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스킨 변경중...

스킨이 일반 스킨이 아니라 CSS 로 만들어진다 기능 함수들이 해독 불가능해서 은근히 시간 많이 걸리는군요.

그냥 심플하게 나오는 레이아웃이 있으면 그걸 토대로 헤더와 푸터만 붙여서 쓸텐데 레이아웃 특성상 그렇게 나오는 것도 없을테고...

천상 공부해가며 연구해야겠습니다.
2010/02/11 14:20 2010/02/11 14:20
Xpress Engine 1.4 버전을 설치 후 테스트 진행중입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비직관적인 부분이 많아 설정 하나하나가 지뢰밭같은 느낌이로군요.

이렇게 비직관적이라 말씀드리는 이유는 어쩌면 불명확한 선택의 갈림길이 너무 많기 때문일텐데 이를테면 위키의 편집기 설정에 2개가 각각 2개씩의 선택 사항이 뜨는 관계로 4번이나 테스트를 해 보고서야 감을 잡을 수 있었던 것과 같은 부분이 단적인 예가 되겠군요.

쉽지 않은 업로드와 손쉬운 설치를 거쳐 어떤 형태로 작동하는지를 보기 위해서도 많은 시행착오를 거칠 수 밖에 없을 것만 같습니다.

요즘들어 왜 이리 손쉽게... 머리에서 생각나는대로 작동되는 녀석들을 만나기 이렇게 어려운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이전에 제로보드를 한번도 사용해보지 않았기에 발생할 수 있는 혼돈스러움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이미 적응한 사람이 아니면 한눈에 파악하기 힘들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이미 충분히 비직관적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튼 테스트는 쭈욱 계속 될 것이고, 조만간 원하는 것을 만들고야 말 것입니다.
2010/01/29 14:51 2010/01/29 14:51
드디어 Xpress Engine 1.4 버전이 정식으로 릴리즈되었군요.

공지 위치는 http://www.xpressengine.com/18652787 가 되겠습니다.

이제부터 다시 설치하고 운영 테스트를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시간은 모자라고 할 일은 태산이지만 할 건 해야겠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0/01/28 19:47 2010/01/28 19:47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안녕하세요.
한호성입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커뮤니티 엔진을 교체하고자 하는 커다란 꿈을 꾼지 벌써 3년이 되는군요.
그간 나름대로 많은 고민도 했었고, 많은 가능성도 봤었고 또한 많은 테스트도 진행해 봤었습니다.

그리고 최종안으로 삼고 있었던 the M 프로젝트 (http://mini-i.com/)가 개발자 개인 사정에 의해 전혀 진도가 나가지 않는 시점에 봉착했습니다.

이 사이에 저는 SNS 라는 시스템에서 뭔가 새로운 커뮤니티의 모습을 기대하며 트위터(http://twitter.com/)와 미투데이(http://me2day.net/)를 열심히 사용해 봤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사용해 본 느낌의 SNS 는 기존의 커뮤니티와는 완전히 다른 형태의 생태계였습니다.
오히려 커뮤니티가 중심을 이루고 있고 이를 둘러싼 개별 사용자간의 유기적 결합을 하는 형태라면 모를까 단독 SNS 만으로는 개인이 서비스를 하기에는 목적의식 없는 방황만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다시 새로운 솔루션을 찾아 나서기 시작했습니다.
이 시점에 서버를 UTF-8 형태로 변환할 결심을 하고 이런 저런 테스트를 진행하다 게시판 엔진을 잘 못 건드리면 기존의 데이터가 다 날아갈 수도 있을 것만 같아 주저하고 있었습니다.

저번주에 사이트를 들러보신 분이 있다면 약 일주일정도 사이트가 비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는 것을 아셨을 겁니다.
이 시기가 UTF-8 로의 전환을 단행(?)한 때 입니다.
이런 저런 기술적 체크 사항들을 미리 점검하고 준비했음에도 불구하고 매끄럽지 못하게 운영된 부분이 있어 매우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이트가 비정상적으로 작동되는 동안 기존에 EUC-KR 로 저장되고 인코딩 지정되어 있던 1만여 페이지를 UTF-8 로 바꾸고 다시 저장하는 무한 반복 작업을 진행했었습니다.

물론 아직까지도 이전의 상처는 남아 있습니다.
대표적인 부분이 페이지 좌측에 나오는 게시판 리스트형 바로 가기 부분입니다. 현재도 글자가 깨져보이는 부분이 보이실 것입니다.
그리고 세부 내용으로 가서 페이지 썸네일의 순서가 뒤죽박죽이 되어 있는 것도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어쩌면 서버를 이전하지 않는 것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잠시 했었습니다.
물론 이전 서버 환경으로 다시 되돌리는 것도 가능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한발 더 나선 것이라 생각하고 현재의 문제점들을 해결하고 차근 차근 나아가려고 합니다.

비록 제가 주로 사용하던 웹 에디터인 Adobe Golive (http://www.adobe.com/products/golive/) 가 2008년 4월을 기점으로 시장에서 사라지게 된다는 발표까지 있다 보니 Golive 와 DreamWeaver 를 놓고 고민했던 10여년 간의 세월이 눈앞을 스쳐지나가긴 합니다.
어쩔 수 없이 DreamWeaver 를 이용한 프로젝트 관리 시스템을 공부하고 적용해야겠지요.

현재의 계획은 이렇습니다
그동안 서치해 왔던 툴 중에 KimsQ (http://dev.kimsq.com/) 또는 제로보드 XE (http://www.xpressengine.com/)를 이용해 새로운 형태로 구성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이전부터 꿈에 그리고 있었던 기존 게시판의 흡수는 당분간 접기로 마음먹었습니다.
하지만 재오픈 시점에는 다시 공개버전으로 오픈하도록 하겠습니다. 어디까지나 모델러들 공통의 사회적 재산이니까요.

현재 KimsQ 솔루션은 설치해서 테스트를 진행중이지만 늘상 붙어있을 수 만은 없는 관계로 조금은 더딜수도 있다는 점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하지만 이전에 기다리고 있었던 솔루션들의 완성본 배포보다는 빠를 거라 생각됩니다.

혹시라도 이 글을 보시는 분중에 웹 개발과 관련있는 분이 계시다면... 그리고 KimsQ 나 Xpress Engine 보다 좋은 선택이 있다면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 또한 10여년 넘게 운영하던 사이트를 방치해 놓는 것이 마음 편한 일이 아님을 이해해 주시는 많은 분들이 있지만 응원과 마음의 짐은 별개인 것 같습니다.

이 짐을 내려놓는 방법은 다시 정상화시키는 방법밖에 없을거라는 생각에 다시 준비하고 오픈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01/12 20:33 2010/01/12 20:33

미니보드로의 전환에 대한 고민은 이미 오래전부터 해 왔던 것임에도...

미니아이의 릴리즈가 하염없이 길어지는 와중에...

커뮤니티를 이대로 방치할 수는 없는지라...

향후에 갈아타는 것을 고려하면서 안전하게 이전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중입니다.

하지만 이 방법에도 문제가 있으니 미니보드에는 스킨상에서 헤더와 푸터를 만드는 방식을 지원하지 않는 관계로 iframe 을 이용해서 통 페이지 형태로 만들어야 한다는 건데...

iframe 상태에서 스크롤없이 자동 리사이즈 되는 것은 찾았는데...

iframe 내부에서 외부를 둘러싸고 있는 컨테이너가 없을 경우 자동으로 컨테이너를 로딩하는 스크립트를 본적이 있는데 어디에 치워뒀는지가 도무지 기억나지 않는군요.

혹시라도 이 포스팅을 보시는 분중에서 내용이 이해되시는 분이나 컨테이너 로딩에 관한 스크립트에 대해 알고 계신 분은 도움말씀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사용 환경은 AMP 입니다.

[script] iframe 자동리사이즈(파이어폭스, 익스 지원)
    
http://cafe.naver.com/friendvirus/395

<script language="javascript">

<!--

function resize_frame(obj){  
 var obj_document = obj.contentWindow.document;
 if(obj_document.height){
  obj.style.height = obj_document.height;
  obj.style.width = obj_document.width;
 } else {
  obj.style.height = obj_document.body.scrollHeight;
  obj.style.width = obj_document.body.scrollWidth;
 }
}

//-->

</script>

<iframe src="링크주소" width='100%' height='100%' marginwidth='0' marginheight='0' frameborder='no' scrolling='no' onload='resize_frame(this)' name="iframe_list" id="iframe_list" target="_self"></iframe>


[출처] [script] iframe 자동리사이즈(파이어폭스, 익스 지원) (컴텨 하나씩 알아가자!!) |작성자 감염체
2009/05/21 10:27 2009/05/21 10:27
참으로 난감 상황이 아닐 수 없습니다.

the M 이라고 지난 수년간 기다려왔던 획기적인 게시판이 개발자 스스로 생각하기에 아직 만족스럽지 않았나 봅니다.

개발 일정이 전면 재조정되었고, 내부의 주요 소스 코드를 전반적으로 뜯어 고치는 쪽으로 방향을 급선회했는데 문제는 개발자가 할애할 수 있는 시간이 그다지 많지 않다는 것입니다.

이전까지의 상황은 (Sandbag 게시판 테스트 시점) 오픈 베타를 진행하면서 소소한 것들은 다듬어 나간다는 전략이었고, 오픈 베타까지만 하더라도 큰 에러들은 다 잡은 상태이기에 그 상황에서라도 오픈해서 운영할 계획이었지만 지금까지 기다린 것과 상관없이 개발 방향이 바뀌는 바람에 더 오랫동안 (사실은 그 끝이 가늠조차 되지 않는 상황) 기다려야만 하는 상황이 되어버릴 수 도 있는 상태입니다.

새로운 게시판 엔진을 기다리는 것은 사실 그냥 저 혼자 기다리면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가끔이라도 모델에이드를 찾아주시는 분들도 그 게시판 엔진을 함께 기다려야 하는 것인가 하는 고민이 있습니다.

아직까지도 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분들은 그냥 예전 게시판을 (사실 스톰 보드 엔진 또한 매우 안정적인 게시판이었습니다. 자잘한 버그들이 있었으나 그것들이 수정되지 않는 한계가 있긴 했지만요.) 이용하시면서 기다리면 되지 않는가~ 라는 생각이 그 고민의 핵심입니다.

아침부터 이 생각이 머리를 떠나지 않아 잠시 짬을 내어 집중력 200% 의 초능력을 발휘해 이전 게시판의 자료를 복원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이전 게시판으로 로그인해서 살짝 둘러보니 감회도 새롭지만 한편으로 정말 기나긴 시간동안 봉인해 뒀구나~라는 생각이 불끈불끈이로군요.

고민하는 시간이 길다고 항상 좋은 결과라는 법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으므로 이 고민을 가급적 오늘 안에 마치도록 할 것입니다.

1. 계속 멍때리면서 기다린다.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모델에이드는 황폐해지고 고인 물처럼 되어버릴 것이다.

2. 이전의 게시판을 복원하고 언젠가 the M 이 안정화되어 오픈하면 그때 다시 게시판 이전을 고민한다. 이때는 기존 게시판과 선을 긋는 것이 아니라 기존 데이터를 이전해야 하는 상황이 될 수 있어 제대로 큰 대형 공사가 될 것이다.

3. 끝내 이런 고민조차 하고 있지 않은것처럼 핵잠수함급의 잠수를 한다. ㅡ,ㅡ;;;;

여튼 결과는 좀 더 고민해봐야 하겠지만 예전 게시판의 글들을 다시 볼 수 있다는 가능성 만으로도 감회가 새로워집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9/04/07 12:19 2009/04/07 12:19
블로그와 커뮤니티의 소통 방법....

이것에 대해 고민하던차에 the M 에서 솔루션을 제공했으니...

바로 커뮤니티에서의 트랙백 지원입니다.

물론 네이버같은 포털에서는 이미 제공하던 기능중의 하나이기도 하지만 개인이 운영하는 커뮤니티에서는 감당하지 못했던 부분이기도 합니다.

부디 이 기능이 정상적으로 작동되고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2008/11/28 05:47 2008/11/28 05:47

Model Aid Community Forum 엔진 테스트


구분 :

 - 멋진 기능

테스트 환경 :

 - MacOS X (Loepard 10.5.2) / Safari 3.1.1
 - MacOS X (Loepard 10.5.2) / Mail

내용 :

RSS Feed 에 대한 테스트를 해 보기로 했습니다.

이미 베타 게시판에서 이에 대한 글이 있었지만 그래도 확인해 볼 필요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사이트를 운영하다 보면... 그것도 게시판이 매우 많다 보면 어떤 글들이 어떻게 올라오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도 매우 큰 일이 되어 버리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예전에는 최신글 추출하기 등을 이용해 모든 게시판의 최신글이 보여지는 하나의 페이지를 만들어 놓고 제목을 보고 새로운 글들을 체크하는 형태로 작업을 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시스템의 메인페이지로 사용할만큼 매우 필요한 기능이었죠.

하지만 외부 게시판들도 너무나 많이 확인해야 하는 업무로 업무 영역이 확대되다 보니 가급적 메일 소프트웨어에서 통합해서 보면 좋겠다는 고민을 하기 시작하고 거기에 가장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 바로 RSS Feed 기능이라고 생각되서 the M 에서의 Feed 기능을 꼭 테스트하고 넘어가야만 했습니다.

결과는 완전 대 만족~!!! 상황입니다.

아래 이미지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사파리 웹브라우저에서 볼 수 있는 내용이 모두 Mail 프로그램으로 무사히 들어오게 됩니다.

여기서 매우 중요한 것은 비밀글로 처리된 내용은 RSS Feed 로도 불려가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RSS Feed 라는 것이 폐쇄된 형태로 운영되는 것이 아니라면 완전 공개된 것이나 마찬가지인데 이런 부분까지 깔끔하게 고민해서 해결하신 듯 하니 매우 좋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ps. 참고로 위에 보이는 이미지의 Mail 부분중 RSS 항목에서 the M 외에는 모두 폐쇄형 RSS 입니다. 일정 권한 이상이 없으면 Feed 마저도 당겨가지 못하도록 구성되어 있는 구조랍니다.


p.s. 이 포스팅은 Model Aid Forum 재건을 위한 게시판 테스트 과정에서 체크하고 있는 기술적 내용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버그를 비롯한 대부분의 개선 사항이 해소된 후에 공개적인 테스트 과정과 설치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2008/04/22 22:10 2008/04/22 22:10

Model Aid Community Forum 엔진 테스트


구분 :

 - 기능 개선
 - 확인 필요

테스트 환경 :

 - MacOS X (Loepard 10.5.2) / Safari 3.1.1

내용 :

연속으로 글쓰기를 테스트하려는 목적은 아니었지만 우연찮게 이것 먼저 테스트를 하게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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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글을 쓸 수 없다고 나옵니다.

관리자 모드에서 살짝 본 기억은 있는 상황이었지만 게시판에 몇개의 글을 적었었는지가 기억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쓰던 글을 포기하고 목록 보기를 이용해서 게시판으로 나가봅니다.

지금 로그인해 있던 계정은 test4 였는데 test4 계정으로는 글을 쓴게 한개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황급히 관리자 계정으로 로그인해서 글을 써 봤는데 관리자는 이런 규정과 상관없이 써지나 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서 test2 계정으로 로그인을 바꿔서 써 보려고 했지만 이것 역시 글쓰기가 되지 않는군요.

아무래도 아래에 있는 연속글 제한 기능이 IP 와 연동되는 형태로 구성되어 있는건 아닌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만약 그렇다면 IP 보다는 ID 와 연동되어 있어야 하는 것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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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이 포스팅은 Model Aid Forum 재건을 위한 게시판 테스트 과정에서 체크하고 있는 기술적 내용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버그를 비롯한 대부분의 개선 사항이 해소된 후에 공개적인 테스트 과정과 설치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2008/04/21 02:23 2008/04/21 02:23

Model Aid Community Forum 엔진 테스트

구분 :

 - 버그
 - 확인 필요

테스트 환경 :

 - MacOS X (Loepard 10.5.2) / Safari 3.1.1

내용 :

어제 사파리에서 로그인이 되지 않는다고 리포트를 한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게 왠걸...
오늘 다시 해 보니 사파리에서 이상없이 작동되는 것입니다.

으흠.... 그동안 한 일이라고는 OS 를 새로 설치한 것 밖에 없는데...

그래서 어제 했던 오류를 다시 재현해 보기로 했습니다.

사파리에서 회원 가입을 하고 다시 로그인해 보는 것이지요.
결과는 제대로 작동 됩니다.

하지만... 한가지 의문이 생기는 점이 있더군요.
회원 정보를 수정하기 위해 회원 정보 수정을 눌렀을 때 이미 로그인 되어 있는 상태에서도 로그인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동시에 묻는 것입니다.

일상적으로는 그냥 비밀번호만 다시 확인하고 넘어가야 하는데 말이죠.

이 증상에 주목하게 된 것은 회원 가입을 막 하고 나서 바로 로그인하려고 하면 로그인 아이디와 비번을 묻는 것이 아니라 다시 가입 창이 뜨게 되는 증상이 있기 때문에 주목하게 된 것입니다.

아무래도 이 부분은 동영상으로 촬영해야 할 것 같지만 우선은 이미지로 해당 사항을 리포팅해 둡니다.
어쨌거나 이 두가지 부분에서 유추되는 한가지 이유는 혹시나 브라우저 내에 뜨게 되는 윈도우에서 사용하는 내용이 캐쉬로 잡혀서 캐쉬 파일을 읽어 오는게 아닐까 하는 점입니다.

좀 더 정확한 상황은 동영상을 촬영해서 올려두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재현성 : 


다양한 방식으로 리프레쉬를 해 봤지만 캐쉬가 지워지지 않고, 계속 동일한 증상이 발생하는군요.
마침내 사파리를 종료시켰다가 다시 시작하니 정상적으로 로그인이 됩니다.

p.s. 이 포스팅은 Model Aid Forum 재건을 위한 게시판 테스트 과정에서 체크하고 있는 기술적 내용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버그를 비롯한 대부분의 개선 사항이 해소된 후에 공개적인 테스트 과정과 설치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2008/04/21 00:43 2008/04/21 00:43

Model Aid Community Forum 엔진 테스트


구분 :

 - 버그
 - 확인 필요

테스트 환경 :

 - MacOS X (Loepard 10.5.1) / Safari 3.1.1
 - MacOS X (Loepard 10.5.1) / Firefox 2.0.0

내용 :

윈도우 환경에서 회원 가입을 했습니다.
jobs 라는 계정으로 새로운 회원 가입을 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윈도우나 파이어폭스에서는 제대로 로그인이 됐었는데 사파리로 다시 와서 로그인을 해 보니 제대로 로그인이 되지 않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파이어폭스에서는 로그인해서 글스기까지 무사히 진행되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p.s. 이 포스팅은 Model Aid Forum 재건을 위한 게시판 테스트 과정에서 체크하고 있는 기술적 내용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버그를 비롯한 대부분의 개선 사항이 해소된 후에 공개적인 테스트 과정과 설치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2008/04/20 03:23 2008/04/20 03:23

Model Aid Community Forum 엔진 테스트


구분 :

 - 버그
 - 확인 필요

테스트 환경 :

 - MacOS X (Loepard 10.5.1) / Safari 3.1.1
 - MacOS X (Loepard 10.5.1) / Firefox 2.0.0

내용 :

이전에 포스팅했던 사파리에서의 로그인 실패에 대한 내용을 기억하실까 모르겠습니다.

해당 스크린샷에서 로그인 실패 (2번째) 라고 적혀 있었던 것까지 기억하신다면 당신은 천재입니다.

하지만 관리자 모드에서 확인해 본 로그 기록에는 실패했던 기록이 없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로그인 실패를 기록하기 전에 데이터를 튕겨내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버그 트래킹을 하실 때 도움이 되실까 싶어 적어둡니다.

재현성 : 




p.s. 이 포스팅은 Model Aid Forum 재건을 위한 게시판 테스트 과정에서 체크하고 있는 기술적 내용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버그를 비롯한 대부분의 개선 사항이 해소된 후에 공개적인 테스트 과정과 설치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2008/04/20 02:47 2008/04/20 02:47

Model Aid Community Forum 엔진 테스트


구분 :

 - 버그

테스트 환경 :

 - MacOS X (Loepard 10.5.1) / Safari 3.1.1
 - MacOS X (Loepard 10.5.1) / Firefox 2.0.0

내용 :

회원 정보를 수정해 보겠습니다.

게시판에서 로그인 한 후에 회원 정보를 수정해 봅니다.

그.러.나...

정보 수정이 되지 않습니다.

필수 정보를 입력하라는 메시지만 나오는 군요. 실명과 이메일...
실명과 메일을 넣었지만 계속 에러 메시지만 튀어 나옵니다.

그래서 혹시 실명인증 루틴이 있나 싶어 관리자 모드에서 주민등록번호를 필수로 바꾸고 다시 테스트를 진행해 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주민등록번호까지 필수로 넣었지만 제대로 진행되지 않습니다.
주민등록번호가 형식에 맞지 않는다는 메시지가 나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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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ID 의 정보를 수정하려고 했기 때문인지, 파이어폭스에서 테스트해서인지, Mac OS 에서 진행하려고 해서인지 모르겠습니다.

윈도우에서 다시 한번 진행해 보고, 그래도 안된다면 일반 회원으로 가입한 후에 정보 수정을 다시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재현성 : 




p.s. 이 포스팅은 Model Aid Forum 재건을 위한 게시판 테스트 과정에서 체크하고 있는 기술적 내용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버그를 비롯한 대부분의 개선 사항이 해소된 후에 공개적인 테스트 과정과 설치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2008/04/20 02:33 2008/04/20 02:33

Model Aid Community Forum 엔진 테스트


구분 :

 - 버그

테스트 환경 :

 - MacOS X (Loepard 10.5.1) / Safari 3.1.1
 - MacOS X (Loepard 10.5.1) / Firefox 2.0.0

내용 :

생성된 게시판에서 로그인을 해 보았습니다.

설치 후 관리자 모드로 접근하려던 실패가 로그인 과정에서는 제대로 동작되는지 확인해 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사파리에서는 여전히 에러가 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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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현성 : 




p.s. 이 포스팅은 Model Aid Forum 재건을 위한 게시판 테스트 과정에서 체크하고 있는 기술적 내용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버그를 비롯한 대부분의 개선 사항이 해소된 후에 공개적인 테스트 과정과 설치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2008/04/20 02:19 2008/04/20 02:19

Model Aid Community Forum 엔진 테스트


구분 :

 - 멋진 기능

테스트 환경 :

 - MacOS X (Loepard 10.5.1) / Safari 3.1.1
 - MacOS X (Loepard 10.5.1) / Firefox 2.0.0

내용 :

게시판을 만들어 봤습니다.

게시판 이름이라고 적혀있는 것을 게시판 설명정도로 이해하고, 길게 적었더니 왼쪽에 보이는 설명에도 길게 나옵니다. 게시판별로 구분하기 쉬울 것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장 멋진 것은 사용 설정 부분에 있는 각종 기능의 on/off 설정 부분입니다.

여기에 있는 20여가지의 조합을 이용하면 매우 다양한 형태로 게시판을 운영하는 것이 가능해지리라 생각됩니다.

멋져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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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된 게시판으로 접속해 봤습니다.
무사무탈하게 잘 접속됩니다.

게시판의 헤더와 푸터를 설정하면 해당 내용도 제대로 들어갑니다.

모델에이드처럼 좌측과 카피라이트 부분을 만들때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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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현성 : 




p.s. 이 포스팅은 Model Aid Forum 재건을 위한 게시판 테스트 과정에서 체크하고 있는 기술적 내용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버그를 비롯한 대부분의 개선 사항이 해소된 후에 공개적인 테스트 과정과 설치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2008/04/20 02:07 2008/04/20 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