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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위

한호성 2023년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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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목차 (Table of contents)
  • 칼이 있으니 가위는 없어도 상관없지만 그래도 있으면 편리한 도구

칼이 있으니 가위는 없어도 상관없지만 그래도 있으면 편리한 도구

가위

사실 가위로 모형 부품을 자른다거나 두꺼운 철사를 잘라내는 일은 아무래도 무모한 일입니다.

하지만 데칼을 오려내는데에는 나름대로 편리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도구의 용도가 종이같은 것을 오리기 위해서 만든 것이기 때문이겠지요.

고민해 볼 문제는 손에 익은 도구라는 측면에서 늘 칼을 만지는 모델러들에게는 항상 칼이 가까이 있기에 사용성이나 숙련도 면에서의 비교 우위가 생길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종이를 자르는 일이라고 할지라도 칼이 더 익숙하신 분들1){ tocContent.style.display=isOpen?'none':'block'; } toggle.setAttribute('aria-expanded', isOpen?'false':'true'); toggle.textContent='['+(isOpen?showLabel:hideLabel)+']'; }); } var links=tocContent?tocContent.querySelectorAll("a[href^='#']"):[]; for(var i=0;i

작성자 소개

한호성

한호성

Administrator

저도 열심히 만들지 못하고 있지만 무언가를 만드는 것에 미련이 남아 있습니다. 아마 모형을 처음 시작하는 분도 계실거고 오랫동안 시간을 내어 만들고 있는 분도 계실 겁니다. 마찬가지로 ModelAid를 처음 접하시는 분도 계실거고 오래전 추억 속에 간직하고 있는 분도 계실거라 생각됩니다. 어디까지나 취미로 하시는 것이니 잠시 멈췄다가 다시 시작해도 상관없지만 중요한 것은 언제까지나 즐거운 모형 생활을 하시기 바랍니다. 저도 자주 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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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요~!!! 저요!!!)에게는 그야말로 있거나 없거나 상관없는 도구지만 큼직한 데칼을 성둥성둥 썰어내거나 메쉬를 잘라낼 때에는 역시 이것만한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원래 고기라는 먹거리는 손으로 잡고 뜯어 먹거나 칼로 썰어 먹는 것이 전 세계적인 사용법이었지만 우리 부모님 세대에서 주방용 가위라는 새로운 개념을 만들어 내셨고 이제는 전 세계적으로 히트치고 있는 것을 보면 어떤 물건이 처음 만들어질 때의 의도와 용도가 있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더 발전시킬 수 있는 여지는 충분한 것 같습니다.

    고기집 식탁 위에 있는 가위를 처음 보는 외국인들은 당황하기 마련이지만 그 쓰임새와 편리함을 경험하면 왜 자기네 나라에서는 이런 생각을 해 보지 못한 것인가 하는 감탄을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귀국하는 길에 하나씩 사가지고 가는 K-관광상품의 하나로 자리잡아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나 유선형으로 휘어져 있는 제품은 그야말로 생각해 보지도 못한 상품인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