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너 늘이기
모형의 작은 부분을 세부 묘사하기 위한 작은 부품들을 만들수 있는 재료나 별매품은 참으로 많다. 하지만 가장 기본적인 것은 키트조립을 통해서 만들 수 있는 제품중 완제품의 형태가 아닌 조립을 위한 부속등이 포함되어 있는 것을 키트라고 합니다. 모형에서는 인젝션 키트, 레진 캐스트 키트, 소프트 비닐 키트 등으로 사용되고 있고, 학습용 전자제품을 제작하기 위한 2석 라디오 키트, 태양열 자동차 키트 등으로 사용되는 용어입니다. 더 보기안에 있는 플라스틱 조각이라고 할 수 있다.
모형을 조립하고 나면 부품이나 원통 모양의 러너금형에 의한 사출 공법으로 만들어 지는 일반적인 키트에서 각 부품을 달고 있는 뼈대 부분을 뜻합니다. 부품을 떼어 쓰고 나면 보통 버리게 되지만, 개조나 자작, 디테일 업등을 할 때 쓸모가 많습니다. 엄밀히는 조금 다르지만 많은 자료들에서 ‘스프루 (Sprue)’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참조 : 게이트 (Gate) 더 보기가 남는다. 이 러너금형에 의한 사출 공법으로 만들어 지는 일반적인 키트에서 각 부품을 달고 있는 뼈대 부분을 뜻합니다. 부품을 떼어 쓰고 나면 보통 버리게 되지만, 개조나 자작, 디테일 업등을 할 때 쓸모가 많습니다. 엄밀히는 조금 다르지만 많은 자료들에서 ‘스프루 (Sprue)’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참조 : 게이트 (Gate) 더 보기를 촛불로 부드러워지게 하면 여러가지 두께의 실처럼 뽑아낼 수 있다. (이때 불꽃에 닿지 않도록 하고, 러너금형에 의한 사출 공법으로 만들어 지는 일반적인 키트에서 각 부품을 달고 있는 뼈대 부분을 뜻합니다. 부품을 떼어 쓰고 나면 보통 버리게 되지만, 개조나 자작, 디테일 업등을 할 때 쓸모가 많습니다. 엄밀히는 조금 다르지만 많은 자료들에서 ‘스프루 (Sprue)’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참조 : 게이트 (Gate) 더 보기를 빙글 빙글 돌려주는 것이 작업하기 좋다.)
이것은 안테나, 비행기의 와이어, 피뢰침등 다양한 용도의 디테일한 자작키트에는 없는 부품이나 모델 전체를 플라스틱 판등을 이용해 자기 손으로 만드는 것을 말합니다. 남는 부품 또는 키트를 헐어서 모은 부품들을 이용해서 만드는 것도 자작의 한 분류라고 보면 됩니다. 특히 키트로는 없는 모형을 완전히 자기 손으로 만드는 것을 완전 자작 혹은 풀 스크래치 빌딩 (full scratch building) 이라 합니다. 더 보기 부품을 만드는데 사용할 수 있다. 러너금형에 의한 사출 공법으로 만들어 지는 일반적인 키트에서 각 부품을 달고 있는 뼈대 부분을 뜻합니다. 부품을 떼어 쓰고 나면 보통 버리게 되지만, 개조나 자작, 디테일 업등을 할 때 쓸모가 많습니다. 엄밀히는 조금 다르지만 많은 자료들에서 ‘스프루 (Sprue)’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참조 : 게이트 (Gate) 더 보기가 휘어지기 시작하면 균일한 힘을 주면서 그것이 식을때까지 잡아 당기도록 하라. 숙련되면 원하는 두께와 길이에 맞게 늘일 수 있다.
디테일
디테일한 작은 부분을 세부 묘사함으로써 모형에 더욱 사실감을 줄수 있다. 몇가지 예를 들어보겠다.
모형은 오랜 세월에 바랜듯한 자국이 있으면 더욱 사실적으로 보인다. 금속의 가장 자리는 페인트가 벗겨져 반짝거릴 정도로 닳아버릴 것이고 판자나 패널등의 평평한 부분은 가장자리가 닳아서 낡아 보일 것이다.
엔진이나 배기 가스에 의한 자국은 flat black 을 시너도료를 혼합할 수 있는 용제로 도료를 묽게 희석하거나 붓을 세척하는데 사용됩니다. 주의할 것은 래커계, 에나멜계, 아크릴계로 크게 구분되는 도료의 특성별로 각각 그에 맞는 제품을 골라 써야 한다는 점입니다. 희석제의 의미로 사용하는 ‘시너’라는 용어는 Thinner 의 일본식 조어라고 합니다. 이 시너와 영어 발음이 함께 섞여 ‘시너’라고 사용되는 것 같기도 합니다. 모델에이드에서는 외래어 표기법에 의해 ‘시너’로 표기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기존 콘텐츠에서 발견되면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마저도 애매하면 ‘희석제’라는 용어를 사용하시면 좋겠습니다. 더 보기에 섞어서 사용하면 비슷하게 표현할 수 있다. 기름 자국도 마찬가지 방법으로 표현할 수 있는데 기름 자국은 일정한 방향으로 흘러내리고 그 색이 점점 옅어진다는 것을 명심하라.
진흙의 표현은 brown 과 flat black 을 섞은 색상에 활석 가루 (talcum powder)를 약간 섞어서 사용하면 그럴싸하다. 패널의 디테일을 살리기 위해서는 가장자리를 밝게 색칠해 주는 방법이 있다. 녹 슨 자국은 red, black, brown 을 적절히 혼합해서 표현할 수 있다.
차량의 경우 무리하게 사용하거나, 오래 사용하게 되면 구부러지거나 파손된 부분이 생기게 마련이다. 모형에서는 이러한 부분들을 생각해 잘라내거나 구부림으로 재현할 수 있다. (부품을 변형시키기 전에 줄이나 전동 공구등을 이용해 얇게 갈아내고 약간 구부려 보자.)
패널 라인이나 분할선처럼 얇은 선은 붓을 이용해 잉크나 도료물감을 비롯한 도색용 재료들의 총칭 도료는 치약처럼 짜서 사용하는 튜브형, 자그마한 병에 들어 있는 병입 도료, 캔 스프레이에 들어있는 캔 스프레이 도료를 비롯해 마커와 같은 펜 타입에 들어있는 다양한 형태로 출시되고 있다. 동일한 색상 이름이라고 하더라도 제조하는 회사에 따라 색감이 조금 다를 수 있으므로 어느 회사의 도료를 선택하느냐는 어찌 보면 모델러의 경험에서 나오는 실력의 근간이라고 볼 수도 있다. 다양한 회사의 도료 색상을 참고할 수 있도록 참고 자료 / 도료 색상표에 다양한 업체의 도료 색상표를 업데이트하고 있으니 필요한 색상이 어느 회사에서 발매하고 있는지 찾아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더 보기를 칠할 수도 있고 Rapido Graph 같은 펜(로트링은 회사 이름이죠~!)을 사용해서 그릴수도 있다. (검정색은 너무 진하고, 갈색이나 회색을 섞어서 사용하는 것이 더 사실적으로 보인다.)
많은 부품이 실제로 스케일 다운참조 : 스케일 업 (Scale Up) 더 보기된 상태보다 두껍기때문에 좀 더 진짜처럼 보이는 것들로 대체하는 것도 생각해 볼 만하다. 얇은 플라스틱 판이나 와이어 부품같은 것을 이용해 키트조립을 통해서 만들 수 있는 제품중 완제품의 형태가 아닌 조립을 위한 부속등이 포함되어 있는 것을 키트라고 합니다. 모형에서는 인젝션 키트, 레진 캐스트 키트, 소프트 비닐 키트 등으로 사용되고 있고, 학습용 전자제품을 제작하기 위한 2석 라디오 키트, 태양열 자동차 키트 등으로 사용되는 용어입니다. 더 보기의 것을 바꾸면 더욱 사실감이 살아난다.
인형의 얼굴 경우에는 수년전에 비해 그 디테일이 비약적으로 발전한 부분일 것이다. tan 이나 brown 을 섞어 무광으로 칠면 사실적인 표현이 가능하다.
투명 부품의 경우에는 쉽게 수정할 수 있다. 창문이나 구멍등은 톱질로 잘라낸다. 칼보다는 모형용 또는 razor saw모형 작업용으로 만들어진 가늘고 작은 톱으로 커터 칼 정도 크기의 톱을 말합니다. 개조나 자작하는데 매우 쓸모가 많습니다. 주의할 것은 이 레이저 소우로 플라스틱이 아닌 금속같은 것을 자르면 날이 상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더 보기 를 이용하면 좋다. 다른 부분에는 작업하는 동안 상처를 입지 않도록 마스킹에어브러시나 캔스프레이로 특정 부분만을 칠할때 도료가 그 주변가지 퍼지는 것을 막기 위해 불필요한 부분은 도료가 묻지 않도록 무엇인가로 덮어주는 작업을 마스킹이라고 합니다. 이 마스킹에 사용되는 재료로는 마스킹 테이프, 마스킹 졸 등이 있습니다. 마스킹 졸은 액체 상태로 바른 후에 건조하면서 반투명한 비닐과 같은 막을 형성하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더 보기을 하라. 투명 부품을 바꾸고 싶다면 투명 플라스틱 판을 vacuum form 을 이용해 복제할 수 있다.
그게 어렵다면 이 방법을 한번 사용해 보라. 원래 부품의 바깥쪽에 바세린 (Vaseline) 을 한 겹 얇게 바르고 그위에 매니큐어를 바르고 건조시킨다. 충분히 마르고 난 다음 계속 발라서 층이 충분히 두꺼워지도록 반복하고, 마지막 층이 완전히 건조하면 원래 부품을 떼어낸 후 삐져 나온 부분을 다듬어 준 다음 목공용 접착제를 사용해서 제자리에 붙인다.
색칠하기 어려운 부분에는 마스킹에어브러시나 캔스프레이로 특정 부분만을 칠할때 도료가 그 주변가지 퍼지는 것을 막기 위해 불필요한 부분은 도료가 묻지 않도록 무엇인가로 덮어주는 작업을 마스킹이라고 합니다. 이 마스킹에 사용되는 재료로는 마스킹 테이프, 마스킹 졸 등이 있습니다. 마스킹 졸은 액체 상태로 바른 후에 건조하면서 반투명한 비닐과 같은 막을 형성하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더 보기 테이프를 모형용 칼로 가는 선 모양으로 잘라낸 다음 붙여서 색칠하면 된다. 시판되는 얇은 선 모양의 컬러 테이프를 사용해도 된다. (건축학과에서 모형을 만들때 주로 사용하는 것 같던데 큰 문구점이나 화방에 가면 구할수 있다.)
모형에 약간의 변색된 효과를 주면 더 사실적으로 보일 수 있다. 미술용 파스텔을 갈아서 부드러운 붓으로 칠하거나 블랜딩하여 여러가지 효과를 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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