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식 데칼의 일종인 메탈 트랜스퍼 프라모델을 만들다 보면 “이건 그냥 스티커랑은 다르네?” 싶은 데칼을 한 번쯤 만나게...
다시 시작하는 모형 강좌
건식 데칼??? 판박이라고 생각하면 쉽습니다. 프라모델을 어느 정도 만들다 보면 한 번쯤 이런 고민을 해 보게 됩니다....
습식 데칼를 비롯한 다양한 데칼들의 작업에 대한 개략적인 설명은 A0. 데칼 작업의 이해, 작업을 할 때 발생할...
데칼까지 붙이면 작업이 모두 끝난 것일까? 데칼 작업이 모두 끝나고 나면 많은 분들이 자연스럽게 이런 생각을 할...
데칼 작업의 시작인 사전 작업과 끝을 한 줄로 요약하자면 ‘표면을 최대한 깨끗하고 매끈하게 만들어 그 위에 붙게...
좋은 프라모델 습식 데칼이란 무엇일까요? 프라모델을 만들다 보면 데칼은 참 묘한 존재입니다.부품이나 무장, 관절 구조처럼 선택하거나 교체하기...
앞에서 세 가지 데칼 작업 방식의 차이와 특징을 살펴 봤습니다. 어디까지나 제품의 종류에 따른 특징이었죠. 하지만 언제나...
조립이 끝이라고 생각했을 때부터 본격 시작되는 견물생심… 프라모델을 처음 만들 때는 보통 조립만으로도 충분히 재미있습니다. 특히나 요즘...
어렸을 적 기억을 되살려 보면 모형 작업을 하는데 필요한 공간이나 작업 환경이라고는 고작 모형 박스를 놓고 박스...
베이스의 형태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어쨌거나 가장 기본이 되는 형태는 평평한 평지 형태입니다. 여기에 높낮이가 달라지거나 경사가 생긴다거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