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탈 부품이 있다면 황동 브러시로 세척을… 전동공구가 있다면 황동 브러시 팁을 써보자

1/32 정도의 비행기 키트조립을 통해서 만들 수 있는 제품중 완제품의 형태가 아닌 조립을 위한 부속등이 포함되어 있는 것을 키트라고 합니다. 모형에서는 인젝션 키트, 레진 캐스트 키트, 소프트 비닐 키트 등으로 사용되고 있고, 학습용 전자제품을 제작하기 위한 2석 라디오 키트, 태양열 자동차 키트 등으로 사용되는 용어입니다. 더 보기나 소프트 비닐 키트조립을 통해서 만들 수 있는 제품중 완제품의 형태가 아닌 조립을 위한 부속등이 포함되어 있는 것을 키트라고 합니다. 모형에서는 인젝션 키트, 레진 캐스트 키트, 소프트 비닐 키트 등으로 사용되고 있고, 학습용 전자제품을 제작하기 위한 2석 라디오 키트, 태양열 자동차 키트 등으로 사용되는 용어입니다. 더 보기또는 레진 키트참조 : 개라지 키트 (Garage Kit) 더 보기에 들어있는 메탈 부품화이트 메탈이나 소프트 메탈로 만든 부품을 보통 일컫는 말. 주로 개라지 키트에 많이 쓰입니다. 메탈 부품에 도색을 하기 전에는 메탈 프라이머와 같은 사전 작업을 해 주는 것이 도료 정착에 좋습니다. 최근에는 건담의 부러지기 쉬운 관절 부품이나 심지어 내부 프레임이나 노즐 부분을 몽땅 금속으로 대체해 버리는 제품들도 나오고 있습니다. 참고 1 : MG MSN-04 SAZABI Ver. Ka 합금개조부품 조립판 (Dian Chang Factory 1/100) 참고 2 : Mobile Suit Upgrade Metal Parts Set for MG SAZABI ver.Ka v1.5 (CJ Hobby 1/100) 더 보기을 본 적이 있다면 부품의 표면이 엄청나게 부식되어 있다는 사실을 아실 것이다. (만지면 뭔가가 묻을 듯한 분위기…)
에칭 부품얇은 스텐레스판이나 황동판을 부식시켜 만든 부품으로 최소 0.5 mm 이상의 두께를 가지는 플라스틱 부품과는 달리 아주 얇은 부품을 정밀하게 재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주로 디테일업을 위한 부품으로 별매로 판매되는 에칭 부품도 많으므로 정성들여 만드는 제품의 경우에는 별매로 판매되는 에칭 부품을 활용해 더 정밀하게 제작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더 보기은 그다지 녹슬지 않으니 상관없지만 주철이나 소프트 메탈참조 : 소프트 메탈 (Soft Metal) 더 보기 계열은 표면 부식이 심한 편이다.
이런 부품은 황동 솔로 깨끗하게 문질러주면 아주 반짝거리고 색상도 잘 먹는 상태가 되는데 바로 그런 부분에 사용할 수 있는 전동공구용 황동 브러시 팁이다.
당장은 써먹을 일이 없겠지만 언젠가 그런 부품을 만나게 되면 이 넘으로 아주 뺀질거리게 닦아주고야 말리라~ (부품따위에 앙심을 품고 있다니 역시 변태가 되어가는 듯한 느낌을 지울 수 없다.)
그럼에도 약간의 불안감이라면 저 뻣뻣한 녀석으로 소프트메탈납, 아연, 주석의 합금으로 다른 이름으로는 화이트 메탈, 퓨터, 백랍등으로 불린다. 일반적인 커터에도 쉽게 깎여나갈만큼 연해서 프라모델의 금속 부품은 대부분 이것으로 만들어진다. 메탈 인형의 재료 역시 대부분 이것입니다. 더 보기을 문지르면 가뜩이나 연약한 몰드몰드는 원래 의미는 금형으로 플라스틱 제품을 생산하는 작업을 뜻하지만 프라모델에서는 제품 표면에 새겨진 정밀한 디테일을 지칭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선명한 몰드가 매력적인 키트라고 표현하는 식이죠. 금형이나 몰드 본래의 뜻은 특수 강철로 만든 거푸집을 의미합니다. 모든 플라스틱 제품은 이 속에 열을 가해 녹인 플라스틱을 주입하여 굳힌 다음 빼낸 것입니다. 프라모델은 모두 이 금형으로 생산되고 이 금형을 얼마나 잘 만드느냐에 따라 그 품질이 결정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국내 금형 기술의 발달해 최근에는 외국 모형 회사로부터 금형 제작을 의뢰받아 금형을 제작한 후 의뢰한 외국 회사에서 그 금형으로 생산해 외국 제품으로 만들어져 국내로 유입되는 형태의 제품들도 간간히 만날 수 있습니다. PlayPlastic Injection Molding
(플라스틱 사출 성형) 조금 더 긴 이야기지만 재미있게 금형과 러너, 접합선 등을 이해할 수 있는 영상이므로 한 번 봐 두면 좋을 듯 합니다. 더 보기들이 사라져버리지 않을까 하는 것인데 저처럼 심약한 성격이시라면 좀 더 부드러운 솔이 달려있는 블러시를 구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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