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판등을 조이거나 접합할 때 쓰는 것으로서 보통 리벳은 둥근머리, 볼트는 6각 머리인 경우가 많습니다.
모형을 제작할 때 자작키트에는 없는 부품이나 모델 전체를 플라스틱 판등을 이용해 자기 손으로 만드는 것을 말합니다. 남는 부품 또는 키트를 헐어서 모은 부품들을 이용해서 만드는 것도 자작의 한 분류라고 보면 됩니다. 특히 키트로는 없는 모형을 완전히 자기 손으로 만드는 것을 완전 자작 혹은 풀 스크래치 빌딩 (full scratch building) 이라 합니다. 더 보기 또는 개조시에 이런 볼트나 리벳 머리를 재현해야 할 경우가 많은데, 보통 다른 키트에 새겨진 리벳 머리를 예리한 칼로 잘라 이식하는 방법이 많이 쓰인다.
요즘은 이런 볼트나 리벳 머리만을 런너에 새긴 별매 부품도 발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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