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 개요
레진 키트참조 : 개라지 키트 (Garage Kit) 더 보기 부품을 가조립만사불여튼튼이라고 양산 제품이라 하더라도 가조립해 보고 접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키트의 부품이 잘 맞는지 확인하기 위해 임시로 맞대어 보거나 붙여보는 것을 가조립이라고 합니다. 이 과정은 말 그대로 임시로 조립해 보는 과정이기에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추후 분해하는데 지장이 없다면 부분적으로 접착을 하기도 합니다. 최근에 생산되는 키트는 품질이 좋아 가조립을 해가며 부품이 제대로 맞는지 확인할 필요가 거의 없지만 오래전에 발매된 키트나, 비행기 혹은 배처럼 큰 부품이 있는 경우에는 접착제를 바르기 전에 가조립을 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큰 부품일수록 수축 등의 이유로 부품의 변형이 많기 때문입니다. 가조립 후에 동반되는 작업은 다시 분해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분해 편의성을 위해 인젝션 키트의 경우에는 C형 가공을 하기도 합니다. 더 보기하기 위한 접합핀 작업을 설명하려고 합니다.
참고로 사용된 키트조립을 통해서 만들 수 있는 제품중 완제품의 형태가 아닌 조립을 위한 부속등이 포함되어 있는 것을 키트라고 합니다. 모형에서는 인젝션 키트, 레진 캐스트 키트, 소프트 비닐 키트 등으로 사용되고 있고, 학습용 전자제품을 제작하기 위한 2석 라디오 키트, 태양열 자동차 키트 등으로 사용되는 용어입니다. 더 보기는 Mazinger Z ver. 2 (Model Garage Rom Non Scale) 입니다.
키트조립을 통해서 만들 수 있는 제품중 완제품의 형태가 아닌 조립을 위한 부속등이 포함되어 있는 것을 키트라고 합니다. 모형에서는 인젝션 키트, 레진 캐스트 키트, 소프트 비닐 키트 등으로 사용되고 있고, 학습용 전자제품을 제작하기 위한 2석 라디오 키트, 태양열 자동차 키트 등으로 사용되는 용어입니다. 더 보기 제조사 : Model Garage Rom (Elfin 복제) / Hitoshi Hayami Super Robot Collection
키트조립을 통해서 만들 수 있는 제품중 완제품의 형태가 아닌 조립을 위한 부속등이 포함되어 있는 것을 키트라고 합니다. 모형에서는 인젝션 키트, 레진 캐스트 키트, 소프트 비닐 키트 등으로 사용되고 있고, 학습용 전자제품을 제작하기 위한 2석 라디오 키트, 태양열 자동차 키트 등으로 사용되는 용어입니다. 더 보기 형태 : 레진 캐스트 키트참조 : 개라지 키트 (Garage Kit) 더 보기
제작자 : 한호성
제작 시기 : 2002년 1월
십자선 방식으로 교차점 찾기

여기에 적으려고 하는 제작기는 일반적인 레진 키트참조 : 개라지 키트 (Garage Kit) 더 보기 제작 설명서에 나와 있는 접합핀, 일명 철심 박기의 내용입니다.
일단 끼워야 하는 두 부품을 대충 맞춰보면서 끼우는 방향을 확인하고 좀 더 다듬어야 할 부분이 있다면 다듬어 주도록 합니다.
여기에서는 모두 다듬어 진 것으로 간주하고 내용을 시작합니다.

먼저 연필등을 이용해서 대충 끼워맞춘 부품의 네 방향 (동서남북 하는 식의 방향이겠죠~) 으로 표시를 합니다.
이것은 네 개의 점이 이루는 두개의 직선이 교차되는 교차점을 찾는 방법인데 굳이 정대칭이 아니더라도 상관없으므로 편한 마음으로 아무데에나 점을 콕~ 찍어줍니다. 하지만 부품의 중앙부를 통과하는 것이 가장 많은 힘을 버틸 수 있으므로 그점을 고려해서 대충 눈대중으로 네 방향을 맞춰줍니다.
이때 신경써야 할 것은 연필로 점을 찍는 부분인데 점의 위치가 두 개의 부품에 일정하도록 찍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대충 사선으로 긋게 된다면 나중에 철심을 끼울때 제대로 맞지 않고 서로 중심점에서 살짝 비뚤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연필로 표시한 부품을 떼어내면 이런 형태로 네개의 점이 찍혀있게 됩니다. 이 점들을 서로 연결해서 하나의 교차점이 생기도록 합니다.

교차점이 생기게 되면 이런 형태가 되겠죠~
다른쪽 부품도 이런 형태로 교차점을 만들도록 합니다. 이때 교차점이 정중앙이 아니더라도 연결할 부품에서는 정확하게 한 점에서 만나게 되므로 그다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구멍 뚫기

교차점의 정중앙을 핀바이스아주 가는 직경의 드릴로서 보통 작은 드라이버 크기의 자루에 직경 0.3 mm ~ 1 mm 의 날을 필요에 따라 교환해서 쓸 수 있습니다. 총구 끝에 구멍을 뚫거나 개조, 자작등에 매우 쓸모가 많습니다. 더 보기나 전동공구를 이용해 구멍을 뚫습니다.
이때 주의할 것은 핀바이스아주 가는 직경의 드릴로서 보통 작은 드라이버 크기의 자루에 직경 0.3 mm ~ 1 mm 의 날을 필요에 따라 교환해서 쓸 수 있습니다. 총구 끝에 구멍을 뚫거나 개조, 자작등에 매우 쓸모가 많습니다. 더 보기가 들어가는 방향을 신경써야 한다는 것인데 만약 들어가는 방향이 비틀어진다면 철심을 끼우기가 상당히 어려워지게 됩니다.
항상 기준은 표시된 점이 있는 면과 수직이 되도록 핀 바이스아주 가는 직경의 드릴로서 보통 작은 드라이버 크기의 자루에 직경 0.3 mm ~ 1 mm 의 날을 필요에 따라 교환해서 쓸 수 있습니다. 총구 끝에 구멍을 뚫거나 개조, 자작등에 매우 쓸모가 많습니다. 더 보기의 방향을 맞추고 뚫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비스듬하게 들어가야 하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지만 요령이 생길때까지는 중심을 맞춘다고 생각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비스듬하게 들어가는 사례로는 분할된 머리카락이나 발 끝으로 서 있는 모형을 베이스와 접착하는 경우처럼 의외로 다양하게 나타납니다.
가조립용 가이드핀 끼우기

이제 핀을 끼우고 두개의 부품을 끼워봅니다.
십자선을 그을때 제대로 긋고 핀바이스아주 가는 직경의 드릴로서 보통 작은 드라이버 크기의 자루에 직경 0.3 mm ~ 1 mm 의 날을 필요에 따라 교환해서 쓸 수 있습니다. 총구 끝에 구멍을 뚫거나 개조, 자작등에 매우 쓸모가 많습니다. 더 보기로 구멍을 뚫을때 양쪽 모두 수직 방향에 맞춰 제대로 뚫었다면 아무런 이상없이 제대로 들어맞을 겁니다.

부품을 끼워보도록 합니다.
부품이 정확하게 끼워지면 굳이 고정하지 않더라도 부품은 제대로 잘 고정되어 있을 겁니다.
보통은 이 상태만으로도 가조립만사불여튼튼이라고 양산 제품이라 하더라도 가조립해 보고 접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키트의 부품이 잘 맞는지 확인하기 위해 임시로 맞대어 보거나 붙여보는 것을 가조립이라고 합니다. 이 과정은 말 그대로 임시로 조립해 보는 과정이기에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추후 분해하는데 지장이 없다면 부분적으로 접착을 하기도 합니다. 최근에 생산되는 키트는 품질이 좋아 가조립을 해가며 부품이 제대로 맞는지 확인할 필요가 거의 없지만 오래전에 발매된 키트나, 비행기 혹은 배처럼 큰 부품이 있는 경우에는 접착제를 바르기 전에 가조립을 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큰 부품일수록 수축 등의 이유로 부품의 변형이 많기 때문입니다. 가조립 후에 동반되는 작업은 다시 분해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분해 편의성을 위해 인젝션 키트의 경우에는 C형 가공을 하기도 합니다. 더 보기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굳이 가조립만사불여튼튼이라고 양산 제품이라 하더라도 가조립해 보고 접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키트의 부품이 잘 맞는지 확인하기 위해 임시로 맞대어 보거나 붙여보는 것을 가조립이라고 합니다. 이 과정은 말 그대로 임시로 조립해 보는 과정이기에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추후 분해하는데 지장이 없다면 부분적으로 접착을 하기도 합니다. 최근에 생산되는 키트는 품질이 좋아 가조립을 해가며 부품이 제대로 맞는지 확인할 필요가 거의 없지만 오래전에 발매된 키트나, 비행기 혹은 배처럼 큰 부품이 있는 경우에는 접착제를 바르기 전에 가조립을 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큰 부품일수록 수축 등의 이유로 부품의 변형이 많기 때문입니다. 가조립 후에 동반되는 작업은 다시 분해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분해 편의성을 위해 인젝션 키트의 경우에는 C형 가공을 하기도 합니다. 더 보기을 하는 이유는 도색의 편의성을 위해서 부품을 별도로 도색해야 하는 경우도 있고, 미처 다듬지 못한 부품을 발견했을 때도 작업하기 편하기 위함입니다. 어디까지나 취향이지만 제 경우에는 큼직한 녀석들은 분할해서 도색한 후에 최종 접착하는 편을 선호합니다.
가이드핀 고정하기

부품이 제대로 맞는 것을 확인했다면 다시 분해해서 철심에 약간의 순간접착제를 떨구어 한쪽을 완전하게 고정시킵니다.
굳이 고정하지 않아도 상관없지만 철심이 돌아가니거나 빠져서 잃어버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이므로 가급적 해 주는 것이 편합니다.
이때 순간접착제를 너무 많이 바를 필요는 없고 철심 주위로 살짝만 묻혀주면 됩니다.
참고로 순간접착제로 붙여놓은 철심을 뺄때에는 니퍼등으로 잡고 빙그르르 돌리면 어렵지 않게 뽑아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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