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품 개요
제품명 : PG RX-178 Gundam Mk-II A.E.U.G. Prototype Mobile Suite
제조사 : Bandai (반다이)
등급 : PG
스케일실물을 모형으로 축소시킨 축적을 말합니다. 모형용으로 널리 사용되는 스케일은 대표적으로 미터스케일과 인치스케일이 있는데, 미터스케일은 미터법을 기준으로 한 축척으로 AFV 모형의 주류인 1/35 스케일이 이에 속합니다. 이에 비해 인치 스케일은 1/12, 1/24, 1/32, 1/48, 1/72 등 분모가 4 의 배수로 되는 것이 큰 특징인데, 이것은 ‘1 피트 = 12 인치’ 단위를 주로 사용하는 서양에서부터 발달된 스케일이기 때문입니다. 자동차 모형의 1/24, 비행기 모형의 1/32, 1/48, 1/72 스케일이 인치 스케일의 주류라 할 수 있습니다. 더 보기 : 1/60
본 제품의 제품 리뷰는 griny 라는 닉으로 활동하고 계시는 박지영님께서 보내주신 것입니다. 감사드립니다.
부품 살펴 보기
안타깝게도 부품 사진이 없네요.
설명서 살펴 보기

개인적으로 디지털 카메라가 없어서 박스와 제품 사진을 찍질 못했네요.
가조립만사불여튼튼이라고 양산 제품이라 하더라도 가조립해 보고 접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키트의 부품이 잘 맞는지 확인하기 위해 임시로 맞대어 보거나 붙여보는 것을 가조립이라고 합니다. 이 과정은 말 그대로 임시로 조립해 보는 과정이기에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추후 분해하는데 지장이 없다면 부분적으로 접착을 하기도 합니다. 최근에 생산되는 키트는 품질이 좋아 가조립을 해가며 부품이 제대로 맞는지 확인할 필요가 거의 없지만 오래전에 발매된 키트나, 비행기 혹은 배처럼 큰 부품이 있는 경우에는 접착제를 바르기 전에 가조립을 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큰 부품일수록 수축 등의 이유로 부품의 변형이 많기 때문입니다. 가조립 후에 동반되는 작업은 다시 분해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분해 편의성을 위해 인젝션 키트의 경우에는 C형 가공을 하기도 합니다. 더 보기이 끝나면 친구에게 빌려서 찍어 볼려고 합니다. 그때 보내 박스 사진도 함께 보내드리겠습니다. 우선은 이정도로만 만족해 주셨음 합니다. ^.^
초기 생산분인 관계로 박스안에 DVD 타이틀이 들어 있습니다. 한 10여분 정도의 3D 영상(마크2 시험 운전에 관한 내용)과 간단한 마크2 스케치 자료, 반다이 검담 광고들이 있더군요. 그냥 기념이다 싶게 만들어 놓았더군요. DVD보다는 제품이 진짜 진국이구요! ^.^
평가 : 우선 지극히 개인적인 평가임을 밝혀 둡니다.
- ‘애니메이션 속 건담마크2을 현실로 내보낸 제품’ 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 실제 에너하임사가 존재했다면 이제품을 베껴서 마크2를 만들겁니다.
- ‘한번 쯤은 만들어 봐야할 제품이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각 관절부의 시스템 디테일은 정말이지 놀랄 수 밖에 없었습니다.
- 또한 조립시 접합선부품과 부품이 접착후에 생긴 연결 흔적을 접합선이라고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금형 사출시 금형 양쪽이 맞닿는 부분에 생기게 되는 ‘파팅 라인’까지도 모두 포함해서 접합선이라 합니다. 가장 바람직한 것은 실물에 있는 선과 똑같이 접합선이 생기는 것이겠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은 경우가 더 많기 때문에 퍼티와 사포를 이용해서 깨끗이 없애주어야 합니다. 이렇게 접합선이나 파팅 라인을 없애는 작업을 접합선 수정이라 합니다. 더 보기이 생기지 않도록 최대한 배려한 부품의 구성이 돋보입니다.
- 만족! 대만족!! 별다섯입니다.
두 권의 매뉴얼중 기본적인 정보가 있는 매뉴얼의 표지입니다. 인쇄 색감이 정말 좋군요. 고급스럽구요. 표지 포함 16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조립 매뉴얼도 이것과 표지가 같습니다. 단지 단색으로 인쇄되어 있습니다.(청색)

이 제품의 특징을 종합적으로 보여주는 페이지들 입니다. 놀랄 수 밖에 없는 킷입니다. 만들어 봐야겠지만 그림들 만으로도 얼마나 고급 제품인가를 알 수 있습니다.

역시나 제품의 우수성을 보여주는 페이지입니다.

놀라운 움직임… ^.^

역시 놀라운 움직임
옛날에 저런 움직임을 위해 위험한(?) 개조로 디오라마모형 또는 인형을 일정한 베이스 위에 만든 배경에 적절히 배치하여 하나의 ‘장면’을 만들어 내는 것을 뜻합니다. 즉, 알기 쉽게 예를 들면 야외, 시가, 실내등의 배경에 차량이나 인형을 놓고, 인형의 표정과 포즈를 적절히 만들어 어떤 상황을 표현하는 것을 말합니다. 더 보기를 만들었는데 이젠 그럴 필요가 없겠네요.

팔의 움직임을 보여줍니다. 환상적이네요.

역시나 환상적인 다리의 움직임

슬라이드 방식으로 접히는 방패가 인상적이네요.

마크2의 무기들

Instruction Manual의 뒷 표지 입니다. 쉽게 말해서 설명서 뒷면입니다.

마크2의 부품도입니다.

마크2의 부품도입니다.

마크2의 부품도입니다. 다리의 붙이는 가랭이 부품은 쇠로 되어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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