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부품의 길이가 짧아서 늘일 필요가 있을 때 부품의 중간 부분을 절단하고 넣어주는 연장 부분을 스페이서라 합니다.
이러한 연장은 인형 개조때 팔과 다리 부분에 많이 하게 되는데 이때 쓰이는 스페이서로서 런너를 적당한 각도로 경사지게 잘라 사용하면 매우 쓸모가 많기때문에 이것을 특히 ‘런너 디스크’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음식모형에도 쓰이는 공법이고 무엇보다 속을 비울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 소재를 구하는게 쉽지 않더라구요. 우레탄이나 에폭시 처럼 온라인에서 구매할수있는것도 아니고 일본에서는…
열가소성을 이해한다는것 하나만으로도 런너재활용이라던가 열판플레스로 찍어서 사용하는 방법등 다양하게 쓰이더라구요. 그런걸 할수 있다는건 소재를 이해하고 있다고 볼수 있는것 같습니다.생산 방식을…
지금 아무도 온라인 상태가 아닙니다.
감사합니다. AI 가 궁금한 것을 바로 답해주는 시절이지만 그래도 이런 홈페이지 하나 정도는 남아 있어도 좋을 듯 해서 오래전부터 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