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진정한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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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울...

이런 멋진 제품이 나왔다니...

어디서 만들었는지...

얼마에 파는지...

국내에는 들어오는지...

여러가지 촉수를 뻗어 낱낱이 알아내고야 말테닷...

오오오오~
날아다니는 알람시계 IFO’는 벽걸이 형으로 전자식 디스플레이를 사용하고, 리모트 컨트롤로 시간 조정과 알람 설정을 할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알람이 작동되면 비행체가 비행을 시작하고, 실내공간을 일정시간 동안 날아다닌다. 사용자가 설정한 시간이 경과되면 비행체는 다시 처음 이륙했던 자리로 착륙하며, 알람은 작동을 멈춘다. 알람 사운드는 비행체의 스피커를 사용하고 비행체가 비행을 하면서 자체의 발광 불빛과 알람소리로 사용자를 깨운다.



IFO는 뉴로스의 공중을 날게 하는 기술을 바탕으로 일상적인 오브제에 존재하지 않았던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여 사용자에게 예상치 못한 즐거움을 주는 제품이다. 뉴로스는 원래 나는 기술을 사용한 완구제품을 이미 시장에 내놓았으나 목적성이 부족한 상태로 기술만을 보여주는 방식의 제품으로 좋은 반응을 얻지 못했다.

DSTUDIO는 나는 기술을 매력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일상적인 제품들 중 날아다니는 기능을 통해 본래의 기능을 더욱 효과적으로 수행하면서 사용자에게 의외성을 줄 수 있는 품목 중 알람시계에 주목했다. 알람시계는 잠을 깨기 위해 꼭 필요한 실용적인 기능으로서 소비자 입장에서 need의 대상일 뿐, want의 대상이 되지는 못해 왔다. 잠을 깨는 것은 하루 일과 중 가장 중요한 부분임에도 불구하고 늘 짜증스러운 일이다.

잠을 확실히 깨워주면서 좀더 기분 좋게 깰 수 있는 방법이 없을 까. 이 점을 포착하여 뉴로스의 기술을 통해 알람시계를 need의 영역에서 want 영역의 ‘갖고 싶은 Living Design Object’화 하는 것을 큰 디자인의 방향으로 설정하였다.

뉴로스의 IFO는 기존에 알람시계에 사용된 ‘소리’뿐만 아니라, 좀 더 자연스럽게 눈을 뜰 수 있게 하는 빛과 움직임의 요소를 적용해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하이테크 제품이다. 또한 IFO는 현재의 시장 트렌드에 맞춰 완구에서 디자인 리빙 오브젝트로 제품의 인지도를 높이고, 브랜드의 충성도까지 얻을 수 있는 효과를 가질 수 있도록 하였다. Living Design Object market에서 성공적인 제품들은 단순하고 명쾌한 기능을 통해 예상치 못한 기쁨을 주며 소비자에게 제품의 부가가치를 단번에 전달한다. 뉴로스의 IFO 역시 이런 제품의 특징을 살릴 수 있는 가능성이 큰 제품이다.

일반적이지 않은 형태와 심플함 그리고 과학적인 느낌을 줄 수 있는 UFO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뉴로스의 기술과 DSTUDIO의 감성을 새롭게 구성한 ‘확인된 비행물체로서 IFO’로 이름 짓고 간결하면서도 명쾌한 내용전달을 위해 프로펠러를 모티브로 한 브랜드 디자인도 함께 진행하였다. IFO는 전자식 디스플레이를 사용하며 알람기능을 설정할 수 있는데 알람벨 소리는 새롭게 개발한 사운드로 사용한다.

벽걸이형 시계로 디자인 되어 있는 트레이는 시간조정과 알람 설정 등을 리모트 컨트롤로 조작할 수 있도록 하였다. 알람이 작동될 때 비행체가 비행을 시작하며 실내 공간을 일정 시간 동안 자유 비행 한다. 사용자가 설정한 시간이 경과 되면 비행체는 다시 시계가 이륙한 자리로 착륙하며 알람은 착륙한 순간작동을 멈춘다. 알람 사운드는 비행체의 스피커를 사용하고 비행체가 비행을 하면서 자체의 라이트와 알람 사운드로 사용자를 깨운다.

[출처] (주)피에조랩 이노디자인|작성자 윤주현

2009/07/22 13:32 2009/07/22 13:32

2 Comments (+add you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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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모델에이드의 느낌 Tracked from modelaid's me2DAY 2009/07/22 13:34

    이거슨 미래에서 온 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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