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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개요
작품명 : RX-78 GP03 Dendrobium
제조사 : Bandai (반다이)
스케일영문 : Scale 실물을 모형으로 축소시킨 축적을 말합니다. 모형용으로 널리 사용되는 스케일은 대표적으로 미터스케일과 인치스케일이 있는데, 미터스케일은 미터법을 기준으로 한 축척으로 AFV 모형의 주류인 1/35 스케일이 이에 속합니다. 이에 비해 인치 스케일은 1/12, 1/24, 1/32, 1/48, 1/72 등 분모가 4 의 배수로 되는 것이 큰 특징인데, 이것은 '1 피트 = 12 인치' 단위를 주로 사용하는 서양에서부터 발달된 스케일이기 때문입니다. 자동차 모형의 1/24, 비행기 모형의 1/32, 1/48, 1/72 스케일이 인치 스케일의 주류라 할 수 있습니다. 더 보기 : 1/ 550
제품 형태 : 인젝션 키트대량 생산을 위해 금형으로부터 사출 공법으로 생산되는 제품 성형 방법을 인젝션이라고 하는데 그러한 방식으로 생산된 키트를 인젝션 키트라고 말합니다. 흔히 볼 수 있는 플라스틱 사출물로 구성된 키트라고 볼 수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22. 인젝션 키트의 생산 방식과 이해 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더 보기
제작자 : 장홍근
제작 시기 : 2001년 10월
작품 소개
먼저 GP03의 재원을 살펴보자
- 전체길이 : 140.0 m
- 비무장상태의 길이 : 73.0 m
- 전체 폭 : 62.0 m
- 전체높이 : 38.5 m
- 본체중량 : 226.4 t
- 전체중량 : 453.1 t
- 파워 제너레이터 출력 : 38900 kW
- 스러스터 추진력 : 377500 kg x 6
- 기본무장 : 대형 빔사벨 x 2, 빔사벨 x 2, 메가 빔건 x 1, 빔라이플 x 1, 대형 클로 (손톱) x 2, I-필드 발생기 x 1
- 추가무장 : 대형 미사일 포드, 마이크로미사일 컨테이너, 폴딩 바주카 (6+1 발), 폭도색(爆導索) 등 다수
덴드로비움은 구 지온공국군이 제조한 MA급의 화력과 기동성을 갖게 하는 것을 염두에 두고 ‘건담 개발계획’에 의해 제조된 기체이다.
따라서 GP03은 GP01이나 GP02와 비교해 볼때 그 개발 컨셉은 MS라기보다는 오히려 MA에 가깝다. MS와 MA의 장점을 융합한 기체에 동시에 부여한다는 설계사상에 의해 최고의 범용성을 갖추도록 만든 의욕적인 기동병기인 것이다.
또한 오키스 내에 수납된 무장 외에도 전함급 주포와 맞먹는 파괴력을 가진 메가 빔라이플과 순양함급 정도는 손쉽게 절단할 수 있는 대형 빔사벨을 장비하고 있다.
이러한 장비에 힘입어서 덴드로비움 1대는 통상의 MS 1개 중대에 상당하는 위력을 갖게 된다.
제작 과정 소개
맥스 스타일이다.
나중에 저먼그레이로 추가로 웨더링을 더해주었다.
스테이멘은 흰색 파랑만 래커이고 나머진 에나멜에나멜 도료는 유성(유기 솔벤트 계열) 도료의 한 종류로서 모델링에 있어서 가장 일반적인 도료라 할 수 있습니다. 건조가 더딘 것이 단점이긴 하지만, 발색이 좋고 블렌딩 작업에는 최적입니다. 덕분에 붓도색용으로나 에어브러싱용으로 모두 적합한 도료입니다. 다만 피막이 다른 도료에 비해 조금 약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더 보기 붓질. 너무 작아서 칠하기가 어려웠다.
가베라 테트라는 나중에 추가할 예정 ^^;
작품 사진

덴드로비움의 정면모습
여담이지만 건담 시작기의 명칭은 꽃이름이다.
스테이멘 +암드 베이스 오키스 (비행체) = 덴드로비움이 되는것이다.

GP-03 의 확대사진 (촛점이 조금 흔들렸습니다.)


메가빔포의 길이는 무지 길다.

사진의 심도를 보면 전체 길이가 상당히 길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위에서 웨폰 컨테이너를 찍었다
빔라이플과 폴딩 바주카 폴딩 실드 (스테이멘 용)
마이크로 미사일 ,폭도색 , 대형 미사일 포트 등이 들어있다.

메가빔포의 모습

대형 빔사벨 장착.
엄청 길고 크다.

웨폰 컨테이너를 개방
I – 필드 제네레이터 도 보인다. (빔계열을 무기를 방어해주는것이다.)

스테이멘의 모습
붓 도색이 좀 어려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