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븐에 넣고 구우면 굳는 오븐 점토

오븐점토에는 두가지가 있다.
하나는 위에 보이는 제품처럼 주물럭거린 후에 (주물럭거릴 동안은 절대로 굳지 않는다) 오븐에 구우면 딱딱해 지는 제품이 있고… 다른 하나는 자동차의 모크업실제 제품을 생산하기 전에 완성되었을 때를 예상하여 비슷하게 가제품을 한 번 만들어 보는 것을 모크업이라고 합니다. 이 용어는 모형뿐 아니라 다양한 시제품을 만드는 모든 영역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용어입니다. 외래어 표기법상 모크업이 표준 표기이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목업이 훨씬 더 널리 사용됩니다. 두 표현 모두 영어 단어 ‘mock-up’에서 유래한 말로 의미는 같습니다. • 모크업 (Mock-up): 국립국어원 외래어 표기 규정에 따른 공식 표준어입니다.
• 목업 (Mockup): 실제 사용 빈도가 압도적으로 높은 실질적인 통용 표기입니다. 디자인, 건축, IT 등 관련 업계에서 주로 이 표현을 사용합니다.
결론적으로, 공식적인 문서나 시험 등에서는 모크업을 사용하는 것이 맞춤법상 정확하며, 일상적인 업무나 대화에서는 목업이 일반적으로 사용됩니다. 웹 사이트 또는 앱 제작에 사용되는 와이어프레임 모크업 더 보기을 할 때 사용하는 것처럼 가열하면 부드러워지고 식으면 딱딱해 지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즉, 두 제품의 성질은 완전히 반대인 것이다.
위에 보이는 제품은 주로 악세서리등을 제작할 때 사용하는 제품인데 주물럭거릴때 상당히 힘들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딱딱하다. (실은 필자가 요령이 없어서 그렇다.)
오븐에 구우면 딱딱해 지므로 원형 제작등을 하는데 사용할 수 있는 물건인데 여기에서 말하는 오븐은 마이크로웨이브 오븐 (일명 전자렌지) 가 아니고 불꽃으로 열을 낸 화덕같은 오븐을 말하는 것이므로 전자렌지에 이런 오븐 점토주로 인형의 자작등에 쓰이는 점토. 평상시에는 가공하기 좋은 연질 성분이지만, 섭씨 140 ~ 170 도 정도로 가열하면 굳어진다. 주로 오븐에 구워 경화시키기 대문에 오븐 점토라는 이름이 붙었다. 과다 가열하면 시커멓게 타기 때문에 사용시 주의해야 합니다. 더 보기를 넣지 말도록 하자.
사용법은 나중에 다시 써보고 올리도록 하자. (언제가 될 지는 몰라도 언젠가는 분명히 업데이트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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