이는 하얀 것은 석고덩어리고, 그 위에 칙칙한 것은 나중에 위쪽에 부을 석고와의 접합력을 높이기 위해 붕대를 잘라서 군데 군데 꾹꾹 눌러 석고 안에 파고 들도록 했다. 붕대에 관한 설명은 제품 리뷰란에 준비되어 있으므로 나중에 한 번 보도록 하자.

이제 베이스가 어느정도 완성된 상태이다.
돌무덤도 만들었고 나무 십자가도 땅에 박아주었다.
그리고 지면은 석고가루를 조금 뿌려서 흙같은 느낌을 내도록 하자.
기사가 서있을 자리에 미리 기사를 자리잡아 나중에 발이 안뜨도록 처리해두고 석고가 어느정도 마르기를 기다린다.
이제 조금 더 자연스럽게 군데 군데 돌덩어리4)를 준비하고 잡초도 조금 심어 주면 어느정도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연출될 수 있을 것이다.
근데 아무래도 돌무덤을 쌓고 그 옆에서 추모를 해야 하는건지 십자가 앞에서 추모해야 하는 건지는 모르겠다. 옆에서 하는 것도 이상한 것 같고 앞에서 하는 것도 이상한것 같다. ㅠ.ㅠ
보통 영화에서 돌무덤이 동그랗게 생긴것도 보이긴 하지만 시간이 없어서 제대로 무덤을 만들지 못하는 상황에서 짐승들이 사체를 욕보이지 못하도록 돌무덤을 만드는 것이므로 길이를 사람의 길이로 만들고 지면 높이 혹은 지면을 약간 판 후에 시신을 놓고 그 위에 돌을 쌓은 것으로 가정했다.
돌덩어리의 크기는 사람의 머리정도 크기의 돌로 무덤을 쌓았다고 가정했다. 조약돌 크기로 하자니 실제 돌무덤 쌓는 사람이 너무 힘들지 않을까 해서이다. ^^;
도색

이제 본격적으로 기사를 색칠해보도록 하자.
눕혀놓으면 작업하기 힘들테니 발바닥에 철심을 박아 서있을 수 있도록 한다.
키트조립을 통해서 만들 수 있는 제품중 완제품의 형태가 아닌 조립을 위한 부속등이 포함되어 있는 것을 키트라고 합니다. 모형에서는 인젝션 키트, 레진 캐스트 키트, 소프트 비닐 키트 등으로 사용되고 있고, 학습용 전자제품을 제작하기 위한 2석 라디오 키트, 태양열 자동차 키트 등으로 사용되는 용어입니다. 더 보기에 들어있는 돌무더기에 맞도록 요철이 되어있는 부분은 갈아내서 없애버린다. 석고에 맞추거나 철심을 박기에는 너무 힘들기때문이다.
그리고 도색 작업의 기본이 될 수 있는 바탕색으로 흰색을 칠해서 서페이서모형을 만들다 보면 색칠전에 눈에 보이지 않던 작은 흠집들이 색칠을 하고나서야 비로소 눈에 띄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작은 흠집을 메워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 서페이서 입니다. 즉, 조립후 서페이서를 바르고 고운 샌드페이퍼로 갈아내면 모형에 있는 작은 흠집들을 없앨수 있습니다. 또한 옅은 회색인 경우가 많아 밑도장의 효과도 얻을수 있습니다. 보통 캔스프레이식을 쓰게 되지만, 붓으로 바르도록 병에 든 것도 있습니다. 또한 플라스틱 퍼티를 래커 시너에 녹인 ‘액체 퍼티’도 서페이서로서 매우 유용합니다. 더 보기의 회색 기운을 없애도록 한다.

먼저 얼굴의 기본색을 칠한다.
이 부분은 어디까지나 나중에 블랜딩할때 밑칠이 벗겨지더라도 회색의 서페이서모형을 만들다 보면 색칠전에 눈에 보이지 않던 작은 흠집들이 색칠을 하고나서야 비로소 눈에 띄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작은 흠집을 메워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 서페이서 입니다. 즉, 조립후 서페이서를 바르고 고운 샌드페이퍼로 갈아내면 모형에 있는 작은 흠집들을 없앨수 있습니다. 또한 옅은 회색인 경우가 많아 밑도장의 효과도 얻을수 있습니다. 보통 캔스프레이식을 쓰게 되지만, 붓으로 바르도록 병에 든 것도 있습니다. 또한 플라스틱 퍼티를 래커 시너에 녹인 ‘액체 퍼티’도 서페이서로서 매우 유용합니다. 더 보기나 흰색의 밑칠이 보이지 않도록 하기 위한 것이므로 래커에나멜, 아크릴 도료등과 함께 대표적으로 사용되는 모형용 도료. 여기서 래커((오랜 습관으로 래커, 락커 등으로 표기했었는데 발음의 애매함이 있어 영어 사전을 뒤져봤더니 국문 표기로 ‘래커’라고 적혀 있군요. 오랜 습관이었던지라 많은 콘텐츠들에 ‘래커’로 표기되어 있을텐데 발견할 때마다 수정하겠습니다.)), 에나멜등은 상표를 뜻하는 것이 아니고 도료의 화학적 성질을 뜻하는 말입니다. 본래 래커는 공업용으로 사용되는 섬유소 도료를 일컫는 말이지만, 모형용 래커는 공업용과는 관계없는 합성 수지 도료를 지칭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건조가 대단히 빠르고 피막이 단단한 것이 특징이지만 냄새가 고약합니다((기분탓이겠지만 어떨때는 마음의 평안을 주는 아로마같은 좋은 향이 납니다.)). 더 보기 도료물감을 비롯한 도색용 재료들의 총칭 도료는 치약처럼 짜서 사용하는 튜브형, 자그마한 병에 들어 있는 병입 도료, 캔 스프레이에 들어있는 캔 스프레이 도료를 비롯해 마커와 같은 펜 타입에 들어있는 다양한 형태로 출시되고 있다. 동일한 색상 이름이라고 하더라도 제조하는 회사에 따라 색감이 조금 다를 수 있으므로 어느 회사의 도료를 선택하느냐는 어찌 보면 모델러의 경험에서 나오는 실력의 근간이라고 볼 수도 있다. 다양한 회사의 도료 색상을 참고할 수 있도록 참고 자료 / 도료 색상표에 다양한 업체의 도료 색상표를 업데이트하고 있으니 필요한 색상이 어느 회사에서 발매하고 있는지 찾아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더 보기로 칠해주었다.
이 작품에는 아마도 이제 래커에나멜, 아크릴 도료등과 함께 대표적으로 사용되는 모형용 도료. 여기서 래커((오랜 습관으로 래커, 락커 등으로 표기했었는데 발음의 애매함이 있어 영어 사전을 뒤져봤더니 국문 표기로 ‘래커’라고 적혀 있군요. 오랜 습관이었던지라 많은 콘텐츠들에 ‘래커’로 표기되어 있을텐데 발견할 때마다 수정하겠습니다.)), 에나멜등은 상표를 뜻하는 것이 아니고 도료의 화학적 성질을 뜻하는 말입니다. 본래 래커는 공업용으로 사용되는 섬유소 도료를 일컫는 말이지만, 모형용 래커는 공업용과는 관계없는 합성 수지 도료를 지칭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건조가 대단히 빠르고 피막이 단단한 것이 특징이지만 냄새가 고약합니다((기분탓이겠지만 어떨때는 마음의 평안을 주는 아로마같은 좋은 향이 납니다.)). 더 보기도료물감을 비롯한 도색용 재료들의 총칭 도료는 치약처럼 짜서 사용하는 튜브형, 자그마한 병에 들어 있는 병입 도료, 캔 스프레이에 들어있는 캔 스프레이 도료를 비롯해 마커와 같은 펜 타입에 들어있는 다양한 형태로 출시되고 있다. 동일한 색상 이름이라고 하더라도 제조하는 회사에 따라 색감이 조금 다를 수 있으므로 어느 회사의 도료를 선택하느냐는 어찌 보면 모델러의 경험에서 나오는 실력의 근간이라고 볼 수도 있다. 다양한 회사의 도료 색상을 참고할 수 있도록 참고 자료 / 도료 색상표에 다양한 업체의 도료 색상표를 업데이트하고 있으니 필요한 색상이 어느 회사에서 발매하고 있는지 찾아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더 보기를 사용할 일은 무광 클리어 코팅밖에 없을 것같다.

워낙 작은 키트조립을 통해서 만들 수 있는 제품중 완제품의 형태가 아닌 조립을 위한 부속등이 포함되어 있는 것을 키트라고 합니다. 모형에서는 인젝션 키트, 레진 캐스트 키트, 소프트 비닐 키트 등으로 사용되고 있고, 학습용 전자제품을 제작하기 위한 2석 라디오 키트, 태양열 자동차 키트 등으로 사용되는 용어입니다. 더 보기인지라 색 구분까지는 확실하게 보이지 않을지 모르겠지만 단계별로 설명이라도 하고 넘어가도록 하자.
기본색으로 칠했던 살색보다 약간 진한 살색을 만들어 얼굴에서 조금이라도 들어간 부분에는 모두 칠해주도록 한다.
이것이 이 기사의 기본 얼굴 살색이 될 것이다.

이제 기본 살색 위에 조금이라도 골이 진 부분에 약간 진한 (밝그레한 색상) 살색을 조색해서 조심스럽게 그려준다.
이건 칠하는 것이 아니라 거의 그리는 수준이다.
이 부분은 얼굴의 어두운 부분이 될 것이다.
물론 과정 각각마다 경계부분은 블렌딩으로 약간씩 뭉개준다. 색상의 경계가 확실하게 보이지 않아야 살색이 자연스러워 보인다. 그렇지 않으면 국방부 소속 위장 저격병이 되어버릴 수도 있다5).

조금 더 진한 살색으로 얼굴 표정의 윤곽을 잡아준다.
손은 바들바들 떨리지만 그래도 열심히 해 보자6).
이 때 입술같은 부분도 조심스럽게 칠해주도록 하자.
나이가 많은 사람의 경우 또는 햇빛 아래에서 많은 시간을 보낸 경우 (기사는 이 두가지에 모두 해당된다.) 입술이 붉은기운보다는 진한 포도주빛이 나는 것 같다.

이제 피부색의 밝은 색상을 조심스럽게 그리고 하이라이팅모형이 가진 입체감을 강조해 주는 고도의 색칠 기법중 한가지. 몰드의 튀어나온 부분을 아예 더 밝은 색으로 칠해주어 그 부분이 더 튀어 나오도록 보이게끔 하는 기법 더 보기하도록 하자.
하이라이팅모형이 가진 입체감을 강조해 주는 고도의 색칠 기법중 한가지. 몰드의 튀어나온 부분을 아예 더 밝은 색으로 칠해주어 그 부분이 더 튀어 나오도록 보이게끔 하는 기법 더 보기을 과정이 끝나고 나면 앞에서 한 두세 과정을 뭐하러 했는가 싶은정도로 다른 색상들이 묻혀버리게 되지만 너무 실망하지 말도록 하자.
이제 남은 것은 얼굴의 윤곽을 확실하게 잡는 작업 한 부분만 남았을 뿐이다.
늘 하던 방식이 아닌 실험적인 방법으로 칠하고 있는데 조금 어렵게 돌아가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다. 평소같았으면 벌써 얼굴 끝나고 다음 공정으로 넘어갔을 시간인데 말이다.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이 나중에 리얼하게 침통한 표정을 하고 있는 노인의 모습을 보게 되리란 기대감으로 계속 작업을 해 나가도록 하자. 힘내라 빠샤~
많은 모델러들이 작은 모형일수록 색상 대비를 강조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작업하지만 본인의 경우에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기때문에 작더라도 최대한 부드럽게 칠하는 것이 작업습관이다. 그리고 이번 작업은 그 연장선상에서 몰드몰드는 원래 의미는 금형으로 플라스틱 제품을 생산하는 작업을 뜻하지만 프라모델에서는 제품 표면에 새겨진 정밀한 디테일을 지칭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선명한 몰드가 매력적인 키트라고 표현하는 식이죠. 금형이나 몰드 본래의 뜻은 특수 강철로 만든 거푸집을 의미합니다. 모든 플라스틱 제품은 이 속에 열을 가해 녹인 플라스틱을 주입하여 굳힌 다음 빼낸 것입니다. 프라모델은 모두 이 금형으로 생산되고 이 금형을 얼마나 잘 만드느냐에 따라 그 품질이 결정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국내 금형 기술의 발달해 최근에는 외국 모형 회사로부터 금형 제작을 의뢰받아 금형을 제작한 후 의뢰한 외국 회사에서 그 금형으로 생산해 외국 제품으로 만들어져 국내로 유입되는 형태의 제품들도 간간히 만날 수 있습니다. PlayPlastic Injection Molding
(플라스틱 사출 성형) 조금 더 긴 이야기지만 재미있게 금형과 러너, 접합선 등을 이해할 수 있는 영상이므로 한 번 봐 두면 좋을 듯 합니다. 더 보기가 확실한 인형을 칠하는 연습인 것이다.

이제부터는 조금 더 진한 얼굴의 윤곽을 잡는 색칠입니다.
살색과는 다소 톤이 다른 갈색 (여기에서는 무광 갈색과 살색을 약간 섞어서 사용) 으로 얼굴의 그림자기 비치는 부분을 중심으로 곱게 선을 그려줍니다.
수염과 머리카락 주변과 눈 두덩, 코, 광대뼈 부분에 색을 칠했습니다.
칠했던 색상을 블렌딩해서 약간 뭉개줍니다.
아직도 블렌딩이 서툰지라 그다지 멋지게 된 것 같지는 않지만 면봉만한 얼굴에서 블렌딩하기가 그리 쉽지만은 않군요.
이 타이밍에 지금까지 해 두었던 작업을 저장7) 하기 위해 탑코트를 한 겹 뿌려서 얼굴 윤곽 작업을 일단락짓도록 합니다.
그런데 작업을 하다 보니 웬지 처음의 제작의도였던 자연스러운 얼굴 표현이 아니라 다소 과장되어 가는 듯한 느낌이… ㅠ.ㅠ

얼굴의 윤곽을 어느정도 살렸으니 이제는 눈을 만들어 보도록 하죠~
원래 눈을 제일 나중에 하는 것이 맞겠지만 마지막에 손이 떨리면 큰일이므로 중간과정에서 눈을 만들고 하이라이팅모형이 가진 입체감을 강조해 주는 고도의 색칠 기법중 한가지. 몰드의 튀어나온 부분을 아예 더 밝은 색으로 칠해주어 그 부분이 더 튀어 나오도록 보이게끔 하는 기법 더 보기으로 색조를 최종적으로 조절해주는 것이 쉬울 것 같습니다.
작업 과정중에 탑코트를 이용해 한겹 코팅해 주었으므로 에나멜에나멜 도료는 유성(유기 솔벤트 계열) 도료의 한 종류로서 모델링에 있어서 가장 일반적인 도료라 할 수 있습니다. 건조가 더딘 것이 단점이긴 하지만, 발색이 좋고 블렌딩 작업에는 최적입니다. 덕분에 붓도색용으로나 에어브러싱용으로 모두 적합한 도료입니다. 다만 피막이 다른 도료에 비해 조금 약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더 보기을 이용해 콕~콕~ 눈동자가 들어갈 부위를 찍어줍니다.
생각보다 너무 크게 찍힌 것 같아 걱정스럽지만 나중에 닦아낼 계획이므로 그냥 넘어갑니다.

이전에 칠했던 흰자위 부분에 적당한 진하기로 눈동자를 그립니다.
이 상황에서 너무 진한 색을 사용하면 눈에 힘을 빠~악 주고 있는 듯한 인상이 될 수 있으므로 살색의 어두운 톤과 비교해서 너무 많이 차이가 나지 않도록 합니다.

눈을 원래 눈부위보다 넓게 칠했으므로 실제로 남아 있어야 할 눈 부위를 제외하고는 에나멜에나멜 도료는 유성(유기 솔벤트 계열) 도료의 한 종류로서 모델링에 있어서 가장 일반적인 도료라 할 수 있습니다. 건조가 더딘 것이 단점이긴 하지만, 발색이 좋고 블렌딩 작업에는 최적입니다. 덕분에 붓도색용으로나 에어브러싱용으로 모두 적합한 도료입니다. 다만 피막이 다른 도료에 비해 조금 약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더 보기 시너도료를 혼합할 수 있는 용제로 도료를 묽게 희석하거나 붓을 세척하는데 사용됩니다. 주의할 것은 래커계, 에나멜계, 아크릴계로 크게 구분되는 도료의 특성별로 각각 그에 맞는 제품을 골라 써야 한다는 점입니다. 희석제의 의미로 사용하는 ‘시너’라는 용어는 Thinner 의 일본식 조어라고 합니다. 이 시너와 영어 발음이 함께 섞여 ‘시너’라고 사용되는 것 같기도 합니다. 모델에이드에서는 외래어 표기법에 의해 ‘시너’로 표기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기존 콘텐츠에서 발견되면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마저도 애매하면 ‘희석제’라는 용어를 사용하시면 좋겠습니다. 더 보기를 이용해 조심스럽게닦아내버립니다.
이때 약간 남아있는 것까지 깨끗하게 지우려고 하면 눈을 칠하기 전에 뿌렸던 탑코트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쉽게 닦여져 나가는 부분까지만 지우도록 합니다.

사진의 초점이 조금 흐려졌지만서리… 일단 눈 작업까지 어느정도 마쳤으니 이마의 주름살과 콧날, 광대뼈, 목젖등을 위주로 하이라이팅모형이 가진 입체감을 강조해 주는 고도의 색칠 기법중 한가지. 몰드의 튀어나온 부분을 아예 더 밝은 색으로 칠해주어 그 부분이 더 튀어 나오도록 보이게끔 하는 기법 더 보기을 해 줍니다.
처음 칠했던 기본 살색과 비슷한 색상으로 하이라이팅모형이 가진 입체감을 강조해 주는 고도의 색칠 기법중 한가지. 몰드의 튀어나온 부분을 아예 더 밝은 색으로 칠해주어 그 부분이 더 튀어 나오도록 보이게끔 하는 기법 더 보기해 줍니다.
왠지 과장된 얼굴 색칠로 점점 치닫고 있는 듯한 느낌이 이제는 확신으로 변해가는듯 한… ㅠ.ㅠ

하이라이팅모형이 가진 입체감을 강조해 주는 고도의 색칠 기법중 한가지. 몰드의 튀어나온 부분을 아예 더 밝은 색으로 칠해주어 그 부분이 더 튀어 나오도록 보이게끔 하는 기법 더 보기을 마치고 머리카락과 수염, 눈썹등에 기본색을 칠합니다.
튀어나온 부분은 다시 하이라이팅모형이 가진 입체감을 강조해 주는 고도의 색칠 기법중 한가지. 몰드의 튀어나온 부분을 아예 더 밝은 색으로 칠해주어 그 부분이 더 튀어 나오도록 보이게끔 하는 기법 더 보기할 것이니까 그렇게 신경쓰지 않아도 되지만 들어간 부분과 살과의 경계부분은 신경써서 칠해주도록 합니다.

머리카락도 귀엽게 하이라이팅모형이 가진 입체감을 강조해 주는 고도의 색칠 기법중 한가지. 몰드의 튀어나온 부분을 아예 더 밝은 색으로 칠해주어 그 부분이 더 튀어 나오도록 보이게끔 하는 기법 더 보기하고 입술색상도 조금 정리를 하면 이제 얼굴 작업은 끝입니다.
이변이 없는 한 별로 손을 대지는 않겠지만 만약 옷을 칠하고 전체적인 느낌이 조금 부자연스럽다면 부분적으로 다시 손을 봐줄수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 방법보다는 얼굴색에 맞춰서 옷을 칠하는 것이 쉬울것 같습니다. ^^;)

이번 제작기를 통해서도 한가지 정도는 배워보도록 하자.
에어브러시 사용자라면 마스킹에어브러시나 캔스프레이로 특정 부분만을 칠할때 도료가 그 주변가지 퍼지는 것을 막기 위해 불필요한 부분은 도료가 묻지 않도록 무엇인가로 덮어주는 작업을 마스킹이라고 합니다. 이 마스킹에 사용되는 재료로는 마스킹 테이프, 마스킹 졸 등이 있습니다. 마스킹 졸은 액체 상태로 바른 후에 건조하면서 반투명한 비닐과 같은 막을 형성하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더 보기 졸에 대한 궁금증이 많으실텐데 사용해보면서 직접 데이터를 수집하도록 하자.
마스킹에어브러시나 캔스프레이로 특정 부분만을 칠할때 도료가 그 주변가지 퍼지는 것을 막기 위해 불필요한 부분은 도료가 묻지 않도록 무엇인가로 덮어주는 작업을 마스킹이라고 합니다. 이 마스킹에 사용되는 재료로는 마스킹 테이프, 마스킹 졸 등이 있습니다. 마스킹 졸은 액체 상태로 바른 후에 건조하면서 반투명한 비닐과 같은 막을 형성하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더 보기 졸의 병 속에 들어있는 붓은 거의 못쓸 물건이므로 이렇게 덜어내는 용도로만 사용하고 모형용 붓으로 마스킹에어브러시나 캔스프레이로 특정 부분만을 칠할때 도료가 그 주변가지 퍼지는 것을 막기 위해 불필요한 부분은 도료가 묻지 않도록 무엇인가로 덮어주는 작업을 마스킹이라고 합니다. 이 마스킹에 사용되는 재료로는 마스킹 테이프, 마스킹 졸 등이 있습니다. 마스킹 졸은 액체 상태로 바른 후에 건조하면서 반투명한 비닐과 같은 막을 형성하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더 보기 작업을 하도록 하자8).
마스킹에어브러시나 캔스프레이로 특정 부분만을 칠할때 도료가 그 주변가지 퍼지는 것을 막기 위해 불필요한 부분은 도료가 묻지 않도록 무엇인가로 덮어주는 작업을 마스킹이라고 합니다. 이 마스킹에 사용되는 재료로는 마스킹 테이프, 마스킹 졸 등이 있습니다. 마스킹 졸은 액체 상태로 바른 후에 건조하면서 반투명한 비닐과 같은 막을 형성하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더 보기이란 에어브러시나 캔 스프레이깡통에 도료와 압축 가스((예전에는 프레온 가스를 사용했는데 2010년 이후로 사용이 금지되었습니다.))를 혼합해 넣은 분무식 도료. 에어브러시와 같이 붓 자국없이 도색하는데 적합하지만 분사량 조절이 불가능하고 도료가 넓게 분사되므로 정밀 작업은 불가능합니다. 마감제와 같이 넓은 면적을 신속하게 칠하는데 적당합니다. 더 보기를 뿌릴 때 가려야 하는 부분에 작업하는 것이므로 이번 작업의 경우에는 그동안 애써서 칠했던 얼굴을 가리면 되겠다.
목 부분은 옷과 경계가 생기므로 목까지만 마스킹에어브러시나 캔스프레이로 특정 부분만을 칠할때 도료가 그 주변가지 퍼지는 것을 막기 위해 불필요한 부분은 도료가 묻지 않도록 무엇인가로 덮어주는 작업을 마스킹이라고 합니다. 이 마스킹에 사용되는 재료로는 마스킹 테이프, 마스킹 졸 등이 있습니다. 마스킹 졸은 액체 상태로 바른 후에 건조하면서 반투명한 비닐과 같은 막을 형성하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더 보기을 하면 된다9).

덜어놓은 양이 많아서 충분히 씌워보도록 하자.
이번 작업에는 마스킹에어브러시나 캔스프레이로 특정 부분만을 칠할때 도료가 그 주변가지 퍼지는 것을 막기 위해 불필요한 부분은 도료가 묻지 않도록 무엇인가로 덮어주는 작업을 마스킹이라고 합니다. 이 마스킹에 사용되는 재료로는 마스킹 테이프, 마스킹 졸 등이 있습니다. 마스킹 졸은 액체 상태로 바른 후에 건조하면서 반투명한 비닐과 같은 막을 형성하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더 보기 졸을 희석하지 않고 원액 그대로 발라봤다. 이래야 아무래도 객관적으로 정확한 데이터10)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거의 고무 풍선을 뒤집어 씌워놓은 듯한 분위기다. ^^;

어랏… 근데 이게 웬 일인가~
두껍게 발라뒀더니 완전히 건조되면서 갈라지는 증상을 보였다.
역시 마스킹에어브러시나 캔스프레이로 특정 부분만을 칠할때 도료가 그 주변가지 퍼지는 것을 막기 위해 불필요한 부분은 도료가 묻지 않도록 무엇인가로 덮어주는 작업을 마스킹이라고 합니다. 이 마스킹에 사용되는 재료로는 마스킹 테이프, 마스킹 졸 등이 있습니다. 마스킹 졸은 액체 상태로 바른 후에 건조하면서 반투명한 비닐과 같은 막을 형성하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더 보기은 얇게 하는 것이 최선이라는 것을 다시 확인할 수 있는 사건이다.
갈라진 틈은 다시 메워주도록 하자.

두껍게 칠하는 바람에 없어도 되는 과정이 한가지 추가되어 버렸다.
역시 정답은 마스킹에어브러시나 캔스프레이로 특정 부분만을 칠할때 도료가 그 주변가지 퍼지는 것을 막기 위해 불필요한 부분은 도료가 묻지 않도록 무엇인가로 덮어주는 작업을 마스킹이라고 합니다. 이 마스킹에 사용되는 재료로는 마스킹 테이프, 마스킹 졸 등이 있습니다. 마스킹 졸은 액체 상태로 바른 후에 건조하면서 반투명한 비닐과 같은 막을 형성하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더 보기 졸은 최대한 얇게… 그리고 적절하게 희석해서 사용하는 것이 정답인듯 하다.
갈라진 부분을 잘 살펴보고 그 부분에만 다시 칠해주도록 하자.
애써 마스킹에어브러시나 캔스프레이로 특정 부분만을 칠할때 도료가 그 주변가지 퍼지는 것을 막기 위해 불필요한 부분은 도료가 묻지 않도록 무엇인가로 덮어주는 작업을 마스킹이라고 합니다. 이 마스킹에 사용되는 재료로는 마스킹 테이프, 마스킹 졸 등이 있습니다. 마스킹 졸은 액체 상태로 바른 후에 건조하면서 반투명한 비닐과 같은 막을 형성하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더 보기했건만 갈라진 틈을 타고 얼굴에 도료물감을 비롯한 도색용 재료들의 총칭 도료는 치약처럼 짜서 사용하는 튜브형, 자그마한 병에 들어 있는 병입 도료, 캔 스프레이에 들어있는 캔 스프레이 도료를 비롯해 마커와 같은 펜 타입에 들어있는 다양한 형태로 출시되고 있다. 동일한 색상 이름이라고 하더라도 제조하는 회사에 따라 색감이 조금 다를 수 있으므로 어느 회사의 도료를 선택하느냐는 어찌 보면 모델러의 경험에서 나오는 실력의 근간이라고 볼 수도 있다. 다양한 회사의 도료 색상을 참고할 수 있도록 참고 자료 / 도료 색상표에 다양한 업체의 도료 색상표를 업데이트하고 있으니 필요한 색상이 어느 회사에서 발매하고 있는지 찾아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더 보기를 묻혀버리면 지금까지의 작업이 완전히 수포로 돌아간다.

하지만 역시 마스킹에어브러시나 캔스프레이로 특정 부분만을 칠할때 도료가 그 주변가지 퍼지는 것을 막기 위해 불필요한 부분은 도료가 묻지 않도록 무엇인가로 덮어주는 작업을 마스킹이라고 합니다. 이 마스킹에 사용되는 재료로는 마스킹 테이프, 마스킹 졸 등이 있습니다. 마스킹 졸은 액체 상태로 바른 후에 건조하면서 반투명한 비닐과 같은 막을 형성하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더 보기의 기본은 마스킹에어브러시나 캔스프레이로 특정 부분만을 칠할때 도료가 그 주변가지 퍼지는 것을 막기 위해 불필요한 부분은 도료가 묻지 않도록 무엇인가로 덮어주는 작업을 마스킹이라고 합니다. 이 마스킹에 사용되는 재료로는 마스킹 테이프, 마스킹 졸 등이 있습니다. 마스킹 졸은 액체 상태로 바른 후에 건조하면서 반투명한 비닐과 같은 막을 형성하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더 보기 테잎이다.
마스킹에어브러시나 캔스프레이로 특정 부분만을 칠할때 도료가 그 주변가지 퍼지는 것을 막기 위해 불필요한 부분은 도료가 묻지 않도록 무엇인가로 덮어주는 작업을 마스킹이라고 합니다. 이 마스킹에 사용되는 재료로는 마스킹 테이프, 마스킹 졸 등이 있습니다. 마스킹 졸은 액체 상태로 바른 후에 건조하면서 반투명한 비닐과 같은 막을 형성하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더 보기 테잎을 붙여두니 왜 마스킹에어브러시나 캔스프레이로 특정 부분만을 칠할때 도료가 그 주변가지 퍼지는 것을 막기 위해 불필요한 부분은 도료가 묻지 않도록 무엇인가로 덮어주는 작업을 마스킹이라고 합니다. 이 마스킹에 사용되는 재료로는 마스킹 테이프, 마스킹 졸 등이 있습니다. 마스킹 졸은 액체 상태로 바른 후에 건조하면서 반투명한 비닐과 같은 막을 형성하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더 보기 졸을 발랐는가 하고 의아해 하시는 분들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지금 붙인 마스킹에어브러시나 캔스프레이로 특정 부분만을 칠할때 도료가 그 주변가지 퍼지는 것을 막기 위해 불필요한 부분은 도료가 묻지 않도록 무엇인가로 덮어주는 작업을 마스킹이라고 합니다. 이 마스킹에 사용되는 재료로는 마스킹 테이프, 마스킹 졸 등이 있습니다. 마스킹 졸은 액체 상태로 바른 후에 건조하면서 반투명한 비닐과 같은 막을 형성하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더 보기 테잎은 어디까지나 혹시나 있을지 모르는 빈 틈도 가림과 동시에 적당한 손잡이를 만들기 위한 것이므로 그다지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 부분이다.

이제는 옷 도색을 하자.
아무래도 전장을 헤매고 다녔을만한 외모를 가진 중후한 분이므로 옷 가장자리에는 흙과 비슷한 색 (이때는 이미 바닥을 어떻게 작업할 것인지에 대한 계획이 서 있어야 한다.) 으로 옷을 타고 올라간듯한 효과를 내 준다.
제일 아래쪽에 진한 회색 기운이 도는 것은 일단 어둡게 해 주기 위해서 칠해둔 것 뿐이다.
에어브러시 작업자들만이 배울수 있는 것이 아닌 새로운 공부 내용을 만들기 위해서이다. 공부할 내용은 나중에 보여드리도록 하겠슴돠~

옷 색칠이 끝났다면 이제 얼굴의 마스킹에어브러시나 캔스프레이로 특정 부분만을 칠할때 도료가 그 주변가지 퍼지는 것을 막기 위해 불필요한 부분은 도료가 묻지 않도록 무엇인가로 덮어주는 작업을 마스킹이라고 합니다. 이 마스킹에 사용되는 재료로는 마스킹 테이프, 마스킹 졸 등이 있습니다. 마스킹 졸은 액체 상태로 바른 후에 건조하면서 반투명한 비닐과 같은 막을 형성하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더 보기을 벗겨낼 차례다.
약해 보임직한 부분을 칼 끝으로 조심스럽게 떼어낸다.
만약에 얇게 칠했다면 그냥 면봉이나 이쑤시개로도 충분했겠지만 두껍게 바르는 바람에 칼을 사용했다.
하지만 사용해 본 결과 칼로 떼어내는 방법도 그다지 나쁘지는 않은 것 같다.

칼을 이용해서 바깥쪽으로 밀어내면서 마스킹에어브러시나 캔스프레이로 특정 부분만을 칠할때 도료가 그 주변가지 퍼지는 것을 막기 위해 불필요한 부분은 도료가 묻지 않도록 무엇인가로 덮어주는 작업을 마스킹이라고 합니다. 이 마스킹에 사용되는 재료로는 마스킹 테이프, 마스킹 졸 등이 있습니다. 마스킹 졸은 액체 상태로 바른 후에 건조하면서 반투명한 비닐과 같은 막을 형성하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더 보기졸의 배를 가르도록 하자.
생선의 내장을 빼내는 어머님의 손길을 유심히 봐 두면 많은 도움이 된다.
이때 애써 칠한 모형에 칼 끝이 닿지 않도록 주의하도록하자.

어느정도 잡아당길 수 있을 정도가 되면 지그시 잡아당겨 마스킹에어브러시나 캔스프레이로 특정 부분만을 칠할때 도료가 그 주변가지 퍼지는 것을 막기 위해 불필요한 부분은 도료가 묻지 않도록 무엇인가로 덮어주는 작업을 마스킹이라고 합니다. 이 마스킹에 사용되는 재료로는 마스킹 테이프, 마스킹 졸 등이 있습니다. 마스킹 졸은 액체 상태로 바른 후에 건조하면서 반투명한 비닐과 같은 막을 형성하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더 보기 졸을 떼어내도록 하자.
만약에 다 안떨어진다면 앞 과정부터 반복하도록 하자.

마스킹에어브러시나 캔스프레이로 특정 부분만을 칠할때 도료가 그 주변가지 퍼지는 것을 막기 위해 불필요한 부분은 도료가 묻지 않도록 무엇인가로 덮어주는 작업을 마스킹이라고 합니다. 이 마스킹에 사용되는 재료로는 마스킹 테이프, 마스킹 졸 등이 있습니다. 마스킹 졸은 액체 상태로 바른 후에 건조하면서 반투명한 비닐과 같은 막을 형성하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더 보기 졸이 다 떨어지자 예쁜(?) 얼굴이 깨끗하게 튀어나온다.
떼어낸 마스킹에어브러시나 캔스프레이로 특정 부분만을 칠할때 도료가 그 주변가지 퍼지는 것을 막기 위해 불필요한 부분은 도료가 묻지 않도록 무엇인가로 덮어주는 작업을 마스킹이라고 합니다. 이 마스킹에 사용되는 재료로는 마스킹 테이프, 마스킹 졸 등이 있습니다. 마스킹 졸은 액체 상태로 바른 후에 건조하면서 반투명한 비닐과 같은 막을 형성하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더 보기 졸의 안쪽에는 얼굴의 디테일이 그대로 살아있는 복제 마스킹에어브러시나 캔스프레이로 특정 부분만을 칠할때 도료가 그 주변가지 퍼지는 것을 막기 위해 불필요한 부분은 도료가 묻지 않도록 무엇인가로 덮어주는 작업을 마스킹이라고 합니다. 이 마스킹에 사용되는 재료로는 마스킹 테이프, 마스킹 졸 등이 있습니다. 마스킹 졸은 액체 상태로 바른 후에 건조하면서 반투명한 비닐과 같은 막을 형성하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더 보기 졸이 된다~ (하지만 써 먹을데는 한군데도 없다.)
옆에 있는 마스킹에어브러시나 캔스프레이로 특정 부분만을 칠할때 도료가 그 주변가지 퍼지는 것을 막기 위해 불필요한 부분은 도료가 묻지 않도록 무엇인가로 덮어주는 작업을 마스킹이라고 합니다. 이 마스킹에 사용되는 재료로는 마스킹 테이프, 마스킹 졸 등이 있습니다. 마스킹 졸은 액체 상태로 바른 후에 건조하면서 반투명한 비닐과 같은 막을 형성하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더 보기 테이프와 마스킹에어브러시나 캔스프레이로 특정 부분만을 칠할때 도료가 그 주변가지 퍼지는 것을 막기 위해 불필요한 부분은 도료가 묻지 않도록 무엇인가로 덮어주는 작업을 마스킹이라고 합니다. 이 마스킹에 사용되는 재료로는 마스킹 테이프, 마스킹 졸 등이 있습니다. 마스킹 졸은 액체 상태로 바른 후에 건조하면서 반투명한 비닐과 같은 막을 형성하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더 보기 졸이 이번 작업의 결과로 생긴 산업 쓰레기(?)이다.
이로써 이 키트조립을 통해서 만들 수 있는 제품중 완제품의 형태가 아닌 조립을 위한 부속등이 포함되어 있는 것을 키트라고 합니다. 모형에서는 인젝션 키트, 레진 캐스트 키트, 소프트 비닐 키트 등으로 사용되고 있고, 학습용 전자제품을 제작하기 위한 2석 라디오 키트, 태양열 자동차 키트 등으로 사용되는 용어입니다. 더 보기에는 에어브러시 사용할 곳과 마스킹에어브러시나 캔스프레이로 특정 부분만을 칠할때 도료가 그 주변가지 퍼지는 것을 막기 위해 불필요한 부분은 도료가 묻지 않도록 무엇인가로 덮어주는 작업을 마스킹이라고 합니다. 이 마스킹에 사용되는 재료로는 마스킹 테이프, 마스킹 졸 등이 있습니다. 마스킹 졸은 액체 상태로 바른 후에 건조하면서 반투명한 비닐과 같은 막을 형성하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더 보기 졸을 사용할 일이 모두 끝났다. (베이스는 제외~)
연결된 글
- 익숙해지면 한 덩어리로 붙여놓은 상태에서 도색하는 것이 편해질겁니다[↩]
- 석고 작업을 할 때 생기는 기포는 석고가 담겨있는 통 (이 경우에는 베이스)를 무게감 있는 것으로 톡톡톡~ 때리면 기포가 사라진다[↩]
- 나는 그냥 걱정이 많은 편인가 보다[↩]
- 돌 덩어리도 석고를 깨서 형태를 잡은 것이다[↩]
- 문제는 워낙 작아서 잘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지만 카메라 성능은 좋아지므로 정성을 다하도록 하자[↩]
- 삐져 나가는 것을 걱정하지 말자. 삐져 나간 부분만 이전 색으로 다시 칠하면 된다[↩]
- 컴퓨터 용어입니다[↩]
- 한 번 쓰고 버릴 붓이 아니라면 이쑤시개를 사용하시길 권합니다[↩]
- 마스킹에어브러시나 캔스프레이로 특정 부분만을 칠할때 도료가 그 주변가지 퍼지는 것을 막기 위해 불필요한 부분은 도료가 묻지 않도록 무엇인가로 덮어주는 작업을 마스킹이라고 합니다. 이 마스킹에 사용되는 재료로는 마스킹 테이프, 마스킹 졸 등이 있습니다. 마스킹 졸은 액체 상태로 바른 후에 건조하면서 반투명한 비닐과 같은 막을 형성하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더 보기 졸 사용기때문이라지만 그냥 붓 도색으로 하면 편할 뻔 했다[↩]
- 분명 나중에 희석 비율 질문이 나올 것이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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