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의 죽음 앞에서 이런 얘기 하는 것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그리고 분명하게도 음모론을 좋아하는 자들이 만들어낸 헛소리일 뿐이다~ 라고 희석시키려할게 매우 뻔합니다.
하.지.만...
신문방송에서 날마다 떠들어대는 것중에서 머릿속에 깔끔하게 정리되는 것은 '국민 대다수가 매우 슬퍼하고 있다' 뿐입니다.
정말 어떻게 돌아가신것인지는 뉴스를 볼 수록 혼란스럽기만 합니다.
30미터 절벽에서 투신...
경호원이 들춰업고 내려온 후 병원으로 후송...
그정도 높이에서 떨어지면 적어도 갈비뼈에 금이라도 갈텐데 심폐소생술을 하겠다고 가슴을 압박했다고 하는 의사...
앞뒤가 점점 맞지 않습니다.
그래서 뒤적거려봤더니 저만 이런 의문을 품은게 아니더군요.
하물며 제일 아래에 있는 연합뉴스에서조차도 이런 의문을 가지고 있습니다.
와중에 조선일보의 신기있는 예측 보도까지...
원문 퍼온 주소입니다.
http://cafe.daum.net/megeche/5IzD/2
http://cafe.daum.net/megeche/5Iz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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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서 전문
그동안 너무 힘들었다. 너무 많은 사람을 힘들게 했다.
책을 읽을 수도 없다. 원망 마라. 삶과 죽음이 하나가 아니겠느냐.
화장해 달라. 마을 주변에 비석 하나 세워달라.
[ 나름대로 국정을 위해 열정을 다했는데
국정이 잘못됐다고 비판 받아 정말 괴로웠다.
아들 딸과 지지자들에게도 정말 미안하다.
퇴임 후 농촌 마을에 돌아와 여생을 보내려고 했는데
잘 되지 않아 참으로 유감이다.
돈 문제에 대한 비판이 나오지만 이 부분은 깨끗했다.
나에 대한 평가는 먼 훗날 역사가 밝혀줄 것이다.]
출처 국회일보, 국민일보
http://gall.dcinside.com/list.php?id=chosun_np&no=10959&page=1
캡쳐한것 올립니다.
현재 모든 신문사에서 기사를 수정하거나 삭제하였습니다.
방송에선 괄호친 부분은 빠지고 유서 전문이라 나옵니다.
노대통령께서 돈문제에 대한 이부분은 깨끗하다고 남기고 자살을 택하십니다.
그럼 억울함을 호소하고 돌아가신것인데, 방송에선 최고의 먹이감이고 소재인데
이부분을 다들 은폐하는것이 무엇을 의미하는것인지
신문사들은 처음에 유서 전문을 공개하였으나
한나라당, 청화대 긴급 지도부회의 이후 다들 약속한듯이
모든기사와 방송에서 삭제가 되거나 수정이되어 유포되고 있습니다
사건의 의혹 {이건 꼭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필독
1.경호원은 최소 3명이상 5명~7명 홀수로 경호를 하는 것이 원칙
경호원들은 새벽 5시가 되면 경호팀들은 조가 편성된 대로 움직이고
특히 밖으로 나와 등산 길에 오를 때는 인원을 증가
2.이름없는 촌부의 죽음도 아니고, 전직대통령의 죽음인데....
어떻게 그 수습과정이 일사천리로 진행될 수 있답니까?
모든 언론들이 경찰발표에 어떠한 의문도 제기하지 않고 수긍하고 있습니다.
급작스런 상황에 제대로 된 수사팀도 꾸려지지 않았을텐데도
모든 상황들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발표되고 있고
언론들은 일점의 의혹도 없이 기정사실로 재확인만 해주고 있습니다.
3. 경찰주장에 의하면 신발과 잠바가 발견되었는데
신발은 바위에 부딛혀서 벗겨질수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잠바가 벗겨진것은 어찌된건지,
만약 나무에 걸렸다면 잠바가 벗겨 질수있는데 그럼 피묻은 잠바는 성립이 안됨
4. 경호원은 119 와 동료 경호원들에게 무전하지않고
그자리에서 바로 청화대에 연락후 동네 병원으로 혼자 이송
온몸이 골절난 사람을 단독으로 옮긴다는것은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습니다.
바로 코앞에 있는 사저에 있던 권양숙 여사가 나중에야 알게 되어서
늦게 병원에 도착할 수가 있는지. .....
5.유서 마지막에 있는 화장해달라는 소리가 꼭 부검하지 말아달라는 말같네요.
그리고 어떻게 온몸이 골절되고 두개골이 파손이 되었는데 피를 흘린 흔적이 하나도 없다.
왜 그부분에 대해선 언론이나 수사쪽에서 함구하시는지..?
6. 2002년 장기기증 서약하셨다던 분이 화장이라니..... 화장 유언 조작= 증거인멸
7. 한글 파일은 저장을 하면 첫번째 문장이 파일명으로 저장이 됩니다.
그런데 유서의 내용을 밝힌 연합기사에 보면 두번째 문장이 파일명으로 저장되어있음
8. 청화대 경호원이라는 정규 교육을 받으신 분이
누군가가 낙상하여 골절을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본인이 직접 병원으로 이송하였다니요?
이건 말도 안됩니다.
체대출신도 기본적인 응급처치 교육을 받습니다.
누가 다쳐서 쓰러지면
척추신경 손상을 우려하여 절대로 환자를 옮기지 못하도록 한다는 것은 기본입니다.
이것을 누구보다도 최고의 교육을 받은 청와대 경호원이 어기고
119를 부르지도 않은채 옮기다니요. .
9, 유서가 한글파일로 쓰여진 사실입니다.
유서는 내가 죽기전에 마지막으로 남기는 글입니다.
이것을 '내'가 썼다는 것을 알리고 싶은 것은 사람이라면 당연지사입니다.
그것도 유서를 돌아가시기전 30분전에 한글파일을 이용해서 쓰다니요.
변호사 출신인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법적효력이 없는 한글파일을 썼다는 것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10, 이번 사건이 장준하 사건과 너무나도 유사하다는 점입니다.
박정희 독재자와 칼을 겨누던 장준하님 역시 산악회에서 산악을
하던 중 떨어져 돌아가셨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국가정보원의 소행이라는 것을 의심하고
있지만 결과는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독재자가 가장 두려워 하는 것은 자신의 치부나
그와 관련된 정보를 가장 많이 알고 있는 어떤 사람이나 세력입니다.
정권을 뒤집을 수 있는 마스터키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기에
어떠한 수(권모술수)를 써서라도 그 사람을 제거하려고 노력했던 일이 많았습니다
11.실제로 봉우리까지 올라가는데 40분~1시간걸립니다.
이후 경호원이 노무현대통령님을 업고 마을까지 가서
경호원 차로 인근 병원으로 가는데 20분 정도 걸렸다고 보도.
보통 혼자 뛰어서 내려오는데에도 상당한 시간이 걸릴텐데
전직 경호원이지만 60~70kg의 사람을 업고 시간정도나 걸린 그 등산로를
도대체 몇분만에 돌파하였단 말입니까?
그리고 인근 병원이 그리 가깝습니까?
잘못알아서 보도가 그렇게 나온 것일수도 있을수 있지만
이 내용을 토대로 하면 앞뒤가 전혀 맞지 않습니다.
12. 마지막으로 청화대측에선 경호원에 대해 어느것도 밝힐수없다 하였습니다.
궁금한게 있습니다.
왜 경호원은 추락사 한 사람을 (당연히 뼈가 산산조각 났을텐데)
119 부르지 않고 자기가 직접 들어서 자기 차에 태워서 동네 병원으로 갔나요?
그것도 혼.자.서. 환자를 이송해?? 천하무적이시네 그양반,,
온몸이 골절난 사람을 단독으로 옮긴다라..
상식적으로 이해를 할 수가 없네
저 경호원 출입국조회해보는건 어떨지?
누구한테 사주받아서 일 저지르고 딴 나라로 토끼는건 아닐까?
청와대 경호원이라면 뭐 이런저런 훈련도 받았을텐데 초딩도 알겠다
누가 온몸 골절난 사람을 들쳐업고 동네 병원가냐고요.
그리고 경호원이니까 무전기 같은거 있겠죠?
그렇다면 왜 사저에 먼저 연락 안하고 이명박한테 먼저 연락했을까
어떻게 이명박이 먼저 알고 권양숙 여사가 나중에야 알게 되어서
늦게 병원에 도착할수가 있는지..
이게 말이 됩니까 상식적으로?
그리고 유서라고 공개된 사진 보니까 (연합뉴스에서 보고옴.)
원래 노무현 대통령님이 쓰시던 글 느낌하고 너무 다른것 같던데요.
보통 사랑하는 국민여러분 뭐 이런식으로 문장 하나하나가 좀 긴 느낌인데 컴퓨터에 남겼다는 유서는 대체 뭐가 뭔지 ...
글도 짤막짤막하니 이게 진짜 노무현대통령이 쓴 글인가 싶을정도로 느낌이 다르던데요.
그리고 오전부터 들었던 유서 전문의 내용인 돈문제 깨끗하다 국정이야기 이런거 싹 빠져있고.
유서사진이라고 올린 연합뉴스 장난하냐 지금?
그리고 유서 마지막에 있는 화장해달라는 소리가 꼭 부검하지 말아달라는 말같네요.
그리고 어떻게 온몸이 골절되고 두개골이 파손이 되었는데 피를 흘린 흔적이 하나도 없을까요?
왜 그부분에 대해선 언론이나 수사쪽에서 함구하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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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네이트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