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 개요
작품명 : MG RX-79[G] Gundam
제조사 : Bandai (반다이)
등급 : MG
스케일실물을 모형으로 축소시킨 축적을 말합니다. 모형용으로 널리 사용되는 스케일은 대표적으로 미터스케일과 인치스케일이 있는데, 미터스케일은 미터법을 기준으로 한 축척으로 AFV 모형의 주류인 1/35 스케일이 이에 속합니다. 이에 비해 인치 스케일은 1/12, 1/24, 1/32, 1/48, 1/72 등 분모가 4 의 배수로 되는 것이 큰 특징인데, 이것은 ‘1 피트 = 12 인치’ 단위를 주로 사용하는 서양에서부터 발달된 스케일이기 때문입니다. 자동차 모형의 1/24, 비행기 모형의 1/32, 1/48, 1/72 스케일이 인치 스케일의 주류라 할 수 있습니다. 더 보기 : 1/100
제품 형태 : 인젝션 키트대량 생산을 위해 금형으로부터 사출 공법으로 생산되는 제품 성형 방법을 인젝션이라고 하는데 그러한 방식으로 생산된 키트를 인젝션 키트라고 말합니다. 흔히 볼 수 있는 플라스틱 사출물로 구성된 키트라고 볼 수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다시 시작하는 모형 강좌 의 22. 인젝션 키트의 생산 방식과 이해 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더 보기
제작자 : 최수영
제작 시기 : 2002년 1월
작품 소개
MS 08소대에 등장하는 기체로 매우 유명하고 명키트조립을 통해서 만들 수 있는 제품중 완제품의 형태가 아닌 조립을 위한 부속등이 포함되어 있는 것을 키트라고 합니다. 모형에서는 인젝션 키트, 레진 캐스트 키트, 소프트 비닐 키트 등으로 사용되고 있고, 학습용 전자제품을 제작하기 위한 2석 라디오 키트, 태양열 자동차 키트 등으로 사용되는 용어입니다. 더 보기로 알려져 있다. MG RX-79[G] 키트조립을 통해서 만들 수 있는 제품중 완제품의 형태가 아닌 조립을 위한 부속등이 포함되어 있는 것을 키트라고 합니다. 모형에서는 인젝션 키트, 레진 캐스트 키트, 소프트 비닐 키트 등으로 사용되고 있고, 학습용 전자제품을 제작하기 위한 2석 라디오 키트, 태양열 자동차 키트 등으로 사용되는 용어입니다. 더 보기가 발매될 당시 무릎을 꿇는 자세가 가능해서 많은 모델러들을 놀라게 했다.
제작 과정 소개
첫 에어브러시 (스프레이 워크) 작품이다.
에어브러시 첫작임에도 불구하고 맥스식 스타일에 도전했다.
가조립만사불여튼튼이라고 양산 제품이라 하더라도 가조립해 보고 접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키트의 부품이 잘 맞는지 확인하기 위해 임시로 맞대어 보거나 붙여보는 것을 가조립이라고 합니다. 이 과정은 말 그대로 임시로 조립해 보는 과정이기에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추후 분해하는데 지장이 없다면 부분적으로 접착을 하기도 합니다. 최근에 생산되는 키트는 품질이 좋아 가조립을 해가며 부품이 제대로 맞는지 확인할 필요가 거의 없지만 오래전에 발매된 키트나, 비행기 혹은 배처럼 큰 부품이 있는 경우에는 접착제를 바르기 전에 가조립을 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큰 부품일수록 수축 등의 이유로 부품의 변형이 많기 때문입니다. 가조립 후에 동반되는 작업은 다시 분해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분해 편의성을 위해 인젝션 키트의 경우에는 C형 가공을 하기도 합니다. 더 보기을 하고 난후 아트나이프로 피탄자국을 파주었다..깨끗한 육전형보다는 격렬한 전투를 하고 난 후의 모습이 더 어울릴것 같았기 때문이다.
기본색은 서페이서모형을 만들다 보면 색칠전에 눈에 보이지 않던 작은 흠집들이 색칠을 하고나서야 비로소 눈에 띄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작은 흠집을 메워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 서페이서 입니다. 즉, 조립후 서페이서를 바르고 고운 샌드페이퍼로 갈아내면 모형에 있는 작은 흠집들을 없앨수 있습니다. 또한 옅은 회색인 경우가 많아 밑도장의 효과도 얻을수 있습니다. 보통 캔스프레이식을 쓰게 되지만, 붓으로 바르도록 병에 든 것도 있습니다. 또한 플라스틱 퍼티를 래커 시너에 녹인 ‘액체 퍼티’도 서페이서로서 매우 유용합니다. 더 보기 1000번에 검은색 락커에나멜, 아크릴 도료등과 함께 대표적으로 사용되는 모형용 도료. 여기서 래커((오랜 습관으로 래커, 락커 등으로 표기했었는데 발음의 애매함이 있어 영어 사전을 뒤져봤더니 국문 표기로 ‘래커’라고 적혀 있군요. 오랜 습관이었던지라 많은 콘텐츠들에 ‘래커’로 표기되어 있을텐데 발견할 때마다 수정하겠습니다.)), 에나멜등은 상표를 뜻하는 것이 아니고 도료의 화학적 성질을 뜻하는 말입니다. 본래 래커는 공업용으로 사용되는 섬유소 도료를 일컫는 말이지만, 모형용 래커는 공업용과는 관계없는 합성 수지 도료를 지칭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건조가 대단히 빠르고 피막이 단단한 것이 특징이지만 냄새가 고약합니다((기분탓이겠지만 어떨때는 마음의 평안을 주는 아로마같은 좋은 향이 납니다.)). 더 보기를 섞어서 블랙 서페이서모형을 만들다 보면 색칠전에 눈에 보이지 않던 작은 흠집들이 색칠을 하고나서야 비로소 눈에 띄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작은 흠집을 메워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 서페이서 입니다. 즉, 조립후 서페이서를 바르고 고운 샌드페이퍼로 갈아내면 모형에 있는 작은 흠집들을 없앨수 있습니다. 또한 옅은 회색인 경우가 많아 밑도장의 효과도 얻을수 있습니다. 보통 캔스프레이식을 쓰게 되지만, 붓으로 바르도록 병에 든 것도 있습니다. 또한 플라스틱 퍼티를 래커 시너에 녹인 ‘액체 퍼티’도 서페이서로서 매우 유용합니다. 더 보기를 만들어준뒤 전체를 도색했다.
다 마르고 난 후 흰색에 파란색 극소량을 조금 넣어서 은은한 푸른빛이 감도는 흰색으로 기본 도장을 해주었고 기본 도장을 모두 끝낸 후에 갈색으로 피탄자국의 주위를 약하게 에어브러싱 한 뒤에 검은색으로 피탄자국의 중심부를 약하게 살짝 뿌려주었다.
나름대로 피탄 자국은 만족한다.
작품 사진
![MG RX-79[G] Gundam (Bandai 1/100) - 최수영](https://modelaid.com/wp-content/uploads/2023/02/portfolio_csymgrx79g01.jpg)
전신 모습 180mm 라이플을 꺼내든 모습

밑에서 바라본 시점

종아리 부분 맥스스타일식의 명암이 조금 보인다.

빔샤벨을 꺼내려는 포즈

그 유명한 앉아쏴 자세!

반대쪽 시점

발사R/C 모형 항공기에 주로 사용되는 나무로서 아주 연하고 가볍기 때문에 아주 가공이 쉽고 또한 여러가지 두게로 다양하게 발매되므로 모형용으로도 널리 쓰이고 있습니다. 특히 디오라마 건물을 제작하는데 있어서 지붕, 문짝, 마룻장등 용도가 매우 넓다. 더 보기 !!!!!!

처음으로 손대본 베이스제작입니다.
휴식을 취하고 있는 육전형과 시로 아마다입니다.
처음 작업한거니 많이 부족한데 호성님의 석고를 이용한 평지 베이스 만들기가 정말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
그러나 역시 사진은 화상캠이니 이해해 주세요~

시로 아마다가 보이시나요?

시로 아마다를 확대한 사진입니다.

작품의 측면사진입니다.

뒷모습입니다.

반대편 측면 사진

마지막 사진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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