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 그대로 플라스틱으로 된 판인데, 개조나 자작키트에는 없는 부품이나 모델 전체를 플라스틱 판등을 이용해 자기 손으로 만드는 것을 말합니다. 남는 부품 또는 키트를 헐어서 모은 부품들을 이용해서 만드는 것도 자작의 한 분류라고 보면 됩니다. 특히 키트로는 없는 모형을 완전히 자기 손으로 만드는 것을 완전 자작 혹은 풀 스크래치 빌딩 (full scratch building) 이라 합니다. 더 보기등에 매우 폭넓게 쓰인다.
주로 0.3 mm ~ 1.2 mm 두께의 것이 모형 제작에 많이 쓰이고 있고 크기는 B4 사이즈인 것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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