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개요
- 제품명 : Messerschmitt BF109E-4/7 Trop
- 스케일실물을 모형으로 축소시킨 축적을 말합니다. 모형용으로 널리 사용되는 스케일은 대표적으로 미터스케일과 인치스케일이 있는데, 미터스케일은 미터법을 기준으로 한 축척으로 AFV 모형의 주류인 1/35 스케일이 이에 속합니다. 이에 비해 인치 스케일은 1/12, 1/24, 1/32, 1/48, 1/72 등 분모가 4 의 배수로 되는 것이 큰 특징인데, 이것은 ‘1 피트 = 12 인치’ 단위를 주로 사용하는 서양에서부터 발달된 스케일이기 때문입니다. 자동차 모형의 1/24, 비행기 모형의 1/32, 1/48, 1/72 스케일이 인치 스케일의 주류라 할 수 있습니다. 더 보기 : 1/48
- 제품 형태 : 인젝션 키트대량 생산을 위해 금형으로부터 사출 공법으로 생산되는 제품 성형 방법을 인젝션이라고 하는데 그러한 방식으로 생산된 키트를 인젝션 키트라고 말합니다. 흔히 볼 수 있는 플라스틱 사출물로 구성된 키트라고 볼 수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다시 시작하는 모형 강좌 의 22. 인젝션 키트의 생산 방식과 이해 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더 보기
- 제조사 : Tamiya (타미야)
- 출시년도 : 1996년
- 가격 : 1800 엔
부품 살펴 보기

Messerschmitt BF109E-4/7 Trop 의 박스 이미지
박스가 조금 찌그러졌지만 그래도 역시나 BF109E 임은 틀림없다.
예전부터 역사적인 가치로 기억되는 것을 모형으로 만드는 것이 얼마나 기쁠까하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그 생각을 실천하고 느껴볼 수 있겠지라는 생각으로 구입하게 된 키트조립을 통해서 만들 수 있는 제품중 완제품의 형태가 아닌 조립을 위한 부속등이 포함되어 있는 것을 키트라고 합니다. 모형에서는 인젝션 키트, 레진 캐스트 키트, 소프트 비닐 키트 등으로 사용되고 있고, 학습용 전자제품을 제작하기 위한 2석 라디오 키트, 태양열 자동차 키트 등으로 사용되는 용어입니다. 더 보기이다.
하지만 다양한 선택 옵션중에서 어느것으로 할 것인지는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

Messerschmitt BF109E-4/7 Trop 의 도색자료와 전사지
위장무늬의 패턴과 색상등을 알려주는 도색자료가 세가지의 다른 내용으로 들어 있다.
전사지는 약간 두툼한 듯 하지만 그 품질은 익히 알고 있는 타미야의 그것이다.
이렇게 하나의 키트조립을 통해서 만들 수 있는 제품중 완제품의 형태가 아닌 조립을 위한 부속등이 포함되어 있는 것을 키트라고 합니다. 모형에서는 인젝션 키트, 레진 캐스트 키트, 소프트 비닐 키트 등으로 사용되고 있고, 학습용 전자제품을 제작하기 위한 2석 라디오 키트, 태양열 자동차 키트 등으로 사용되는 용어입니다. 더 보기에서 몇가지 형식으로 선택하는 키트조립을 통해서 만들 수 있는 제품중 완제품의 형태가 아닌 조립을 위한 부속등이 포함되어 있는 것을 키트라고 합니다. 모형에서는 인젝션 키트, 레진 캐스트 키트, 소프트 비닐 키트 등으로 사용되고 있고, 학습용 전자제품을 제작하기 위한 2석 라디오 키트, 태양열 자동차 키트 등으로 사용되는 용어입니다. 더 보기는 부품을 잘라내기 전에 반드시 설명서를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보고 불필요한 부품을 먼저 확인한 후에 작업하기 바란다.
그렇지 않으면 여러가지 형식이 섞여있는 짬뽕 모형이 되버리고 말기 때문이다.

주익과 프로펠러, 바퀴등의 부품이 눈에 들어온다.
주익은 플랩을 가변적으로 선택해서 만들 수 있도록 되어 있기때문에 이륙이나 착륙등 상황에 맞는 연출을 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작은 스케일실물을 모형으로 축소시킨 축적을 말합니다. 모형용으로 널리 사용되는 스케일은 대표적으로 미터스케일과 인치스케일이 있는데, 미터스케일은 미터법을 기준으로 한 축척으로 AFV 모형의 주류인 1/35 스케일이 이에 속합니다. 이에 비해 인치 스케일은 1/12, 1/24, 1/32, 1/48, 1/72 등 분모가 4 의 배수로 되는 것이 큰 특징인데, 이것은 ‘1 피트 = 12 인치’ 단위를 주로 사용하는 서양에서부터 발달된 스케일이기 때문입니다. 자동차 모형의 1/24, 비행기 모형의 1/32, 1/48, 1/72 스케일이 인치 스케일의 주류라 할 수 있습니다. 더 보기 (?)임에도 불구하고 친절한 제품 설계가 이 제품을 구입하는데 한 몫을 했다.

이번에는 동체다.
날개와 동체 부품 두벌과 잡다하지만 중요한 투명부품이 이 키트조립을 통해서 만들 수 있는 제품중 완제품의 형태가 아닌 조립을 위한 부속등이 포함되어 있는 것을 키트라고 합니다. 모형에서는 인젝션 키트, 레진 캐스트 키트, 소프트 비닐 키트 등으로 사용되고 있고, 학습용 전자제품을 제작하기 위한 2석 라디오 키트, 태양열 자동차 키트 등으로 사용되는 용어입니다. 더 보기의 모든 부품이다.
패널라인은 타미야의 모든 제품이 그렇듯이 마이너스 몰드몰드는 원래 의미는 금형으로 플라스틱 제품을 생산하는 작업을 뜻하지만 프라모델에서는 제품 표면에 새겨진 정밀한 디테일을 지칭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선명한 몰드가 매력적인 키트라고 표현하는 식이죠. 금형이나 몰드 본래의 뜻은 특수 강철로 만든 거푸집을 의미합니다. 모든 플라스틱 제품은 이 속에 열을 가해 녹인 플라스틱을 주입하여 굳힌 다음 빼낸 것입니다. 프라모델은 모두 이 금형으로 생산되고 이 금형을 얼마나 잘 만드느냐에 따라 그 품질이 결정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국내 금형 기술의 발달해 최근에는 외국 모형 회사로부터 금형 제작을 의뢰받아 금형을 제작한 후 의뢰한 외국 회사에서 그 금형으로 생산해 외국 제품으로 만들어져 국내로 유입되는 형태의 제품들도 간간히 만날 수 있습니다. PlayPlastic Injection Molding
(플라스틱 사출 성형) 조금 더 긴 이야기지만 재미있게 금형과 러너, 접합선 등을 이해할 수 있는 영상이므로 한 번 봐 두면 좋을 듯 합니다. 더 보기이다.
기관총좌는 뚜껑을 열어낼 수 있게 되어 있어 내부를 재현하는 맛이 괜찮을 것 같다.

항상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투명 부품이다.
투명 부품을 받아 들면 항상 고민되는 것이 어떻게 만들까~ 하는 설정에 관한 문제인데 아직까지는 상황 설정을 하지 않은 상태이기때문에 이 고민은 나중으로 미루도록 하자.

계기판과 조종사를 확대해 봤다.
계기판 아래에 있는 부품 번호로 대충 부품의 크기를 짐작하시면 될 것이다. (상당히 작은 부품들이다. 바닥면의 직선 사이의 거리가 1 센티미터다. 즉, 계기판의 크기가 대략 1 센티미터 정도 되는 것이다.)
계기판은 친절하게도 모두 + 몰드몰드는 원래 의미는 금형으로 플라스틱 제품을 생산하는 작업을 뜻하지만 프라모델에서는 제품 표면에 새겨진 정밀한 디테일을 지칭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선명한 몰드가 매력적인 키트라고 표현하는 식이죠. 금형이나 몰드 본래의 뜻은 특수 강철로 만든 거푸집을 의미합니다. 모든 플라스틱 제품은 이 속에 열을 가해 녹인 플라스틱을 주입하여 굳힌 다음 빼낸 것입니다. 프라모델은 모두 이 금형으로 생산되고 이 금형을 얼마나 잘 만드느냐에 따라 그 품질이 결정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국내 금형 기술의 발달해 최근에는 외국 모형 회사로부터 금형 제작을 의뢰받아 금형을 제작한 후 의뢰한 외국 회사에서 그 금형으로 생산해 외국 제품으로 만들어져 국내로 유입되는 형태의 제품들도 간간히 만날 수 있습니다. PlayPlastic Injection Molding
(플라스틱 사출 성형) 조금 더 긴 이야기지만 재미있게 금형과 러너, 접합선 등을 이해할 수 있는 영상이므로 한 번 봐 두면 좋을 듯 합니다. 더 보기로 재현되어 있고 (어떤 경우는 전사지로 처리하게 되어 있는 경우들도 있지만 이 키트조립을 통해서 만들 수 있는 제품중 완제품의 형태가 아닌 조립을 위한 부속등이 포함되어 있는 것을 키트라고 합니다. 모형에서는 인젝션 키트, 레진 캐스트 키트, 소프트 비닐 키트 등으로 사용되고 있고, 학습용 전자제품을 제작하기 위한 2석 라디오 키트, 태양열 자동차 키트 등으로 사용되는 용어입니다. 더 보기는 아니다) 조종사는 약간 찡그린듯한 표정을 하고 있다.
예쁘게 색칠만 하면 아주 좋은 시각적 포인트들이다.
설명서 살펴 보기

이제서야 리뷰 페이지가 제대로 되어 가는 것 같다.
설명서를 토대로 제작기를 미리 한 번 생각해 보도록 하자. 이런 생각들을 많이 하게 되면 나중에 모형점에서 박스를 열고 설명서를 보면서 대략적인 작업 방법 같은 것을 쉽게 떠 올릴수가 있을 것이다.

본격적인 제작과 관련된 첫번째 페이지
공구라든가 도료물감을 비롯한 도색용 재료들의 총칭 도료는 치약처럼 짜서 사용하는 튜브형, 자그마한 병에 들어 있는 병입 도료, 캔 스프레이에 들어있는 캔 스프레이 도료를 비롯해 마커와 같은 펜 타입에 들어있는 다양한 형태로 출시되고 있다. 동일한 색상 이름이라고 하더라도 제조하는 회사에 따라 색감이 조금 다를 수 있으므로 어느 회사의 도료를 선택하느냐는 어찌 보면 모델러의 경험에서 나오는 실력의 근간이라고 볼 수도 있다. 다양한 회사의 도료 색상을 참고할 수 있도록 참고 자료 / 도료 색상표에 다양한 업체의 도료 색상표를 업데이트하고 있으니 필요한 색상이 어느 회사에서 발매하고 있는지 찾아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더 보기등이 위쪽에 설명되어져 있다.
타미야의 모든 키트조립을 통해서 만들 수 있는 제품중 완제품의 형태가 아닌 조립을 위한 부속등이 포함되어 있는 것을 키트라고 합니다. 모형에서는 인젝션 키트, 레진 캐스트 키트, 소프트 비닐 키트 등으로 사용되고 있고, 학습용 전자제품을 제작하기 위한 2석 라디오 키트, 태양열 자동차 키트 등으로 사용되는 용어입니다. 더 보기는 이런식 (오른쪽 제일 윗부분)으로 도료물감을 비롯한 도색용 재료들의 총칭 도료는 치약처럼 짜서 사용하는 튜브형, 자그마한 병에 들어 있는 병입 도료, 캔 스프레이에 들어있는 캔 스프레이 도료를 비롯해 마커와 같은 펜 타입에 들어있는 다양한 형태로 출시되고 있다. 동일한 색상 이름이라고 하더라도 제조하는 회사에 따라 색감이 조금 다를 수 있으므로 어느 회사의 도료를 선택하느냐는 어찌 보면 모델러의 경험에서 나오는 실력의 근간이라고 볼 수도 있다. 다양한 회사의 도료 색상을 참고할 수 있도록 참고 자료 / 도료 색상표에 다양한 업체의 도료 색상표를 업데이트하고 있으니 필요한 색상이 어느 회사에서 발매하고 있는지 찾아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더 보기를 한 쪽 표에 정리해 두고 있다. 물론 자기네 회사의 제품번호로 말이다.
비행기 키트조립을 통해서 만들 수 있는 제품중 완제품의 형태가 아닌 조립을 위한 부속등이 포함되어 있는 것을 키트라고 합니다. 모형에서는 인젝션 키트, 레진 캐스트 키트, 소프트 비닐 키트 등으로 사용되고 있고, 학습용 전자제품을 제작하기 위한 2석 라디오 키트, 태양열 자동차 키트 등으로 사용되는 용어입니다. 더 보기의 제작 방법중 가장 기본이자 공통이 되는 부분은 바로 조종석내부를 가장 먼저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 키트조립을 통해서 만들 수 있는 제품중 완제품의 형태가 아닌 조립을 위한 부속등이 포함되어 있는 것을 키트라고 합니다. 모형에서는 인젝션 키트, 레진 캐스트 키트, 소프트 비닐 키트 등으로 사용되고 있고, 학습용 전자제품을 제작하기 위한 2석 라디오 키트, 태양열 자동차 키트 등으로 사용되는 용어입니다. 더 보기도 역시나 그렇다.
그렇지 않으면 동체를 접착하고 나면 조종석을 집어넣을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물론 가능하기도 하겠지만 그 고생을 굳이 꼭 해야할까하는 생각은 변하지 않는다.)

조종석이 마무리 되면 바로 동체의 조립이다. (웬지 진도가 너무 빨리 나가는 것 같겠지만 비행기 키트조립을 통해서 만들 수 있는 제품중 완제품의 형태가 아닌 조립을 위한 부속등이 포함되어 있는 것을 키트라고 합니다. 모형에서는 인젝션 키트, 레진 캐스트 키트, 소프트 비닐 키트 등으로 사용되고 있고, 학습용 전자제품을 제작하기 위한 2석 라디오 키트, 태양열 자동차 키트 등으로 사용되는 용어입니다. 더 보기의 일반적인 순서일 뿐이다.)
동체와 주익을 만들고 나면 거기에 들러붙을 수많은 부품들을 손보고 붙여나가야 한다.
주익에 붙이는 플랩을 만들기 위해서 한가지 고민을 해야 한다. 플랩을 펴고 있을 것인가 꺽고 있을 것인가에 관한 고민이 그것이다.
하지만 이런 고민은 즐겁다.

이 페이지의 과정을 모두 끝내면 비행기의 모습이 거의 다 완성된다.
이제 남은 것은 악세서리류에 해당되는 부품들 뿐이기 때문이다.
주익 플랩을 선택하는 것에 대한 자세한 그림이 덧붙여져 있다.
나중에 비행기 플랩의 움직임을 올릴 예정인데 작은 크기의 모형이지만 실제와 유사하게 정말 잘 재현되어 있다.

굵직 굵직한 악세서리를 만들어 붙이자.
만약에 주익 플랩을 이륙 상태로 만들고 있다면 바퀴 부분은 다시 한 번 고민해 보시라~ 바퀴가 안쪽으로 접혀들어가는 구조이기 때문이다. 하늘을 날고 있는데 굳이 바퀴를 빼고 날 필요는 없지 않은가~ 이래서 누누히 강조하는 제작 계획이라는 것을 치밀하게 세워야 하는 것이다.

형식별로 프로펠러 덮개의 도색 방법이 다르다. 이래서 미리 한번쯤 설명서를 꼼꼼히 읽어보고 체크를 해야 하는 것이다.
이 페이지는 주로 형식별로 부품 구성이 다른 것들에 대한 내용이 설명되어져 있다.
그리고 이 키트조립을 통해서 만들 수 있는 제품중 완제품의 형태가 아닌 조립을 위한 부속등이 포함되어 있는 것을 키트라고 합니다. 모형에서는 인젝션 키트, 레진 캐스트 키트, 소프트 비닐 키트 등으로 사용되고 있고, 학습용 전자제품을 제작하기 위한 2석 라디오 키트, 태양열 자동차 키트 등으로 사용되는 용어입니다. 더 보기는 캐노피도 열거나 닫을 수 있도록 선택사항으로 되어 있다.
보통 캐노피가 열려있는 착륙상태나 캐노피를 닫고 조종사가 앉아있는 상태에서 이륙하는 것으로 만들기 마련이다. 하지만 조종석이나 조종사를 정성들여 칠하고 캐노피로 덮어버리기에는 항상 안타까움이 남는 것 같다.

드디어 도색 자료들이다.
전사지도 빼곡하게 붙여줘야 한다.

형식이나 작전 지역에 따라 도색은 달라진다.
이 도색 자료는 앞서 설명한 부품의 선택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므로 일관성있게 제작하시기 바란다. 즉, 어느 부분은 A 지역 전투 버전으로… 어느 부분은 B 지역 전투 버전으로… 그리고 도색은 C 지역 전투 버전으로 제작하는 희귀한 경우를 만들지 말자는 의미이다.

형식이나 작전 지역에 따라 도색은 달라진다.
조종사의 옷 색깔도 다르다~ 아프리카지역과 소련지역의 병사들이 같은 옷을 입고 싸우기에는 너무나 고달픔이 있기 때문이다. ^^;

이제 설명서가 모두 끝났다.
설명서 제일 아래쪽을 보면 부품 별매 신청 카드가 보인다. 원칙적으로는 일본내에서만 가능했지만 우편을 이용해서 부품 별매 신청 카드와 심금을 울리는 메시지가 보태져서 일본으로 보내진다면 비록 시간은 조금 걸리더라도 망가져버린 부품 한 두벌정도는 구할 수 있다. 하지만 한국에 지사를 가지고 있는 한국타미야같은 곳에서 이런 부분도 처리해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하루 빨리 이루어졌으면 한다.
참 좋은 세상이다.

친절하게도 설정 자료가 간략하게나마 정리되어 있다.
비록 일본어로 적혀있지만 찬찬히 읽으면 한문 한두 글자는 알아먹을 수 있다. ^^;

역시나 설정자료다.
만약에 잡지에 기고라도 하게 된다면 이 부분을 번역해서 샤샤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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