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모델에이드님의 2009년 7월 3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9/07/31 23:30 2009/07/31 23:30
새로운 신기술이 개발되고 있는 것을 보노라면 한층 미래에 다가서는 것 같아 국내 정치판을 보는 것에 비해 훨씬 희망적입니다.

OLED 를 이용한 디스플레이도 개발된다고 하니 조만간 꿈의 디스플레이 스카우터가 출시되는 것도 무리가 없겠군요.

그간 안경식 디스플레이를 보면 안경 자체에 영상이 맺히는 방식으로 묘사되는 것들이 많았는데 안경 면에 디스플레이가 될 경우에는 어차피 촛점거리를 맞출 수 없는 관계로 사고 위험성만 높아질테고...

오히려 반사의 방식이건 직접 투사의 방식이건 망막에 직접 영상을 투영시키는 방식으로 개발되고 있는 듯 하니 이 또한 매우 현실적인 분위기라 마음에 드는군요.

상용화만 된다면 MP3 로 음악을 듣는 정도만이 아니라 뮤직비디오를 보면서 돌아다닐 수 있는 날도 머지 않겠군요.

기대됩니다.
미래...

OLED 안경, 현장근무자에게 적격

류준영 기자 see@zdnet.co.kr
2009.06.11 / PM 02:39

[지디넷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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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 타입의 디스플레이 장치 개발이 활발한 가운데 독일 프라운호퍼 연구소(Fraunhofer Institute)가 ‘OLED 데이터 안경’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씨넷뉴스에 따르면 이 제품은 투시된 이미지나 데이터를 착용자가 약 1m 거리에서 보는 것처럼 투영된다.
 
일반 안경처럼 착용해 사용하므로 설계도면을 들고 다녀야 하는 건축설계자나 병원의 수술실, 첩보요원, 전투기 조종사들에게 유용하다. 
 
특 히 이 안경은 착용자와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 독특한 사용자 환경(UI)을 제공한다. 안구의 위치를 추적하는 센서가 부착돼 시선의 방향에 따라 모니터가 스크롤되거나 설정한 방향으로 시선이 향할 경우 데이터 전송이 이뤄지는 식이다.

 하지만 아직 이 안경은 3차원(D) 가상현실과 같은  비주얼을 제공하지 못하며, 간단한 텍스트 자료전송 정도에 그친다.

 제품의 설계는 안경 다리에 19.3*17mm 크기의 CMOS 칩이 장착돼 있으며, 이 칩셋이 내장된 OLED 영사장치가 안경 착용자의 망막에 직접 투사하게 된다.

2009/06/11 23:26 2009/06/11 23:26
몇일 전에도 이 내용과 같은 소식을 포스팅했던 기억이 있는데 좀 더 자세한 사진이 올라와서 포스팅하지 않을수가 없군요.

어쨌거나 부러운 일본입니다.

몇일 전 이와 관련한 뉴스를 보고 깜짝 놀라기만 했었고...
한편으로는 모델러인지라 이것이 과연 현실인가? 라는 의구심과 흥분이 뒤섞인 오묘한 감정만 있었는데...
아무래도 몇일 지나서인지 또 다른 생각도 드는군요.

미국에는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공간을 만들겠다고 하는 미친 생각으로 디즈니랜드를 만들어낸 사람이 있었습니다.

일본에서는 물론 이걸로 수많은 사업을 했지만 어쨌거나 한가지 컨셉의 콘텐츠를 가지고 지난 30년간이나 지속적으로 발전시켜온 기업이 있었습니다. 바로 건담월드를 아직도 꾸준히 성장시켜나가고 있는 반다이겠죠.

한편으로 우리나라는 어떤가 하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우리나라도 이제는 콘텐츠 강국이 되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문화원형사업과 같은 국가에서 의지를 가지고 지속적으로 발굴해내는 것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업체들은 저마다 킬러 콘텐츠를 개발하기 위해 이 시간에도 불철주야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미국이나 일본에서의 성공신화와 우리네 사정이 다른점은 무엇일까요?
무엇을 더 준비해야 우리도 그들처럼 성공하는 콘텐츠를 만들어 낼 수 있을까요?

물론 저보다 뛰어난 분들이 수많은 백서나 보고서를 통해 여러가지 로드맵과 여러가지 방법론을 제시해 놓은 것이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런 생각도 해 봅니다.

'콘텐츠를 창조한 사람이 채우지 못한 부분을 다른 사람이 채워넣을 수도 있다는 가정' ... 바로 이 점이 미국의 디즈니나 일본의 건담과 같은 콘텐츠가 국내에서 생산되지 못하게 되는 문화적 토양의 차이점이 아닐까 합니다.

물론 30년, 50년씩이나 걸려 한가지 콘텐츠를 발전시켜나가고 있는 업체가 없다는 것은 엄연한 현실이기도 합니다. 저희도 그정도의 시간이 된다면 저런 콘텐츠가 나올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문화적 토양이 바뀌는데는 얼마나 걸릴까요?

둘리, 뿌까, 엽기토끼 등등등등등...
수없이 많은 킬러 아이템급의 콘텐츠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소비자들은 언제까지 기다리고만 있어야 할까요?

내가 필요로 하는... 또는 나와 비슷한 취향을 가진 사람들이 원할만한 상품을 개발한다고 한들 세분화되지 못한 저작권의 틀 안에서 그것을 이용해 사업화하는 것이 가능할까요?

사업화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없어 보이는 일에 제가 투자해야 할 이유가 있을까요?

이를테면 이런겁니다.

건담에는 수없이 많은 외전들이 있습니다.
그러한 외전들이 초기에는 어설퍼보였던 건담월드의 세계관과 기술적 내용들을 더욱 풍부하게 만드는 기초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건담과 관련된 모형들에도 수없이 많은 외전급들의 모형들이 있습니다.

물론 그와 관련된 저작권료를 지불해야 하는 경우도 상당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정작 중요한 것은 저작권료를 지불해야 하는 통로... 또는 지불해야 하는 저작권료의 액수등이 대략 납득할만한 수준으로 세분화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특정 모형쇼에서는 당일 출품하고 판매하는 제품에는 저작권료가 별도로 필요하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즉, 만들어서 행사 당일에 판매하면 그만이고... 매우 반응이 좋다면 다른 통로를 통해 정당한 저작권료를 지불하고 장기적인 상품화 또한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우리네 사정은 어떨까요?

과연 개인이... 또는 소수의 그룹이 이와 관련된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토양이 있을까요?
또는 이런 외전격으로 만들어진 내용들을 이해하려고나 할까요?

애써 만든 콘텐츠가 시들어가건 말건 발전시키는 몫은 모두 개발사 혼자서만 해야 한다고 생각되는 것이 우리네 사정이 아니었던가요?

저에게는 원형 제작을 할 수 있는 재능이 없는 관계로 꿈만 꾸었을 뿐이지만 수많은 게임 캐릭터, 만화 캐릭터들을 모형으로 만들어서 상품화시켜보고 싶은 이 땅의 수많은 모델러들이 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 그분들은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과연 그분들의 손에 의해 만들어진 국산 모형들은 무엇이 있을까요?
(꼭두새벽부터 줄을 서야 하거나 죽도록 손을 들고 퀴즈를 풀어야 하는 한정판을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런 극소량의 상품들은 수도없이 많이 만들어졌었겠죠.)

조금 더 열린 마음으로 콘텐츠에 접근할 수 있는 기회...
그리고 그 기회를 통해 또 다른 꿈을 실현 시킬 수 있다는 희망...
마지막으로 그러한 행동들을 통해 콘텐츠 자체가 더욱 확장될 수 있다는 믿음...
그런게 있어야만 국내 캐릭터/콘텐츠 산업도 더욱 성장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여하튼...
건담이 서있는 일본...
부럽습니다.

ps. 자고나면 우리에겐 로봇태권브이가 있다면서 로봇월드와 관련된 기사들이 봇물 터지듯 쏟아져 나올거라 예상됩니다.
하지만... 지난 30여년간 로봇태권브이는 어디에 있다가 갑자기 나타난걸까요?
그리고 지금 만들어지고 있는 태권브이가 과연 30여년전의 로봇태권브이와 무슨 상관이 있는 걸까요?
제작참여자가 같다고 추억도 같은건가요?
이름이 같다고 정통성이 부여되는 건가요?
냉정하게 말해 로보트태권브이는 30년간 폐기되어 있다가 갑자기 다시 등장한 것 뿐이라 생각됩니다.
(아~ 물론 계보를 잇는 수퍼태권브이등등등등등...의 시리즈가 있긴 하군요.)

실물 건담, 거대한 위용 드러내!

건담이 우뚝 선 오다이바 최종 점검 현장을 찾다
 
김현근 기자
도쿄 오다이바에 실물 크기의 건담이 거대한 위용을 드러냈다.
 
이 건담은 '반다이'가 건담 방영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한 것으로 높이 18미터, 무게 약 35톤, 머리 부분이 움직이며, 몸체의 50군데로부터 빛과 안개가 나온다고 한다.
 
현재 오다이바에서 볼 수 있는 이 건담 실물 모형은 일반 공개를 하기 앞서 최종 마무리에 들어간 상황으로, 7월 10일부터 8월 31일까지 무료로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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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PNews
 
건담은 1979년 토미노 요시유키 감독의 지휘 아래 스튜디오  '선라이즈'를 통해 탄생했다. 건담이 나오기 전까지의 일본의 로봇 애니메이션은 선과 악을 명확하게 구분하고 주인공의 인격을 대리한 로봇이 주인공인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건담은 그 동안 만들어져온 절대악을 무찌르는 슈퍼로봇 문법에서 벗어나, 인간들의 필요에 의해 벌이는 전쟁에 사용되는 하나의 병기로 다뤄지게 된다. 그것을 바탕으로 우주라는 무대에서 일어나는 전쟁의 비극과 인간드라마를 설득력있게 담아내면서 로봇 애니도 어른들이 즐길 수 있다는 인식을 갖게 한 작품이다.
 
기동전사 건담은 그 후로도 30년 동안 끊임없이 다양한 시리즈를 양산해냈고 이제는 아빠와 아이가 모두 좋아하는 일본 애니메이션의 산 증인이 되었다. 건담의 이런 높은 인기는 건담을 실물로 재현하려는 시도로 나타났다.
 
2000 년대 초반에 치바 마츠도역에 위치한 '반다이 뮤지엄'에서 상반신만을 제작해서 공개했으나 몇년 후 철거했고, 2008년 3월에는 애니메이션 스튜디오가 밀집해있는 도쿄 네리마구의 가미이구사역에 동상으로 만들어지기도 했다. 그러나, 하나는 몸체의 일부분이었고 또 하나는 축소모형으로 실제 크기는 이번이 처음인 셈이다.
 
따라서 최초로 공개되는 실제 크기 건담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카메라에 담으려는 전세계 건담팬들의 순례가 급증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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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담     ©J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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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담     ©JPNews


■ 실제 건담을 눈앞에 보니....


건담이 위치한 곳은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도 유명한 오다이바. 이곳은 드라마 왕국 후지테레비가 있는 곳으로도 유명한데, 여름이면 만화,애니메이션 오타쿠들의 축제 '코미케'가 열리는 빅사이트 전시장과도 인접해있어, 실물  크기의 건담이 전시되기에는 최적의 장소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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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양의 광장     ©JPNews

기자가 현장을 찾은 시각은 오늘 오전 8시. 아침이고 아직 공개전이라 사람은 그리 많지 않았으나, 동네 주민들이 삼삼오오 산책 겸 나와서 사진을 찍고 있었다.
 
건담이 공개된  곳은 '시오가제 공원'의 '태양의 광장'인데, 휴대폰으로 건담 모습을 담기 여념이 없던 인근 주민 '오오타케 씨'는 딸이 건담 팬이라면서 "매일 산책을 나오면 휴대폰을 꼭 한 장씩 찍었다"며 그 동안 찍은 사진을 보여줬다.
 
50을 넘긴 그녀는 자기는 건담 팬이 아니지만 "언제 완성이 되는 지 무척 궁금했었다"며, "그제까지는 한쪽 팔과 머리가 없었는 데, 어제 갑자기 하루만에 머리와 한쪽 팔이 조립되었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현장은 아직 건담이 완성이 되지 않은 상태라 크레인을 통해, 여러가지 최종 점검을 하고 있는 중이다.
 


■ 오다이바에 전시된 생생 건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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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리카모메 '다이바'역에서 '船の科学館'으로 지나가는 길에 볼 수 있다.     ©J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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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담과 연결된 크레인이 마치 검으로 보인다.     ©J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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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담     ©J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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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담     ©J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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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담     ©J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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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담   뒷부분  ©J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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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담으로 접근하고 있다     ©J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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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담에 내려서 작업을 하는 사람들     ©J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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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담     ©J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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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 산책길에 사색에 잠긴 아저씨     ©J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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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바 앞 호텔과 나란히      ©JPNews

■ 각 부위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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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담     ©J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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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담     ©J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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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담  허리, 세밀하게 재현했다.   ©J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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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담     ©J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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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담 , 손의 박력. 꼼꼼하고 리얼하게 재현한 것이 눈에 띈다.    ©J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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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담     ©J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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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담   무릎  ©J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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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담     ©J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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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담     ©J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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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오가제 공원(潮風公園) 속 건담     ©JPNews

<사진 촬영 / 이승열 >

2009/06/10 23:43 2009/06/10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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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란 자기가 오랜 동안
상상해 왔던 대로의 인간이 되기 쉽다고 한다.
 
자기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그대로 실현되기 쉽다.
 
그러므로 자기를 쓸모없는 인간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그 생각하는 바대로 쓸모없는 사람이 되기 쉽다.
 
- 노만 V. 필 -
 

사람은 자신의 꿈을 닮아간다고 합니다.
 
여러분은 무슨 꿈을 꾸시나요?
 
만약 꿈을 꾸고 있지 않다면
아무것도 닮아갈 것이 없겠죠.
 
당신의 10년 후를
지금 꿈꿔보십시오.
 
꿈 꿔보는 것만으로
행복은 찾아옵니다.

2008/05/13 08:02 2008/05/13 08:02
지난 90년동안 줄곧 하늘을 날으는 자동차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들이 있었다니 너무나 즐겁다.

아직 땅위에서도 완전한 자동차가 개발되지 않은 상태이지만 마치 공상 과학 소설을 쓰는 것처럼 기술을 개발하고 있는 이들이 있다.

개인적 관심에서 시작한 개인 프로젝트라면 모르겠지만 어느정도는 산업화되고 상업적인 목적으로 접근하게 되는 일일텐데 여기에 투자하는 투자자들이나 오너의 확고한 의지라는게 어느정도인지 상상조차 되지 않는다.

한마디로 존경스럽다.

그리고 그들이 꼭 성공했으면 좋겠다.

화이팅...

하늘을 날으는 자동차...

그리고 버전업이 되면 하늘을 나는 양탄자 버전도 만들어 줬으면 좋겠다.

웬지 클래식한 분위기가 물씬 풍길테니 말이다.


하늘을 나는 자동차, 빠르면 내년 말 시험비행 할 듯

조선일보|기사입력 2007-12-17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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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푸기아 트랜지션 3D 모델링 샘플 / 테라푸기아 제공
테라푸기아 '트랜지션' 관심…MIT CEO 이끌어

빠르면 2009년초 생산 시작…30대 선주문 받아

빠르면 내년 말이나 2009년 초에는 날아 다니는 자동차의 초기 형태를 살펴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주 해외 IT 인터넷 매체들은 '하늘을 나는 자동차'로 가장 현실적인 모델을 제시하고 있는 테라푸기아(Terrafugia, http://www.terrafugia.com)사의 '트랜지션(Transition)'을 소개해 관심을 끌었다.

하늘을 나는 자동차는 항공기 관련 발명가들의 '꿈'이자, 교통 체증에 시달리는 통근자들에게는 '판타지'에 가깝다.

미국 엔지니어들은 1918년 이후 지난 한세기 동안 70여가지 이상의 하늘을 나는 자동차 모델을 등록했다. 그러나 눈부시게 발전해 온 자동차 기술과 달리 '나는' 기술은 여전히 '공상과학'에 가까웠다.

그러나 상황이 점점 달라지고 있다. MIT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매년 주어지는 '레멀슨-MIT학생발명상(the Lemelson-MIT Student Prize)'을 수상한 칼 디트리히(Carl Dietrich) 박사는 지난 2006년 자신이 고안한 신형 자동차 모델을 바탕으로 상금 3만 달러를 받았다. 상상력이 아이디어로 인정을 받는 순간이다.

이어 디트리히 박사는 '하늘을 나는 자동차'를 구현하기 위해 '테라푸기어'라는 회사를 설립하고, 투자처를 모집하면서 세상에 널리 알려지게 됐다. 테라푸기아는 '지상으로부터 탈출(escape from the earth)'이라는 의미를 가진 라틴어에서 유래했다. 

대형 SUV 형태인 '트랜지션' 모델을 구현하는 것이 이들의 첫 목표다. 이들은 이를 개인용 항공기(PAV, personal air vehicle)라고 부르고 있다.

현재 초기 사양은 길이 길이 5.7m이며, 날개를 접었을 때는 넓이 2.0m, 폈을 때는 8.4m, 높이는 2.1m 정도다. 날개를 접을 수 있다는 점은 트랜지션의 가장 큰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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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푸기아가 선보인 접는 날개 시험 모델 / 테라푸기아 제공

무연 연료를 사용하는 100마력 엔진에 뒷 부분에는 프로펠러가 장착되어 있다. 시간당 185km 속도로 날 수 있다. 좌석은 2개, 화물은 250kg까지 실을 수 있다. 전체 기체 무게는 600kg이다. 이륙 거리는 최소 520m가 필요하다.

이들은 지난 5월 22일 1/5 크기로 줄인 원격 조종 모델의 비행에 성공했고, 지난 8월에는 미국 오시코시(Oshkosh) 에어쇼에서 접히는 날개 부분 모델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들은 현재 프로펠러로부터 바퀴에 동력이 전달되는 메커니즘을 고안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빠르면 내년 말에는 시험 비행을 시작하고, 생산은 2009년 초부터, 첫 상품 인도는 2009년 말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현재 테라푸기아사는 30대 이상 선주문을 받아 둔 상태다. 가격은 대당 15만 달러 정도로 추정되지만 정확하지 않다.

도로에서 달릴 수 있는 비행기를 고안하는데 있어서 가장 큰 문제점은 자동차 구조와 비행기 구조를 결합하는 과정이다. 또한 하늘을 날기 위해서는 비행체가 가벼워야 하지만, 동시에 도로에서는 바람에 날아가지 않을 정도로 견고해야 한다. 연방항공청(FAA)의 인증을 받아야 한다는 점도 걸림돌이다.

또 하나의 문제점은 연방항공청(FAA)와 연방교통안전위원회(NTSB)의 자격 심사다. 항공기는 보통 상용 스포츠 항공기(light sport aircraft)로 구분되는데, 항공기 운항 자격을 가지고 있어야 사용이 가능하다.

현재 '하늘을 나는 자동차'는 테라푸기아를 비롯해 몰러(Moller International)의 스카이카(http://www.moller.com/skycar.htm), 에어로카(Aerocar, http://www.aerocar.com), 어반 에어로노틱스(Urban Aeronautics, http://www.urbanaero.com) 등이 있다. 

<편집자 주 : 보다 자세한 사진 정보는 각 회사 홈페이지 링크를 참조하세요>



하늘을 나는 자동차 '테라푸기아 트랜지션' 구현 3D 시뮬레이션 / 테라푸기아 제공



테라푸기아는 지난 5월 22일에 1/5 축소 모델로 리모콘 시험비행에 성공했다. / 테라푸기아 제공



테라푸기아는 2007 미국 오시코시 에어쇼에 접히는 날개 샘플을 공개했다. / 테라푸기아 제공
2008/03/13 22:53 2008/03/13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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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란 목표에서 눈을 뗄 때
시야게 들어오는 무시무시한 것들이다.
 
- 헨리포드 -
 

무슨일을 하던
두려움이 먼저 생각나십니까?
 
'안 되면 어떻게 하나?'라고
걱정부터 드십니까?
 
이러한 부정적인 생각들은
 
목표에서 초점이 멀어졌을 때 나오는 생각들입니다.
 
부정적인 생각들,
안될 것이라는 생각들,
무사안일적인 생각들,
 
당신의 목표에 다시 한번 초점 조정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초점이 맞춰지면
 
당신의 목표와 꿈이 더욱 생생하게 보일 것입니다.
2008/02/18 08:45 2008/02/18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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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은 단지 꿈일뿐이다.
목표란 계획과 마감시한을 가진 꿈이다

- 하비 맥케이 -
 

당신이 올 초에 가지시고
다이어리에 기록하셨던 수 많은 바램들은
 
단지 '꿈'이었습니까?
 
아니면 '목표'였습니까?
 
꿈은 누구나 가질 수 있지만
목표란 실행력과 피드백이 필요한 것입니다.
 
꿈이 아닌 목표를 통해서
당신의 바램을 이루어보시기 바랍니다.
2008/02/14 08:45 2008/02/14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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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여, 언제나 제가 이룰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갈망하게 하소서!

- 미켈란젤로 -
 

자신이 이룰 수 있는 것보다
작은 것을 갈망하면 마음의 평화를 얻는 대신
꿈과 비전은 잃게 됩니다.
 
따라서
마음의 평화를 얻고 싶은 자는
자신이 이룰 수 있는 것보다 작은 것을 갈망하면 될것이요
 
성공을 얻고 싶은 자는
자신이 이룰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갈망하면 됩니다.
 
어느 것도 정답은 없습니다.
 
단지 당신이 무엇을 원하느냐에 따라
갈망하는 것도 달라질 뿐입니다.
 
무엇을 원하십니까?
 
그럼 그것을 갈망하십시오.
 
수세기 전 미켈란젤로는 8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하나의 작품에 자신이 할 수 있는것보다
더 많은 것을 갈망했습니다.
 
그의 위대한 갈망이 느껴지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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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켈란젤로의 최후의 심판


2008/02/01 08:51 2008/02/01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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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측정하기는 쉽다.
그것은 처음 출발점과 성취 사이의 거리다.

- 마이클 코다 -
 

성공의 거리를 넓히기 위해서는 2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첫째, 출발점을 뒤로 미루는 것...
 
둘째, 성취점을 뒤로 미루는 것...
 
첫번째 방식은
 
현재보다 더욱 불행했을 때
성공을 향해 달리는 것이고
 
두번째 방식은
 
보다 원대한 목표와 꿈을 향해
달리는 것입니다.
 
당신은 어떠한 방식을 취하시겠습니까?

2008/01/28 08:43 2008/01/28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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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 적어놓지 않은 목표는
그저 소망일 뿐이다.

- 미상 -
 

당신의 꿈을 한 장의 종이에
 
하나의 문장으로 작성해 보십시오.
 
아마도 쉽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일단 너무 많고 구체적이지 않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즉,
 
꿈이 많다는 이야기는
 
정작 무엇이 중요한지 모르는 것이고
 
꿈이 구체적이지 않다는 이야기는
 
그 꿈을 달성하기 위한 방법이 분명하지 않다는
 
이야기일 수 있습니다.
 
 
오늘은,
 
당신의 꿈과 목표를
 
종이 위에 한 문장으로 작성해보시기 바랍니다.
 
저 처럼 당신도 쉽지 않다는 것을
 
느낄지도 모를테니까요..^^
2008/01/18 08:44 2008/01/18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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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목표를 종이 위에 기록하는 것,
그것이 가장 원하는 사람이 되기 위한
프로세스를 가동시키는 방법이다.

- 마크 빅터 한센 -
 

꿈과 목표를 단위별로 종이에 기록하여
 
꿈과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방법을
 
좀더 구체화하기 위하여
 
자신 또는 자기 조직의 업무를 프로세스화하는 사람.
 
그 사람이 기획서 작성자 아닐까요?

2008/01/17 08:53 2008/01/17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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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장자가 되기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백만장자가 된 다음에 무엇을 하겠다는,
바로 그 '무엇'이 있어야 한다.

그것이 꿈 너머 꿈이다.
꿈이 있으면 행복해지고,
꿈너머꿈이 있으면 위대해진다.

- 고도원의 [꿈너머꿈] 중에서 -
 

사람들은 막연히 돈을 많으면
좀 더 행복해 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주위를 살펴보십시오.
 
돈이 많은 자가
정말로 그렇게 행복한가를 말입니다.
 
 
사람들은 막연히 성공을 하면
좋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주위를 살펴보십시오.
 
성공한 자가
정말고 그렇게 행복한가를 말입니다.
 
돈과 성공도 중요하지 않습니다.
 
정작, 중요한 것은
 
당신이 왜 돈과 성공을 원하느냐 입니다.
 
오늘은 당신이 그토록 원하는 것에 대한
본질적인 이유를 한 번 생각해보십시오.
 
그 본질적인 이유를 통해서
 
미래에 대한 비전이 더욱 분명해 질 수도
아니면 방향을 전환할 계기를 마련할 수도 있을 테니까요.
2007/12/24 17:00 2007/12/24 17:00


동생에게 이 음악을 처음 소개 받고 뮤직 비디오를 보는 순간 눈물이 핑 돌아버렸다.

누구나 가지고 있던 꿈... 이라는 것에 대한 이야기...

언어를 몰라도 새로운 의미를 만들어 갈 수 있는 정말 잘 만든 뮤직 비디오...

뮤직비디오 중반부에 그들이 연주하면서 보여주는 행복한 미소를 보라.

이 세상의 무엇이 그런 편안한 웃음을 줄 수 있겠는가~

모델에이드가 누군가에게는 이런 의미로 다가갈 수 있었으면 한다.

쿠루미의 가사는 대략 이렇다.

くるみ

作詞 Kazutoshi Sakurai
作曲 Kazutoshi Sakurai
唄 Mr.Children


ねぇ くるみ
(네 쿠루미)
있잖아 쿠루미

この街の景色は君の目にどう映るの?
(고노마치노게시키와 기미노메니 도-우쯔루노?)
이 거리의 모습은 네 눈엔 어떻게 비치니?

今の僕はどう見えるの?
(이마노 보쿠와 도-미에루노?)
지금 난 어떻게 보여?

ねぇ くるみ
(네 쿠루미)
있잖아 쿠루미

誰かの優しさも皮肉に聞こえてしまうんだ
(다레카노야시사모히니쿠니키코에테시마운다)
누군가의 따스한 말도 비꼬는 소리로 들려버려

そんな時はどうしたらいい?
(손나도키와 도-시타라이이?)
그럴땐 어떻게하면 되지?

良かった事だけ思い出して
(요캇따코토다케오모이다시테)
좋았던 일만 생각해내

やけに年老いた氣持ちになる
(야케니 토시오이타기모치니나루)
억지로 늙은기분이 돼

とはいえ暮らしの中で
(토하이에쿠라시노나카데)
그렇다해도 삶속에서

今 動き出そうとしている
(이마 우고키타소-또시테이루)
지금 움직이려하고 있는

齒車のひとつにならなくてはなぁ
(하쿠루마노히토쯔니나라나쿠테와나)
톱니바퀴의 하나가 되지않고서는...

希望の數だけ失望は增える
(키보노카즈다케 시쯔보와후에루)
희망의 수만큼 실망은 늘어가지

それでも明日に胸は震える
(소레데모 아스니 무네와후에루)
그래도 내일에 가슴이 설레

「どんな事が起こるんだろう?」
(돈나코토가오코룬다로-)
'어떤일이 일어날까?'

想像してみるんだよ
(소조-시떼미룬다요)
상상해보곤해

ねぇ くるみ
(네 쿠루미)
있잖아 쿠루미

時間が何もかも洗い連れ去ってくれれば
(지칸가나니모카모 아라이쯔레삿떼쿠레레바)
시간이 무엇이든 다 씻어내 같이 데려가준다면

生きる事は實に容易い
(이키루코토와 지쯔니 타야스이)
살아간다는건 사실 너무나 쉬워

ねぇ くるみ
(네 쿠루미)
있잖아 쿠루미

あれからは一度も淚は流してないよ
(아레까라와 이치도모 나미다와 나가시떼나이요)
그때부터는 한번도 눈물을 흘리지않았어

でも 本氣で笑う事も少ない
(데모 혼키데와라우코토모 스쿠나이)
하지만 진심으로 웃은일도 많지않아

どこかで掛け違えてきて
(도코까데 카케치가에테키테)
어딘가에서부터 잘못채워와

氣が付けば一つ余ったボタン
(기가쯔케바 히토쯔 아맛따보탄)
문득 보니 하나가 남은 단추

同じようにして誰かが 持て余したボタンホ-ルに
(오나지요-니시떼 다레까가 모테아마시따보탄호-루니)
똑같은식으로 누군가가 곤란해하던 단추구멍에서

出會う事で意味が出來たならいい
(데아코토데 이미가 데키타라이이)
만나는 일로 의미가 생긴다면 좋겠어

出會いの數だけ別れは增える
(데아이노카즈다케 와카레와후에루)
만남의 수만큼 이별은 늘어가지

それでも希望に胸は震える
(소레데모 키보니 무네와 후루에루)
그래도 희망에 가슴은 설레

十字路に出くわすたび
(쥬지로니 데쿠와스타비)
십자로에서의 우연한 만남때마다

迷いもするだろうけど
(마요이모스루다로케도)
당황도 하겠지만

今以上をいつも欲しがるくせに
(이마이죠오 이쯔모 호시가루쿠세니)
지금보다 나은것을 언제나 바라면서도

變わらない愛を求め歌う
(카와라나이 아이오 모토메우타우)
변하지않은 사랑을 바라며 노래하지

そうして齒車は回る
(소-시떼 하구루마와 마와루)
그렇게 톱니바퀴는 도는거야

この必要以上の負擔に
(고노 히쯔요이죠노 후단니)
이 필요이상의 부담에

ギシギシ鈍い音をたてながら
(기시기시 니부이오토오 타테나가라)
끽끽 둔탁한 소리를 내가며

希望の數だけ失望は增える
(기보노카즈다케 시쯔보와 후에루)
희망의 수만큼 실망은 늘어가지

それでも明日に胸は震える
(소레데모 아스니 무네와 후에루)
그래도 내일에 가슴은 설레

「どんな事が起こるんだろう?」
(돈나 코토가 오코룬다로)
'어떤일이 일어날까?'

想像してみよう
(소조시떼미요)
상상해보자

出會いの數だけ別れは增える
(데아이노카즈다케 와카레와 후에루)
만남의 수만큼 이별은 늘어가네

それでも希望に胸は震える
(소레데모 키보니 무네와 후루에루)
그래도 희망에 가슴은 설레

引き返しちゃいけないよね
(히키카에시챠이케나이요네)
되돌려선 안되겠지

進もう 君のいない道の上へ
(스스모우 기미노이나이미치노 우에에)
나가자 너없는 길 위로

- 끝 -
2006/12/01 14:09 2006/12/01 1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