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
[태그:] Tool
-

핫 글루건 (Hot Glue Gun)
뭔가 애매하게 붙일 때에는 글루건을 사용해 보자 총의 입구 부분에 있는 쇠가 달궈져 뒤쪽에서부터 끼우는 실리콘이 녹아나오면서 접착제 역할을 하게 되는 물건이 바로 핫 글루건이다. 일명 실리콘 글루건이라고도 한다. 특히 모형이라고 하는 것이 세게 당기거나 비틀어 대지 않는 물건이므로 글루건을
-

젯소 (Gesso)
목재나 우드락의 표면을 마무리하는데에는 젯소가 적격 젯소는 상품명이고 제품명은 Calcite Grounds 이다. 일반적으로 가장 쉽게(?) 구할 수 있는 마감제중 하나가 바로 이 제품이다. 대형 화방에 준비되어 있을 것이다. 참고로 모형점에서는 취급하지 않는 물건이다. 나무나 우드락같은 경우에는 도료를 흡수하거나 래커 시너등에 의해 애써 만든 작품이 녹아내릴 수 있다. 이럴 경우에 마감제로 Gesso 같은 것을 서너겹 발라주면…
작성
-

파스텔 (Pastel)
중고등학교 미술시간 이후에 버려뒀던 것이라도 요긴하게 쓸 수 있어요. 원래 미술용 재료로 일종의 색 분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정확하게는 안료를 가루로 만든 뒤 막대 모양으로 뭉쳐서 성형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때 안료를 굳히는데 사용한 미디엄에 따라 오일 파스텔, 하드 파스텔, 소프트 파스텔 등 다양하게 분류되고 있기는 하지만 전문 화방이 아니면 이런 복잡한 분류로 구분해서…
작성
-

미스터 마크 소프터 (Mr. Mark Softer)
데칼을 말랑말랑하게 하는 신기한 도구 데칼 작업은 어렵고 지루한 작업입니다 데칼에는 습식 데칼과 건식 데칼이 있는데 쉽게 말하자면 습식 데칼이 일반적으로 말하는 데칼이고, 건식 데칼은 판박이 같은 성향이 있는 녀석이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습식 데칼은 사용할 데칼 부분이 있는 대지를 잘라 대지째로 물에 담궈 필름 막만을 분리해 모형 표면에 붙이는 방식입니다. 그렇다고 대지에서 필름을 완전히 떨어지도록…
작성
-

붓 (Brush)
모형의 기본은 역시 붓이다 모형의 기본적인 도색 과정에서 빠지지 않는 도구가 있다면 누가 뭐래도 단연 붓이라고 할 수 있다. 그것이 설령 위에있는 제품이 아닌 다른 제품이더라도 붓이기는 마찬가지다. 위에 있는 붓은 타미야에서 발매하는 붓 (면상필, 환필) 제품이다. 붓 털과의 비교를 위해 면봉을 옆에 두고 촬영을 했는데 한마디로 붓털은 무척이나 적고 가지런하다. 붓을 고를때에는 붓 끝이…
작성
-

면봉 (Cotton Swab)
이래저래 활용도가 높은 소품 면봉… 아무래도 귀가 가려울 때 귀를 후빈다거나… 여드름을 짜는데 주로 사용하게 되는 제품입니다. (가급적 여드름은 짜지 않으시는게 피부 건강에 좋습니다. – 경험담임 ㅠ.ㅠ) 물론 그 나름대로도 활용도가 높지만 모형 제작시에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이 면봉입니다. 가장 활용도가 높은 부분은 데칼을 부착하고 데칼과 모형 표면 사이에 있는 물기와 혹시모를…
작성
-

3M 페인트 마스크 (Latex Paint & Odor Respirator)
내 몸은 내가 지킨다 제품명 : 3M 페인트 마스크 (도색 전용) 가 격 : 1개 6,000원 내용물 : 외부포장, 본 제품(마스크), 설명서 1부 본 제품의 제품 리뷰는 shylphid 이라는 닉으로 활동하고 계시는 이민우님께서 보내주신 것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영풍문고에 모형재료를 찾아보러 갔다가 구입한 제품입니다. 도색용 페인트 마스크를 구입하기 위해 둘러보던 중, 우연히 발견하고 당장 사버린 제품입니다^^; 살때는…
작성
-

드레멜 로터리 툴 (Dremel Rotary Tools)
원래 의미는 회전하는 공구라는 의미지만 주로 공예용으로 사용할만큼 자그마한 녀석들을 로터리 툴이라고 부릅니다. 큼직한 공업용은 작동 방식이나 회전 방식에 따라 서로 다른 제품군이라고 주장이라도 하듯이 명칭이 세부적으로 나뉩니다. 그라인더는 원형 숫돌에 기어를 물려 회전할 수 있게 만든 절삭 공구로서 크게 손으로 움직이는 수동식과 전기 모터를 이용한 전동식이 있습니다. 크기뿐만 아니라 용도별 형태도 무척 다양해 일상…
작성
-

에폭시 퍼티 (Epoxy Putty)
형태를 만들고 깎는 작업에는 역시 에폭시 퍼티가 제격이다 접합선 수정을 하는데에는 플라스틱 퍼티가 편리하지만 큰 공간을 메우거나 어떤 모양을 만들어야 하는 경우에는 역시나 에폭시 퍼티가 편리하다. 솔모형 퍼티는 부드러운 느낌이지만 타미야의 제품은 상당히 딱딱하다. 다행히도 출시되는 대부분의 에폭시 퍼티는 이런 부분을 헷갈리지 말라는 의미로 같은 크기의 비닐 봉지에 두가지 재료가 따로 들어 있으므로 같은 길이만큼…
작성
-

줄 (Files)
개조하는 데에는 반드시 필요한 필수적인 도구 개조 작업을 하거나 퍼티를 다듬는 등의 작업을 할 때 반드시 필요한 공구중의 하나가 바로 줄이다. 물론 줄 대신 사포를 사용할 수도 있지만 많은 부분을 깎아내야 하는 개조 작업에는 줄이 필수적으로 필요하다. 모형용으로 필요한 제품은 주로 평줄과 원형줄, 그리고 삼각줄 정도이므로 철물점에서 개별적으로 구입해도 상관없겠다. 철물점용 제품에 대해서는 아래에 다루고…
작성
[…] 다시 시작하는 모형 강좌 의 50. 소프트 비닐 키트 제작 과정 을 정리하기 위해서 오래간만에 소프트 비닐 키트를 만드는…
[…] 뉴 비틀의 실차 자료는 라이브러리 Volkswagen New Beetle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키트가 정말 잘 나온 건지 확인해 보는…
지금 아무도 온라인 상태가 아닙니다.






[…] Alien 3 Dog Burster (Halcyon 1/1) – 한호성 제작에 이어 다시 생체 느낌을 내볼 기회이므로 이번에는 좀 더 그럴싸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