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제가 서버를 매우 디테일하게 설정할 수 없을거라는 상상은 누구나 하실 겁니다.
그리고 안타깝게도 인정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
이런 상황에서 목표를 정확하게 설정하지 않으면 계속되는 테스트와 오류... 그리고 포맷과 재설정의 쳇바퀴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되리라는건 매우 뻔해 보입니다.
만약에 저처럼 서버 설정과 관련해 식견을 가지지 못한 분이라면 이 서버를 이용해 무엇을 할 것인가를 정확하게 설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해 집니다.
식견이 있는 분이라면 제품의 사양을 보는 순간 매우 빠르게 머릿속에서 정리가 될 것이니 그다지 필요없는 절차일 수도 있겠지만 어디까지나 저처럼 잘 알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이런 형태의 서버 구성 계획을 세우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Mac OS X Server 매뉴얼의 첫부분에도 이점을 매우 중요하게 강조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대략 모형의 설계도와 같은 기분으로 서버 설정을 어떻게 할 것인지를 꼬옥 한번은 고민한 이후에 셋팅을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설정 작업을 하다 보면 이런 도면이 저절로 그려지기도 하겠지만 서비스 내용의 목표를 설정하는 것은 설정 초기에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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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마인드맵 툴로 그려본 건데 아무래도 상호연관성이라는 측면을 표현하기에는 한계가 있군요.
CMapTool 을 이용해서 다시 그려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