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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당신을 성공으로 이끌었던 바로 그 비결이
새로운 세계에서는 먹히지 않을 것이다.
 
- 류 플랫/ 휴렛 팩커드 회장 -
 

어제의 성공이 내일의 성공을
보장하지 않으리라는 생각만으로도
 
당신은 언제나 배움을 멈추지 않을 것이고
 
이러한 끊임없는 배움의 열정은
 
미래의 성공에 대한 확실한 보장수표일 것입니다.
 
배움을 멈추지 마십시오.
2008/05/26 21:42 2008/05/26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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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실패한 적이 없다.
어떤 어려움을 만났을 때 거기서 멈추면 실패가 되지만,
끝까지 밀고 나가 성공을 하면 실패가 아니기 때문이다.
 
― 마쓰시타 고노스케 -
 

포기하지 않는 자,
 
실패한적이 없고
 
시도하는 자,
 
언젠가는 성공에 이르게 됩니다.
 
오늘도 끝까지 한번 달려봅시다!!
2008/05/16 22:13 2008/05/16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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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는 걸 겁내는 사람은
배우는 걸 부끄러이 여기는 사람.
 
― 덴마크 속담 -
 

성공하는 사람들의 머리속에는
'정답'이 있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는
'질문'이 있습니다.
 
이러한 질문이 바로
그들에게 도전정신과 열정, 그리고
호기심을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머리속에는
무엇이 있나요?
2008/05/14 07:20 2008/05/14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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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란
성공이란 진로를 알려주는 나침반이다.
 
- 데니스윌트리 -
 

따라서 실패하지 않으면
성공에 다가가는 길을 찾을 수 없고
 
한번도 실패해보지 않은 사람이 가는 길은
결국 성공에 이르는 길이 아닐 수 있습니다.
 
최근에 실패한 적이 있나요?
 
실패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실패가 여러분에게
어떠한 길을 가리키던가요?
 
그 길에 집중하십시오.
 
그 길의 끝에 성공이라는 목표점이 있을 테니까요..

2008/05/02 13:11 2008/05/02 13:11
ZDNet 신문에 난 컬럼을 하나 소개하고자 합니다.

류한석님이라는 컬럼니스트가 적은 글인데 매우매우매우매우매우 공감이 가는 내용입니다.

아직 한국은 전문가를 필요로 하지 않는 나라라는 부분에서는 눈물이 나려고 하더군요.

자기 분야에서 묵묵히 자신이 맡은 분야를 깊게 파고 있는 많은 개발자, 디자이너, 기획자 분들에게 이 글을 전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류한석님의 말처럼... 어느 정치가의 말처럼... 꼭 살아 남아서 자신이 만들고 싶었던 것을 만드시기 바랍니다.

순진한 개발자가 사내정치에서 살아남는 법


류한석 (IT 컬럼니스트) ( ZDNet Korea )   2008/03/17

개발자 K씨를 재회한 것은 8년만의 일이다. 그는 나와 함께 일했던 직장에서 이직한 이후에 4번이나 더 이직을 했는데, 현재는 실직 상태에서 직장을 구하고 있었다. 

솔루션을 개발하는 회사에서는 비전이 없어 그만 두었고, 대기업 계열 SI업체를 들어갔으나 개발이 아닌 관리를 시켜서 그만두었고, 포털에 들어갔는데 할 일이 별로 없고 회사 상황이 정치적이어서 그만두었다고 했다. 그리고 마지막 회사는 소위 벤처기업이었는데, 6개월이나 임금을 받지 못한 상태에서 사장이 사실상 야반도주를 해서 회사가 망했다고 했다. 

K씨는 자바를 정말 잘 다루던 개발자였는데, 일반적인 기준에서 볼 때 성격이 좋다고 얘기하기는 힘든 사람이었지만 그 정도면 무난하다고 할 수 있었다. 다만 여느 개발자와 마찬가지로, 타인의 욕구에 관심을 가지거나 커뮤니케이션 스킬이 뛰어난 사람은 아니었다. 다음은 그가 한 얘기이다.

“회사 경영은 나하고 상관이 없다고 생각했어요. 제가 경영이나 관리 같은 것은 잘 모르고요. 회사에서 벌어지는 정치 게임은 질색이에요. 저는 그저 개발만 하고 싶었어요. 그런데 개발에 집중할 수 있는 조직이 참 없더라고요. 이제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필자는 그날 K씨와 새벽까지 술을 마실 수 밖에 없었다. 개발자가 개발자답게 일하고 성장할 수 없는 것이 바로 한국의 현실이다. 성장을 하는 것이 아니라 사라져 가고 있다.

개발자는 어떤 사람인가? 문제를 발견하고 문제를 해결하고, 스펙에 따라(또는 창조적으로) 무언가를 만들어 내고, 오랜 시간 동안 한 자리에 앉아서 화면만을 째려보며 몰입할 수 있기에 개발자다. 그것이 그들의 특징이며 그렇기 때문에 개발을 할 수 있는 것이다. 

개발자에 대해 IT업계의 다른 직종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단편적이지만 그들의 생각을 살펴보자. 어떤 영업맨은 “저한테 저렇게 열 시간 동안 앉아 있으라고 하면 절대 그러지 못할 거 같네요. 어떻게 저럴 수 있나요?”라고 필자에게 반문하기도 했다.

어떤 마케터는 “그들은 쿠폰에 항상 도장을 찍더군요. 작은 것에 민감한 거 같아요. 시야가 좁고 자신들의 분야 외에는 거의 관심이 없는 거 같더군요. 게임이나 애니, 미드 같은 것을 좋아하고. 업계나 시장 돌아가는 상황에 대해서는 관심도 없고...”라고 얘기했다. 실제로 마케터들은 개발자와 함께 일하는 경우가 별로 없어서 그들을 잘 모른다. 원거리에서 그들을 바라볼 뿐이다.

반면에 개발자와 함께 협업하는 경우가 많은 요구분석가, 웹기획자들 중 상당수는 다음과 같은 얘기를 했다. “그들은 커뮤니케이션 스킬이 없어요. 중요한 대화에는 제대로 응하지 않다가 자신들과 상관이 있는 이슈가 나오면 발끈해요. 무조건 안 된다고만 하죠. 도무지 협상이라고는 할 줄 모르는 사람들이에요.”

혼자서 일하는 1인 개발자가 아닌 이상, 대부분의 개발자는 조직에서 협업을 해야 한다. 프로젝트 매니저와 대화해야 하고, 기획자/디자이너/동료 개발자와 협업을 해야 한다. 프로젝트에 따라서는 고객과 직접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그리고 사내정치를 피해갈 수 있는 개발자는 거의 없다.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다.

그런데 한국에서 사내정치는 중소기업에서 대기업, 인터넷기업까지 만연되어 있다. 많은 개발자들이 정치를 싫어한다. 정확히 표현하면 정치가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싫어한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조직이라는 것은 그 안에 있는 수많은 조직구성원들이 지위 고하에 따라 자신의 목표와 이익을 추구하는 곳이다. 그리고 그들간의 이해관계는 상충될 수 밖에 없다. 그래서 누군가는 희생자가 된다. 안타깝게도 그 대상은 대부분 개발자이다.

개발자는 현실적인 일정 하에서 보다 나은 기술을 이용하여 높은 품질의 소프트웨어를 만들고 싶어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기술 자체나 품질은 전혀 상관없이 일자 또는 비용만이 그들의 관심사이다. 그렇다면 그것은 잘못된 것인가?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상황에 따라 답이 다르다. 현실은 단순한 흑백논리로 설명되지는 않는다.

패배하지 않기 위해 이것만은 기억하자


사내정치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개발자가 알고 있으면 유용할 세 가지 지침을 제시한다. 다음의 세가지 지침은 서로 연동된다.

1. 나의 목표와 주변의 이해관계를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 
자신이 원하는 것이 돈인지 명예인지 지위인지, 아니면 개발을 통한 자아실현인지, 개인생활의 추구인지 명확히 알고 있어야 한다. 또한 나의 목표를 실현하는데 있어 가장 큰 장애물이 무엇인지 알고서 그것을 관리해야 한다. 자신의 목표와 상충되는 목표를 가진 이해관계자의 욕구를 파악하고 그것과의 타협점을 찾아야 한다. 

하지만 사실, 대부분의 경우 목표를 실현하는데 있어서 가장 큰 장애물은 자기자신의 성격이다. 그렇지만 성격을 수양하는 개발자가 과연 몇 %나 될까? 아는 것과 실천은 완전히 별개의 단계이다.

2. “너와 나의 진실은 다르다”는 사실을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자신이 믿는 것만이 정의이고 진실이라는 생각이 들 때, 숨을 세 번 크게 내쉬면서 상대편의 입장에서도 과연 그럴까 다시 한번 생각해 보기 바란다. 내가 알거나 느끼는 것을 쉽게 드러내서는 곤란하다. 대부분의 경우 그것은 설익은 판단이고 타이밍이 적절치 않은 경우가 많다. 하지만 자신의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욱’한 나머지, 준비도 안된 상태에서 회사를 그만 두어 버리고 경력을 망치는 개발자들이 많다. 퇴사 후 놀고 있는 당신을 사내정치인들은 비웃고 있다.

3. “군자에게는 실수를 해도 소인배에게는 실수를 하지 말라”는 격언을 기억하기 바란다. 
이 말은 필자가 회사 생활에서 곤란을 겪는 후배들에게 숱하게 해주었던 말이다. 이 말을 처음 들었을 때의 임팩트는 상당히 크다. 군자(君子)는 점잖고 덕이 있는 사람이다. 그래서 군자는 누가 실수를 해도 그 이유를 스스로 파악하여 너그럽게 이해해준다. 하지만 소인배는 조금만 불이익을 당하거나 무시를 당했다고 느끼면 바로 삐지며, 심할 경우 끝까지 따라다니며 괴롭힌다.

그런데 사람이란 군자에게는 존경심을 갖고서 공손히 대하고 소인배는 무시한 나머지 함부로 대한다. 그것이 인지상정이다. 하지만 만일 그 소인배가 당신의 직장상사라면?

사내정치는 어느 나라에나 존재한다. 한국뿐만 아니라 미국에도 일본에도 있다. 하지만 한국에서 더욱 사내정치가 심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다. 한국은 아직까지 IT업계뿐만 아니라 사회의 여러 분야에서 전문가의 개념이 불분명한 나라이다. 제대로 된 전문가가 출현하고 그 가치를 인정받는 지식사회가 되기까지 앞으로도 꽤 많은 시간이 걸릴 것이다. 

한국은 아직은 선진 지식사회가 아니다. 그러므로 고급지식을 가진 사람들이 별로 없을 뿐만 아니라, 설사 있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인정하지 못하며, 설사 인정한다고 할 지라도 필요로 하지 않는다. 실력을 인정하는 기준이 없으니, 사내정치가 판을 친다.

전문가를 필요로 하지 않는 사회, 자기계발이 살길 
궤변으로 들릴 지 모르지만, 우리 업계에 전문가가 없는 것은 전문가를 필요로 하지 않기 때문이다. 조직 내에 사내정치인이 승진하고 인정받는 것은 조직의 상층부가 몰라서 그런 것이 아니라 그런 사람을 선호하기 때문이다. 

성장은 커녕 생존을 이야기해야 하는 현실이 안타깝지만, 일단 생존해야 자기계발을 하고 경력관리를 하면서 기회를 노릴 것이 아닌가? 사내정치를 잘 할 필요는 없지만(그리고 개발자의 특성상 잘 하지도 못 할 것이다), 희생자가 되어서는 곤란하다. 이것이 바로 필자가 개발자 K씨에게 한 말이다.

개발자는 자신의 개발력과 장점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이해관계자를 파악하고 그들의 욕구를 다루는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자신의 목표를 분명히 해야 하며, 감정에 치우쳐서 일을 그르치지 말아야 한다. 그러지 못한다면 결국 희생자가 될 뿐이다.

그러한 희생을 몇 번 당하다 보면, 개발업에 대한 애정이 식어버려 자기계발을 등한시하게 될 뿐만 아니라 성격까지 나빠져서 더욱 더 안 좋은 상태에 처하게 된다. 그렇게 사라져간 개발자들이 참 많다.

이런 조언을 하는 것에 대해 한편으로는 미안하게 생각한다. 언젠가 개발력만으로도 인정받을 수 있는 사회가 오면(너무 낭만적인 표현이다), 사내정치 대신 좀 더 아름다운 세상에 대해 이야기하겠지만 지금은 아니다.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이 난세에서 생존하기 바란다. 환경을 바꿀 수 없으면 자신을 바꾸어야 하며, 자신을 진화시킨 개발자에게는 반드시 기회가 올 것이다. 세상은 장기적으로 볼 때 스스로 혁신하는 사람의 편이니까 말이다. 
2008/04/28 19:54 2008/04/28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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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의 큰 성공을 거둔 사람들은
대부분 이미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들을
100% 활용한 결과일 뿐이다
 
- Niccolo Machivavelli -
 

저는 사람들을 도토리 같다고 생각합니다.
 
저 자신도...
 
도토리는 모두
엄청나게 큰 떡갈나무가 될 잠재력이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도토리는 자신의 내적 잠재력을 발산할 수 있는 환경
(예를 들어 비옥한 토양, 적절한 햇빛 등)을 갖추어
큰 떡갈나무가 되지만..
 
어떤 도토리는 자신의 내적 잠재력을 발산할 수 없는
환경에 놓여 썩어버리고 맙니다.
 
여러분의 무한한 잠재능력을 믿으십시오.
 
 
만약 여러분의 잠재능력을 조성할 수 있는 환경이 없다면
 
여러분의 잠재능력에 '기회'라는 환경을 줄 사람을 찾아보십시오.
 
 
이러한 조치가 취해졌을 때
 
여러분 내면의 무안한 잠재력은
 
큰 떡갈나무로서 다시 태어날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은 비록 도토리 처럼 보일 지는 몰라도
큰 떡갈나무로 자랄 기회를 줄 그 사람은 누구일까요?

2008/04/24 07:51 2008/04/24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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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 넘어진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당신이 몇 번 일어섰느냐가 더욱 더 중요하다
 
- Abraham Lincol -
 

실패가 나쁜 이유는
실패 자체가 아니라 실패로 인하여
사람들이 쉽게 절망하고 포기해서 입니다.
 
그러나,
 
실패가 좋은 이유는
실패를 통해서 사람들은 과거에 집착하지 않고
새로운 것을 배우고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서입니다.
 
실패에 대한 2가지 면.
 
결국 여러분이 실패의 어떤면을
보고 계시나에 따라
 
실패는 여러분에게 피해야 할 대상이 되기도
 
혹은
 
성공을 위한 디딤돌이 되기도 하는 것입니다.

2008/04/23 00:45 2008/04/23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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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돈을 부르듯이 성공이 성공을 부른다
 
- Albert Camus -
 

일단 작은 성공을 기획해보고
도전하시어 이루어 내시기 바랍니다.
 
작은 성공이라도
여러분이 이루어내시면
 
그 여파로 큰 성공도
반드시 이루어 내실 수 있을 것입니다.
 
성공이 성공을 부르고
사람이 사람을 부릅니다.
 
작은 것이라도
빨리 해보는 실천적 자세가 필요할 때입니다.

2008/04/22 08:22 2008/04/22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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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지나간 길을 따라만 가려고 하지 말고
남들을 위해서 새로운 길을 만들어라
 
- George Bernard Shaw -
 

남이 지나간 길을 아무리 잘간다하더라도
결국 그 길을 만들어 놓은 사람이
도착한 목적지에 도착할 뿐입니다.
 
따라서, 결코
남의 길을 따라만 가려는 사람은
성공하기가 어려운 것입니다.
 
잘해야 2등도 어렵기 때문에...
 
길을 찾아 길을 따라 가려고만 하지 말고
여러분이 가는 길이 길이 되게 하십시오.
 
그 길이 성공의 길이라는
믿음을 버리지 마시고요.

2008/04/18 08:56 2008/04/18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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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가 당신을 자유롭헤 하리라.
다만, 그전에 당신을 분노하게 만들 것이다
 
- 존 맥스웰 -
 

제 강의를 처음 듣는 분들은
일단 먼저 짜증부터 날 것입니다.
 
왜냐하면 많은 사람들이 믿는 성공의 방법이
틀렸다는 것을 세삼알게 되고
그 이유도 알게 되니까요..
 
진리를 알기 위해서는
분노와 짜증을 넘어가셔야 합니다.
 
이러한 것들이 싫다고 잘못된 진리를 알고 산다면...
 
그것도 자유의지겠지만..
 
큰 도움은 안됩니다.

2008/04/16 08:43 2008/04/16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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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성공할 가능성이 1%라면,
결국 성공은 나머지 99%의 실패를
얼마나 빨리 소진하느냐에 달려있다.
 
- 앤서니 로빈스 (Anthony Robbins) -
 

성공의 1%만을 바라봐서는
희망이 안 생긴다면
 
실패의 99%를 바라보시고
빨리 실패를 하시기 바랍니다.
 
성공의 전략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타이밍이라는 것을 잊지마시고

지금 바로 성공을 위한 실패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보통 99번째까지 하고 100번째 성공하기 보다는
그 전에 성공한답니다. 위로와 희망의 말씀~)

2008/04/07 01:38 2008/04/07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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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자를 만나려면
수많은 개구리와 입맞춤해야 한다
 
- 3M의 사원, 아서 프라이 -
 

징그럽고 피하고 싶은
개구리와 키스를 할 용기가 있는자만이
왕자를 만날 수 있는 것 처럼
 
성공에 이르는 목적지도
하고 싶지 않고
피하고 싶은 길을 통해서만
갈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십시오.
2008/04/01 00:19 2008/04/01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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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미래를 생각하지 않는다면
미래의 당신은 과거 속에 살게 될 것이다.
 
- 피터 엘리아드 -
 

어제는 내가 보낸 과거의 결과일 뿐입니다.
 
또한
 
오늘은 어제 내가 보낸 결과이고요.
 
성공하는 사람은
어제와 오늘에 초점을 맞추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비생산적이니까요.
 
성공한 사람들은
미래를 위한 오늘에 초점을 맞춥니다.
 
왜냐하면 나의 미래는
오늘 내가 어떻게 보냈는가에 대한
결과일 테니까요
2008/03/28 08:48 2008/03/28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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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브르는 곤충에 미쳐 있었습니다.
포드는 자동차에 미쳐 있었습니다.
에디슨은 전기에 미쳐 있었습니다.
 
지금 당신은 무엇에 미쳐 있는가를 점검해 보십시오.
 
왜냐하면 당신이 미쳐 있는 그것은 반드시 실현되기 때문입니다.
 
- 폴 마이어 -
 

우리가 성공을 못한 이유는
미치지 않아서 입니다.
 
무엇인가에 미쳐보십시오
 
여러분 주위 사람들 중
성공한 사람을 둘러보십시오.
 
그들의 공통점은 대부분
무엇인가에 미쳤었거나 아니면
현재 미쳐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미칠 수 있는가를
생각해보십시오.
 
미쳐야 성공합니다. ^^
2008/03/27 08:04 2008/03/27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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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을 내다보지 못하는 자는
이미 패배한 자이다.
 
- 나폴레옹 -
 

내일이 보입니까?
 
1주일 후가 보입니까?
 
1달 후가 보입니까?
 
1년 후가 보입니까?
 
적어도
 
2일만 먼저 내다볼 수 있어도
우리는 성공한 것이나 다름없을 것입니다.
 
앞을 내다 보는 방법을
배워보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기획의 시작입니다.

2008/03/18 08:39 2008/03/18 08: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