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개요
제품명 : Empress of Frames Addler 2997
제조사 : Volks (보크스)
스케일실물을 모형으로 축소시킨 축적을 말합니다. 모형용으로 널리 사용되는 스케일은 대표적으로 미터스케일과 인치스케일이 있는데, 미터스케일은 미터법을 기준으로 한 축척으로 AFV 모형의 주류인 1/35 스케일이 이에 속합니다. 이에 비해 인치 스케일은 1/12, 1/24, 1/32, 1/48, 1/72 등 분모가 4 의 배수로 되는 것이 큰 특징인데, 이것은 '1 피트 = 12 인치' 단위를 주로 사용하는 서양에서부터 발달된 스케일이기 때문입니다. 자동차 모형의 1/24, 비행기 모형의 1/32, 1/48, 1/72 스케일이 인치 스케일의 주류라 할 수 있습니다. 더 보기: 1/ 100
제품형태 : 레진 키트참조 : 개라지 키트 (Garage Kit) 더 보기
재질: 우레탄무발포 폴리우레탄 수지의 통칭 참조 : 캐스팅 (Casting) 더 보기 수지모형 제작 기법중 빼놓을 수 없는 캐스팅 기법에 사용되는 것으로서 실리콘 고무 형틀 안에 부어넣는 재료를 총칭하여 수지라 하고, 영어로는 '레진'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여기에 사용되는 수지도 매우 다양한데, 중요한 것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에폭시 수지 현재 시중에 화공 약품 상점에서 가장 쉽게 구할 수 있는 수지로서 A 액과 B 액을 같은 양으로 섞어 사용합니다. A 액과 B 액을 섞은 후 굳기 시작하기까지의 시간 (가사 시간이라고 합니다.) 이 길기때문에 차분하게 작업을 진행할 수 있는것이 장점이지만, 경화 시간이 길고 (약 10 시간), 걸쭉해서 형틀안에 잘 흘러들어가지 않으며 특히 기포가 많이 생기는 결점이 있습니다. 무발포 우레탄 수지 모형용으로 가장 적합한 수지로서 A 제와 B 제를 섞어 사용하는 것은 에폭시 수지와 같지만, 물처럼 거의 점도가 없어 형틀에 손쉽게 부어 넣을 수 있고, 기포도 그리 많지 않다. 하지만 A 제와 B 제를 섞으면 불과 1 ~ 2 분만에 경화하기 시작하기 때문에 가사 시간이 대단히 짧아서 아주 숙달된 사람이 아니면 작업하기가 매우 어렵다. 일본에서는 '하이캐스트', '플라캐스트' 등의 이름을 가진 모형용 무발포 우레탄 수지가 발매되고 있습니다. FRP 수지 Fiber Reinforced Plastics의 약자로 섬유(Fiber)로 강화된(Reinforced) 수지 (Plastics), 즉「섬유강화수지(섬유강화 플라스틱)」로 섬유와 수지의 복합재료(Composite Materials)입니다. FRP는 유리섬유와 폴리에스텔 수지의 조합이 가장 일반적입니다. 섬유와 수지의 조합에 따라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 섬유의 종류로는 유리섬유, 탄소섬유, 아라미드섬유, 폴리에틸렌섬유, 자이론섬유, 보론섬유 등이 활용되고 수지의 종류로는 폴리에스텔수지, 비닐에스텔수지, 에폭시수지, 페놀수지, 열가소성수지 등이 활용됩니다. 보통은 GFRP와 CFRP 두가지가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됩니다. GFRP(유리섬유 강화 플라스틱=유리섬유 강화 수지)는 유리섬유를 폴리에스텔수지, 비닐에스텔수지, 에폭시수지, 페놀수지등을 딱딱하게 만든 것으로 FRP 중에서는 가장 저렴하며 가장 일반적입니다. CFRP (카본 [탄소] 섬유 강화 플라스틱 또는 탄소 섬유 강화 수지)는 철이나 알루미늄 등의 금속보다 높은 강도 · 강성을 가지고 있으면서 가볍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스포츠 · 레저부터 항공 우주까지 폭 넓은 분야에서 이용되고 있습니다. 즉, 강도를 필요로 하고 무게를 가볍게 하고 싶은 경우에 적합한 소재입니다. 단 GFRP에 비해 고가입니다. 더 보기
마이스터: 히라이흥치
원형제작 : 오타자문
사이즈: 295× 120
발매일: 1998.11
가격: 16800엔
본 작품의 제품 리뷰는 김민수 님께서 보내주신 것입니다. 항상 국내에서 보기 힘든 키트를 소개시켜주시는 민수님게 감사를…
부품 살펴 보기
‘니이들 시바레이스’의 이름을 가지는 하스하의 울트라· 에이스 ‘야보· 비트’가 무그미카왕녀의 칙명을 받은 후에 건내주어진 전설의MH. 본편에서 등장한 샤프한 이미지를 그대로 메카니컬 무빙 사양에서 완전 재현
플로팅하고 있는 트윈베일과 배후에서 hold되는 어깨부장갑이라고 말한 ‘플라스틱 타일’에 있어서 분명하게 되고 있지 않았던 신설정도 충실하게 재현되어 있고, 디자인에 대해서 설정판과의 공통점은 많지만, 전작보다 유용할 수 있는 파츠는 거의 없고, 신규의 조형이 되었다.
양쪽 팔뚝부에는 베일을 지지하기 위한 가동암을 꺼낼 수 있다.
기존에 나온 엠프레스(설정판)과는 어께장갑이 더욱 샤프해졌고 베일도 1개가 추가 되어 양쪽에 베일을 달게 되어있다.
물론 본편에서 나온 ‘둥둥’ 떠있는 베일을 표현할수 있도록 베일의 밭침대도 들어 있다.
머리는 2파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여성형 기체라서 그런지 모든 파츠가 가늘고 작다.
베일과 스커트 그리고 칼과 손이다.
베일의 디테일이 우수한 키트이다.
기타 잡스러운 파트들.
왼쪽 위의 둥그런 파츠가 베일의 지지대이다.
크라우드 스카츠 보다야 좀 나은 편이지만 워낙 작은 부품들이 많은 편이다.
보크스 (Volks)에서는 새롭게 모든 파트를 다시 만들었다고 하지만 똑같은 손이 4개나 들어있다.
약간 구린 부분이 옅보이는 부분이다. ^^
설명서 살펴 보기
안타깝지만 설명서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