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delAid (모델에이드) 미투데이 - 2009년 7월 8일

View Comments

  • 아~아~아~ 날마다 계속되는 짐정리에 몸은 지쳐만 가고… 에효~ 확~ 그냥 정리하지 말고 살아버릴까~ 어차피 정리해도 조만간 비슷해질텐데… 헛… 왜 이런걸 나랑 타협하고 있는거지?(이사, 짐정리, 피곤, 타협, 응???)2009-07-08 09:07:34
  • 잘가요 마이클… 노통장님도 편히 쉬시구요~(노통장, 마이클)2009-07-08 09:13:38
  • 환경 영향 평가 까이꺼 대충 도서관에서 옛날 문헌들 뒤져가믄서 하는거지 머~ 참 쉽죠잉~ 명바기 화이팅~(미쳤구나, 아주~)2009-07-08 09:17:15
  • 미투는 짧은 생각들… 그러니까 논리적으로 마구 풀어대야 하는 기나 긴 글과는 달리 그냥 간단하게 느끼는 느낌을 적기에 매우 좋구만요~ 아이폰 나와서 아무데서나 글을 쓸 수 있으면 느무느무 좋겠구만…(생각, 단편, 배설, 좋은 느낌)2009-07-08 09:57:35
  • 웹을 이용한 아카이빙… 이라는 측면으로 접근하는 사람들이라면 공개/비공개가 큰 이슈 이긴 해요. 원래는 각각의 서비스 모델에 대한 특징을 이해하고 사용 결정을 해야겠죠. 하나로 모든 걸 다 하겠다는 건 불가능한건데 포털에 길들여져 그게 맞다고 우기는게 이상할뿐이죠(Me2Day, 공개, 비공개, 핫이슈)2009-07-08 10:57:05
  • 강부자들은 전세 시스템이 어떻게 돌아가는 건지 모르는건가? 그냥 많은 사람 모이는 곳에서 떠들어대면 홍보효과 높아지고 기업이미지 좋아진다는 식으로 서민들이 많은 곳에 많은 세금이 있다고 생각하는건가? 이러다 전세금 돌려줄 때 세금 환급해준다는 말도 나오겠구나~(아님 세입자가 전세금 돌려받을 때도 소득이 생긴걸로 간주하고 세금을 또 뗄 수작인건가? 그럼 울나라 금방 부자되겠네. 얘들이 뇌가 없어 뇌가...)2009-07-08 11:44:11
  • 웹 망명… 어찌들 생각하시는지…2009-07-08 11:56:59
  • 소개팅을 하게 될 경우에 몇시간을 쓴다고 보면 적정할까요? 이동시간 포함해서 대략 5~6 시간쯤?(소개팅, 적정, 시간)2009-07-08 13:43:29
  • 에헤라디여~ 담배값도 올리고 술값도 올린다는구나아~ 덤으로 가전제품도… 드디어… 강부자 배를 불리려고 줄어든 세금이 티가 나기 시작하나 보구나~ 에헤라디여~ 이래서 잘 살려면 담배도 끊고 술도 끊어야 하는건가벼~ 근데 왜 이리 술담배가 땡기냐~ 답답한넘의 세상…(담배, 술, 세금, 인상)2009-07-08 15:35:16
  • 국제사회에 나가보니 내가 한국 사람인 것이 부끄러웠다라고 하신 반총장님의 1년 전 말씀보다 현재 내 조국의 인권은 얼마나 나아진걸까요? 중국 상황과 별반 다르지 않게 느껴지는 건 조금 오버겠지만 여튼 후진적인 상황인것만은 틀림없는 것 같네요(인권, 후진국, 부끄부끄)2009-07-08 15:39:45
  • 참~ 혼자보기 아까운 삽질 일쎄 그려… 아예 이대로 나가면 한국은 인터넷 강국이 아니라 폐쇄형 인트라넷 강국이라고 해야만 할것만 같아~ 아니면 사용자 수 없는 베타판 서비스들만 테스트하는 테스트필드이거나…2009-07-08 15:57:46
  • ㅋㅋㅋ 이거 완전 멋진데요~웬지 흠 잡을데가 없는…2009-07-08 16:02:49
  • 음음음… 보통 이런 서비스에 심취하면 주변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분위기였는데… 미투데이에서는 이 나름의 생태계에서 100명의 미친을 만들어 보는 걸로 도전해 볼테여욧~ 아자~ 홧팅~(미친100명도전, 과연 가능할 것인가?)2009-07-08 16:15:21
  • 2009년 남은 날 : D-2010/1/1 일 …2009-07-08 17:26:13

이 글은 ModelAid님의 2009년 7월 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9/07/09 09:10 2009/07/09 09:10

댓글0 Comments (+add yours?)

트랙백0 Tracbacks (+view to the desc.)

6월 29일... 또 다시 이사를 합니다.

View Comments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음...

벌써 몇번의 이사를 경험했는지 헤아려봐야 할 만큼 많이도 옮겨 다녔군요.

이번에는 일산으로 이사를 합니다.

생활권과 매우 매우 먼 곳이라는 느낌이 불끈 불근 들긴 하지만 그래도 일단 결정한 거니까 미련없이 출발해 볼까 합니다.

내일 오후부터는 경기도민이 되겠군요~

웬지 설레이는 느낌보다는 차분하게 지나갈 것만 같은 밤입니다.
2009/06/28 21:26 2009/06/28 21:26

2 Comments (+add yours?)

트랙백0 Tracbacks (+view to the desc.)

지금까지 살았던 방중에서 가장 큰 방으로 이사를 했건만...

View Comments

지난 일요일에 이사를 했더랍니다.

지금까지 제가 살았던 그 어떤 방보다도 큰 방을 구해서 혼자 덩그러니 놓여져 있습니다.

가지고 있던 것중에서 책장과 30여개의 박스... 그리고 스트라이다 자전거 정도만 챙겨서 한 이사인지라 조금은 남는 공간이 있겠구나~라고 생각했지만 늦은 밤 (요즘 밤 11시쯤이나 되야 퇴근을 하는 상황입니다. orz) 불꺼진 방에 들어가 건물 사이로 보이는 차도를 보고 있노라면 웬지 너무 넓은 방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와중에 30여개의 박스는 베란다에 차곡 차곡 쌓여있고, 방은 그야말로 하울링이 생길만큼 한적하기 그지없습니다.)

이제 하나씩 하나씩 커다란 짐들이 들어오기 시작하겠지만 휑~한 느낌이 채워질지는 미지수입니다.

어쩌면 휑~한 느낌이 싫어 이런 저런 물건을 주문할 때 필요한 것보다는 조금 더 큰 사이즈로 주문한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한편으로는 방안에 자그마한 매트라도 설치하고 줄넘기도 하고, 스윙 연습도 하면서 사는 것도 나쁘지 않을거라 생각해 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07/04 23:13 2008/07/04 23:13

3 Comments (+add yours?)

트랙백0 Tracbacks (+view to the desc.)

Newer Entries Older Entries