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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선에서만…
도료물감들의 총칭 더 보기 자체에 관해서도 아주 전문적인 이야기가 있지만 여기에서는 상식선에서 알 수 있는 수준까지만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도료는 어느 회사의 제품을 막론하고 크게 범주를 나누자면 광택 도료물감들의 총칭 더 보기, 무광택 도료물감들의 총칭 더 보기, 무색 도료물감들의 총칭 더 보기, 금속색 도료물감들의 총칭 더 보기, 특색 도료물감들의 총칭 더 보기 정도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이중 가장 기본이 되는 분류인 광택 도료와 무광택 도료부터 설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도료에서 색이 표현되는 가장 큰 이유는 색 안료라고 하는 것이 들어있기 때문입니다. (색의 원리에 대해서는 중학교 과학교과과정에서 나오는 흑체라는 것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색 안료가 어떤 것이냐에 따라 도료의 색상이 나뉘어 진다고 보시면 됩니다.

어찌 보면 해당 색 안료가 어디에서 유래했는가의 구분(광물, 식물 등)이 있긴 하겠지만 동일한 색 안료라고 하더라도 다양한 혼합물에 의해 성질이 바뀐다고 볼 수 있습니다. 즉, 색 안료는 말 그대로 색상을 구분할 수 있는 특성일 뿐이고 어떤 혼합물이냐에 따라서 도료물감들의 총칭 더 보기 자체의 특성이 바뀐다고 보면 됩니다.
도료의 특성을 결정하는 것은…
하지만 이 색 안료만으로는 도료가 제대로 정착될 수 없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때문에 들어가는 성분이 도료의 성질에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수지성 베이스가 있는데 이 수지의 성분이 어떤 것이냐에 따라 에나멜에나멜 도료는 유성(유기 솔벤트 계열) 도료의 한 종류로서 모델링에 있어서 가장 일반적인 도료라 할 수 있습니다. 건조가 더딘 것이 단점이긴 하지만, 발색이 좋고 블렌딩 작업에는 최적입니다. 덕분에 붓도색용으로나 에어브러싱용으로 모두 적합한 도료입니다. 다만 피막이 다른 도료에 비해 조금 약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더 보기, 래커영문 : Lacquer 에나멜, 아크릴 도료등과 함께 대표적으로 사용되는 모형용 도료. 여기서 래커((오랜 습관으로 래커, 락커 등으로 표기했었는데 발음의 애매함이 있어 영문 사전을 뒤져봤더니 국문 표기로 '래커'라고 적혀 있군요. 오랜 습관이었던지라 많은 콘텐츠들에 래커로 표기되어 있을텐데 발견할 때마다 수정하겠습니다.)), 에나멜등은 상표를 뜻하는 것이 아니고 도료의 화학적 성질을 뜻하는 말입니다. 본래 래커는 공업용으로 사용되는 섬유소 도료를 일컫는 말이지만, 모형용 래커는 공업용과는 관계없는 합성 수지 도료를 지칭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건조가 대단히 빠르고 피막이 단단한 것이 특징이지만 냄새가 고약합니다. 더 보기, 아크릴 도료로 구분되어진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수지성 베이스를 녹일 수 있는 용제(시너도료를 혼합할 수 있는 용제로 도료를 묽게 희석하거나 붓을 세척하는데 사용됩니다. 주의할 것은 래커계, 에나멜계, 아크릴계로 크게 구분되는 도료의 특성별로 각각 그에 맞는 제품을 골라 써야 한다는 점입니다. 희석제의 의미로 사용하는 '시너'라는 용어는 Thinner 의 일본식 조어라고 합니다. 이 시너와 영어 발음이 함께 섞여 '시너'라고 사용되는 것 같기도 합니다. 모델에이드에서는 외래어 표기법에 의해 '시너'로 표기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기존 콘텐츠에서 발견되면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마저도 애매하면 '희석제'라는 용어를 사용하시면 좋겠습니다. 더 보기) 가 포함되어 있는데 도료를 희석한다는 의미는 이 수지성 베이스를 녹일 수 있는 성질을 갖는 시너를 섞어주는 것을 말하는 것인데 용제의 성질과 수지성 베이스가 서로 맞지 않는 경우에는 도료가 엉켜버릴 수 도 있으므로 용제인 시너를 올바로 선택해서 사용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하지만 도료가 어떤 도료인지 (에나멜에나멜 도료는 유성(유기 솔벤트 계열) 도료의 한 종류로서 모델링에 있어서 가장 일반적인 도료라 할 수 있습니다. 건조가 더딘 것이 단점이긴 하지만, 발색이 좋고 블렌딩 작업에는 최적입니다. 덕분에 붓도색용으로나 에어브러싱용으로 모두 적합한 도료입니다. 다만 피막이 다른 도료에 비해 조금 약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더 보기, 래커영문 : Lacquer 에나멜, 아크릴 도료등과 함께 대표적으로 사용되는 모형용 도료. 여기서 래커((오랜 습관으로 래커, 락커 등으로 표기했었는데 발음의 애매함이 있어 영문 사전을 뒤져봤더니 국문 표기로 '래커'라고 적혀 있군요. 오랜 습관이었던지라 많은 콘텐츠들에 래커로 표기되어 있을텐데 발견할 때마다 수정하겠습니다.)), 에나멜등은 상표를 뜻하는 것이 아니고 도료의 화학적 성질을 뜻하는 말입니다. 본래 래커는 공업용으로 사용되는 섬유소 도료를 일컫는 말이지만, 모형용 래커는 공업용과는 관계없는 합성 수지 도료를 지칭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건조가 대단히 빠르고 피막이 단단한 것이 특징이지만 냄새가 고약합니다. 더 보기, 아크릴같은…) 안다면 거기에 맞는 시너도료를 혼합할 수 있는 용제로 도료를 묽게 희석하거나 붓을 세척하는데 사용됩니다. 주의할 것은 래커계, 에나멜계, 아크릴계로 크게 구분되는 도료의 특성별로 각각 그에 맞는 제품을 골라 써야 한다는 점입니다. 희석제의 의미로 사용하는 '시너'라는 용어는 Thinner 의 일본식 조어라고 합니다. 이 시너와 영어 발음이 함께 섞여 '시너'라고 사용되는 것 같기도 합니다. 모델에이드에서는 외래어 표기법에 의해 '시너'로 표기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기존 콘텐츠에서 발견되면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마저도 애매하면 '희석제'라는 용어를 사용하시면 좋겠습니다. 더 보기 (에나멜에나멜 도료는 유성(유기 솔벤트 계열) 도료의 한 종류로서 모델링에 있어서 가장 일반적인 도료라 할 수 있습니다. 건조가 더딘 것이 단점이긴 하지만, 발색이 좋고 블렌딩 작업에는 최적입니다. 덕분에 붓도색용으로나 에어브러싱용으로 모두 적합한 도료입니다. 다만 피막이 다른 도료에 비해 조금 약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더 보기 시너도료를 혼합할 수 있는 용제로 도료를 묽게 희석하거나 붓을 세척하는데 사용됩니다. 주의할 것은 래커계, 에나멜계, 아크릴계로 크게 구분되는 도료의 특성별로 각각 그에 맞는 제품을 골라 써야 한다는 점입니다. 희석제의 의미로 사용하는 '시너'라는 용어는 Thinner 의 일본식 조어라고 합니다. 이 시너와 영어 발음이 함께 섞여 '시너'라고 사용되는 것 같기도 합니다. 모델에이드에서는 외래어 표기법에 의해 '시너'로 표기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기존 콘텐츠에서 발견되면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마저도 애매하면 '희석제'라는 용어를 사용하시면 좋겠습니다. 더 보기, 래커영문 : Lacquer 에나멜, 아크릴 도료등과 함께 대표적으로 사용되는 모형용 도료. 여기서 래커((오랜 습관으로 래커, 락커 등으로 표기했었는데 발음의 애매함이 있어 영문 사전을 뒤져봤더니 국문 표기로 '래커'라고 적혀 있군요. 오랜 습관이었던지라 많은 콘텐츠들에 래커로 표기되어 있을텐데 발견할 때마다 수정하겠습니다.)), 에나멜등은 상표를 뜻하는 것이 아니고 도료의 화학적 성질을 뜻하는 말입니다. 본래 래커는 공업용으로 사용되는 섬유소 도료를 일컫는 말이지만, 모형용 래커는 공업용과는 관계없는 합성 수지 도료를 지칭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건조가 대단히 빠르고 피막이 단단한 것이 특징이지만 냄새가 고약합니다. 더 보기 시너도료를 혼합할 수 있는 용제로 도료를 묽게 희석하거나 붓을 세척하는데 사용됩니다. 주의할 것은 래커계, 에나멜계, 아크릴계로 크게 구분되는 도료의 특성별로 각각 그에 맞는 제품을 골라 써야 한다는 점입니다. 희석제의 의미로 사용하는 '시너'라는 용어는 Thinner 의 일본식 조어라고 합니다. 이 시너와 영어 발음이 함께 섞여 '시너'라고 사용되는 것 같기도 합니다. 모델에이드에서는 외래어 표기법에 의해 '시너'로 표기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기존 콘텐츠에서 발견되면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마저도 애매하면 '희석제'라는 용어를 사용하시면 좋겠습니다. 더 보기, 아크릴시너 처럼…)를 사용하시면 되므로 그다지 어려운 일은 아닙니다.
만약 도료가 무광택 도료라면 위의 색 안료 + 수지성 베이스 + 시너에 무광택 첨가제 (플랫 베이스) 가 소량 첨가되어 있고 금속색이라면 색 안료 + 수지성 베이스 + 시너에 고운 금속 가루가 포함되어 있는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보통 클리어 도료라고 일컫는 무색 도료는 이 수지성 베이스와 시너만 혼합된 것으로 클리어 중에서도 유광, 반광, 무광택에 따라 플랫 베이스의 함유량이 다른 것 외에는 차이점이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미지 – 도료물감들의 총칭 더 보기 분류, 성분 함량 일러스트]
그리고 특색 도료라고 보통 이야기 하는 것은 어떤 특정 혼합비를 가지고 섞여진 도료를 말하는 것인데 보통 도색을 하기 위해 일일이 도료를 혼합해서 색을 만들어 사용해야 하는 번거로움만 없을 뿐 일반 도료의 혼합으로 대부분 만들어 낼 수 있는 색상들입니다. 다만 이 도료의 혼합이라는 과정이 매번 반복될 때마다 약간의 색감 차이를 줄 수 있는 여지가 많기 때문에 항상 일정한 색상을 사용하고 싶다면 특색 도료를 사용하시는 것도 도움이 되실겁니다.
이러한 도료물감들의 총칭 더 보기 외에 도료라고 분류하기는 딱히 어렵지만 도료가 아니라고 말하기도 힘든 제품들이 있는데 플라스틱에 실제 녹이 슬어 있는 것 같은 효과를 주는 것이나 군제사에서 발매하는 웨더링영문 : Weathering 모형에다 마치 실물과 같은 질감을 표현해주는 고도의 기법을 말합니다. 이를테면 자동차에 흙탕물이 튄 효과라든가, 색칠이 벗겨지고 녹이 슨 효과등을 그대로 살려주는 작업입니다. 더 보기 세트처럼 특수한 다른 물질(탈크 가루등)이 들어 있는 제품들도 있습니다.
도료 사용의 주의점
모든 도료물감들의 총칭 더 보기 사용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아주 충분하다고 생각될 정도로 잘 섞어줘야 한다는 것인데 위에서 말한 색 안료 + 수지성 베이스 + 시너도료를 혼합할 수 있는 용제로 도료를 묽게 희석하거나 붓을 세척하는데 사용됩니다. 주의할 것은 래커계, 에나멜계, 아크릴계로 크게 구분되는 도료의 특성별로 각각 그에 맞는 제품을 골라 써야 한다는 점입니다. 희석제의 의미로 사용하는 '시너'라는 용어는 Thinner 의 일본식 조어라고 합니다. 이 시너와 영어 발음이 함께 섞여 '시너'라고 사용되는 것 같기도 합니다. 모델에이드에서는 외래어 표기법에 의해 '시너'로 표기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기존 콘텐츠에서 발견되면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마저도 애매하면 '희석제'라는 용어를 사용하시면 좋겠습니다. 더 보기 + 기타 첨가제들이 시간이 오래 지나면서 서로의 비중 차이로 분리되는 성질이 있으므로 이를 잘 섞어야만 원래 설정되어 있는 색상이나 광택 또는 효과등을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흔히 받게되는 질문인 무광택 도료를 칠했는데 광택이 난다라거나 에어브러시로 뿜었더니 거미줄이 발사된다는 등의 내용에 대한 답은 도료를 제대로 섞지 않았거나 시너를 이용해 알맞은 농도로 희석시키지 않았기 때문에 발생되는 현상들중의 하나로 충분히 섞어 주고 알맞게 희석시키면 이런 문제점들은 사라지게 됩니다.
지금까지 이야기 한 것은 도료를 구성하는 일반적인 내용들이고 이런 내용들이 서로 교차되면서 새로운 형태의 제품이 구성된다고 이해하시면 한층 이해가 쉬울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럼 지금부터는 도료물감들의 총칭 더 보기 각각의 특성이나 사용상의 주의점등을 위주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