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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너: articles and tips
희석제의 의미로 사용하는 ‘시너’라는 용어는 Thinner 의 일본식 조어라고 합니다. 이 시너와 영어 발음이 함께 섞여 ‘시너’라고 사용되는 것 같기도 합니다. 외래에 표기법에 의해 ‘시너’로 표기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기존 콘텐츠에서 발견되면 바로잡아두도록 하겠습니다. 이마저도 애매하면 ‘희석제’라는 용어를 사용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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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터 휘발유 (Lighter Fluid)
에나멜 시너의 거의 완벽한 대용품으로 오래도록 사랑받았던 라이터 휘발유 도료 메이커에서만 전용 시너를 만들어 판매하던 시점에 에나멜 시너의 대용품으로 오래도록 사랑받아온 대용품이 바로 라이터 휘발유이다. 비싼 지포 라이터 휘발유를 사용하느니 에나멜 시너를 사용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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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터스 에나멜 시너 (Testors Enamel Thinner)
도료와 섞을 때에는 가급적 전용 시너를 추천합니다. 테스터스 전용 에나멜 시너 (병입) 테스터스 에나멜을 희석할 때 붓질은 라이터 기름으로 해도 상관없으나 에어브러싱을 할 때에는 전용 시너를 추천합니다. 큰병은 없는듯 하고 일반적인 에나멜 병크기(7.5ml)의 제품입니다. 라이터 기름보다 희석도 잘되고 잘 닦입니다. 본 제품의 제품 리뷰는 스콜이라는 닉으로 활동하고 계시는 장홍근님께서 보내주신 것입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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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시너의 특성
표기법 정리 신.나, 신.너, 시너, 희석제, 용제 … 일단 표기법부터 정리해 보자면 모형쪽에서는 보통 ‘신.너’라고 많이 표기하는데 희석제의 의미로 사용하는 건설현장에서 사용되던 일본식 조어인 ‘신.나’라는 용어와 영어 단어인 Thinner 의 발음인 [θínər] 가 섞여 ‘신.너’라고 표기하고 있는 것 아닐까 생각됩니다. 가급적 외래어 표기법에 의해 ‘시너’로 표기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기존 콘텐츠에서 발견되면 바로잡아 두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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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모형 제작에 필요한 기본적인 도구
필수 도구들 모형 작업을 하는데 가장 많이 사용하고 가장 필요한 필수 도구는 몇가지 안됩니다. 조립을 하는데는 칼과 접착제가 있으면 되고, 도색을 하기 위해서는 도료와 그것을 칠할 붓, 그리고 씻어내거나 희석할 때 사용할 시너 정도만 있으면 일단 시작은 할 수 있습니다. 굳이 손도 적어놓은 이유는 딱~! ‘손’이 아니라 이 도구들을 다룰 수 있는 수단이면 어느것이나 상관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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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모형에도 쓰이는 공법이고 무엇보다 속을 비울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 소재를 구하는게 쉽지 않더라구요. 우레탄이나 에폭시 처럼 온라인에서 구매할수있는것도 아니고 일본에서는…
열가소성을 이해한다는것 하나만으로도 런너재활용이라던가 열판플레스로 찍어서 사용하는 방법등 다양하게 쓰이더라구요. 그런걸 할수 있다는건 소재를 이해하고 있다고 볼수 있는것 같습니다.생산 방식을…
지금 아무도 온라인 상태가 아닙니다.

감사합니다. AI 가 궁금한 것을 바로 답해주는 시절이지만 그래도 이런 홈페이지 하나 정도는 남아 있어도 좋을 듯 해서 오래전부터 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