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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개요
작품명 : MG MSN-00100 Hyaku Shiki
제조사 : Bandai (반다이)
등급 : MG
스케일영문 : Scale 실물을 모형으로 축소시킨 축적을 말합니다. 모형용으로 널리 사용되는 스케일은 대표적으로 미터스케일과 인치스케일이 있는데, 미터스케일은 미터법을 기준으로 한 축척으로 AFV 모형의 주류인 1/35 스케일이 이에 속합니다. 이에 비해 인치 스케일은 1/12, 1/24, 1/32, 1/48, 1/72 등 분모가 4 의 배수로 되는 것이 큰 특징인데, 이것은 '1 피트 = 12 인치' 단위를 주로 사용하는 서양에서부터 발달된 스케일이기 때문입니다. 자동차 모형의 1/24, 비행기 모형의 1/32, 1/48, 1/72 스케일이 인치 스케일의 주류라 할 수 있습니다. 더 보기 : 1/ 100
제품 형태 : 인젝션 키트대량 생산을 위해 금형으로부터 사출 공법으로 생산되는 제품 성형 방법을 인젝션이라고 하는데 그러한 방식으로 생산된 키트를 인젝션 키트라고 말합니다. 흔히 볼 수 있는 플라스틱 사출물로 구성된 키트라고 볼 수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22. 인젝션 키트의 생산 방식과 이해 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더 보기
제작자 : 방승현
제작 시기 : 2002년 1월
작품 소개
드디어 기다리던 MSN-00100 백식이 MG로 출시되었다. 애석하게도 장난감 같이 번떡번떡한 맥기로 뒤덮인채…
건담류 중에 본인이 RX-78, 마크2 다음으로 좋아하는 기체이다.
눈이 부시도록 빛나게 해야하는 것이 원래 설정상 맞는 것이겠지만 어찌어찌하다보니 어정쩡한 광택으로 되어버렸다.
제작 과정 소개
일단 맥기부품들의 맥기를 모두 제거해 내었다. 변기 뚫는데 사용되는 뚫어펑이라는 락스계열의 액체에 24시간 정도 담그어서 대부분의 맥기을 제거하였고, 그러고도 남아있던 맥기들은 사포로 벗겨내었다.
맥기는 원래 은색이고 이위에 클리어엘로우 계열의 도료가 칠해져 있는 상태이므로 맥기가 벗겨진 표면에 이 도료들이 다시 물들어 버리는 황당한 경우가 생겼다. 그래서 표면을 깨끗이 닦아주고 그래도 제거되지 않는 것들은 역시 사포로 벗겨 주었다.
금색부분은 군제래커 실버를 뿌린 후 타미야 에나멜에나멜 도료는 유성(유기 솔벤트 계열) 도료의 한 종류로서 모델링에 있어서 가장 일반적인 도료라 할 수 있습니다. 건조가 더딘 것이 단점이긴 하지만, 발색이 좋고 블렌딩 작업에는 최적입니다. 덕분에 붓도색용으로나 에어브러싱용으로 모두 적합한 도료입니다. 다만 피막이 다른 도료에 비해 조금 약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더 보기 클리어 옐로우를 뿌리고 클리어 오렌지로 그라데이션을 주었다. (효과는 거의 잘 드러나지 않았다…. -_-;)
파란 부분은 타미야 에나멜에나멜 도료는 유성(유기 솔벤트 계열) 도료의 한 종류로서 모델링에 있어서 가장 일반적인 도료라 할 수 있습니다. 건조가 더딘 것이 단점이긴 하지만, 발색이 좋고 블렌딩 작업에는 최적입니다. 덕분에 붓도색용으로나 에어브러싱용으로 모두 적합한 도료입니다. 다만 피막이 다른 도료에 비해 조금 약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더 보기 플랫블루 붉은색 부분은 군제래커 캐릭터 레드
내부프레임, 라이플 등은 타미야 에나멜에나멜 도료는 유성(유기 솔벤트 계열) 도료의 한 종류로서 모델링에 있어서 가장 일반적인 도료라 할 수 있습니다. 건조가 더딘 것이 단점이긴 하지만, 발색이 좋고 블렌딩 작업에는 최적입니다. 덕분에 붓도색용으로나 에어브러싱용으로 모두 적합한 도료입니다. 다만 피막이 다른 도료에 비해 조금 약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더 보기 건메탈로 뿌린후 크롬실버로 드라이브러슁 해줬다.
마감제는 반광 슈퍼클리어로 처리했다.
작품 사진

다리 프레임부분 확대사진

백식의 액션포즈

캐터펄트 사출 액션


백식 정면사진

백식 측면사진

백식 후면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