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 개요
작품명 : Ah! My Goddess! Belldandy Bust (벨던디1) 흉상)
제작자 : 이민우
제작 시기 : 2004년 1월
제조사 : Ryu-NS (원형 일본 류노스, 손으로닷컴 리캐)
스케일실물을 모형으로 축소시킨 축적을 말합니다. 모형용으로 널리 사용되는 스케일은 대표적으로 미터스케일과 인치스케일이 있는데, 미터스케일은 미터법을 기준으로 한 축척으로 AFV 모형의 주류인 1/35 스케일이 이에 속합니다. 이에 비해 인치 스케일은 1/12, 1/24, 1/32, 1/48, 1/72 등 분모가 4 의 배수로 되는 것이 큰 특징인데, 이것은 ‘1 피트 = 12 인치’ 단위를 주로 사용하는 서양에서부터 발달된 스케일이기 때문입니다. 자동차 모형의 1/24, 비행기 모형의 1/32, 1/48, 1/72 스케일이 인치 스케일의 주류라 할 수 있습니다. 더 보기 : 1/4
제품 형태 : 레진 키트참조 : 개라지 키트 (Garage Kit) 더 보기
작품 소개
캐릭터 킷의 스테디셀러 Belldandy입니다.
특이하게 흉상 스타일이며 자매품으로는 스쿨드가 있습니다.
실제 킷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류노스 스타일의 부드러운 곡선 조형이 일품인 킷입니다.
베르단디 킷의 최고 난이도 안테나(?)-이번에도 고생했습니다.
하이라이트를 좀 잘못찍은 듯… 하이라이트를 잘 찍는 비결은 작례집 공부가 아닐까 합니다^^;
부드러운 머리의 곡선이나 살짝 숙인 고개가 키 포인트~가 아닐까 합니다.
예~전에 아무것도 모르는 시절에 사둔 킷이라 킷 상태에 대해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 만들려고 꺼내 놓고 보니 대략 한숨만;;
제작 과정 소개
목걸이를 비롯해 모든 악세사리류는 사실상 쓸수없는 상태였으며, 다른 부품들 역시 삶고 드라이기로 휘어보고 결국 갈아내고 퍼티구멍을 메우거나 또는 어떤 일정한 형태로 조형할 때 쓰이는 도구로서 다음과 같은 종류가 있습니다. 래커 퍼티 (플라스틱 퍼티) 가장 일반적인 퍼티로서 튜브에 들어있는 것을 짜서 쓰게 되어 있습니다. 주로 그리 크지 않은 틈새를 메우는데 사용되고, 건조하면서 수축이 심하게 되므로 2 ~ 3 일 이상 충분히 건조시킨 후에 다시 작업을 해야 합니다. 에폭시 퍼티 주제와 경화제를 같은 비율로 섞어 지점토처럼 쓸 수 있는 퍼티. 주로 큰 구멍을 메우거나 플라판으로 만들기 힘든 곡면이 많은 부품을 조형해서 만드는데 쓰인다. 래커 퍼티처럼 수축이 심하지는 않지만 수축이 아주 없는 것은 아니다. 폴리에스터 퍼티 래커 퍼티가 경화하면서 수축하는 결점을 보완한 제품으로 에폭시 퍼티와 마찬가지로 주제, 경화제를 혼합하게 사용되어 있습니다. 점도는 래커 퍼티와 에폭시 퍼티의 중간 정도입니다. 더 보기로 새로 조형까지 했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제대로 맞는 부품이 별로 없습니다.
게다가 도색하다 접착제를 흘려버려서… 땜방하느랴 옷이 맨질맨질…-_-;
마지막엔 너무 기운이 빠져버려 터번(?)의 무늬도 그냥 패쓰~ 음헐헐-_-
작품 사진





- 북유럽신화에 등장하는 ‘현재’를 담당하는 운명의 여신으로 원문은 ‘Verðandi’ 베르단디로 읽는 것이 마땅하나, 애니메이션의 작중 이름은 Belldandy 즉 벨던디로 읽는 것이 자연스러운 면이 있다. 이건 어디까지나 한국어 표기에 따른 문제로 일본어의 외래어 표기법에 의하면 둘 다 ‘berudandi(ベルダンディー)’로 표기된다. 모델에이드에서는 어디까지나 작가의 표기법을 존중해 원고의 표기법을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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