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 개요
작품명 : Votoms Scopedog
제조사 : Wave (웨이브)
스케일실물을 모형으로 축소시킨 축적을 말합니다. 모형용으로 널리 사용되는 스케일은 대표적으로 미터스케일과 인치스케일이 있는데, 미터스케일은 미터법을 기준으로 한 축척으로 AFV 모형의 주류인 1/35 스케일이 이에 속합니다. 이에 비해 인치 스케일은 1/12, 1/24, 1/32, 1/48, 1/72 등 분모가 4 의 배수로 되는 것이 큰 특징인데, 이것은 ‘1 피트 = 12 인치’ 단위를 주로 사용하는 서양에서부터 발달된 스케일이기 때문입니다. 자동차 모형의 1/24, 비행기 모형의 1/32, 1/48, 1/72 스케일이 인치 스케일의 주류라 할 수 있습니다. 더 보기 : 1/ 60
제품 형태 : 인젝션대량 생산을 위해 금형으로부터 사출 공법으로 생산되는 제품 성형 방법을 인젝션이라고 하는데 그러한 방식으로 생산된 키트를 인젝션 키트라고 말합니다. 흔히 볼 수 있는 플라스틱 사출물로 구성된 키트라고 볼 수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다시 시작하는 모형 강좌 의 22. 인젝션 키트의 생산 방식과 이해 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더 보기키트조립을 통해서 만들 수 있는 제품중 완제품의 형태가 아닌 조립을 위한 부속등이 포함되어 있는 것을 키트라고 합니다. 모형에서는 인젝션 키트, 레진 캐스트 키트, 소프트 비닐 키트 등으로 사용되고 있고, 학습용 전자제품을 제작하기 위한 2석 라디오 키트, 태양열 자동차 키트 등으로 사용되는 용어입니다. 더 보기 + 스크래치원래는 긁다라는 뜻이지만, 모형 용어로는 모형을 조립하고 남은 부품, 여기저기서 긁어 모은 부품들을 뜻합니다. 더 보기빌드
제작자 : 서상인
제작 시기 : 2001년 3월
작품 소개
언젠가 보톰즈(Votoms)를 만들어 보겠노라고 다짐하고 있던 찰나에 모형점에서 작고 귀여운(?) 보톰즈를 발견! 그래서 제작에 들어갑니다^^.
보톰즈의 크기가 작아서 만들고 색칠하는데 적지 않은 인내(^^)가 필요했어요~.
그래도 만들어 놓으니 뿌듯하군요~
제작 과정 소개
1:60 스케일실물을 모형으로 축소시킨 축적을 말합니다. 모형용으로 널리 사용되는 스케일은 대표적으로 미터스케일과 인치스케일이 있는데, 미터스케일은 미터법을 기준으로 한 축척으로 AFV 모형의 주류인 1/35 스케일이 이에 속합니다. 이에 비해 인치 스케일은 1/12, 1/24, 1/32, 1/48, 1/72 등 분모가 4 의 배수로 되는 것이 큰 특징인데, 이것은 ‘1 피트 = 12 인치’ 단위를 주로 사용하는 서양에서부터 발달된 스케일이기 때문입니다. 자동차 모형의 1/24, 비행기 모형의 1/32, 1/48, 1/72 스케일이 인치 스케일의 주류라 할 수 있습니다. 더 보기의 Wave 사의 Votoms 로 만들었구요~
조그마한 자동차(?)와 사람은 페트레이버 킷에 있던 거에요
그리구 레이져발칸(?)은 아카데미사의 ZZ건담의 시체(?)를 이용해서 플라판글자 그대로 플라스틱으로 된 판인데, 개조나 자작등에 매우 폭넓게 쓰인다. 주로 0.3 mm ~ 1.2 mm 두께의 것이 모형 제작에 많이 쓰이고 있고 크기는 B4 사이즈인 것이 많습니다. 더 보기으로 만들었어요.
철판은 플라판글자 그대로 플라스틱으로 된 판인데, 개조나 자작등에 매우 폭넓게 쓰인다. 주로 0.3 mm ~ 1.2 mm 두께의 것이 모형 제작에 많이 쓰이고 있고 크기는 B4 사이즈인 것이 많습니다. 더 보기으로… 베이스는 찰흙과 모형용 흙으로 만들었어요
작품 사진

언젠가 보톰즈를 만들어 보겠노라고 다짐하고 있던 찰나에 모형점에서 작고 귀여운(?) 보톰즈를 발견! 그래서 제작에 들어갑니다^^.
전체적인 크기는 보톰즈가 작은 넘 이라서 그리 크지는 않습니다.
베이스는 아크릴판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리구 오른쪽 밑에 있는 마크는 보톰즈 상자에 있는 글씨를 잘라서 옆으루 각봉으로 두른다음에 색칠해서 붙였습니다. (글씨 덕분에 베이스가 조금 좋아보입니다^^)

조금 위에서 본 모습입니다.

이 앞에 있는 큰 총같이 생긴것은 아카데미사의 ZZ건담의 팔부분으로 몸통을 만들었구여 총구도 ZZ건담의 총을 붙이구 다듬어서 만들었습니다.
받침대는 플라판글자 그대로 플라스틱으로 된 판인데, 개조나 자작등에 매우 폭넓게 쓰인다. 주로 0.3 mm ~ 1.2 mm 두께의 것이 모형 제작에 많이 쓰이고 있고 크기는 B4 사이즈인 것이 많습니다. 더 보기과 각봉으루 했습니다.(어떠신지…)

사람이 한명 보이시져?
이건 페트레이버에 있는 사람입니다. (후후~)
차도 마찬가지 이구여.
그리고 왼쪽에 있는 사다리는 플라스틱 파이프로 만들었습니다.

사람이 ‘저리로 가!!’라고 손짓하는 것입니다. (홋~)

지면을 밟아서 땅이 파해쳐 졌습니당~~

수풀사이로 보이는 Scopedog입니다.
나무들은 모형용으루 파는 걸로 만들었는데 나무는 첨이라서 넘 이상하게 만들어졌습니당 (ㅠㅠ)

뒷모습입니다.

사람이 딛고 있는 철판은 플라판글자 그대로 플라스틱으로 된 판인데, 개조나 자작등에 매우 폭넓게 쓰인다. 주로 0.3 mm ~ 1.2 mm 두께의 것이 모형 제작에 많이 쓰이고 있고 크기는 B4 사이즈인 것이 많습니다. 더 보기으로 만들었습니다.

위에서 본 모습

옆에서 본 모습

위에서 본 전체적인 모습입니다.

사람을 쳐다보고 있는 Scopedog
왠지 호기심에 차보이는 눈초리같네여 (나만의 생각. ㅠㅠ)

위에서 본 Scopedog
머리와 어깨는 퍼티구멍을 메우거나 또는 어떤 일정한 형태로 조형할 때 쓰이는 도구로서 다음과 같은 종류가 있습니다. 래커 퍼티 (플라스틱 퍼티) 가장 일반적인 퍼티로서 튜브에 들어있는 것을 짜서 쓰게 되어 있습니다. 주로 그리 크지 않은 틈새를 메우는데 사용되고, 건조하면서 수축이 심하게 되므로 2 ~ 3 일 이상 충분히 건조시킨 후에 다시 작업을 해야 합니다. 에폭시 퍼티 주제와 경화제를 같은 비율로 섞어 지점토처럼 쓸 수 있는 퍼티. 주로 큰 구멍을 메우거나 플라판으로 만들기 힘든 곡면이 많은 부품을 조형해서 만드는데 쓰인다. 래커 퍼티처럼 수축이 심하지는 않지만 수축이 아주 없는 것은 아니다. 폴리에스터 퍼티 래커 퍼티가 경화하면서 수축하는 결점을 보완한 제품으로 에폭시 퍼티와 마찬가지로 주제, 경화제를 혼합하게 사용되어 있습니다. 점도는 래커 퍼티와 에폭시 퍼티의 중간 정도입니다. 더 보기를 찍어서 거칠게 표현했습니다.
카메라 플레쉬가 번쩍해서 잘 안보이네여.

Votoms Scopedog 뒤에 달려있는 푸르스름한거는 괜히 한번 은색 에나멜에나멜 도료는 유성(유기 솔벤트 계열) 도료의 한 종류로서 모델링에 있어서 가장 일반적인 도료라 할 수 있습니다. 건조가 더딘 것이 단점이긴 하지만, 발색이 좋고 블렌딩 작업에는 최적입니다. 덕분에 붓도색용으로나 에어브러싱용으로 모두 적합한 도료입니다. 다만 피막이 다른 도료에 비해 조금 약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더 보기을 칠하고 클리어 블루를 뿌려 봤습니당^^.
근데 이건 연료통인가여? 에니를 본적이 없어서…

바닥은 우선 찰흙으로 판을 만들고 그위에 모형용 모래를 뿌려가지고 만들었습니다.
다 만들고 파스텔로 조금 표현을 했습니다. 찰흙은 다만들고 나면 무지하게 많이 수축됩니다. 정말 저는 화들짝 놀랐습니다. 그래서 담부터는 찰흙으루는 바닥을 만드지 않겠다고 다짐…
돌맹이도 모형용입니다(하나 사두면 자갈밭을 만들지 않는 이상은 꽤 오래씁니다..)

자동차
페트레이버킷에 들어 있던것입니다.

사람
이것두 페트레이버킷에 들어있던것입니다.(누군지는 모릅니다….)

총을 받치는 은색의 동그란것은 수채화물감 투껑입니다.
의자는 Scopedog의 속에 들어가는 겁니다만 개폐구를 열일이 없어서 본드로 막았으므로 여기에다가 붙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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