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개요
![MG Gundam RX-79[G] (Bandai 1/100)](https://modelaid.com/wp-content/uploads/2023/01/MG-Gundam-RX-79G-Box-Art.jpg)
제품명 : MG Gundam RX-79[G] 육전형 건담
스케일실물을 모형으로 축소시킨 축적을 말합니다. 모형용으로 널리 사용되는 스케일은 대표적으로 미터스케일과 인치스케일이 있는데, 미터스케일은 미터법을 기준으로 한 축척으로 AFV 모형의 주류인 1/35 스케일이 이에 속합니다. 이에 비해 인치 스케일은 1/12, 1/24, 1/32, 1/48, 1/72 등 분모가 4 의 배수로 되는 것이 큰 특징인데, 이것은 ‘1 피트 = 12 인치’ 단위를 주로 사용하는 서양에서부터 발달된 스케일이기 때문입니다. 자동차 모형의 1/24, 비행기 모형의 1/32, 1/48, 1/72 스케일이 인치 스케일의 주류라 할 수 있습니다. 더 보기 : 1/100
제조사 : Bandai (반다이)
제품 형태 : 인젝션 키트대량 생산을 위해 금형으로부터 사출 공법으로 생산되는 제품 성형 방법을 인젝션이라고 하는데 그러한 방식으로 생산된 키트를 인젝션 키트라고 말합니다. 흔히 볼 수 있는 플라스틱 사출물로 구성된 키트라고 볼 수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다시 시작하는 모형 강좌 의 22. 인젝션 키트의 생산 방식과 이해 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더 보기
출시년도 : 2000 년
가격 : 3,000 엔
날렵하게 날아오르는 산뜻한 건담이 아닌 MG Gundam RX-79[G] 육상 지원형의 육전형 건담이다.
중화기를 탑재한 만큼 FSS의 모터헤드나 곡사포처럼 반동을 버틸 수 있는 장치가 우뚝세운 무릎을 통해 보인다.
이 키트조립을 통해서 만들 수 있는 제품중 완제품의 형태가 아닌 조립을 위한 부속등이 포함되어 있는 것을 키트라고 합니다. 모형에서는 인젝션 키트, 레진 캐스트 키트, 소프트 비닐 키트 등으로 사용되고 있고, 학습용 전자제품을 제작하기 위한 2석 라디오 키트, 태양열 자동차 키트 등으로 사용되는 용어입니다. 더 보기의 가장 감명 깊은 부분은 기존 메카닉 키트조립을 통해서 만들 수 있는 제품중 완제품의 형태가 아닌 조립을 위한 부속등이 포함되어 있는 것을 키트라고 합니다. 모형에서는 인젝션 키트, 레진 캐스트 키트, 소프트 비닐 키트 등으로 사용되고 있고, 학습용 전자제품을 제작하기 위한 2석 라디오 키트, 태양열 자동차 키트 등으로 사용되는 용어입니다. 더 보기에서는 볼 수 없었던 박스이미지와 같은 무릎쏴~ (전문 군대 용어입니다. ^^) 자세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MG 키트조립을 통해서 만들 수 있는 제품중 완제품의 형태가 아닌 조립을 위한 부속등이 포함되어 있는 것을 키트라고 합니다. 모형에서는 인젝션 키트, 레진 캐스트 키트, 소프트 비닐 키트 등으로 사용되고 있고, 학습용 전자제품을 제작하기 위한 2석 라디오 키트, 태양열 자동차 키트 등으로 사용되는 용어입니다. 더 보기임에도 불구하고 그 내용면에서는 PG에 못지않다는 것이 이 키트조립을 통해서 만들 수 있는 제품중 완제품의 형태가 아닌 조립을 위한 부속등이 포함되어 있는 것을 키트라고 합니다. 모형에서는 인젝션 키트, 레진 캐스트 키트, 소프트 비닐 키트 등으로 사용되고 있고, 학습용 전자제품을 제작하기 위한 2석 라디오 키트, 태양열 자동차 키트 등으로 사용되는 용어입니다. 더 보기를 보는 일반적인 시각인것을 감안하면 꼭 한번쯤은 손대 보고 싶은 키트조립을 통해서 만들 수 있는 제품중 완제품의 형태가 아닌 조립을 위한 부속등이 포함되어 있는 것을 키트라고 합니다. 모형에서는 인젝션 키트, 레진 캐스트 키트, 소프트 비닐 키트 등으로 사용되고 있고, 학습용 전자제품을 제작하기 위한 2석 라디오 키트, 태양열 자동차 키트 등으로 사용되는 용어입니다. 더 보기라고 할 수 있겠다~
그러나 평소에 메카닉류에는 별로 손을 대지 않는 필자가 언제나 완성하게 될지는 차마 장담할 수가 없다~ ^^;
부품 살펴 보기

앞에서 말한 무릎 쏴~ 자세가 가능한 것은 이처럼 디테일하게 만들어져 있는 관절 덕이 아닌가 싶다~
일단 관절을 만들고 거기에 옷을 입히고 제일 마지막에 등교길의 초등학생처럼 책가방을 메어 주면 이 키트조립을 통해서 만들 수 있는 제품중 완제품의 형태가 아닌 조립을 위한 부속등이 포함되어 있는 것을 키트라고 합니다. 모형에서는 인젝션 키트, 레진 캐스트 키트, 소프트 비닐 키트 등으로 사용되고 있고, 학습용 전자제품을 제작하기 위한 2석 라디오 키트, 태양열 자동차 키트 등으로 사용되는 용어입니다. 더 보기가 완성된다고 할 수 있겠다~

이 부분은 외장 부품이다.
건담 컬러링 중 흰색에 해당하는 다리, 손등, 스커트등의 부품이 들어 있다.
나중에 보여드리겠지만 오른쪽 귀퉁이에 조종사의 앉은 자세와 서있는 자세도 들어있다. ^^

역시나 관절 부품이다.
튼튼하게 생긴 장딴지 부품을 보면 내부에 다른 부품이 들어갈 수있도록 빈 공간이 마련되어 있는 것이 보인다.
부품이 워낙 많다보니 설명하기도 헷갈린다~
왔다리 갔다리… ㅠ.ㅠ

등에 메고 다니는 무기 수납 상자 (육전형은 자신의 팔이나 다리같은 고장나기 쉬운 부품을 이 수납 상자에 넣고 다닌다고 한다~ ^^) 와 무기류의 부품들이다.
물론 무기류도 이 수납 상자에 넣고 다닌다.
아무리 봐도 소풍나가는 초등학생이 떠오르는 것이 느낌이 심상치 않다~ 이러다 나중에 퍼티구멍을 메우거나 또는 어떤 일정한 형태로 조형할 때 쓰이는 도구로서 다음과 같은 종류가 있습니다. 래커 퍼티 (플라스틱 퍼티) 가장 일반적인 퍼티로서 튜브에 들어있는 것을 짜서 쓰게 되어 있습니다. 주로 그리 크지 않은 틈새를 메우는데 사용되고, 건조하면서 수축이 심하게 되므로 2 ~ 3 일 이상 충분히 건조시킨 후에 다시 작업을 해야 합니다. 에폭시 퍼티 주제와 경화제를 같은 비율로 섞어 지점토처럼 쓸 수 있는 퍼티. 주로 큰 구멍을 메우거나 플라판으로 만들기 힘든 곡면이 많은 부품을 조형해서 만드는데 쓰인다. 래커 퍼티처럼 수축이 심하지는 않지만 수축이 아주 없는 것은 아니다. 폴리에스터 퍼티 래커 퍼티가 경화하면서 수축하는 결점을 보완한 제품으로 에폭시 퍼티와 마찬가지로 주제, 경화제를 혼합하게 사용되어 있습니다. 점도는 래커 퍼티와 에폭시 퍼티의 중간 정도입니다. 더 보기로 빚어서 도시락과 음료수를 내장시킬지도 모른다~

머리에서 발끝까지 외장 부품들이 보인다.
무릎부분에 들어가는 반동 흡수 장치 (? – 땅에 고정시켜서 반동을 없앤다는 의미에서 그냥 붙여봤다. 나중에 정확한 이름을 찾으면 수정하겠슴돠~) 부품이 가장 눈에 들어온다.

넓직한 판을 이어 붙이는 수납 상자와 발바닥 부품
사진이 어둡워서 칙칙해 보이지만 언제봐도 건담의 빨강색은 예쁘다.

손가락 부품은 PG 처럼 손가락이 움직이지는 않는다. ^^; 하지만 빔샤벨이나 총을 쥐기에 알맞도록 엄지손가락이 움직이게 되어 있으므로 원하는 포즈를 취하기에는 충분하다. 왼편의 쥐색 부품의 위쪽 부분에 있는 것이 엄지와 검지 손가락의 모습입니다.
최근에 이렇게 일부분만 움직이는 손가락을 모두 가동식으로 만드는 개조를 하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저는 아직까지 꿈조차 못꾸는 수준입니다.
빔샤벨의 레이저는 투명 부품으로 되어 있다. 언젠가는 저 부품들도 투명한 플라스틱이 아닌 진짜 빛 부품으로 등장하게 되지도 모릅니다. 아주 가까운 미래의 이야기지만요~
그리고 몇가지 보이는 외장 부품들…

무기와 포리 부품
포리부품 하나에 한가지 움직임이 생긴다.
이 건담 RX-79 [G] 의 경우에는 옆에 보이다시피 빼곡하게 차인 포리부품의 수만큼 움직임을 가지고 있다고 보시면 된다.

얼굴을 이루는 투명 부품과 스티커, 전사지등이 들어 있다.
눈 부분은 고민을 해 보고 칠을 하던지 아니면 그냥 스티커를 붙이는게 나을 것 같다.
언제부터 반다이에서 전사지를 사용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스티커가 아닌 전사지를 보니 반갑기 그지없다.
아무래도 마크같은 부분을 스티커로 붙이면 장난감같다는 생각이~ ^^; (그러나 눈 부분은 예외다)

앞에서 말한 조종사들이라는게 바로 이 넘들이다.
엄청나게 작은 넘들이 들어 있다.
몰드몰드는 원래 의미는 금형으로 플라스틱 제품을 생산하는 작업을 뜻하지만 프라모델에서는 제품 표면에 새겨진 정밀한 디테일을 지칭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선명한 몰드가 매력적인 키트라고 표현하는 식이죠. 금형이나 몰드 본래의 뜻은 특수 강철로 만든 거푸집을 의미합니다. 모든 플라스틱 제품은 이 속에 열을 가해 녹인 플라스틱을 주입하여 굳힌 다음 빼낸 것입니다. 프라모델은 모두 이 금형으로 생산되고 이 금형을 얼마나 잘 만드느냐에 따라 그 품질이 결정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국내 금형 기술의 발달해 최근에는 외국 모형 회사로부터 금형 제작을 의뢰받아 금형을 제작한 후 의뢰한 외국 회사에서 그 금형으로 생산해 외국 제품으로 만들어져 국내로 유입되는 형태의 제품들도 간간히 만날 수 있습니다. PlayPlastic Injection Molding
(플라스틱 사출 성형) 조금 더 긴 이야기지만 재미있게 금형과 러너, 접합선 등을 이해할 수 있는 영상이므로 한 번 봐 두면 좋을 듯 합니다. 더 보기같은 것이 보이기는 하지만 거의 붓을 대기가 무서울 정도의 조종사들이다.
그래도 만들게 되면 반드시 칠해서 태우고야 말리라~
설명서 살펴 보기

반다이에서도 건담 시리즈의 설명서 모양을 통일했나보다.
SDSD 는 Super Deform, Super Deformation 의 약자입니다. 일본의 ‘치비(chibi)’ 문화에서 비롯되어, 큰 머리와 짧은 팔다리로 캐릭터를 귀엽게 과장하는 표현 기법을 의미합니다. 원래는 인물 희화법의 일종이었으나, 반다이의 ‘SD 건담’ 상품명으로 굳어지면서 대중화되었고, 이후 다양한 애니메이션, 게임 등에서 ‘SD풍 캐릭터’로 사용됩니다. ‘엄청나게 변형된(Super Deformed)’이라는 뜻으로 해석되며, 원형을 과감하게 변형시켰다는 일본식 조어로 로봇이나 캐릭터의 신체 비례를 과장 또는 축소하여 그리거나 만든 것을 주로 지칭합니다. 더 보기 와 MG 의 차이는 분명하지만 SD RX-78 Dendrobium 과 설명서의 모양이 같다. 물론 크기는 좀 더 크지만 말이다.

완성후의 뒷모습은 이렇게생겼다.
비록 가방을 메고 있지 않아서 썰렁해 보이지만 가방까지 메면 약간 뒤뚱거려보일것 같다.

건담의 세세한 정보가 적혀있다.

부품을 확인하도록 하자.
물론 그런 경우는 거의 없지만 혹시라도 부품이 없다면 비닐봉지를 뜯지말고 교환하도록 하자. ^^

각 부분별 명칭이 모두 정리되어 있다.

드디어 조립의 시작이다.
가장 먼저 관절의 조립부터 시작한다.
설명서의 위쪽에는 설명서 내에 표시되는 기호들의 의미가 씌여져 있다. 잘 보고 설명서에서 시키는 대로 하자. 이 말은 원래 모형은 움직일 수 있도록 된 부분을 접착제로 고정시킨 후에 개조라고 바락바락 우기지 말자는 의미다. ^^;

계속되는 관절의 조립이다.
나중에도 장갑을 벗으면 다 드러나 보이는 부분이므로 기초부터 튼튼히 꼼꼼하게 작업하도록 하자.

쉬어가는 페이지.
머리와 조종석, 그리고 관절 부위에 대한 설명이 설정자료와 함께 씌여져 있다.

이제 다리부분의 조립으로 넘어가자.

이번에는 다리 부분과 무기류에 대한 설정 자료가 나온다.

완성품으로 만든 조그마한 비네뜨들의 사진이 실려있다.
역시 이런 사진을 봐야 조립하지 않고도 완전한 가동 범위를 파악할 수 있어서 좋다.
그리고 책가방(컨테이너라고 부른다) 뚜껑을 열어 들어가는 무기류들도 보여준다.

색상설정표 (사실 도색작업을 하기 위해서는 이것이 가장 중요하다.) 가 왼편에 있다. 자세히 읽으면 어떤 색과 어떤 색을 어느 비율로 섞어서 사용하라는 내용이 적혀 있다.
군제 전용 칼라를 사용해도 되지만 역시나 기본은 도료물감을 비롯한 도색용 재료들의 총칭 도료는 치약처럼 짜서 사용하는 튜브형, 자그마한 병에 들어 있는 병입 도료, 캔 스프레이에 들어있는 캔 스프레이 도료를 비롯해 마커와 같은 펜 타입에 들어있는 다양한 형태로 출시되고 있다. 동일한 색상 이름이라고 하더라도 제조하는 회사에 따라 색감이 조금 다를 수 있으므로 어느 회사의 도료를 선택하느냐는 어찌 보면 모델러의 경험에서 나오는 실력의 근간이라고 볼 수도 있다. 다양한 회사의 도료 색상을 참고할 수 있도록 참고 자료 / 도료 색상표에 다양한 업체의 도료 색상표를 업데이트하고 있으니 필요한 색상이 어느 회사에서 발매하고 있는지 찾아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더 보기를 섞어서 적절한 색상을 만들어서 사용하는 것이다.

잠시 쉬었으니 또 열심히 만들어보자.
그러나 역시나 아직도 다리 부분이다.

드디어 다리 조립이 끝나고 머리, 몸통 부분이 남았다.

조종석에는 조종사도 태우고 몸통을 만들어 보자.

드디어 육전형 건담의 가장 재미있는 설정 부분인 컨테이너의 조립이다.
컨테이너도 나름대로 복잡한 가동 구조를 가지고 있다.

드디어 건담의 조립은 다 끝났나보다.
이젠 각종 무기류를 만들 차례다.
거의 모든 모형이 그렇듯이 무기류를 만들고 나면 몇가지만 다듬고 조립은 완전히 끝난다고 보면 된다. (어디까지나 설명서상으로 말이다.)

이젠 모두 조립을 끝내고 완성의 순간이다.
무기도 손에 한번 쥐어보고 완성의 쾌감을 맛보도록 하자.

앗… 그러고 보니 컨테이너 박스가 남아 있다.
컨테이너 박스에는 180 mm 캐논을 분해해서 담을수 있도록 되어 있다.
한가지 걱정스러운 것은 넣었다 뺐다를 반복하면 과연 애써 도색한 도료물감을 비롯한 도색용 재료들의 총칭 도료는 치약처럼 짜서 사용하는 튜브형, 자그마한 병에 들어 있는 병입 도료, 캔 스프레이에 들어있는 캔 스프레이 도료를 비롯해 마커와 같은 펜 타입에 들어있는 다양한 형태로 출시되고 있다. 동일한 색상 이름이라고 하더라도 제조하는 회사에 따라 색감이 조금 다를 수 있으므로 어느 회사의 도료를 선택하느냐는 어찌 보면 모델러의 경험에서 나오는 실력의 근간이라고 볼 수도 있다. 다양한 회사의 도료 색상을 참고할 수 있도록 참고 자료 / 도료 색상표에 다양한 업체의 도료 색상표를 업데이트하고 있으니 필요한 색상이 어느 회사에서 발매하고 있는지 찾아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더 보기가 그대로 남아있을지 걱정되는 부분이다.

드디어 마지막이다.
컨테이너도 등에 메달아주자.
설명서의 맨 마지막은 언제나 그렇듯이 전사지 붙이는 위치에 대한 설명으로 빼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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