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목차 (Table of Contents)
우선 개라지 키트부터…
개라지?
레진 키트는 다른 말로 개라지 키트 (Garage Kit)개라지 키트는 다양한 소재로 생산됩니다. 하지만 압도적으로 에폭시 수지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작비가 많이 드는 금속 금형 대신 상대적으로 가격이 싼 실리콘이나 고무 형틀 등을 이용해 생산한 키트를 보통 개라지 키트라고 하는데 값비싼 금형을 제작하지 않아도 되므로 생산 단가는 싸지만, 많은 수량을 제조할 수 없고 따라서 대중적인 아이템이 아닌 소수만이 찾는 희귀 아이템이 많습니다. 대량으로 소비되는 제품이 아니고 생산 방식 자체도 소량 생산이기 때문에 제품의 가격이 비싼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금형을 사용하지 않으므로 플라스틱이 아닌 수지나 화이트 메탈 등 다양한 소재를 사용해서 생산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소재는 수지(레진)인 경우가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녹인 뜨거운 쇳물을 들이붓는 형틀보다는 미지근한 정도의 수지를 들이붓는 형틀이 훨씬 저렴하기 때문입니다. 더 보기 라고도 하는데 실은 개라지 키트가 레진 키트라는 말보다는 훨씬 넓은 의미의 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라지라고 하는 말은 창고를 뜻하는 것으로 미국식 문화 (이사를 갈 때 개라지 세일을 한다거나 하는 방식으로 사용하지 않을 물건들을 처분하는…) 의 하나인 자기 집의 창고정도에서나 제작하고 판매하는 단위를 말합니다. 스티브 잡스가 처음으로 애플컴퓨터를 만든 것도 자기 집 창고였으므로 애플컴퓨터의 태동은 개라지 컴퓨터라고도 할 수 있을 겁니다. 그런 면에서 창고가 있는 사람이 그다지 많지 않으므로 미국에 비해 창업 환경이 좋지 않다는 농담이 있기도 합니다.
개라지 키트
다시 키트조립을 통해서 만들 수 있는 제품중 완제품의 형태가 아닌 조립을 위한 부속등이 포함되어 있는 것을 키트라고 합니다. 모형에서는 인젝션 키트, 레진 캐스트 키트, 소프트 비닐 키트 등으로 사용되고 있고, 학습용 전자제품을 제작하기 위한 2석 라디오 키트, 태양열 자동차 키트 등으로 사용되는 용어입니다. 더 보기 얘기로 돌아가서 이야기를 이어보자면 개라지 키트는 창고에서 하나하나 수공업의 형태로 만들어 내는 것이거나 취미가 같은 사람들끼리의 교류 차원에서 이루어지는 형태로 제작되기 시작된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레진 키트는 이런 형태의 개라지 키트의 한 가지 종류로 레진 키트외에도 대단위 장비가 들이지 않고 제작할 수 있는 목재, 금속 모형도 개라지 키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점차 상업화 과정을 거치면서 탈포기처럼 좀 더 산업적인 방법을 이용하게 되고 기존의 순수 수공업 형태로 생산하는 것보다는 생산량이 많이 늘어나게 되고 현재처럼 국제적으로 판매될 수 있을 정도의 물량을 생산해 내는 회사들도 많이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인젝션대량 생산을 위해 금형으로부터 사출 공법으로 생산되는 제품 성형 방법을 인젝션이라고 하는데 그러한 방식으로 생산된 키트를 인젝션 키트라고 말합니다. 흔히 볼 수 있는 플라스틱 사출물로 구성된 키트라고 볼 수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22. 인젝션 키트의 생산 방식과 이해 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더 보기 키트처럼 팍팍 찍어내는 방식이 아닌 하나 하나 사람의 손을 거쳐야만 하는 공정을 피할 수 없으므로 가격은 상당히 고가일 수 밖에 없습니다.
마이너 취향 존중
레진 키트로 흔히 접할 수 있는 제품은 캐릭터 키트와 밀리터리나 에어로류의 모델에 사용할 수 있는 디테일 업키트에서 금형 기술상의 제약이나 또는 설계상의 실수로 실물과는 다르게 생략되어 버린 부분을 각종 재료를 이용해서 더욱 정밀하게 다시 만드는 작업. 디테일 업이라기보다는 수정이라 할 수 있지만, 모델러의 입장에서는 어차피 같은 종류의 작업을 하는 것이므로 이런 것도 모두 함께 디테일 업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더 보기 파트일 것입니다. 보통 이런 제품들이 개라지 키트의 형태로 생산되는 이유는 인젝션대량 생산을 위해 금형으로부터 사출 공법으로 생산되는 제품 성형 방법을 인젝션이라고 하는데 그러한 방식으로 생산된 키트를 인젝션 키트라고 말합니다. 흔히 볼 수 있는 플라스틱 사출물로 구성된 키트라고 볼 수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22. 인젝션 키트의 생산 방식과 이해 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더 보기 키트처럼 엄청난 자본을 쏟아부을수 없는 개인 또는 소형 업체에서 생산하는 것이 일반적이므로 대량 생산을 통한 박리다매보다는 일부 매니아층을 겨냥한 소량 다품종 생산방식을 택하고 있기 때문인데 사실 어떤 캐릭터나 어떤 특정 모형에 사용할 수 있는 디테일 업키트에서 금형 기술상의 제약이나 또는 설계상의 실수로 실물과는 다르게 생략되어 버린 부분을 각종 재료를 이용해서 더욱 정밀하게 다시 만드는 작업. 디테일 업이라기보다는 수정이라 할 수 있지만, 모델러의 입장에서는 어차피 같은 종류의 작업을 하는 것이므로 이런 것도 모두 함께 디테일 업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더 보기 파트의 경우에는 그 소비량 자체가 워낙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인젝션대량 생산을 위해 금형으로부터 사출 공법으로 생산되는 제품 성형 방법을 인젝션이라고 하는데 그러한 방식으로 생산된 키트를 인젝션 키트라고 말합니다. 흔히 볼 수 있는 플라스틱 사출물로 구성된 키트라고 볼 수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22. 인젝션 키트의 생산 방식과 이해 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더 보기 키트처럼 팍팍 찍어내는 것만이 능사가 아닙니다.
인젝션대량 생산을 위해 금형으로부터 사출 공법으로 생산되는 제품 성형 방법을 인젝션이라고 하는데 그러한 방식으로 생산된 키트를 인젝션 키트라고 말합니다. 흔히 볼 수 있는 플라스틱 사출물로 구성된 키트라고 볼 수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22. 인젝션 키트의 생산 방식과 이해 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더 보기 키트의 경우 한 번 금형을 만들면 아주 오랫동안 사용하는데다 정밀한 금속 가공 작업인 관계로 금형몰드는 원래 의미는 금형으로 플라스틱 제품을 생산하는 작업을 뜻하지만 프라모델에서는 제품 표면에 새겨진 정밀한 디테일을 지칭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선명한 몰드가 매력적인 키트라고 표현하는 식이죠. 금형이나 몰드 본래의 뜻은 특수 강철로 만든 거푸집을 의미합니다. 모든 플라스틱 제품은 이 속에 열을 가해 녹인 플라스틱을 주입하여 굳힌 다음 빼낸 것입니다. 프라모델은 모두 이 금형으로 생산되고 이 금형을 얼마나 잘 만드느냐에 따라 그 품질이 결정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국내 금형 기술의 발달해 최근에는 외국 모형 회사로부터 금형 제작을 의뢰받아 금형을 제작한 후 의뢰한 외국 회사에서 그 금형으로 생산해 외국 제품으로 만들어져 국내로 유입되는 형태의 제품들도 간간히 만날 수 있습니다. 조금 더 긴 이야기지만 재미있게 금형과 러너, 접합선 등을 이해할 수 있는 영상이므로 한 번 봐 두면 좋을 듯 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RMjtmsr3CqA 더 보기 제작비 또한 만만치 않게 들어가는데 솔직히 마이너 아이템이나 유행처럼 지나가 버릴수도 있는 캐릭터 상품의 경우를 인젝션으로 만드는 것은 어찌보면 업체입장에서는 상당히 무리한 투자를 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때문에 인젝션대량 생산을 위해 금형으로부터 사출 공법으로 생산되는 제품 성형 방법을 인젝션이라고 하는데 그러한 방식으로 생산된 키트를 인젝션 키트라고 말합니다. 흔히 볼 수 있는 플라스틱 사출물로 구성된 키트라고 볼 수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22. 인젝션 키트의 생산 방식과 이해 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더 보기 키트로 생산되는 제품들은 대부분 아주 오랜 시간이 지나도 상관없는 스케일영문 : Scale 실물을 모형으로 축소시킨 축적을 말합니다. 모형용으로 널리 사용되는 스케일은 대표적으로 미터스케일과 인치스케일이 있는데, 미터스케일은 미터법을 기준으로 한 축척으로 AFV 모형의 주류인 1/35 스케일이 이에 속합니다. 이에 비해 인치 스케일은 1/12, 1/24, 1/32, 1/48, 1/72 등 분모가 4 의 배수로 되는 것이 큰 특징인데, 이것은 '1 피트 = 12 인치' 단위를 주로 사용하는 서양에서부터 발달된 스케일이기 때문입니다. 자동차 모형의 1/24, 비행기 모형의 1/32, 1/48, 1/72 스케일이 인치 스케일의 주류라 할 수 있습니다. 더 보기 모델이 주류를 이루고 있고 그 안에는 밀리터리물이나 자동차나 항공기, 선박등 실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것들이 키트화되는 것이 대부분이고, 비록 유행하는 시간이 상당히 길다고 하더라도 어차피 유행처럼 지나갈 수 있는 상품의 경우에는 인젝션보다는 레진 키트로 생산하는 것이 업체의 부담이 많이 줄어들게 됩니다.
최근에는 그간 생산된 인젝션대량 생산을 위해 금형으로부터 사출 공법으로 생산되는 제품 성형 방법을 인젝션이라고 하는데 그러한 방식으로 생산된 키트를 인젝션 키트라고 말합니다. 흔히 볼 수 있는 플라스틱 사출물로 구성된 키트라고 볼 수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22. 인젝션 키트의 생산 방식과 이해 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더 보기 키트들의 라인업에서 벗어나기 위한 노력으로 일부 마이너 아이템들이 인젝션대량 생산을 위해 금형으로부터 사출 공법으로 생산되는 제품 성형 방법을 인젝션이라고 하는데 그러한 방식으로 생산된 키트를 인젝션 키트라고 말합니다. 흔히 볼 수 있는 플라스틱 사출물로 구성된 키트라고 볼 수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22. 인젝션 키트의 생산 방식과 이해 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더 보기 키트로 출시되기도 하지만 그것들 또한 개라지 키트에서의 그것에 비하면 아주 일부분에 지나지 않습니다.
레진 키트?
레진 키트는 게라지 키트조립을 통해서 만들 수 있는 제품중 완제품의 형태가 아닌 조립을 위한 부속등이 포함되어 있는 것을 키트라고 합니다. 모형에서는 인젝션 키트, 레진 캐스트 키트, 소프트 비닐 키트 등으로 사용되고 있고, 학습용 전자제품을 제작하기 위한 2석 라디오 키트, 태양열 자동차 키트 등으로 사용되는 용어입니다. 더 보기 중에서 레진이라는 에폭시 수지영문 : Epoxy Resin 참조 : 수지 (Resin) 더 보기 계열의 재료를 이용해 제품을 만들어 내는 것을 칭합니다.
레진 키트는 왜 비싼가?
레진 키트참조 : 개라지 키트 (Garage Kit) 더 보기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말은 ‘비싸다’ 라는 말일 것입니다.


동일한 스케일(1/100)로 출시된 같은 회사(Volks)의 제품으로 비교해 보자면 인젝션대량 생산을 위해 금형으로부터 사출 공법으로 생산되는 제품 성형 방법을 인젝션이라고 하는데 그러한 방식으로 생산된 키트를 인젝션 키트라고 말합니다. 흔히 볼 수 있는 플라스틱 사출물로 구성된 키트라고 볼 수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22. 인젝션 키트의 생산 방식과 이해 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더 보기 키트는 부품이 무려 539개나 되지만 가격은 13,200엔에 출시되었고, 레진 키트는 86개 부품으로 33,000엔으로 출시되었습니다. 즉, 동일한 디테일이라고 가정할 때 레진 키트의 부품은 인젝션 키트대량 생산을 위해 금형으로부터 사출 공법으로 생산되는 제품 성형 방법을 인젝션이라고 하는데 그러한 방식으로 생산된 키트를 인젝션 키트라고 말합니다. 흔히 볼 수 있는 플라스틱 사출물로 구성된 키트라고 볼 수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22. 인젝션 키트의 생산 방식과 이해 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더 보기 부품 6~7개씩이 뭉쳐져 하나의 부품으로 만들어져 있다고 볼 수도 있는데 이것만 봐도 언더 컷의 장벽이 얼마나 높은지 짐작할 수 있습니다.
레진 키트로는 한 덩어리로 뽑을 수 있는 형태를 인젝션대량 생산을 위해 금형으로부터 사출 공법으로 생산되는 제품 성형 방법을 인젝션이라고 하는데 그러한 방식으로 생산된 키트를 인젝션 키트라고 말합니다. 흔히 볼 수 있는 플라스틱 사출물로 구성된 키트라고 볼 수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22. 인젝션 키트의 생산 방식과 이해 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더 보기 키트로 생산하려면 부품을 대여섯 조각으로 분리해야 하는 것이죠. 심지어 인젝션대량 생산을 위해 금형으로부터 사출 공법으로 생산되는 제품 성형 방법을 인젝션이라고 하는데 그러한 방식으로 생산된 키트를 인젝션 키트라고 말합니다. 흔히 볼 수 있는 플라스틱 사출물로 구성된 키트라고 볼 수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22. 인젝션 키트의 생산 방식과 이해 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더 보기 키트는 가동식이고, 레진 키트는 고정된 포즈입니다. 부품이 적으면 가격도 저렴할 것 같지만 가격은 레진 키트가 2.5배 정도 비싸다는 점은 라이센스비나 원형비를 동일하다고 가정하고, 인젝션 키트대량 생산을 위해 금형으로부터 사출 공법으로 생산되는 제품 성형 방법을 인젝션이라고 하는데 그러한 방식으로 생산된 키트를 인젝션 키트라고 말합니다. 흔히 볼 수 있는 플라스틱 사출물로 구성된 키트라고 볼 수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22. 인젝션 키트의 생산 방식과 이해 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더 보기 생산에서 만만치 않은 비용을 부담해야만 하는 금형비를 생각해도 쉽게 이해하기 어려울 정도로 레진 키트의 가격이 꽤나 비싸게 느껴질 것입니다. 뭐가 이렇게 비싸느냐라고 하면 딱히 한마디로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기 힘들지만 몇 가지 레진 키트를 생산하는 업체의 입장에 서서 이야기를 해 보면 비쌀 수밖에 없다는 것이 이해될 수 있을 것입니다1).
위에서 주로 생산되는 제품은 살짝 이야기했었고 그렇다면 실제로 가격이 상승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레진 키트의 경우는 실제 금형몰드는 원래 의미는 금형으로 플라스틱 제품을 생산하는 작업을 뜻하지만 프라모델에서는 제품 표면에 새겨진 정밀한 디테일을 지칭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선명한 몰드가 매력적인 키트라고 표현하는 식이죠. 금형이나 몰드 본래의 뜻은 특수 강철로 만든 거푸집을 의미합니다. 모든 플라스틱 제품은 이 속에 열을 가해 녹인 플라스틱을 주입하여 굳힌 다음 빼낸 것입니다. 프라모델은 모두 이 금형으로 생산되고 이 금형을 얼마나 잘 만드느냐에 따라 그 품질이 결정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국내 금형 기술의 발달해 최근에는 외국 모형 회사로부터 금형 제작을 의뢰받아 금형을 제작한 후 의뢰한 외국 회사에서 그 금형으로 생산해 외국 제품으로 만들어져 국내로 유입되는 형태의 제품들도 간간히 만날 수 있습니다. 조금 더 긴 이야기지만 재미있게 금형과 러너, 접합선 등을 이해할 수 있는 영상이므로 한 번 봐 두면 좋을 듯 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RMjtmsr3CqA 더 보기 생산비나 초기 투자비는 인젝션대량 생산을 위해 금형으로부터 사출 공법으로 생산되는 제품 성형 방법을 인젝션이라고 하는데 그러한 방식으로 생산된 키트를 인젝션 키트라고 말합니다. 흔히 볼 수 있는 플라스틱 사출물로 구성된 키트라고 볼 수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22. 인젝션 키트의 생산 방식과 이해 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더 보기 키트에 비해서 거의 들지 않는 편이므로 제품의 가격이 생산 재료의 가격이나 업체의 초기 투자비를 뽑아내기 위해서 책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대량 생산에는 적합하지 않은 수공업 방식으로 제작되므로 많은 양을 생산하는 것보다는 많은 종류를 생산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즉, 가격을 결정하는 가장 큰 요인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은 제작 공정에 따른 것으로 일일이 수공업 방식으로 생산하게 된다는 점때문에 인건비 비중이 상당합니다. 그리고 형틀을 만드는 실리콘 또한 꽤나 비싼 편입니다.
그리고 레진 키트의 생명이라고 할 수 있는 생생한 느낌을 살리기 위해서는 어느정도 실력이 있는 원형사의 원형이 있어야 할 것이고 만약 그것이 캐릭터류라면 당연하게도 캐릭터의 지적재산권을 이용해 상품을 만드는 것이므로 라이센스비를 별도로 지출해야 합니다. 레진의 원형이 일본에서 만들어지고 일본에서 생산된 레진 키트의 경우에는 이 두가지 (뛰어난 원형과 라이센스비) 를 피해갈 수 없으므로 가격이 상당히 고가일 수 밖에 없습니다. 즉, 생산을 위한 인건비, 뛰어난 원형 (또는 원형사), 라이센스비 등이 주된 가격의 결정 요소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중 가장 많은 비용이 지불되는 원형제작비와 라이센스비등은 불법적으로 만들어지는 카피판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카피판의 경우에는 원형비라거나 라이센스비등이 전혀 적용되지 않고 인건비와 재료비정도만 드는 것이기에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역시나 박리다매를 기본으로 하고 있는 인젝션대량 생산을 위해 금형으로부터 사출 공법으로 생산되는 제품 성형 방법을 인젝션이라고 하는데 그러한 방식으로 생산된 키트를 인젝션 키트라고 말합니다. 흔히 볼 수 있는 플라스틱 사출물로 구성된 키트라고 볼 수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22. 인젝션 키트의 생산 방식과 이해 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더 보기 키트에 비하면 상당히 고가의 키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계속 생산을 하기 위해서는 레진을 뽑아내기 위한 형틀(인젝션대량 생산을 위해 금형으로부터 사출 공법으로 생산되는 제품 성형 방법을 인젝션이라고 하는데 그러한 방식으로 생산된 키트를 인젝션 키트라고 말합니다. 흔히 볼 수 있는 플라스틱 사출물로 구성된 키트라고 볼 수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22. 인젝션 키트의 생산 방식과 이해 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더 보기 키트로 치면 금형에 해당하는 것이지만 제작 방법은 인젝션에 비하면 훨씬 간단합니다.)을 주기적으로 새로 만들어 줘야 하는데 일반적으로 한개의 형틀에서 뽑을 수 있는 제품의 갯수는 20~30 여개정도2)이고 그 이상을 뽑아내게 될 경우에는 형틀이 뜯기거나 틀어져 제대로 맞지 않아 생기는 단차가 상당히 심해지게 되므로 정식 생산품의 경우에는 폐기 처분될 수 밖에 없습니다3).
한개의 형틀에서 많은 수를 뽑아낼 수 없는 점 또한 레진 키트를 비싸게 하는 요인중의 하나라고 볼 수 있습니다. 때문에 공동구매로 카피판을 판매하는 것이 유행하던 시점에도 거의 20~30 개 정도의 수량만 공동구매 진행을 하는 것이 일반적이었습니다.
한편으로는 레진 키트는 조금 모자란 부분을 제작자가 채워 넣어서 더 다듬어지고 아름다워진다는 것을 전제로 하고 있는 종류이므로 아주 심하지 않은 단차나 휘어짐은 어느정도 이해할 필요도 있습니다. 저작권 침해에 관한 문제점은 여전히 남지만 마구잡이로 품질에 대한 개념없이 뽑아내던 업체는 레진 복제 전성기 이후에 모두 사라져 버리고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현재 운영중인 곳들의 품질은 무조건 믿어도 된다는 말씀은 아니니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왜 피규어가 많은가?
그렇다면 왜 레진 키트에는 캐릭터 모델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느냐는 궁금증이 생길 법도 합니다. 위에서 설명된 내용중에 중간중간 나오기도 한 내용이지만 다시 설명하자면 일단은 대량 생산보다는 소량 다품종 생산이 기본 방식이라는 아이템 선정에 관한 부분과 일반 금형으로는 해결하기 힘든 부분이 너무나 많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가장 큰 이유는 대량 생산을 시장에서 받아줄 수 있을만한 아이템이 아닌 것들이 대부분 레진 키트로 생산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만약 바람에 휘날리는 태극기를 만들기 위해서 인젝션대량 생산을 위해 금형으로부터 사출 공법으로 생산되는 제품 성형 방법을 인젝션이라고 하는데 그러한 방식으로 생산된 키트를 인젝션 키트라고 말합니다. 흔히 볼 수 있는 플라스틱 사출물로 구성된 키트라고 볼 수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22. 인젝션 키트의 생산 방식과 이해 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더 보기 키트의 경우에는 아주 여러 개의 금형과 (보통은 두 개면 해결되겠지만 슬라이드 금형을 쓰자면 더 많은 금형이 들어갑니다.) 복잡한 제품 분할을 신경 써야 하지만 레진 키트로 제작한다면 앞 뒷면의 두 개의 금형몰드는 원래 의미는 금형으로 플라스틱 제품을 생산하는 작업을 뜻하지만 프라모델에서는 제품 표면에 새겨진 정밀한 디테일을 지칭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선명한 몰드가 매력적인 키트라고 표현하는 식이죠. 금형이나 몰드 본래의 뜻은 특수 강철로 만든 거푸집을 의미합니다. 모든 플라스틱 제품은 이 속에 열을 가해 녹인 플라스틱을 주입하여 굳힌 다음 빼낸 것입니다. 프라모델은 모두 이 금형으로 생산되고 이 금형을 얼마나 잘 만드느냐에 따라 그 품질이 결정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국내 금형 기술의 발달해 최근에는 외국 모형 회사로부터 금형 제작을 의뢰받아 금형을 제작한 후 의뢰한 외국 회사에서 그 금형으로 생산해 외국 제품으로 만들어져 국내로 유입되는 형태의 제품들도 간간히 만날 수 있습니다. 조금 더 긴 이야기지만 재미있게 금형과 러너, 접합선 등을 이해할 수 있는 영상이므로 한 번 봐 두면 좋을 듯 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RMjtmsr3CqA 더 보기 정도면 충분하게 바람에 휘날려 복잡하게 엉켜 있는 제품이라도 쉽게 찍어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최근에는 인젝션대량 생산을 위해 금형으로부터 사출 공법으로 생산되는 제품 성형 방법을 인젝션이라고 하는데 그러한 방식으로 생산된 키트를 인젝션 키트라고 말합니다. 흔히 볼 수 있는 플라스틱 사출물로 구성된 키트라고 볼 수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22. 인젝션 키트의 생산 방식과 이해 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더 보기 키트로도 피규어가 나오고 있지만 이는 일부 대형 메이커에서 기술 과시 및 충분한 시장 파악을 한 후에 여유롭게 뽑아내는 것이기에 그다지 고려할 사항은 아닙니다. 게다가 생산되고 있는 인젝션대량 생산을 위해 금형으로부터 사출 공법으로 생산되는 제품 성형 방법을 인젝션이라고 하는데 그러한 방식으로 생산된 키트를 인젝션 키트라고 말합니다. 흔히 볼 수 있는 플라스틱 사출물로 구성된 키트라고 볼 수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22. 인젝션 키트의 생산 방식과 이해 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더 보기 피규어의 대부분은 밀리터리 계열로 애니메이션의 등장인물처럼 엄청나게 많은 종류를 인젝션으로 찍어 내기에는 업체에서 부담해야 하는 비용이 천문학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원형사에 따라 조형미가 완전히 다르다는 측면에서도 캐릭터 피규어는 레진 키트로 생산되는 것이 가장 적합한 재료의 선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소프트 비닐 키트의 경우 디테일이 뭉개져서 많은 노력을 했던 디테일이 사라져버릴 수 있고, 인젝션대량 생산을 위해 금형으로부터 사출 공법으로 생산되는 제품 성형 방법을 인젝션이라고 하는데 그러한 방식으로 생산된 키트를 인젝션 키트라고 말합니다. 흔히 볼 수 있는 플라스틱 사출물로 구성된 키트라고 볼 수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22. 인젝션 키트의 생산 방식과 이해 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더 보기 키트로는 이런 다양한 변형 상태를 받쳐줄 정도로 소비량이 많지 않기 때문에 레진 키트는 적절한 대안으로 자리잡을 수 있는 환경입니다.
게다가 같은 캐릭터라고 하더라도 여러 가지 포즈를 취할 경우 각각 금형을 별도로 만들자면 더 말할 나위 없이 레진 키트가 답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런 비싼 제품 가격과 그다지 충분하지 않은 제품의 생산이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레진 키트에 손을 대고 있는 이유는 캐릭터 인형들의 매력인 생동감이 살아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사설이 너무 길어진 것 같으므로 이만 접도록 하고 중간중간에 기억나는 것이 있으면 또 말씀드리기로 하고 실제 제작 과정을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복제를 위한 실리콘 형틀 제작
분할하지 않는 방식
가장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것은 형틀을 분할하지 않는 방식입니다. 비록 언더 컷이 있다고 하더라도 실리콘의 늘어나는 성질을 이용해 어느정도의 언더 컷은 극복할 수 있으므로 복제된 부품을 쉽게 뽑아낼 수 있다면 굳이 분할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아무래도 파팅 라인참조 : 접합선 더 보기 같은 걱정을 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완성된 제품의 품질이 더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제작하는 방식도 크게 고민할 필요가 없는데 실리콘이나 레진과 같은 2액형 재료를 사용할 때에는 ‘부피’가 아니라 ‘무게’로 혼합 비율을 맞춰야 한다는 점에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즉, 500ml:500ml 가 아니라 500g:500g 의 형식이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주제와 경화제의 비중이 다르기 때문에 부피도 미세하게 차이날 수 있으므로 눈대중으로 하지 마시고 가급적 저울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경화 불량이 일어나지 않게 됩니다. 또한 2액형 재료의 경우 충분할 정도로 섞어주어야 하고, 기포가 적게 생기도록 하기 위해서는 한쪽 방향으로만 저어서 섞는 것이 좋습니다. 마무리로 실리콘에 자그마한 기포들이 생기는 환경이라면 히터 건을 이용해서 열기를 주면 기포들이 떠올라 사라지게 되므로 참고할만 합니다. 이 부분은 물 표현을 하기 위해 투명 에폭시를 사용할 때도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분할 방식 형틀 제작
처음 실리콘 복제를 한다면 형틀을 분할해서 제작하는 방식으로 만드는 방식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다른 방법들에 비해 노하우보다는 꼼꼼함으로 승부할 수 있는 방식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 방식으로 형틀을 만들 경우에 속에 들어가는 레진의 양이 많은 경우에 상당한 열이 발생하게 되고, 이 열들이 실리콘 틀에서 상당히 오랫동안 머무르게 되므로 형틀의 변형이 올 수 있고, 다른 방식에 비해 파팅 라인이 생기기 쉽다는 단점이 있긴 하지만 그럼에도 간단한 형태를 복제하기에는 충분한 방법입니다.
절개 방식 형틀 제작
실리콘 틀을 만드는 과정은 한번에 실리콘을 부어서 하나의 덩어리로 만든 후에 얇은 메스같은 칼을 이용해 실리콘을 절개하는 방식으로 제품을 빼내도록 만드는 방식입니다. 이때 요령이라면 절개선을 지그재그형식으로 잘라내서 나중에 형틀을 겹쳤을 때 자리를 정확하게 잡을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첫번째 요령이고, 실리콘 틀을 조금씩 벌려가며 난도질 되지 않도록 같은 라인으로 절개해 가면서 제품을 빼내기에 충분할 정도로만 절개하는 것이 두번째 요령입니다. 굳이 완전히 두조각으로 분리할 필요는 없습니다. 두 덩어리로 분리되어 버리면 정확한 위치를 맞추기 매우 어려워집니다. 이 방식은 부품을 간단하게 여러개 복제할 필요가 있을 때 사용하기 좋은 방식입니다.
실리콘을 절약하는 방식
아래 영상에서는 석고를 이용해서 복제하기 위한 방식으로 실리콘 형틀을 제작했지만 석고 대신 레진을 넣으면 되는 상황이므로 동일한 과정이라고 이해하셔도 됩니다. 그냥 실리콘을 들이붓는 것에 비하면 조금 번거로워 보이는 방식이지만 실리콘의 두께가 얇아 상대적으로 제품과 형틀을 분리하는 것도 쉬워지고, 무엇보다 유동성이 없는 석고 틀이 실리콘 틀을 붙잡아 주고 있으므로 오차에 의한 파팅 라인이 생길 가능성도 줄어드는 방식으로 보셔도 됩니다.
덤으로 FRP…


FRP 는 Fiber Reinforced Plastics 의 약자로 섬유 강화 플라스틱이라는 의미입니다. 제작하는 방식은 레진 키트를 만들 때 실리콘을 절약하는 방식으로 형틀을 만들고 그 안에 섬유가 포함된 에폭시 수지를 이용해 제품을 만드는 방식입니다.
시작은 어쨌거나 원형이 먼저 필요합니다. 이 원형의 표면에 실리콘을 충분히 발라 원형을 떼어내더라도 형태가 살아있는 원형의 음각 형태의 몰드를 만들고 그 위에 실리콘 틀을 받쳐줄 조금은 더 단단한 재질로 된 형틀의 외관을 잡아줄 몰드몰드는 원래 의미는 금형으로 플라스틱 제품을 생산하는 작업을 뜻하지만 프라모델에서는 제품 표면에 새겨진 정밀한 디테일을 지칭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선명한 몰드가 매력적인 키트라고 표현하는 식이죠. 금형이나 몰드 본래의 뜻은 특수 강철로 만든 거푸집을 의미합니다. 모든 플라스틱 제품은 이 속에 열을 가해 녹인 플라스틱을 주입하여 굳힌 다음 빼낸 것입니다. 프라모델은 모두 이 금형으로 생산되고 이 금형을 얼마나 잘 만드느냐에 따라 그 품질이 결정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국내 금형 기술의 발달해 최근에는 외국 모형 회사로부터 금형 제작을 의뢰받아 금형을 제작한 후 의뢰한 외국 회사에서 그 금형으로 생산해 외국 제품으로 만들어져 국내로 유입되는 형태의 제품들도 간간히 만날 수 있습니다. 조금 더 긴 이야기지만 재미있게 금형과 러너, 접합선 등을 이해할 수 있는 영상이므로 한 번 봐 두면 좋을 듯 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RMjtmsr3CqA 더 보기 틀을 제작합니다. 이후에 원형을 꺼내고 나면 말랑 말랑한 실리콘 틀과 그 실리콘 틀을 잘 잡아줄 몰드몰드는 원래 의미는 금형으로 플라스틱 제품을 생산하는 작업을 뜻하지만 프라모델에서는 제품 표면에 새겨진 정밀한 디테일을 지칭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선명한 몰드가 매력적인 키트라고 표현하는 식이죠. 금형이나 몰드 본래의 뜻은 특수 강철로 만든 거푸집을 의미합니다. 모든 플라스틱 제품은 이 속에 열을 가해 녹인 플라스틱을 주입하여 굳힌 다음 빼낸 것입니다. 프라모델은 모두 이 금형으로 생산되고 이 금형을 얼마나 잘 만드느냐에 따라 그 품질이 결정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국내 금형 기술의 발달해 최근에는 외국 모형 회사로부터 금형 제작을 의뢰받아 금형을 제작한 후 의뢰한 외국 회사에서 그 금형으로 생산해 외국 제품으로 만들어져 국내로 유입되는 형태의 제품들도 간간히 만날 수 있습니다. 조금 더 긴 이야기지만 재미있게 금형과 러너, 접합선 등을 이해할 수 있는 영상이므로 한 번 봐 두면 좋을 듯 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RMjtmsr3CqA 더 보기 틀이 남을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이것이 FRP 방식의 몰드몰드는 원래 의미는 금형으로 플라스틱 제품을 생산하는 작업을 뜻하지만 프라모델에서는 제품 표면에 새겨진 정밀한 디테일을 지칭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선명한 몰드가 매력적인 키트라고 표현하는 식이죠. 금형이나 몰드 본래의 뜻은 특수 강철로 만든 거푸집을 의미합니다. 모든 플라스틱 제품은 이 속에 열을 가해 녹인 플라스틱을 주입하여 굳힌 다음 빼낸 것입니다. 프라모델은 모두 이 금형으로 생산되고 이 금형을 얼마나 잘 만드느냐에 따라 그 품질이 결정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국내 금형 기술의 발달해 최근에는 외국 모형 회사로부터 금형 제작을 의뢰받아 금형을 제작한 후 의뢰한 외국 회사에서 그 금형으로 생산해 외국 제품으로 만들어져 국내로 유입되는 형태의 제품들도 간간히 만날 수 있습니다. 조금 더 긴 이야기지만 재미있게 금형과 러너, 접합선 등을 이해할 수 있는 영상이므로 한 번 봐 두면 좋을 듯 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RMjtmsr3CqA 더 보기 제작 방식이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이후에 몰드몰드는 원래 의미는 금형으로 플라스틱 제품을 생산하는 작업을 뜻하지만 프라모델에서는 제품 표면에 새겨진 정밀한 디테일을 지칭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선명한 몰드가 매력적인 키트라고 표현하는 식이죠. 금형이나 몰드 본래의 뜻은 특수 강철로 만든 거푸집을 의미합니다. 모든 플라스틱 제품은 이 속에 열을 가해 녹인 플라스틱을 주입하여 굳힌 다음 빼낸 것입니다. 프라모델은 모두 이 금형으로 생산되고 이 금형을 얼마나 잘 만드느냐에 따라 그 품질이 결정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국내 금형 기술의 발달해 최근에는 외국 모형 회사로부터 금형 제작을 의뢰받아 금형을 제작한 후 의뢰한 외국 회사에서 그 금형으로 생산해 외국 제품으로 만들어져 국내로 유입되는 형태의 제품들도 간간히 만날 수 있습니다. 조금 더 긴 이야기지만 재미있게 금형과 러너, 접합선 등을 이해할 수 있는 영상이므로 한 번 봐 두면 좋을 듯 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RMjtmsr3CqA 더 보기 틀에 실리콘 틀을 넣어 자리잡고 나서 레진 같은 재료를 형틀 안에 넣고… 이때 다양한 섬유 재료4)를 충분히 적셔서 내부에서 한 덩어리로 뭉치도록 만들어 줍니다. 이 상태에서 몰드몰드는 원래 의미는 금형으로 플라스틱 제품을 생산하는 작업을 뜻하지만 프라모델에서는 제품 표면에 새겨진 정밀한 디테일을 지칭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선명한 몰드가 매력적인 키트라고 표현하는 식이죠. 금형이나 몰드 본래의 뜻은 특수 강철로 만든 거푸집을 의미합니다. 모든 플라스틱 제품은 이 속에 열을 가해 녹인 플라스틱을 주입하여 굳힌 다음 빼낸 것입니다. 프라모델은 모두 이 금형으로 생산되고 이 금형을 얼마나 잘 만드느냐에 따라 그 품질이 결정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국내 금형 기술의 발달해 최근에는 외국 모형 회사로부터 금형 제작을 의뢰받아 금형을 제작한 후 의뢰한 외국 회사에서 그 금형으로 생산해 외국 제품으로 만들어져 국내로 유입되는 형태의 제품들도 간간히 만날 수 있습니다. 조금 더 긴 이야기지만 재미있게 금형과 러너, 접합선 등을 이해할 수 있는 영상이므로 한 번 봐 두면 좋을 듯 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RMjtmsr3CqA 더 보기 틀을 맞춰 고정시키고 추가로 재료를 넣고 이리 저리 돌리면서 액상의 재료가 실리콘 틀 안에서 이리 저리 돌아다니면서 한 덩어리로 굳게 합니다. 액상의 재료는 틀의 표면을 중심으로 자리를 잡고 굳어가게 되고, 섬유 재료 덕분에 꽤나 단단하게 굳어가게 됩니다. 이때 레진처럼 속이 꽉 찰 필요는 없으므로 적절한 두께만 남기고 나머지는 빈 공간으로 남겨두게 됩니다. 이후에 액상의 재료가 굳고 나면 몰드몰드는 원래 의미는 금형으로 플라스틱 제품을 생산하는 작업을 뜻하지만 프라모델에서는 제품 표면에 새겨진 정밀한 디테일을 지칭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선명한 몰드가 매력적인 키트라고 표현하는 식이죠. 금형이나 몰드 본래의 뜻은 특수 강철로 만든 거푸집을 의미합니다. 모든 플라스틱 제품은 이 속에 열을 가해 녹인 플라스틱을 주입하여 굳힌 다음 빼낸 것입니다. 프라모델은 모두 이 금형으로 생산되고 이 금형을 얼마나 잘 만드느냐에 따라 그 품질이 결정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국내 금형 기술의 발달해 최근에는 외국 모형 회사로부터 금형 제작을 의뢰받아 금형을 제작한 후 의뢰한 외국 회사에서 그 금형으로 생산해 외국 제품으로 만들어져 국내로 유입되는 형태의 제품들도 간간히 만날 수 있습니다. 조금 더 긴 이야기지만 재미있게 금형과 러너, 접합선 등을 이해할 수 있는 영상이므로 한 번 봐 두면 좋을 듯 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RMjtmsr3CqA 더 보기 틀과 실리콘 틀을 분리해 내면 원하는 제품이 나오게 됩니다.
이 방식은 꽤나 큰 모형이라고 하더라도 그다지 많지 않은 재료로 튼튼하게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내부 틀에는 실리콘을 사용한 관계로 언더 컷에서는 좀 더 자유롭게 제품을 만들어 낼 수 있게 됩니다.
어찌보면 방식 자체는 소프트 비닐 키트와 유사한 것 같지만 부품의 속이 비어있다 뿐이지 레진 키트참조 : 개라지 키트 (Garage Kit) 더 보기 생산 방식과 유사한 면도 있습니다. 그리고 얇은 플라스틱의 단점이 될 수 있는 강도를 섬유 보강재로 튼튼하게 만들어준다는 점에서는 꽤나 유용한 점이 있는 제품 생산 방식입니다.
굳이 FRP 를 살펴보는 이유는 레진 키트참조 : 개라지 키트 (Garage Kit) 더 보기 제작을 위한 실리콘 형틀을 만드는 방식이 대형화되었을 때에도 여전히 유효하고 효과적인 방법이라는 것입니다. 만약 1/4 크기의 캐릭터 피규어를 만든다면 피규어 부품이 들어가는 형틀을 모두 실리콘으로 만드는 방법도 있겠지만 그런 경우에 실리콘 비용이 엄청나게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이때 실리콘을 절약하는 방식으로 형틀을 제작한다면 보다 저렴하게 형틀을 제작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정품 vs 복제품
엄밀히 말해 정품이라고 하더라도 원형을 캐스팅하는 과정은 복제라는 방식을 사용하는 것이므로 품질을 좌우하는 것은 숙련도가 가장 큰 변수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다만 제품의 품질 관리를 어느정도 수준까지 하느냐에 따라 마음에 들지 않을 법한 제품이 시장으로 나오느냐 그렇지 않느냐가 정해지는 것이므로 정품이냐 아니냐가 곧 품질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흔히 정품이라고 하는 것은 창작자나 라이센스를 가지고 있는 곳에 정당한 수익이 돌아가도록 함으로써 원형 제작자 혹은 라이센스를 가지고 생산하는 곳들이 정상적인 영업행위가 가능해지고 그로 인해 더 좋은 원형과 제품들을 생산해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정품을 구매해서 제작하자는 흐름이 있는 것이지 정품이 품질이 더 좋고, 복제품은 품질이 떨어진다는 단순한 차원의 캠페인은 아닌 것입니다.
물론 정품의 경우 브랜드 이미지를 걸고 생산하는 것이기에 더욱 정성을 들이는 것이 일반적이고, 1세대 복제품이다 보니 그 품질이 2세대나 3세대에 비해 나을 것임은 자명합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복제 기법이 많이 일반화되었고 복제 전에 정품에 있는 소소한 흠결도 수정해서 복제하는 등 다양한 시도를 통해 정품과 그다지 차이가 없는 훌륭한 복제품도 생산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쨌거나 기회가 된다면 가급적 정품을 구매해서 제작하는 것이 점점 더 사라져가고 있는 원형 제작자들이 시장에서 오래도록 자리잡고 좀 더 멋있는 제품을 만들어 준다는 점은 이해했으면 합니다.
- 저도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만들고 싶은 것이 주머니 사정을 심각하게 추월하는 바람에 여전히 불법 복제 제품을 구매하는 것도 많습니다. 어쨌거나 정품을 애용해 줍시다.[↩]
- 숙련도, 사용 재료, 환경에 따라 이 수량보다 많이 생산할 수도 있습니다.[↩]
- 하지만 불법 카피판의 경우에는 이런 형태로도 판매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상당히 신뢰할 수 있는 관계가 아니라면 직접 제품을 보고 구입하시는 것이 옳다고 할 수 있습니다. 뭐 그렇다고 정식 생산품의 품질은 좋다라고 말하기 민망한 제품들도 간혹 있습니다.[↩]
- 유리섬유나 탄소섬유와 같은 재료를 사용합니다. 아카데미과학의 에어건에도 유리섬유를 많이 사용한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