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봉처럼 넓은 활용도가 있는 이쑤시개

이쑤시개 역시 면봉처럼 특유의 존재 이유가 있습니다.
모형에서 잘 활용하는 예를 든다면 마스킹영문 : Masking 에어브러시나 캔스프레이로 특정 부분만을 칠할때 도료가 그 주변가지 퍼지는 것을 막기 위해 불필요한 부분은 도료가 묻지 않도록 무엇인가로 덮어주는 작업을 마스킹이라고 합니다. 이 마스킹에 사용되는 재료로는 마스킹 테이프, 마스킹 졸 등이 있습니다. 마스킹 졸은 액체 상태로 바른 후에 건조하면서 반투명한 비닐과 같은 막을 형성하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더 보기 졸을 바르거나 떼어낼 때 또는 적당한 두께의 플라스틱봉이 주변에 없을때 손쉽게 대용품으로 사용할수 있는 녀석이라는 겁니다.
면봉과 플라스틱 퍼티로 인젝션 키트 빈 공간 메우기 같은 작업을 할 때에도 유용한 도구가 됩니다. 퍼티로 몽땅 채우는 것보다 다른 대용품으로 큼직한 공간을 메우고 표면쪽만 퍼티로 작업하는 것이 효율적이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퍼티영문 : Putty 구멍을 메우거나 또는 어떤 일정한 형태로 조형할 때 쓰이는 도구로서 다음과 같은 종류가 있습니다. 래커 퍼티 (플라스틱 퍼티) 가장 일반적인 퍼티로서 튜브에 들어있는 것을 짜서 쓰게 되어 있습니다. 주로 그리 크지 않은 틈새를 메우는데 사용되고, 건조하면서 수축이 심하게 되므로 2 ~ 3 일 이상 충분히 건조시킨 후에 다시 작업을 해야 합니다. 에폭시 퍼티 주제와 경화제를 같은 비율로 섞어 지점토처럼 쓸 수 있는 퍼티. 주로 큰 구멍을 메우거나 플라판으로 만들기 힘든 곡면이 많은 부품을 조형해서 만드는데 쓰인다. 래커 퍼티처럼 수축이 심하지는 않지만 수축이 아주 없는 것은 아니다. 폴리에스터 퍼티 래커 퍼티가 경화하면서 수축하는 결점을 보완한 제품으로 에폭시 퍼티와 마찬가지로 주제, 경화제를 혼합하게 사용되어 있습니다. 점도는 래커 퍼티와 에폭시 퍼티의 중간 정도입니다. 더 보기 사용량을 줄인다가 아니라 퍼티라는 물건이 건조할 때 수축하기 마련인데(수축하지 않는 것도 있습니다.) 이런 가공하기 편리하고 수축으로부터 영향받지 않는 것들이 큰 공간을 차지해 주고 있으면 퍼티의 두께가 얇아도 되므로 수축되는 양도 적어지게 되기 때문에 제법 편리해지게 됩니다. 덤으로 퍼티영문 : Putty 구멍을 메우거나 또는 어떤 일정한 형태로 조형할 때 쓰이는 도구로서 다음과 같은 종류가 있습니다. 래커 퍼티 (플라스틱 퍼티) 가장 일반적인 퍼티로서 튜브에 들어있는 것을 짜서 쓰게 되어 있습니다. 주로 그리 크지 않은 틈새를 메우는데 사용되고, 건조하면서 수축이 심하게 되므로 2 ~ 3 일 이상 충분히 건조시킨 후에 다시 작업을 해야 합니다. 에폭시 퍼티 주제와 경화제를 같은 비율로 섞어 지점토처럼 쓸 수 있는 퍼티. 주로 큰 구멍을 메우거나 플라판으로 만들기 힘든 곡면이 많은 부품을 조형해서 만드는데 쓰인다. 래커 퍼티처럼 수축이 심하지는 않지만 수축이 아주 없는 것은 아니다. 폴리에스터 퍼티 래커 퍼티가 경화하면서 수축하는 결점을 보완한 제품으로 에폭시 퍼티와 마찬가지로 주제, 경화제를 혼합하게 사용되어 있습니다. 점도는 래커 퍼티와 에폭시 퍼티의 중간 정도입니다. 더 보기 건조 시간도 엄청나게 빨라질테구요.
물론 더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은 도료를 희석시키거나 혼합할 때 그냥 병채로 흔드는 것보다는 이쑤시개를 이용해서 휘저어 주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도료를 섞는데에는 이쑤시개를 그다지 권하고 싶지 않은데 재질이 나무인 관계로 도료를 빨아먹는 양이 있으므로 이왕이면 도료를 빨아먹지 않는 쇠로 된 혼색 스틱을 이용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당장 혼색스틱은 어딘가로 숨어버리고 이것만 보인다면 망설이지 말고 이용해 주십시오. 숨어있는 혼색스틱을 찾느라 허비하는 시간보다는 나무 재질가 빨아먹는 도료의 가치가 더 적을겁니다. 보통 뭔가를 찾아 헤매다 보면 몇시간씩 허비하다가 제작에 대한 열정이 식을때쯤 슬며시 나타나더라구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