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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개요

제품명 : MG MSZ-006 ZETA GUNDAM
제조사 : Bandai (반다이)
등급 : MG
스케일영문 : Scale 실물을 모형으로 축소시킨 축적을 말합니다. 모형용으로 널리 사용되는 스케일은 대표적으로 미터스케일과 인치스케일이 있는데, 미터스케일은 미터법을 기준으로 한 축척으로 AFV 모형의 주류인 1/35 스케일이 이에 속합니다. 이에 비해 인치 스케일은 1/12, 1/24, 1/32, 1/48, 1/72 등 분모가 4 의 배수로 되는 것이 큰 특징인데, 이것은 '1 피트 = 12 인치' 단위를 주로 사용하는 서양에서부터 발달된 스케일이기 때문입니다. 자동차 모형의 1/24, 비행기 모형의 1/32, 1/48, 1/72 스케일이 인치 스케일의 주류라 할 수 있습니다. 더 보기 : 1/100
출시년도 : 1996년
가격 : 3,000엔
MG MSZ-006 ZETA GUNDAM (Bandai 1/100) 의 리뷰는 스콜이라는 닉으로 활동하고 계시는 장홍근님께서 보내주신 것입니다. 감사드립니다.
반지구연방조직인 에우고(A.E.U.G)
희대 뉴타입 카미유 비단이 탑승하게 되는 기체로 에우고의 주력 에이스가 된다. 중반부부터 등장하는 기체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기체이다. (이것도 1.5가 나왔으면 좋겠는데…)
부품 살펴 보기
안타깝지만 부품 사진은 없네요.
설명서 살펴 보기

역시나 설명서는 반다이의 모든 제품이 그렇듯이 통일된 형태로 만들어져 있다.

무지 두껍다 엠지 설명서는 역시 뭔가 다르다.
제타의 시대적 설명.. 가변형이 가능하고 앞뒤 스케치 그림이 있다.

웨이브라이더의 모습
윗부분과 아래부분의 모습이다.

CG로 만들어진 멋진 제타의 모습 (약간 둔탁한 면이 있다)
계속 이야기가 쓰여져 있다.

제타의 각 부분별 명칭이다.
웨폰은 빔세이버, 하이퍼 메가 런처, 빔라이플 그리네이드가 들어있다.

파츠 리스트이다.
런너가 크게 7벌 작게 3벌 포리 1벌로 무지 많다.. 그러나 다 쓰는건 아니고 많은 예비 부분과 디테일업 부분들이 많다. 건전지 케이스도 들어있다
데칼키트에 들어 있는 숫자, 부대 마크, 국적 마크등의 각종 마크가 그려져 있는 종이를 뜻하는 것으로 전사지라고 합니다. 이 종이를 물에 담그면 마크 부분만 종이와 분리되어 떨어지기 때문에 이것을 그대로 모형에 붙여주면 됩니다. 최근에는 키트에 들어있는 데칼 이외에도 다양한 종류의 데칼이 별도로 발매되고 있어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있습니다. 드라이 데칼이라 불리는 제품도 발매되고 있는데 판박이 형태로 물이 필요없이 바로 표면에 문질러 사용하는 것도 있습니다. 더 보기 한 장, 스티커 한 장, 마킹 실 한장, MG 유일의 다이오드도…

처음 볼때 스러지는 부품수에 놀랐다. 과연 마스터란 말이 나올정도 옛날 킷이라 사출색이 그다지 좋지 않기 때문에 필히 도색을 해야하니 너무 꽉 조립하지 말고 전부 가조립해보고 접착할 부분만 찾아내서 접착하자
두부와 어깨 매니퓰레이터 암에 대한 조립이다.
특히 손은 방향을 잘보고 끼워야한다. 잘못끼면 빼기도 힘들고 빼면 닳아서 아무것도 못 잡는다. 그래서 오른손은 연질부품으로 교체했다. ㅜㅜ
손은 정말 약하다 빔라이플 잡기도 어렵게 되있다.
요즘킷은 좀 좋아졌겠지…

바디 유닛에 대한 설명 – 제타는 프로토 타입이고 센티넬의 제타플러스(회색기체)의 비교다.
구조에 대한 설명 – 내부 프레임의 도면이다.

다리 부분의 조립
스커트가 한가운데로 질러가게 되어 있어 정말 접합선영문 : Parting Line 부품과 부품이 접착후에 생긴 연결 흔적을 접합선이라고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금형 사출시 금형 양쪽이 맞닿는 부분에 생기게 되는 '파팅 라인'까지도 모두 포함해서 접합선이라 합니다. 가장 바람직한 것은 실물에 있는 선과 똑같이 접합선이 생기는 것이겠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은 경우가 더 많기 때문에 퍼티와 사포를 이용해서 깨끗이 없애주어야 합니다. 이렇게 접합선이나 파팅 라인을 없애는 작업을 접합선 수정이라 합니다. 더 보기 수정하기가 어렵다.
수정을 할려면 조립 도색 마스킹영문 : Masking 에어브러시나 캔스프레이로 특정 부분만을 칠할때 도료가 그 주변가지 퍼지는 것을 막기 위해 불필요한 부분은 도료가 묻지 않도록 무엇인가로 덮어주는 작업을 마스킹이라고 합니다. 이 마스킹에 사용되는 재료로는 마스킹 테이프, 마스킹 졸 등이 있습니다. 마스킹 졸은 액체 상태로 바른 후에 건조하면서 반투명한 비닐과 같은 막을 형성하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더 보기 조립 마스킹영문 : Masking 에어브러시나 캔스프레이로 특정 부분만을 칠할때 도료가 그 주변가지 퍼지는 것을 막기 위해 불필요한 부분은 도료가 묻지 않도록 무엇인가로 덮어주는 작업을 마스킹이라고 합니다. 이 마스킹에 사용되는 재료로는 마스킹 테이프, 마스킹 졸 등이 있습니다. 마스킹 졸은 액체 상태로 바른 후에 건조하면서 반투명한 비닐과 같은 막을 형성하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더 보기 도색이다.
정말 까다로운 킷이라고 할 수 있다.

쉬어가는 페이지..
실물 사진이 있다.
뒤에 있는 백식 마크2 릭디아스는 크기가 1:100정도 보이는걸 보아 구판킷인데.. 어디 보신분 있으면 연락을… (HGUC는 1:144밖엔 없다.)

디테일 업한 사진과 칼라 가이드
- 본체 화이트
- 몸통 인디블루
- 방패, 발 및 콕핏등 몬저레드
- 인테이크 및 스러스터 황동색
- 빔라이플, 윙 및 테일 스테빌라이져 미드나잇블루
- 빔라이프 에너지 팩 뉴트럴 그레이

콕핏과 프론트 아머 사이드 아머 리어 아머 조립이다.
가변형이라서 복잡하게 설계가 되어 있다.
머리가 몸통으로 들어간다.

웨이브라이더의 도안

윙과 테일 스테빌라이져의 조립
이 부분에 수은 전지가 들어간다.
다이오드 끼울 때 방향 조심 (물론 전지는 별매다)

무기에 대한 도안

무기의 조립이다.

데칼키트에 들어 있는 숫자, 부대 마크, 국적 마크등의 각종 마크가 그려져 있는 종이를 뜻하는 것으로 전사지라고 합니다. 이 종이를 물에 담그면 마크 부분만 종이와 분리되어 떨어지기 때문에 이것을 그대로 모형에 붙여주면 됩니다. 최근에는 키트에 들어있는 데칼 이외에도 다양한 종류의 데칼이 별도로 발매되고 있어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있습니다. 드라이 데칼이라 불리는 제품도 발매되고 있는데 판박이 형태로 물이 필요없이 바로 표면에 문질러 사용하는 것도 있습니다. 더 보기 붙이는 곳이다.
마킹 실은 그대로 붙이면 너무 크니까 아트 나이프로 적당히 잘라서 붙여야한다.
절대 손으로 하지 말고 핀셋으로 붙여야한다.
정말 먼지가 잘뭍기때문에..

트랜스포메이션 시스템의 설명.
잘보고 변형하자.
변형하기가 좀 힘들다.
이래서 관절이 너무 약하다.

계속해서 변형이다.

드디어 마지막장 – 리어뷰의 모습
이 킷의 단점은 ‘관절이 약하다’이다.
웨이브라이더로 제작을 하던지 제타로 제작을 하던지 결정하고 하는게 좋을것이다.
변형을 포기하지 않고 변형 부분을 접착제로 붙이지 않는 이상 자세를 잡고 서있기는 힘들다.
멋있는 킷이지만. 단점도 많은 킷..
그럼 열심히 만들어 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