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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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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0. 데칼 작업의 이해
조립이 끝이라고 생각했을 때부터 본격 시작되는 견물생심… 프라모델을 처음 만들 때는 보통 조립만으로도 충분히 재미있습니다. 특히나 요즘 출시되는 반다이 제품처럼 필요한 부분은 다색성형으로 색상이 구분되어 있고, 부품 분할도 오밀조밀하게 되어 있는데다 플라스틱 사출색도 도색 색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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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작업 환경
어렸을 적 기억을 되살려 보면 모형 작업을 하는데 필요한 공간이나 작업 환경이라고는 고작 모형 박스를 놓고 박스 크기 정도 되는 작업 공간만 있으면 그것이 방 바닥이건 책상이건 상관없이 모형 작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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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3D 프린팅 생산 방식과 이해
최근에는 3D 프린터를 활용해 MVP(Minimum Viable Product, 최소 기능 제품)를 만드는 작업이 널리 이용되고 있습니다. 제품 전체는 아니라고 하더라도 필요한 부분의 부품을 3D 프린터로 출력해 미리 조립해 봄으로써 실제로 제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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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시너의 특성
표기법 정리 신.나, 신.너, 시너, 희석제, 용제 … 일단 표기법부터 정리해 보자면 모형쪽에서는 보통 ‘신.너’라고 많이 표기하는데 희석제의 의미로 사용하는 건설현장에서 사용되던 일본식 조어인 ‘신.나’라는 용어와 영어 단어인 Thinner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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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공업용 도료
구매하기 전에 고민부터 해 봅시다. 공업용… 정확하게 말하자면 산업용이라고 표현해야 할까요? 원래 이쪽 도료가 훨씬 많으므로 그냥 페인트라고 하면 이 제품을 말하는 것이 맞고 미술용이나 모형용 같은 경우에는 특수한 용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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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미술용 도료
미술용 유화 도료 아직까지 한번도 제대로 사용해보지 못한 도료들이 많아 이렇다 저렇다 말을 하기는 어려움이 있는 제품군입니다. 다만 도료의 특성상 퍼짐성이 좋다는 점 때문에 붓작업을 하는 모델러나 미술을 전공하고 취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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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모형용 도료
도료를 나누는 방법으로 용도를 기준으로 나누는 방식도 있지만 용제(솔벤트)를 기준으로 분류하는 방식도 있습니다. 산업용과 다르게 모형용은 용제를 기준으로 분류하는 방식을 주로 사용하는데 이 방식이 용제, 즉 시너를 구분해서 인지하기에 편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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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도료의 일반 상식
상식선에서만… 도료 자체에 관해서도 아주 전문적인 이야기가 있지만 여기에서는 상식선에서 알 수 있는 수준까지만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도료는 어느 회사의 제품을 막론하고 크게 범주를 나누자면 광택 도료, 무광택 도료, 무색 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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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도색의 이론
도장, 도색 그리고 코팅… 용어정리 비슷한 의미로 사용하는 유사어들이 매우 많은 것 같습니다. 심지어 모델에이드에서도 이 용어들을 엄밀히 구분하지 않고 관용적으로 섞어 사용하고 있습니다. 어쨌거나 기법을 정리하기 위해서는 용어부터 정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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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도구의 이해
모형 제작에는 어떤 도구가 필요할까? 모형을 제작하는 데에는 수많은 도구가 필요합니다. 물론 다른 일을 할 때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하지만 어떤 도구가 필요할 것인가를 고민할 때는 먼저 이해해야 할 부분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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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시작하는 모형 강좌 의 50. 소프트 비닐 키트 제작 과정 을 정리하기 위해서 오래간만에 소프트 비닐 키트를 만드는…
[…] 뉴 비틀의 실차 자료는 라이브러리 Volkswagen New Beetle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키트가 정말 잘 나온 건지 확인해 보는…
지금 아무도 온라인 상태가 아닙니다.






[…] Alien 3 Dog Burster (Halcyon 1/1) – 한호성 제작에 이어 다시 생체 느낌을 내볼 기회이므로 이번에는 좀 더 그럴싸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