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서 세 가지 데칼키트에 들어 있는 숫자, 부대 마크, 국적 마크등의 각종 마크가 그려져 있는 종이를 뜻하는 것으로 전사지라고 합니다. 이 종이를 물에 담그면 마크 부분만 종이와 분리되어 떨어지기 때문에 이것을 그대로 모형에 붙여주면 됩니다. 최근에는 키트에 들어있는 데칼 이외에도 다양한 종류의 데칼이 별도로 발매되고 있어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있습니다. 드라이 데칼이라 불리는 제품도 발매되고 있는데 판박이 형태로 물이 필요없이 바로 표면에 문질러 사용하는 것도 있습니다. 더 보기 방식의 차이와 특징을 살펴 봤습니다. 어디까지나 제품의 종류에 따른 특징이었죠.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이 실수는 제 손을 거쳐가면서 발생할 확률이 높은 것 같습니다.
이제는 한 단계 더 들어가 “그래서 실제 작업은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라는 조금은 더 현실적인 이야기로 넘어가 봐야 겠습니다.

한 덩어리의 큰 문양은 덜한데 노란 날개 문양이나 제일 아래쪽 글자 마킹류 주변을 보면 투명하지만 필름이 여분으로 있는 것들을 볼 수 있습니다.
여백 부분을 다 잘라내고 붙이면 좋겠지만 그러려면 자리잡느라 한참 고생해야 할 겁니다.
데칼은 이론보다 실전이 훨씬 중요합니다.
같은 습식 데칼이라도 어떤 순서로 작업하느냐, 어떤 준비를 하느냐에 따라 결과물이 완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다들 비슷한 실수를 하고, 비슷한 시행착오를 거칠 수 밖에 없습니다.
이 글에서는 그런 시행착오를 최대한 줄일 수 있도록, 실제 작업 기준으로 정리해 볼 생각입니다.
추천 작업 순서
기술이 충만하면 작업을 실패할 확률이 줄어드는 것은 사실입니다만 데칼키트에 들어 있는 숫자, 부대 마크, 국적 마크등의 각종 마크가 그려져 있는 종이를 뜻하는 것으로 전사지라고 합니다. 이 종이를 물에 담그면 마크 부분만 종이와 분리되어 떨어지기 때문에 이것을 그대로 모형에 붙여주면 됩니다. 최근에는 키트에 들어있는 데칼 이외에도 다양한 종류의 데칼이 별도로 발매되고 있어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있습니다. 드라이 데칼이라 불리는 제품도 발매되고 있는데 판박이 형태로 물이 필요없이 바로 표면에 문질러 사용하는 것도 있습니다. 더 보기 작업이 잘 안 되는 가장 흔한 이유는 기술 부족이 아닙니다1).
실패의 이유는 의외로 단순한데, “작업 순서를 잘못 잡아서” 망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데칼은 표면 상태 영향을 크게 받기 때문에, 귀찮더라도 루틴을 안정적으로 가져가는 게 정말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실패율도 낮은 기본 루틴은 아래와 같습니다.
기본 루틴 (가장 안정적인 방식)
1. 표면 정리
먼저 데칼을 부착할 파츠를 가볍게 세척합니다. 사출 과정에서 묻은 유분이나 작업 과정에서 생기는 손때2)가 남아 있으면 접착력이 눈에 띄게 떨어집니다.
중성세제 + 미지근한 물로 살짝 씻어주거나, 알코올3)로 닦아주는 것만으로도 차이가 크게 납니다.
이 과정을 건너뛰면 “왜 자꾸 들뜨지?” 같은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2. 유광 코팅 (중요)
데칼키트에 들어 있는 숫자, 부대 마크, 국적 마크등의 각종 마크가 그려져 있는 종이를 뜻하는 것으로 전사지라고 합니다. 이 종이를 물에 담그면 마크 부분만 종이와 분리되어 떨어지기 때문에 이것을 그대로 모형에 붙여주면 됩니다. 최근에는 키트에 들어있는 데칼 이외에도 다양한 종류의 데칼이 별도로 발매되고 있어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있습니다. 드라이 데칼이라 불리는 제품도 발매되고 있는데 판박이 형태로 물이 필요없이 바로 표면에 문질러 사용하는 것도 있습니다. 더 보기 작업 성공률을 좌우하는 핵심 단계입니다.
특히 최종 완성 상태를 무광택으로 계획하고 있다면 데칼키트에 들어 있는 숫자, 부대 마크, 국적 마크등의 각종 마크가 그려져 있는 종이를 뜻하는 것으로 전사지라고 합니다. 이 종이를 물에 담그면 마크 부분만 종이와 분리되어 떨어지기 때문에 이것을 그대로 모형에 붙여주면 됩니다. 최근에는 키트에 들어있는 데칼 이외에도 다양한 종류의 데칼이 별도로 발매되고 있어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있습니다. 드라이 데칼이라 불리는 제품도 발매되고 있는데 판박이 형태로 물이 필요없이 바로 표면에 문질러 사용하는 것도 있습니다. 더 보기 작업을 위해 유광 코팅을 하고, 최종 마감으로 무광 코팅을 다시 해야 하니 번거롭기 이루 말할 수 없을 겁니다.
하지만 데칼은 매끈한 표면에서 가장 잘 붙습니다. 무광이나 거친 표면에서는 공기가 끼어 실버링이 생기거나, 접착이 불안정해지게 됩니다.
가벼운 실험으로 가지고 있는 가장 고운 사포 위에 마스킹에어브러시나 캔스프레이로 특정 부분만을 칠할때 도료가 그 주변가지 퍼지는 것을 막기 위해 불필요한 부분은 도료가 묻지 않도록 무엇인가로 덮어주는 작업을 마스킹이라고 합니다. 이 마스킹에 사용되는 재료로는 마스킹 테이프, 마스킹 졸 등이 있습니다. 마스킹 졸은 액체 상태로 바른 후에 건조하면서 반투명한 비닐과 같은 막을 형성하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더 보기 테이프를 붙여보시면 쉽게 이해 되실거라 생각됩니다. 테이프에는 고르게 점착 성분이 있지만 고운 사포라고 하더라도 오돌토돌한 표면이라면 튀어나온 일부 부분에만 테이프가 달라붙고, 그 아래 들어간 곳에는 붙지도 않을 뿐더러 공기층까지 자리잡게 됩니다.
그래서 작업 전에 유광 클리어를 한 번 뿌려주는 걸 강력 추천합니다. 이 한 번의 코팅이 체감 성공률을 두 배 이상 올려 준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유광 클리어 도장면만으로 매끈매끈한 표면이라고 장담할 수 없으니 물사포질로 반짝반짝하게 작업해 두고 데칼을 붙이시라고 권하고 싶지만 그렇게 작업했다가는 멘탈이 나가게 될 테니 최소한의 작업으로 유광클리어 도장까지는 진행해 주도록 합시다.
3. 데칼 작업
이제 본격적으로 데칼을 붙입니다.
데칼이 여러 종류라면 데칼키트에 들어 있는 숫자, 부대 마크, 국적 마크등의 각종 마크가 그려져 있는 종이를 뜻하는 것으로 전사지라고 합니다. 이 종이를 물에 담그면 마크 부분만 종이와 분리되어 떨어지기 때문에 이것을 그대로 모형에 붙여주면 됩니다. 최근에는 키트에 들어있는 데칼 이외에도 다양한 종류의 데칼이 별도로 발매되고 있어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있습니다. 드라이 데칼이라 불리는 제품도 발매되고 있는데 판박이 형태로 물이 필요없이 바로 표면에 문질러 사용하는 것도 있습니다. 더 보기 부착 추천 순서는 아래와 같습니다.
- 큰 습식 데칼키트에 들어 있는 숫자, 부대 마크, 국적 마크등의 각종 마크가 그려져 있는 종이를 뜻하는 것으로 전사지라고 합니다. 이 종이를 물에 담그면 마크 부분만 종이와 분리되어 떨어지기 때문에 이것을 그대로 모형에 붙여주면 됩니다. 최근에는 키트에 들어있는 데칼 이외에도 다양한 종류의 데칼이 별도로 발매되고 있어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있습니다. 드라이 데칼이라 불리는 제품도 발매되고 있는데 판박이 형태로 물이 필요없이 바로 표면에 문질러 사용하는 것도 있습니다. 더 보기 (처음) → 작은 습식 데칼키트에 들어 있는 숫자, 부대 마크, 국적 마크등의 각종 마크가 그려져 있는 종이를 뜻하는 것으로 전사지라고 합니다. 이 종이를 물에 담그면 마크 부분만 종이와 분리되어 떨어지기 때문에 이것을 그대로 모형에 붙여주면 됩니다. 최근에는 키트에 들어있는 데칼 이외에도 다양한 종류의 데칼이 별도로 발매되고 있어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있습니다. 드라이 데칼이라 불리는 제품도 발매되고 있는데 판박이 형태로 물이 필요없이 바로 표면에 문질러 사용하는 것도 있습니다. 더 보기
- 건식 데칼키트에 들어 있는 숫자, 부대 마크, 국적 마크등의 각종 마크가 그려져 있는 종이를 뜻하는 것으로 전사지라고 합니다. 이 종이를 물에 담그면 마크 부분만 종이와 분리되어 떨어지기 때문에 이것을 그대로 모형에 붙여주면 됩니다. 최근에는 키트에 들어있는 데칼 이외에도 다양한 종류의 데칼이 별도로 발매되고 있어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있습니다. 드라이 데칼이라 불리는 제품도 발매되고 있는데 판박이 형태로 물이 필요없이 바로 표면에 문질러 사용하는 것도 있습니다. 더 보기
- 메탈 트랜스퍼 (마지막)
메탈 트랜스퍼는 긁힘에 약해서, 항상 제일 마지막에 하는 게 좋습니다.
4. 완전 건조
습식 데칼은 특히 건조 과정이 중요합니다. 최소 반나절, 가능하면 하루 정도 충분히 말려 줍니다.
건식 데칼키트에 들어 있는 숫자, 부대 마크, 국적 마크등의 각종 마크가 그려져 있는 종이를 뜻하는 것으로 전사지라고 합니다. 이 종이를 물에 담그면 마크 부분만 종이와 분리되어 떨어지기 때문에 이것을 그대로 모형에 붙여주면 됩니다. 최근에는 키트에 들어있는 데칼 이외에도 다양한 종류의 데칼이 별도로 발매되고 있어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있습니다. 드라이 데칼이라 불리는 제품도 발매되고 있는데 판박이 형태로 물이 필요없이 바로 표면에 문질러 사용하는 것도 있습니다. 더 보기 계열은 별도의 건조 과정이 필요하지 않지만 습식 데칼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데칼이 마르지 않은 상태에서 급하게 다음 코팅을 올리면 들뜸이나 주름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러면 망합니다.
5. 보호 코팅 (마감)
마지막으로 무광/반광/유광 마감제를 뿌려 줍니다. 이 과정은 단순히 광택 조절 역할만 하는 게 아닙니다.
- 데칼키트에 들어 있는 숫자, 부대 마크, 국적 마크등의 각종 마크가 그려져 있는 종이를 뜻하는 것으로 전사지라고 합니다. 이 종이를 물에 담그면 마크 부분만 종이와 분리되어 떨어지기 때문에 이것을 그대로 모형에 붙여주면 됩니다. 최근에는 키트에 들어있는 데칼 이외에도 다양한 종류의 데칼이 별도로 발매되고 있어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있습니다. 드라이 데칼이라 불리는 제품도 발매되고 있는데 판박이 형태로 물이 필요없이 바로 표면에 문질러 사용하는 것도 있습니다. 더 보기 보호
- 밀착 강화
- 데칼키트에 들어 있는 숫자, 부대 마크, 국적 마크등의 각종 마크가 그려져 있는 종이를 뜻하는 것으로 전사지라고 합니다. 이 종이를 물에 담그면 마크 부분만 종이와 분리되어 떨어지기 때문에 이것을 그대로 모형에 붙여주면 됩니다. 최근에는 키트에 들어있는 데칼 이외에도 다양한 종류의 데칼이 별도로 발매되고 있어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있습니다. 드라이 데칼이라 불리는 제품도 발매되고 있는데 판박이 형태로 물이 필요없이 바로 표면에 문질러 사용하는 것도 있습니다. 더 보기 경계선 숨김
마감용 보호 코팅은 데칼을 보호하는 것이 가장 큰 효과라고 할 수 있겠지만 데칼의 경계선을 숨겨주는 것만으로도 사실감이 더 생기게 되고, 생각보다 효과가 꽤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데칼키트에 들어 있는 숫자, 부대 마크, 국적 마크등의 각종 마크가 그려져 있는 종이를 뜻하는 것으로 전사지라고 합니다. 이 종이를 물에 담그면 마크 부분만 종이와 분리되어 떨어지기 때문에 이것을 그대로 모형에 붙여주면 됩니다. 최근에는 키트에 들어있는 데칼 이외에도 다양한 종류의 데칼이 별도로 발매되고 있어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있습니다. 드라이 데칼이라 불리는 제품도 발매되고 있는데 판박이 형태로 물이 필요없이 바로 표면에 문질러 사용하는 것도 있습니다. 더 보기 작업했다면 마감 코팅은 거의 필수라고 생각하시는 게 편합니다.
초보자가 가장 많이 하는 실수 모음
데칼키트에 들어 있는 숫자, 부대 마크, 국적 마크등의 각종 마크가 그려져 있는 종이를 뜻하는 것으로 전사지라고 합니다. 이 종이를 물에 담그면 마크 부분만 종이와 분리되어 떨어지기 때문에 이것을 그대로 모형에 붙여주면 됩니다. 최근에는 키트에 들어있는 데칼 이외에도 다양한 종류의 데칼이 별도로 발매되고 있어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있습니다. 드라이 데칼이라 불리는 제품도 발매되고 있는데 판박이 형태로 물이 필요없이 바로 표면에 문질러 사용하는 것도 있습니다. 더 보기 실패에는 패턴이 있습니다. 미리 알고 있으면 대부분 피할 수 있는 실수들이지만 정말 신기할 정도로 다들 같은 데서 실수를 합니다.
실수 1 – 무광 표면에 바로 붙이기
실버링의 90% 원인 제공 이유입니다.
표면이 거칠면 데칼키트에 들어 있는 숫자, 부대 마크, 국적 마크등의 각종 마크가 그려져 있는 종이를 뜻하는 것으로 전사지라고 합니다. 이 종이를 물에 담그면 마크 부분만 종이와 분리되어 떨어지기 때문에 이것을 그대로 모형에 붙여주면 됩니다. 최근에는 키트에 들어있는 데칼 이외에도 다양한 종류의 데칼이 별도로 발매되고 있어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있습니다. 드라이 데칼이라 불리는 제품도 발매되고 있는데 판박이 형태로 물이 필요없이 바로 표면에 문질러 사용하는 것도 있습니다. 더 보기 아래에 미세한 공기층이 갇히게 됩니다. 그 결과 데칼에는 은빛 테두리가 생기게 됩니다.
👉 해결: 데칼키트에 들어 있는 숫자, 부대 마크, 국적 마크등의 각종 마크가 그려져 있는 종이를 뜻하는 것으로 전사지라고 합니다. 이 종이를 물에 담그면 마크 부분만 종이와 분리되어 떨어지기 때문에 이것을 그대로 모형에 붙여주면 됩니다. 최근에는 키트에 들어있는 데칼 이외에도 다양한 종류의 데칼이 별도로 발매되고 있어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있습니다. 드라이 데칼이라 불리는 제품도 발매되고 있는데 판박이 형태로 물이 필요없이 바로 표면에 문질러 사용하는 것도 있습니다. 더 보기 작업 전에 유광 코팅 / 코팅 건조 후 데칼키트에 들어 있는 숫자, 부대 마크, 국적 마크등의 각종 마크가 그려져 있는 종이를 뜻하는 것으로 전사지라고 합니다. 이 종이를 물에 담그면 마크 부분만 종이와 분리되어 떨어지기 때문에 이것을 그대로 모형에 붙여주면 됩니다. 최근에는 키트에 들어있는 데칼 이외에도 다양한 종류의 데칼이 별도로 발매되고 있어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있습니다. 드라이 데칼이라 불리는 제품도 발매되고 있는데 판박이 형태로 물이 필요없이 바로 표면에 문질러 사용하는 것도 있습니다. 더 보기 부착
실수 2 – 조급하게 필름 떼기 (건식/메탈)
“붙었겠지?” 하고 확 떼면 절반은 붙고 절반은 필름에 남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 순간 멘탈도 절반으로 나뉘어 같이 날아갑니다.
👉 해결: 필름을 뗄 떼에는 45도 각도로 천천히… / 데칼이 잘 붙었는지 확인하며 제거 / 제대로 붙지 않았다면 잽싸게 다시 필름을 대고 문지르기 / 이래서 경첩을 만드는 마음으로 건식 데칼을 붙이기 전에 마스킹에어브러시나 캔스프레이로 특정 부분만을 칠할때 도료가 그 주변가지 퍼지는 것을 막기 위해 불필요한 부분은 도료가 묻지 않도록 무엇인가로 덮어주는 작업을 마스킹이라고 합니다. 이 마스킹에 사용되는 재료로는 마스킹 테이프, 마스킹 졸 등이 있습니다. 마스킹 졸은 액체 상태로 바른 후에 건조하면서 반투명한 비닐과 같은 막을 형성하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더 보기 테이프로 고정할 필요가 있음
실수 3 – 습식 데칼을 충분히 안 불림
덜 불린 상태에서 억지로 밀면 찢어지거나 밀려서 망가집니다.
👉 해결: 살짝만 밀어도 스르륵 움직일 때까지 기다리기 / 보통 10여초 이지만 심한 경우 1분 정도 걸리는 제품도 있음 / 여유분을 이용해 테스트 해 보고 작업합시다.
실수 4 – 손으로 직접 만지기
손에 남은 유분 때문에 접착 불량 발생.
👉 해결: 핀셋 or 면장갑/라텍스장갑 사용을 습관화 합시다. 데칼키트에 들어 있는 숫자, 부대 마크, 국적 마크등의 각종 마크가 그려져 있는 종이를 뜻하는 것으로 전사지라고 합니다. 이 종이를 물에 담그면 마크 부분만 종이와 분리되어 떨어지기 때문에 이것을 그대로 모형에 붙여주면 됩니다. 최근에는 키트에 들어있는 데칼 이외에도 다양한 종류의 데칼이 별도로 발매되고 있어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있습니다. 드라이 데칼이라 불리는 제품도 발매되고 있는데 판박이 형태로 물이 필요없이 바로 표면에 문질러 사용하는 것도 있습니다. 더 보기 작업이면 거의 마무리 단계이기 때문에 항상 마감용 마인드로 깨끗하고 신성하게 작업할 필요가 있습니다.
실수 5 – 한 번에 끝내려고 함
특히 건식 데칼키트에 들어 있는 숫자, 부대 마크, 국적 마크등의 각종 마크가 그려져 있는 종이를 뜻하는 것으로 전사지라고 합니다. 이 종이를 물에 담그면 마크 부분만 종이와 분리되어 떨어지기 때문에 이것을 그대로 모형에 붙여주면 됩니다. 최근에는 키트에 들어있는 데칼 이외에도 다양한 종류의 데칼이 별도로 발매되고 있어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있습니다. 드라이 데칼이라 불리는 제품도 발매되고 있는데 판박이 형태로 물이 필요없이 바로 표면에 문질러 사용하는 것도 있습니다. 더 보기 / 메탈 트랜스퍼에서 한 번에 끝내기 위해 세게 문지르다 찢어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해결: 약하게 여러 번… 힘보다 문지르는 횟수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면 마음 편합니다.
실패했을 때 복구 방법
완벽 복구는 어렵지만, 의외로 요령을 알고 있으면 죽은 듯한 데칼도 살릴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이 데칼은 망쳤다~로 생각하고 심폐소생의 느낌으로 한 번 해 보자는 정도의 마인드로 임하셔야 합니다. 그럼에도 완벽하게 복구되는 것이 아니기에 위에서 말한 사전 단계를 꼬박꼬박 거치면서 실수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습식 데칼 들뜸/기포
👉 바늘로 살짝 구멍 또는 날카로운 칼 끝으로 살짝 톡 → 연화제 → 눌러 밀착
의외로 깔끔하게 복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포안쪽에 연화제가 들어가 들뜬 부분이 부드러워진 상태에서 밀착되기에 기포가 잘 빠져 나오고 밀착력도 좋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점착력은 처음부터 찰싹 달라붙은 부분에 비하면 약하기에 마감 처리는 반드시 해 주어야 합니다.
실버링
👉 칼끝으로 미세하게 절개 → 연화제 침투
공기 방울을 없애는 것과 유사하지만 실버링은 훨씬 미세한 공기방울들이기에 모두 없애는 것은 어렵습니다. 그럼에도 연화제 덕에 밀착되는 범위가 늘어나니 실제로는 빛 반사가 많이 줄어듭니다. 하지만 완전히 없애는 것은 사실상 어렵습니다.
건식/메탈 일부 미전사
👉 필름 다시 올리고 재압착
필름을 떼어내는 과정… 즉 초기에 발견하면 생각보다 복구 가능성이 높은 실패 사례입니다. 하지만 필름을 다 떼어낸 후에 다시 제대로 위치를 잡는 것은 매우 어려워집니다. 건식 데칼이나 메탈 트랜스퍼를 사용할 때에는 처음 위치를 잡을 때와 떼어낼 때 신경을 바짝 쓰도록 합시다.
완전 실패
👉 알코올/테이프로 제거 → 다른 데칼키트에 들어 있는 숫자, 부대 마크, 국적 마크등의 각종 마크가 그려져 있는 종이를 뜻하는 것으로 전사지라고 합니다. 이 종이를 물에 담그면 마크 부분만 종이와 분리되어 떨어지기 때문에 이것을 그대로 모형에 붙여주면 됩니다. 최근에는 키트에 들어있는 데칼 이외에도 다양한 종류의 데칼이 별도로 발매되고 있어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있습니다. 드라이 데칼이라 불리는 제품도 발매되고 있는데 판박이 형태로 물이 필요없이 바로 표면에 문질러 사용하는 것도 있습니다. 더 보기 대체
완전히 망친 데칼은 복구가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중요한 마킹은 여분의 데칼을 준비해 두는 것이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이런 실패를 경험하지 않기 위해서는 꼼꼼한 사전 작업과 많은 연습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