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꼬마 아이의 이야기

어느 꼬마 아이의 이야기

지금 제가 시작하려는 이야기는 그리 오래지 않은 이야기랍니다. 아주 조그마한 아이가 살고 있었죠. 피부가 뽀얗다는 것 외에는 그다지 특징이 없는 꼬마였어요. 그 아이는 어렸을 적에 시골에서 살았답니다. 집안에는 토끼나 닭같은 조그마한 동물에서 돼지처럼 큰 동물까지도 기르는 조그마한 시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